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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용인/신갈 부부목장( 정해성목자님) 2020.02.13

122-2 용인/신갈 부부목장( 정해성목자님)

등록자 : 정성호(shjung***) 1 473

정성호(shjung***)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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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122-2 부부목장예배

 

일시 : 20년 2월 7일(금) 19시30분

장소 : 둘레길보리밥

참석자 : 정해성, 박윤수, 박상철, 박재천, 박대현, 정성호

 

목장풍경

오늘 박대현집사님께서 맛있는 보리밥과 쭈꾸미으로 목장식구들의 허기짐을 채워주셨습니다~ 모두들 반가운 얼굴로 서로를 챙기며 식사를 하였고,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목장예배를 통해서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남자집사들만의 모임으로 조금더 솔직하고 진지한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말씀 : 성령의 번성(사도행전7장 17절~29절)

1.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2. 구원자를 주십니다

3. 지체를 돌볼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나눔제목

1. 여러분은 세상의 번성을 맞보고있습니까?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까?

2.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여러분은 요즘 어떤 사람의 원통함을 돌볼 마음이 들었나요?


 


     정해성 :  요즘불경기이다 그러나 일감이 있어서 감사하다 가정에서는 아내가 힘이든다


아내가 우리들교회 방침보다는 아이들 교육에 너무 치우친다  말씀안에서 자연스럽게 하고싶은데 그게 안되어서 힘이든다

아이들은 정말 하나님이 키워가신다  이런부분이 저에게는 학대이다  


박윤수 :  그렇게 번성이나 학대는 없다 떡집을 하다보니 늦잠이나 충분한 수면을 못한다 거의 야전생활을 하고 있다

정신없이 생활을 하고있다 예전엔 이런일을 할꺼라고 상상도 못했다  내삶에서 잘 못했던 부분들을 아이들에게 할려고한다 

떡집 오픈하고 2달정도는 미치는 줄 알았다 지난 목장에서는 너무 나대지말라는 처방을 받았다   아내말을 잘들어야한다  


정해성 :  사님은 양육을 받으셔야합니다 받으시다보면 시련도있지만 하나님의 도움심이 분명히 있습니다  


박대현  : 아내때문에 우리들교회 오게 되었고 아내가 신앙은 없었는데 시어머니때문에 알게되었다 

장모님께서 아프실때 아내와 사이가 않좋아서 6개월정도는 떨어져서 생활했다 요즘아내와 다툼이있어도

내가 많이 이해해주는 편이다   나이가 들다보니 나의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많이한다 

하나님께 요즘 모든것을 맞기고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다  


정해성 :  예민한 사람은 사업보다는 직장생활이 나으시다 저도 몸이 예민한 편이라서 힘들어도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다  

계속 다니실수있다면 직장생활을 잘 하셨으면 합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나혼자 잘먹고 잘살기 위함이 아니라 어떻게 재물이 바르게 쓰여져야하는지도 생각을해야합니다 십일조부터 시작을 하십시요 신앙의 고백입니다   


    박 재천 : 가정을 이룬것이 번성이다 학대를 당한것은 직장내 괴롭힘이다  결국 신고를 했으나 직장내 괴롭힘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    


정해성 :  세상이라는것이 이런것이다 당연히 정규직이 집사님을 대신해서 보호해주지않는다  잘버티셔야한다 세상의 시기와 비난을 잘버텨내야한다 불합리한것을 참아내면 하나님께서 이루어내는것이 있습니다 차별을 당해야지만 세상을 알게되는것입니다 오늘하루  잘살면됩니다 그러면됩니다    


박상철:  세상의 번성은 학교를 잘다니고 이혼을 안한것이다 작년 이맘때쯤 시가로 이혼을 당할번했다 가족과 함께 잘 사는 것이 번성이다  

정성호 : 요즘 자녀들에게 학대를 하고 있다 방학기간이라 자녀들이 항상 핸드폰만 하는것에 너무 열이났다 게다가 첫째 예닮이 샘물학교비용까지 아깝게 느껴지며 분노가 났다 그러다 보니 자녀들이 요구하는 모든것에 화가났었다

 정해성 : 모든 자녀들이 그런것같다..  나의 자녀들도 똑 같다. 그래도 우리들교회에 잘붙어가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녀들이 모두 귀한자녀들이다

 

기도제목

정해성 : 서로 위로하는 공동체를 위해 시간내서 중보하게하여 주시옵소서

박윤수 : 떡집일을 게으르지말고 열심히 할수있게 기쁨을 주시옵소서

박상철 : 기도생활 잘 할수있도록

박재천 : 직장 현명하게 잘 구할수 있으며 아내와 아기건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박대현 : 새직장 적응 잘할수있고 신앙인으로 삶을 잘 살기를 기도합니다

정성호 : 새로운 사업가운데 정직과 선행을 잘 지켜 이루어갈수있으며 말씀과 큐티를 통해서 삶이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정배 20.03.18 13:03

정서호 부목자님 사업과 가정을 위해 선을 이루어 가는 부목자님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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