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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제자 날짜 : 2020.12.13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3:50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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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50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 51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 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 20.12.18 이수길

    목사님 항상 살려주시는 말씀에 감사합니다.힘 얻고 믿지 않는 식구들 또 섬기며 가겠습니다.

  • 20.12.18 강희도

    불신결혼하고 말하지 못하는 고난가운데 우리들교회 만나고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구속사가 제 인생에 이뤄지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에서 쫓겨오고 도망친 것이 늘 마음에 아픔으로 있었습니다. 거기서 죽었어야 했는데 그럼 복음이 더 전파됐을텐데 하는 마음이 늘상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일 말씀으로 쫓겨남과 도마침 속에서도 그 때마다 제게 주신 말씀 붙들고 만나게 해주시는 사람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할 수 있었던 것이 사망에서 건져주신 주님의 은혜임을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목사님의 피눈물 흘리시는 사역에 늘 방해꾼 역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슬픔이 있었는데, 이런 역할에 잘 순종하며 부족해도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겠습니다. 그렇게 제자 될 수 있도록 양육해주신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20.12.18 박재석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팬같은 마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구경꾼이 아닌 진정한 말씀을 따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2.18 강미화

    목사님~ 말씀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몰라서 무지하고 병들었더니 드디어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을 주심으로 주께서 어찌하여 이런일을 주십니까 울부짖었더니 죽었다가 말씀으로 살아난 공동체에 달려오게 하셨습니다 살소망이 끊어지게 하심으로 죽음을 경험케 하셔서 살았으나 죽은자 같은 저를 영육으로 살리셨읍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것을 풍족하게 주심을 믿고 누리며 살다가 코로나의 시대를 맞아 수많은 인류가 고통 에 몸부림 치면서도 하나님을 찿지않는 저들을 보며 안타까이 기도하는데 지나간 저의 삶을 되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 내뜻대로 하려고 내뜻대로 안되니 울었던 죄인이었습니다 제자 되라고 나를 따르라고 수많은 시련을 주셨어도 오래 완악했던 저를 길이 참으시고 기다리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전히 이 세상은 불의하고 젓역시 아직도 불의하여 하나님앞에서 죄송하고 낙망 합니다 그러나 이제 와서 죽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며 나의 영혼을 영원히 살리신 하나님ㅇ게서 주신 명령에 죽을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죽을때까지 불의할 저를 날마다 보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아멘

  • 20.12.17 김선웅

    사랑하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제자가 되기 위해선.. 들을 귀가 있어야 하고 적용이라는 값을 치러야 함을 말씀을 통해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16 최광학

    이제 가족들이 과거에 폭음하고 집안을 공포에 떨게 했던 사건들을 지적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안심하고 저의 죄를 지적하는 것은 저의 온유함을 인정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술에 취해 맹수처럼 날뛰거나 술이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고슴도치처럼 날이 썬 비수를 날렸으면 감히 저의 죄를 지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최근 큰딸이 저의 죄를 다시 꺼집어냈는데 잘 참았더니 주일새벽에 카톡으로 화해의 메시지가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쁜 마음으로 설교를 들으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십자가를 길로 놓는 여전한 방식이라는 것은 지금처럼 연말연시에도 금주하면서 맑은 정신으로 보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끝이 안보였던 폭주에도 가족이 수십년을 참아왔던 것도 때마다 인내하라고 가르쳤던 목사님의 양육 덕택이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 20.12.15 하병이

    끝이 보이지 않은 전쟁에서 반복해서 잘 참고 견디어 세상의 쾌락보다는 영생의 제자로 살수 있도록 기도하고 가겠습니다.

  • 20.12.15 박재선

    갈데가 없어서 무시와 반박도 받아내는것이 아니라 대속하신 은혜로 절대복음에 절대 순종할수 있기를 기도하고 결단하기를 원합니다 반복의 여전한방식으로 살아내게 하신 목사님 사랑하고 늘 감사 드립니다

  • 20.12.14 김관수

    배척당하고 고난을 당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무겁게만 다가옵니다. 고난이 없으니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말씀보고 큐티하고 기도하는 것이 고난입니다. 세상 행복을 바라보지 말고 말씀에 의지하여 사는 것이 영생을 누리며 평강을 사는 삶임을 알면서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쾌락과 입에 달디 단 것들에 쉽게 유혹이 됩니다. 말씀을 이고 지고 가는 것이 진정한 화평이고 기쁨임을 깨달으며 갈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20.12.14 전경기

    영벌의 쾌락의 삶을 살지 말아야되는데 아직도 안목의 정욕인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고 세상에 정욕이 올라옵니다.이럴때 일수록 말씀을 묵상하면서 잘 분별할수 있도록 기도하며 가겠습니다.목사님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20.12.14 김갑종

    자꾸만 영벌의 쾌락인 세상에 안목의 정욕이 올라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분별할 수 없다고 하시며. 어디에 있던지 우리의 사명의 자리로 알고 가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을 마음에 새기며 영생의 제자의 삶을 살도록 더 깨어서 가겠습니다.

  • 20.12.13 김성호

    때마다 여전한 방식대로의 믿음 아래에서 복음 전함이 진리 중에 진리인데, 그 여전한 방식대로의 믿음을 유지하기가 힘든 요즘입니다. 직장에서 매출은 바닥을 치고, 공동체 식구들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흘러 떠내려 갈 것 같은 불안감에 아직까지도 내 힘으로 좌지우지 하려는 교만한 마음에 낙심하는 저의 모습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내 열심을 내려놓고 주신 환경과 사건을 꼭 있어야 할 감사함의 사건으로 해석해 인내함으로 잘 통과할 수 있는 성령의 제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매주 귀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13 박동원

    양육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세상에만 기대고 좋은게 좋다는 기복의 가치관이 있음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2.13 신응교

    믿지 않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교회를 다니라고 여러가지 전해주는데 묵묵부답일 때도 있는데 세상 적으로 생각할 때는 기분이 조금 언짢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담임목사님께서는 여전한 방식으로 배척을 당해야 구원을 이룬다는 말씀을 듣고 어떤 비방을 받아도 참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13 김종문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삶인지를 주님이 보여 주고 가셨듯이 지금의 힘든 직장이 나의 사역지이고 내가 감당해야 할 사명의 길임을 알고 돌로 치임을 받을 때 까지 주의 말씀 잘듣고, 기뻐하고, 영광돌리면서 성령이 충만한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무는 성령의 제자의 살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으로 깨어있게 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20.12.13 양재호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머릿 속에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건강 걱정, 가족 걱정, 회사 걱정 등 육에 연연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종말의 때는 잘 떠오르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저를 매주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성령의 제자로 훈련시켜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신 환경과 사건 속에 배척 잘 당하고 잘 인내하며 살겠습니다.

  • 20.12.13 정해근

    영적세계를 모르고 오로지 육의 세계에서 희로애락에 중독되어 살아왔던 죄인입니다. 6년전에 택자로 우리들교회에 인도되어 양육받고 말씀듣고 목장 나눔의 환경에서 조금씩 거룩이 무엇인지 알게하여 주신 목사님과 교회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영적제자로 살아가도록 말씀전하여 주신 목사님 감사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20.12.13 이영기

    일중독과 내 열심으로 안락한 살을 살기위해 세상가치관으로 살았음을 회개합니다.이제 성령을 입었으니 성령의제자로서 사명을 감당하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살겠습니다.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낙태법 개정안 제정에 동의 합니다.양육해 주시는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13 김종진

    비비고 닳도록 문지르고 살아야 십자가와 부활의 주님을 전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말씀이 없는 인생을 살다보니 깨닫지 못하고 십자가를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말씀을 듣고 있지만 시기와 교만이 내 부족이라는 것이 깨달아 지지 않으니 지체들을 힘들게 하고 가족들을 무시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이런 저를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제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12.13 김승곤

    말씀 공동체에서 날마다 내 죄와 문제점을 보게 하셔서 오늘 결혼 40주년을 통과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떨쳐버려야 할 세상 가치관을 아직도 버리지 못해서 끝이 안보이게 참아야 할 일이 생기지만 그 때 마다 상대방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임을 알게 하시고 내 생각을 내려놓으라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오늘도 저를 성령의 제자로 세우시고 예배와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며 중보해주시니 소망이 생깁니다. 아버지 하나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13 박성원

    경건한 모양으로 있지만 떨쳐버리기 힘든 돈에 선동되어 언제든 흘러떠내려갈 귀부인이 제 모습임을 보게 됩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말씀묵상을 여전한 방식으로 사수하며 양육받고 세상에 놀라기보다 말씀에 긍정으로 반응하길 소망합니다. 여전히 못깨닫는 유대인같은 저를 한결같은 사랑으로 제자만들어가시는 목사님 감사드려요~

  • 20.12.13 임동화

    전도는 영생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오늘 말씀이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20.12.13 오춘석

    환경에 요동에 요동 할때가 있었는데 적용하고 가려고 하고, 오늘 말씀에 여전한 방식으로 가라고 하시니 인내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가겠습니다.돈과안락함을 쫓아 가지 않도록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목사님 늘 가정에 애통함을 복음으로 전하시니 감사합니다.그래서 제가 살고 가정이 살아나니 감사합니다.

  • 20.12.13 김승희

    영벌의 쾌락의 삶보다 당연히 영생의 제자의 삶을 선택하지만, 경건한 귀부인들처럼, 경건의 모양은 있고 경건의 능력은 없는 모습이 저인 것 같습니다. 영생의 제자의 삶을 살기 위헤서는 사랑의 수고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 20.12.13 이윤배

    여전한 방식이 하나님을 가장 찬양하는 것임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있는 환경에서 끝이 안보이는 자녀 고난을 몇번이고 몇년이고를 잘 인내하며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 죄도 몰랐던 저를 양육해서 이렇게 말씀 안에서 서 가게 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2.13 오원철

    제자로 불러주셨느데 안락한문화. 좋는게 좋은것을 털어 버리지 못하고 있는 내모습을 회개합니다.

  • 20.12.13 진교승

    성령의 제자로 택하시고 불러주시어 양육시켜 주시고 가족 회복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받은 은혜에 편안한 가족관계가 되다보니 세상 편안함에 안주하는 나태한 모습을 보게됩니다.자기애성이 강하고 과한 언행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줄때가많습니다. 목장에서 힘든 목원들의 아픔을 함께 체휼하며 공감하는 훈련을 통해 목장 식구들을 살리는 성령의 재자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시켜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13 임대억

    제자의 길을 알려주시고 삶으로 보여 주시면서 성령의 제자 되기를 눈물로 전해주신 목사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돈에 묶여 떨쳐버리지 못하며, 인정에 목말라 요동치며 십자가를 길러놓는 적용이 없어 목사님의 간절함에 송구하며 주님께 죄송할 따름의 인생입니다. 나를 따르라의 말씀도 감당하기 힘든 자이지만 우리들 공동체와 목장 공동체 편에 서서 성령의 제자가 되기위해 한 걸음 나가겠습니다.

  • 20.12.13 김정식B

    이 세상에서도 원수를 용서하는 것까지는 알아도 사랑하라는것은 알지 못하는데 그것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 전도라고 했는데 아직도 믿지 않는 형제와 누나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카이로스의 시간 올 때까지 인내하며 복음을 전하여 주어진 자리를 지키며 여전한 방식으로 사명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2.13 천정향

    말씀이 없어 자녀들에게 상처와 죽을 인생으로 힘들게 하던차에 우리들 공동체 가운데 도피성 삼게 하시옵고 끊임없는 양육으로 말씀의 선한 능력이 되어 자녀들의 훼방과 비방 가운데서도 계속 인내 하며 참아내게 하심으로 상처가 조금씩 회복되어지며 주일을 회복 하려는 소망을 이루어 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성령의 제자 삶을 말씀하시매 다시한번 결단 하며 여전 한 방식으로 인내하며 목장의 지체들과 자녀들을 잘섬길수 이길 원합니다. 말씀의 선한 능력으로 또 하나의 행전을 써내려 가시는 담임목사님의 모든 사역과 영육의 강건함을 위하여 중보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 20.12.13 강성원

    끊임없이 반복해서 도박하고 술 취해 아내를 구타하며 훼파될 수 밖에 없었던 저를 오래 참아 주시고 끝없이 용서 해 주시고 양육해 주신 목사님의 사랑으로 이혼밖에는 길이 보이지 않을것 같은 우리가정이 살아나고 여전한 방법으로 큐티하며 기쁨과 성령의 충만한 성령의 제자로 살게 하신 하나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20.12.13 조은형

    당한 일이 별로 없어 힘들고 아픈 지체들을 체휼하고 아무리 위로를 해도 한계가 느껴지니 정말 낙담이 될 때가 있는데 그래도 오늘 말씀처럼 여전한 방식으로 내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라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열매가 없던 욕을 먹던 주어진 사명의 자리에 잘 붙어 순종하면서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때마다 저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2.13 송교성

    주님이 주시는 사랑과 은혜로 성령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야 됨에도, 제 안에 사랑이 없으니 끊임 혈기를 내고 넘어지는 저의 연약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드리고 말씀을 들을 때에 다시 일어나서 제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0.12.13 신동현

    일상생활에서의 조그만 배척에도 분노가 올라와 평정심을 잃는 저에게 오늘 말씀을 통해 회개케 하시는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한주간 또 살아갈 때에 마주칠 많은 크고 작은 전쟁 속에서도 인내하며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을 지를 묵상하는 시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20.12.13 박재수

    코로나로 지루하고 반복되는 삶 속에서 이것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최고의 삶이라고 하셔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노아의 방주를 짓듯이 하루 하루를 큐티 묵상으로 지나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원과 목장에서 고난을 겪는 분들께 말씀으로 위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여전한 방식으로 공동체와 함께 잘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은혜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2.13 이준혁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보고 분별하며 성령의 제자로 살길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쫓셔나도 기쁨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공동체에 잘 나누고 양육받으며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하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13 정인기

    성령의 제자로 불러주시고 여전한 방식으로예배드리며 살게하시고 구원이 목적이 되어믿지 않는 가족들을 보며 구원때문에 애통해 하며 기도하고 복음을 전할수 있게 양육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끝이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참고 인내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 하나님을 찬양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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