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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완수 날짜 : 2020.12.2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4:19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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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 20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 21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 23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 24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 25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 26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 27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 28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 20.12.29 김기원

    인내하지 못하고 회개 하지 못한 나의 모습을 말씀중에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고통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면서 하나씩 버티고 이겨내려 안간힘을 써도 안되어 하나님께 의지 할 수 밖에 없는 내 자신을 고백합니다. 인간의 의지로 모든 것을 감당하지 못함의 쉽고도 당연한 이치를 까맣게 잊고 지낸 내 과거를 반성하고 언제나 동행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나아갑니다. 목장에서, 예배 간증에서 저와 같이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성도님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해가며 중보해가며사는 주님의 교회의 한 일원이 되기 원합니다.

  • 20.12.28 이상호

    여전히 세상 편한함만 추구하는 자임을 깨닫고 제자로 부르심에 순종하길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복음의 환란을 잘 받아 내는 자 되길 원합니다. 교만하고 음란한 자라도 쓰시고자 우리들교회로 불러 주셔서 교히분쟁과 외도사건을 고백하고 말씀으로 해석되게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올 한해 코로나 위기 가운데도 신임목자로 넘치도록 은헤 주셨기에 말씀공동체에 잘 붙어가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ㅣ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12.28 김동원

    사람에 대한 인정을 갈구하며, 받지 않아야 할 배신을 당하던 저를 위해 말씀으로 해석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저의 분별 없음을 회개하고 일어나 훌훌 털며 저의 고난이 약재료 되어 제자를 삼고 교회를 세우는 삶을 잘 살아내기를 원합니다.

  • 20.12.28 김태성

    귀한 설교를 매주 들으면서도 성령의 제자되는 삶을 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음을 알면서도 늘 중간에서 박쥐처럼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이 성령으로 덧입혀져 잘 완수하길 소망합니다. 늘 귀한 메시지로 인도해가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2.28 강영훈

    바울처럼 배신을 당해도 가정에서 분내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며 공동체에 잘 머물며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꾸벅

  • 20.12.27 이수훈

    성령의 완수는 회개하며 툴툴 떨고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아직도 나의 악함으로 직장에서 윗권세에 순종이 안되고 가정에서 배우자를 정죄하는 악함을 보게 됩니다. 늘 있는 자리에서 회개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하며 분함으로 똘똘 뭉치는 것이 아니라 툴툴 떨고 일어나서 복음을 전하는 자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꺠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

  • 20.12.27 안병민

    재혼 후 내 마음대로 아내가 콘트롤이 전혀 안 되니 배신당한 감정으로 착각하며 분노로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툴툴 털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내 자녀들을 성령의 제자로 키우지도 못하며 내 가정을 말씀의 교회로 세우지도 못하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가장입니다. 정말 이제는 아내를 정죄하지 않고 목사님처럼 오직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내 죄만 보고 상대를 인정하며 나아가는 온전한 영적 가장이 되어 성령의 완수를 하게 되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20.12.27 전웅

    그동안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라는 말씀이 정말 해석이 안되었는데, 환란은 각자에 맞는 것을 주신다는 오늘 말씀이 갑자기 마음 에 와 닿으며 인정을 하게 되었습니다.감사하지 읺을 수가 없습니다.처음 우리들교회에 온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재혼생활은 아프리카 선교보다 힘들다는 말씀이 천둥소리처럼 들렸거든요.그동안 어느 누구도 남자는 혼자는 못산다고만 말해주었지 재혼이 힘들다는 말을 듣지 못했는데 막상은 너무나 속앓이를 하며 살아왔습니다.첫날의 충격으로 우리들교회에서 자원하여 모든 양육과정을 열성적으로 마치며 구속사적 해석을 하나씩 알아가고 있습니다.오늘 또 하나의 해석을 얻게 되어 기쁘기 한량이 없답니다. 그저 감사드립니다^^

  • 20.12.27 안효빈

    왔던길을 되돌아 간 두 사도의 믿음을 본받아 성도의 인생을 살겠습니다. 안디옥교회같은 우리공동체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매주 설교말씀으로 내 죄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7 한석남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해석 해 주신 구속사의 말씀으로 두려움과 인정중독의 죄에서 툴툴 틀고 있어나 성령의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ㆍ내년에도 저의 환난으로 제자를 양육하는 성령의 완수로 이어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ㆍ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2.27 배한얼

    구체적으로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지를 찾는 것이 구속사라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여전히 내가 스스로 일어서려고 하는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합니다. 공동체안에서 잘 묶여 내 죄를 잘 깨닫고 회개함으로 진정한 제자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한해 동안 성령시리즈 말씀으로 우리를 양육해 주심에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12.27 최 민정

    인새에서 잘 사는 것이 목표가되어 살아오다가 뜻대로 되지 않으니 인생이너무 힘들었지만, 말씀의 공동체에인도해주셔서 성령의 공동체에 붙어오게하시니.. 사람들에 대한 주목에서 비교 시기 질투에서 건져주시고 나를 주목하며 나의 교만함과 생색으로 가정을 파탄을 내몰 수 밖에 없었지만, 말씀으로 성령의 설득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목사님 무지한 저를 말슴으로 때마다 양육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0.12.27 김상수

    여전히 성공의 완성을 위해 달리는 부족한 인생이기에 시기와 배신을 하는 저를 불쌍이 여겨주세요. 하루하루 회개하며 훌훌털고 십자가 기르며 공동체에 붙어 양육 잘 받으며 성령의 제자로 성령의 완수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7 박성대

    다음 달이면 실직을 하게되어 낙심이 되는데 아내는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고 재혼한지 8년이 되어가지만 서먹서먹한 아이들과의 관계도 여전합니다. 막내인 친딸마져 재혼한 후 아빠라고 부르지않고 '저기요'만 하고 있으니 자기연민과 생색이 올라옵니다. 오늘 배반 당하고 돌에 맞아 죽게되어도 훌훌 털고 일아난 바울을 보며 저도 훌훌 털어버리고 사명 감당하고 가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이 제 삶의 결론임을 다시 깨닫고 회개하도록 복음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7 김경민

    세상에서 완주하는 것이 내 삶의 목적이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완주보다는 오늘 하루 말씀 듣고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것을 알게 해주시는 목사님의 설교 감사합니다.

  • 20.12.27 이정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의 인정이 목말라 세상의 종으로 살았던 과거를 돌아보고 부모님의 배신으로 예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의 약재료를 가지고 제자를 키울 수 있길 소망하며 목장에 순종하며 성령의 완수를 할 수 있길 원합니다. 늘 먼저 회개하시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2.27 김수민

    시기하고 질투만 하던 인생이었는데, 우리들교회로 인도 되어서 목사님 말씀 듣게 하셔서 조금씩 내죄를 보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아직은 사도바울처럼, 목사님처럼 오직 복음만 위해서 나아가는 것이 벅차지만 공동체 안에서 버티면서 붙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27 김민수K

    한해동안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지금의 코로나 상황을 잘 지내온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성령의 완수를 위해 좀 더 말씀보며 적용해가는 2021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27 심기섭

    한해동안 완주한 일이 시기하고 시기받고 제자는 키운게 없는것 같습니다. 남은 며칠 화려한 아딸리아가 아닌 하나님께 모든것을 돌리겠습니다.

  • 20.12.27 윤부경

    세상의 업적과 성공만 바라며 목마름에지쳐쓰러져 죽을 인생이었습 니다. 담임목사님의 애통한 눈물과 기도로 만나 이곳에서 양육받고 툴툴털고 일어섰지만 여전한 죄인됨을 버리지못해 또다시 수렁에 빠졌습니다. 그럼에도 지켜주시고 기다려주신 성령의 은혜에 제자로서 사람살리는 직분을 완수하기위해 동행해주신 하나님이심을 알게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해석의 은혜로 마지막까지 남은 인생의 총감독이신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잃지않게 도와주시고 김양재 목사님을 지켜돌보아주시옵소서. 나 한사람을 살리시기위해 수고하심이 깨달아지니 더욱 감사합니다. 나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를 주의 종으로 삼아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성령의 완수를 잘하도록 살아가겠습니다 ^^

  • 20.12.27 김병진

    배신한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니 저역시 크고 작은 배신한 자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저의 악함을 인정하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 설교 말씀을 통해 큰 배신 당하지 않게 살아온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도 다시금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일상을 잘 살게 하시는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 20.12.27 여일석

    살아가면서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에 사랑과 워로를 받으며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목사님 덕분에 바울선생님께서 동시대에 살아가시며 사역보고서를 받아보듯이 생생하게 전달받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2.27 이승근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자기생각을 내려놓고 오늘 말씀대로 결정권을 주님께 위탁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내길 그래서 은혜가운데 머물러 성령의 완수를 할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20.12.27 송민창

    계속되는 목사님의 회개의 설교에 한없이 끝없이 하나님을 배신하며 살아온 제 인생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배신하고 배신당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인데 회개하고 복음을 위해 툴툴 일어나는 제가 되겠습니다. 제자로 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7 김명현

    오늘 말씀처럼 나의 유익과 정욕을 위해 이해타산으로 충동질을 부추기며 부패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기막힌 시기와 배신에 분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오늘 하루하루 말씀 보고 듣고 적용하며 잘 감당하고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7 정민수B

    세상의 일은 능력이 뛰어나고 자신감으로 성취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일은 “나는 할 수 없다”는 고백을 하며 순종만이 성령의 완수를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저도 사람을 보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목사님께서 힘든 회개를 하시니 불가능할 것 같았던 낙태허용법 개정 청원이 1주일만에 10만명이 차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역사를 느낍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그 한사람 국회의원을 사용하셔서 꼭 개정 발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2.27 김원택

    오늘 말씀처럼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서 말씀 듣고 갔기 때문에 도박과 외박 그리고 실직이라는 실패 했다는 좌절의 환경 가운데서도 훌 훌 털어 버리고 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이 들려 주시는 말씀에 매 주일 은혜를 받습니다.

  • 20.12.27 박성민

    저는 은혜를 입고도 하루아침에 제 이해타산으로 배신을 한 적이 있었기에, 오늘 말씀에 많이 찔렸습니다. 또한, 예전에 다녀왔던 선교의 보고서를 구속사적으로 말씀대로 썼어야했는데, 저는 안 해야 할 말까지 그대로 드러나게 했던 죄가 깨달아져 다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사도도 그냥 지나칠 앗달리아 같은 저를 말씀으로 양육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토록 힘들었던 토로스 산맥을 제자를 키우고자 다시 걸어간 바울사도처럼 저도 그렇게 영적제자를 키우고 교회를 세우는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20.12.27 권혁종

    사람에개 관심이 없고 정죄와 판단이 많았던 제게 작년 말 실직의 사건과 동시에 목자의 부르심을 주셔서 고난이 많은 목원 분들을 섬기게 하시면서 제게 주신 고난의 사건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 제 삶의 결론임을 알게 하십니다. 실직의 1년 동안 물질적으로 육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돕는 손길을 보내주셔서 굶지 않게 하시고 여전한 방식의 큐티 말씀과 공예배와 공동체를 섬기게 하심으로 사람에 대한 무관심에서 체휼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믿지 않고 있는 남동생과 교회를 떠나있는 큰 아이에 대한 구원의 사명을 아직 다 못하고 있습니다. 8년 전 이혼하고 무너진 가정과 상처로 방황하는 조카들을 보면서 가정중수의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전할 때마다 핍박하는 남동생과 온 몸으로 교회를 거부하는 큰 아이를 긍휼의 눈으로 보질 못하고 인간적인 시선으로만 대했음을 회개합니다. 어떠한 수치와 핍박도 툴툴 털어버리고 더 이상 미루지 않고 남동생에게 전하고 큰아이에게 믿음의 본을 잘 보이겠습니다. 낙태허용법 개정안 청원이 되는 것을 보면서 저희들이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실제로 보게 되어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12.27 정영식

    오늘 목사님의 말씀 중에 나의 환란으로 제자를 이끈다고 하셨는데, 저는 편안함이 인생이 목적이 되어서 흔들리지도 않으려고 하고 환란도 피하려고 하는 악인이 되어서, 나와 다른 것으로 불편을 주는 아내와 사건 사고로 고민하게 하는 아들들을 말과 표정으로 죽였습니다. 교회가 세워지기 위해 먼저 제게 고난이 필요하고, 그것을 통해 제가 제자 되고 또한 제자를 세우기 위해 오늘도 말씀을 깨닫는 그 자리로 돌아가라고 주시는 말씀인데, 그렇지 못한 저이기에 회개합니다. 안되는 것이 너무나 많고, 처음과 끝이 다른 저 때문에 언제나 눈물 마르실 날이 없으시고 깨달으신 말씀을 전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하고, 목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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