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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경륜 날짜 : 2021.02.21 설교 : 김성우 목사 본문 : 에베소서 3:1 ~ 13
  • 1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 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 4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 5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
  • 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 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 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 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 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 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 13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 21.02.28 정성애

    목사님 존경합니다.

  • 21.02.26 허윤숙

    목사님...말씀 한마디 한마디 마음이 녹아내리듯 고난의 과정을 거쳐오신게 느껴졌습니다 미친개가 저였음을 알게해주시고 입살롬의 죄를 대표해 말씀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에베소서 시리즈가 몇편 더 올라오면 좋겠네요~~

  • 21.02.25 김보열

    귀한 김성우 목사님! 이제야 댓글 적습니다. 지난 주일 1부예배 드리며 많은 눈물 흘린 1인 입니다! 3차 전도대상인 어머니께 나아가시는 그 길까지의 힘겨운 여정길을 응원합니다! 지난날 목사님의 힘겨운 그 시간들..2인3각 하던 어린 목사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1부 예배 직후 우리 목장 모든 집사님들이 너무 은혜였다고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21.02.23 이혜순

    저희 아버지께서 약을 덜 받아왔다고 하시길래 쓰레기통을 끝까지 뒤져서 기어코 모르고 버리신 약을 찾아내어 아버지를 다구치며 치매라고 부러 엄포를 놓은지 몇개월 후 세상을 떠나신. 그때가 생각나 너무 마음이 찔리고 아파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1부 2부 예배 때 많이 은혜 받았습니다

  • 21.02.23 이상순

    감사합니다. 정말감사합니다.이 말씀이라도 남겨야할것 같아서요. 3번이나 듣습니다.울고웃으며 천사들도 놀라는 교회의 경륜까지 깨닫게 하심 감사합니다-타교회집사-

  • 21.02.23 Jenn Song

    결국 은혜의 경륜이 성령의 경륜으로 이어진거같아요. 참 그리고 예배중엔 아버님 휘문 참석 사진 설교영상 옆에 함께 떳엇어요. ( 못보신거같아서...) 은혜로운 울림있는 설교와나눔 감사드립니다.❤

  • 21.02.23 정진녀

    목사님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을 해석해 주시는 말씀을 몇번이고 반복해 들어도 감동입니다. 제 옆의 남은 식구들의 죄가 저의 죄라는 것을 인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구원을 위해 가르쳐들지 않고 기다려줄 수 있는 자가 되도록 함께 회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사모님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21.02.22 정경화

    목사님 설교 넘넘 감동이였습니다 1,2,3부를 다 들었습니다, 지금은 천국가신 시아버님을 진심으로 섬겨드리지 못함에 회개가 되어 눈물이 났습니다, 예수님의 "함께"를 기억하겠습니다

  • 21.02.22 김종오

    목사님! 은혜의 경륜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공동체를 섬기고 어머니 간병하는일에 '\;함께'\;의 사명을 깨달았습니다. 구원의 책임을 잊지않고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1.02.22 심정원

    은혜로운 은혜의 경륜 설교 잘 들었습니다. 진한 감동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2차 3차 전도여행을 응원합니다! ^^ 1차 전도여행 십자가 지고 가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ㅎㅎ

  • 21.02.22 정경애

    목사님 저도 남편의죄가 내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ㅜ 목사님을 향한 은혜의 경륜이 놀랍습니다 육신은후패하고 영이 새로와져서 사람살리는 사도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21.02.22 김명희

    목사님! 은혜로운 설교말씀 잘 들었습니다. 1부때는 우시느라 설교를 못 이어가시더니 2부, 3부로 갈수록 잘 하시네요~♡ 아버님 구원시키시느라 영육으로 그동안 넘 고생 많으셨어요. 사모님도 넘 훌륭하십니다. 아버님 기도에 저희 부부 은혜받았습니다

  • 21.02.22 박재선

    목사님 이방인같았던 아버님이었는데 목사님이 이방인 이라고 고백하시는 비로소 함께의 고백을 교회를 통하게 하시는 은혜의 경륜에 감동받았습니다 지금은 천국 에 가셔서 안식을 누리고계실 아버님의 그 화려한 장례식도 기억나고 기도하시는 모습또한 울림주시니 성도 맞습니다 할렐루야!

  • 21.02.21 김광일

    함께가 되지 않으면 섬김이 아닌 가르치려고 한다는 말씀에 여전히 가정, 직장, 공동체에서 겉으로는 섬김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실상 속으로는 내가 너보다 옳다가 반복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어 찔림과 회개가 되었습니다. 아버님의 구원 간증에 감동과 많은 은혜받았습니다^^

  • 21.02.21 허선희

    아버님과 작별인사에 은혜받았어요 . 엄마와 2인3각 말씀들으며 눈물이 났습니다. 가정은 꼭 지켜야 되겠다고 다시 새겼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21 곽회능

    죄로 물들었던 지난 세월을 돌이킬 수 있도록 마음을 주심은 성령님의 은혜의 경륜이 아닌가 싶습니다. 옥에 갇히는 망함의 시간들이 제겐 꼭 있어야 할 시간들이었고 축복의 시간임을 압니다. 목사님, 아버님의 구원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경륜이야 말로 한 치의 오차가 없으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임을 믿습니다. 전적으로 무능하고 부패한 제가 함께하는 공동체가 있어서 제가 오늘을 살아가니 또한 은혜입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주신 은혜로운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사님 덕분에 오늘 주일은 눈물, 콧물 좀 뺐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21.02.21 이미란

    오늘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남편과 울다가 웃다가 은혜 받았어요 남편이 목사님 넘 잘생겼다고 초신자라 목사님 처음 봤거든요 초신자인 남편이 여기 교회 목사님들은 너무 다들 설교 잘하신것 같다고 ㅎ 감사드려요

  • 21.02.21 구완회

    아직도 과거의 상처와 연민으로부터 자유하지 못하는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으로 다가왔습니다.목사님 얼굴을 보는 순간부터 끝까지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목사님 아버님께서 저같은 완고한 사람에게 회개와 자유의 힘들을 주셨습니다.말로 표현할수 없는 위로와 공감을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2.21 김인숙

    1부도 2부도 예배 드렸어요...1부가 너무 은혜가 넘쳤어요..손수건을 적시는 모습을 목사님 아버지인데 우리 아버지 같았어요...힘내시고 치앙마이는 아무래도 사단의 역사 같네요...^^

  • 21.02.21 김인숙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함께하라고 하시는데 옳고 그름으로 가르치려고 했네요...제가 이방인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해요...1차 2차 3차 전도여행 기대하겠습니다...거제도에서 좋은거 많이 드셨네요...^^

  • 21.02.21 김윤오

    목사님 오늘 말씀 너무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20살때 할아버지 할머니 간병할때 생각나서 너무 울었네요 옥에갇힌 수많은사건들 해석이되지않는 수많은 사건들이 몰려와도 낙심하지말고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이며 우리의 영광이라는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1.02.21 정미영

    목사님의 아버님을 향한 귀한 섬김이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안에서 이루어진 은혜임을 깨달으며 너무 은혜 받았습니다. 남편과 함께 예배드리며 우리둘다 눈물 콧물 범벅이 되었네요... 아버님께서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고백하신 그 기도...그고백을 들으신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워주시고 목사님께도 아버님으로 인해 아프셨던 그마음까지 온전히 치유해주셔서 너무 큰 은혜였습니다. 너무 귀하신 목사님 축복합니다

  • 21.02.21 윤환식

    은혜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설교 들으면서 어머니 생각이 몇 번 나서 울컥했습니다. 저 대학 다닐 때 밥해 주시러 올라 오신 것이 계기가 되어서 제가 출석하던 교회 나오시고 열심히 새벽기도 개근하신 것을 이쁘게 보신 담임 목사님이 장로 권사 안수집사님들 하는 크로스웨이 성경공부에 글만 깨우치신 어머니를 강권하셔서 나오게 하신 것을 하나님 사랑으로 아시고 그 믿음 평생 지키시고 기도와 찬송하시다가 가신 어머니 생각이 오버랩 되었습니다. 조금 더 안다고 가르치려 들지 않기를, 섬기는 자임을, 나도 이방인 이었음을, 아직도 이방의 요소가 49는 남아 있는 죄인임을 명심하겠습니다.

  • 21.02.21 최계선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이 이벙인이라 하셨는데 제가 이방인입니다. 지금 저릐 고난에도 교회와 공동체에 함께 붙어가므로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의 경륜이 깨달아져 살아나기를 원합니다.

  • 21.02.21 최계선

    길이 보이지 않는 감옥에 있으면서도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으며 울다웃는사이에 은혜도 많이 끼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1.02.21 하수경

    목사님과 똑같은 환경에 처한 25살 청년에게 말씀보냈더니 너무 고마워 한답니다~~^^ ㅠㅠㅠㅠㅠㅠ우리딸들이 이렇게 엉덩이 붙이고 끝까지 말씀 듣는날도 처음입니다 역시 매력적인 얼굴 목소리 어쩐대요 ㅎㅎ 경남에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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