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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사람들 하나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들교회 청년부

섬기는 사람들

청년국 사역자

  • 정지훈 목사

    청년국 국장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청소년기 때 운동을 하면서 만나게 된 친구들과 어울리며 많은 방황을 하다가 마지못해 끌려간 교회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나처럼 방황하는 다음세대들을 위해 쓰임 받는 일꾼이 되겠다고 서원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학부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했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M.Div와 Th.M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가족으로는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이 있습니다.

  • 최성준 목사

    휘문1부 B공동체

    목회자이신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유산과 난임 등 계속되는 인생의 고난들 앞에서 참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3대째 신앙인 가정에서 모태신앙으로 자랐음에도 이 시간들이 도무지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망 중에 있던 나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시고 구속사의 말씀으로 이 모든 사건들을 해석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말씀으로 해석된 나의 고난이 약재료가 되어 부르신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 김은성 목사

    휘문2부 R공동체

    청년 시절 이단에 빠져 방황하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이 안되니 모교회를 원망하며 다른 교회로 떠났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위로가 아닌 지금의 아내를 만나 아내로부터 위로를 받았습니다. 결국 저희는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고 반복되는 죄 가운데서 하나님께서는 혼전임신의 사건을 허락하셨습니다. 다행히 그 순간만큼은 말씀을 따라 낙태의 죄까지 짓지 않았고 생명을 지키는 적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부터 이 사건을 약재료 삼아 청년들에게 혼전순결의 중요성과 낙태의 죄가 얼마나 큰지 간증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 강성은 목사

    휘문3부 A공동체

    나를 인정해 주는 환경만을 찾아 늘 정처없이 불안한 삶을 살던 인정중독 죄인의 삶에 주님께서 불어주신 남풍타고 ‘이제는 안심하라’의 말씀과 함께 우리들공동체라는 한섬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메말라 감동없는 인생에 성령의 단비를 부으심으로 매일 주시는 말씀을 통해 눈물 흘리게 하시는 우리들공동체에서 매일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내가 뼈속까지 죄인임을 인정하며 주님앞에 회개할것 밖에 없는 인생임을 깨닫고 공동체에서 청년들과 함께 붙어감으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김진규 목사

    휘문4부 N공동체

    어린 시절부터 겪은 긴 가난을 저주로 여기니 뿌리 깊은 비교의식과 피해의식으로 신세한탄과 원망 속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안된 것은 감추고, 좋은 것만 보여주며 가면을 쓴채 속이고 이기려는 삶을 살며, 예수 믿고 잘 되는 것만이 복음인 줄 알고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인생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만나고나서야 내게 주신 환경이 저주가 아니라 축복임을 깨닫게 되고, 감추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고 드러나는 것이 은혜임을 알아 하나님이 100% 옳도다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옳으신 말씀을 붙들고 신세한탄이 아닌 내 환경 속에 임한 구속의 이야기를 나누며 가길 소망합니다.

  • 정찬형 목사

    판교1부 D공동체

    일찍 신학을 시작했지만 말씀이 없이 사역만 잘 하면 되는 줄 알고 경험을 쌓기 위해 해외선교를 나갔습니다. 해외선교 중 할머니의 암사건, 어머니의 건강 고난, 동생의 우울증 등 가족들의 건강 고난을 통해 한국에 들어와 우리들교회로 인도받게 되었고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개인적인 회복과 가정의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동체를 떠나 영적, 육적 흉년을 경험하고 다시 공동체로 돌아오게 되어 다시 말씀의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 이상진 목사

    판교2부 N공동체

    겸손과 친절의 가면으로 나의 실상을 숨기고 좋은 것, 잘하는 것만 드러내면 성공할 것이란 착각 속에서 거짓말의 삶을 살았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누리지 못해 늘 조급했고 불안했지만 나의 죄와 약함을 드러내는 것은 실패한 삶이라 여겨 오히려 더 상대를 낮추고 비난하고 정죄했습니다. 결국 관계의 실패를 겪고 오랜 외로움과 방황의 광풍을 만나야 했습니다. 이제 구속사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우리들교회에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게 되었으며 나의 약함으로 하나님의 강함을 드러낼 수 있음을 믿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없는 죄인임을 늘 기억하며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김태현 목사

    판교3부 E공동체

    모태신앙이고 중학교 때 목사가 되겠다고 서원했지만 고등학교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방황하며 예수님을 떠났었습니다. 그런 저를 희귀 난치병의 고난으로 다시 주님께로 불러 주시고 사명의 길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희귀난치병이 저에게 저주가 아니라 예수님만 의지하게 하시는 축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기적이고 영혼에 대한 애통함도 없는 저이지만 담임목사님이 한 영혼 때문에 흘리시는 눈물과 애통함이 저의 눈물과 애통함이 되어 청년부 한 사람 한 사람을 잘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 신승윤 목사

    W공동체 디렉터

    소명도 없이 동정심만으로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회개를 모르니 감사가 없고, 감사할 줄 모르니 기쁨이 없었습니다. 결국 열등감에 무너져 다 그만두려 할 때 우리들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회개 없는 직분과 말씀 없는 사명은 바람 앞의 등불임을 깨달았습니다. 현재 용인에서 자신을 저의 선생이라 생각하는 아내, 근처에도 못오게 하는 딸,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 손효주 목사

    W공동체

    모태신앙으로 교회에서 어릴 때부터 인정받으며 스스로 신앙과 성품이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사역자가 되었음에도 내가 주인되어 말씀이 없이 살았기에 와이프와 불화로 큰 고난을 겪었습니다. 고난의 과정을 지나며 큐티를 통해 내가 100%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셨고 말씀을 따라 적용함으로 깨어졌던 가정이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청년부 공동체에서 저의 수치와 고난의 사건을 고백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어 하나님의 권능을 함께 믿고 살고 누리는 사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박현승 목사

    휘문 새가족

    성장기에 겪은 가난과 그로 인해 겪어야 했던 여러 상황으로 인해 어릴 적부터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존심만 드높아져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후 이력과 학력을 쌓아 성공하고자 하는 교만의 늪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으로 살아나고 또 살려내는 공동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도 영적으로 살아나도록 말씀과 공동체가 영적 생명임을 분명하게 가르치고 전하여 돕도록 하겠습니다.

  • 최아름시내 전도사

    판교 새가족

    세상의 복만을 구하는, 이기고 이기려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나의 실상을 보지 못하고, 자기 의와 자기 열심으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열심의 끝에 돌아오는 것은 끝없는 공허함과 외로움 뿐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내가 죄인이며 내 영육의 실상이 형편없음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하지만 죄인의 신분으로 결박당하여, 매주 말씀이 내 삶을 해석해가는 삶을, 청년부 공동체와 함께 걸어갈때, 말씀대로 살아나고 살아내는 구원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백성훈 목사

    휘문 찬양

    모태신앙으로 교회가 익숙하였고 하나님께서 일찍이 만나주셔서 열심히 신앙생활했습니다. 내 열심이 앞서다 보니 말씀으로 살지 못하고 점점 기쁨없이 사역하고 내 기준으로 판단하는 교만함과 불평이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회복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한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권지윤 전도사

    휘문 찬양

    모태신앙으로 목회자이신 부모님 밑에서 늘 교회의 울타리 안에서 자라왔지만, 중학교시절부터 말씀이 없어 방황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대학시절 공연을 올릴 때 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차례로 한해에 두 분 다 돌아가셨습니다. 졸업 후 성대결절로 노래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니 그제서야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교회음악을 공부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이후 제가 사모하고 있던 우리들교회 공동체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니 제 인생에서 모든 고난과 사건들이 있어야 할 일인 것이 인정이 됩니다. 아직도 끝없이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나같은 죄인을 구원해주시고 끝까지 기다려 주신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며 영혼 살리는 찬양을 하길 소망합니다.

  • 김하은 전도사

    판교 찬양

    목회자 가정에서 자란 제게 하나님은 늘 가까운 존재였지만,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6학년 즈음 불현듯 제게 찾아온 여러 광풍의 사건들로 인격적인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케 되었습니다. 부교역자로 계시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직과 부모님의 불화와 더불어 친하게 지내던 노는 친구들 무리로부터 왕따를 당하게 되는 등 감당치 못할 고난이 몰아쳐 왔고, 이에 하나님에 대한 풀리지 않는 질문들도 찾아왔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학교와 교회, 집까지 그 어느 것 하나 기댈 곳 없었던 그 때 하나님께선 제게 평안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저의 절망과 아픔은 노래가 되었고, 그 노래는 또 다른 누군가의 위로가 되어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들 공동체와 함께 노래하며, 우리들 호에 붙어가고 있습니다.

  • 정지훈 목사

    청년국 국장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청소년기 때 운동을 하면서 만나게 된 친구들과 어울리며 많은 방황을 하다가 마지못해 끌려간 교회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나처럼 방황하는 다음세대들을 위해 쓰임 받는 일꾼이 되겠다고 서원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학부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했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M.Div와 Th.M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가족으로는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이 있습니다.

  • 최성준 목사

    휘문1부 B공동체

    목회자이신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유산과 난임 등 계속되는 인생의 고난들 앞에서 참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3대째 신앙인 가정에서 모태신앙으로 자랐음에도 이 시간들이 도무지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망 중에 있던 나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시고 구속사의 말씀으로 이 모든 사건들을 해석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말씀으로 해석된 나의 고난이 약재료가 되어 부르신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 김은성 목사

    휘문2부 R공동체

    청년 시절 이단에 빠져 방황하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이 안되니 모교회를 원망하며 다른 교회로 떠났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위로가 아닌 지금의 아내를 만나 아내로부터 위로를 받았습니다. 결국 저희는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고 반복되는 죄 가운데서 하나님께서는 혼전임신의 사건을 허락하셨습니다. 다행히 그 순간만큼은 말씀을 따라 낙태의 죄까지 짓지 않았고 생명을 지키는 적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부터 이 사건을 약재료 삼아 청년들에게 혼전순결의 중요성과 낙태의 죄가 얼마나 큰지 간증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 강성은 목사

    휘문3부 A공동체

    나를 인정해 주는 환경만을 찾아 늘 정처없이 불안한 삶을 살던 인정중독 죄인의 삶에 주님께서 불어주신 남풍타고 ‘이제는 안심하라’의 말씀과 함께 우리들공동체라는 한섬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메말라 감동없는 인생에 성령의 단비를 부으심으로 매일 주시는 말씀을 통해 눈물 흘리게 하시는 우리들공동체에서 매일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내가 뼈속까지 죄인임을 인정하며 주님앞에 회개할것 밖에 없는 인생임을 깨닫고 공동체에서 청년들과 함께 붙어감으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김진규 목사

    휘문4부 N공동체

    어린 시절부터 겪은 긴 가난을 저주로 여기니 뿌리 깊은 비교의식과 피해의식으로 신세한탄과 원망 속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안된 것은 감추고, 좋은 것만 보여주며 가면을 쓴채 속이고 이기려는 삶을 살며, 예수 믿고 잘 되는 것만이 복음인 줄 알고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인생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만나고나서야 내게 주신 환경이 저주가 아니라 축복임을 깨닫게 되고, 감추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고 드러나는 것이 은혜임을 알아 하나님이 100% 옳도다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옳으신 말씀을 붙들고 신세한탄이 아닌 내 환경 속에 임한 구속의 이야기를 나누며 가길 소망합니다.

  • 정찬형 목사

    판교1부 D공동체

    일찍 신학을 시작했지만 말씀이 없이 사역만 잘 하면 되는 줄 알고 경험을 쌓기 위해 해외선교를 나갔습니다. 해외선교 중 할머니의 암사건, 어머니의 건강 고난, 동생의 우울증 등 가족들의 건강 고난을 통해 한국에 들어와 우리들교회로 인도받게 되었고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개인적인 회복과 가정의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동체를 떠나 영적, 육적 흉년을 경험하고 다시 공동체로 돌아오게 되어 다시 말씀의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 이상진 목사

    판교2부 N공동체

    겸손과 친절의 가면으로 나의 실상을 숨기고 좋은 것, 잘하는 것만 드러내면 성공할 것이란 착각 속에서 거짓말의 삶을 살았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누리지 못해 늘 조급했고 불안했지만 나의 죄와 약함을 드러내는 것은 실패한 삶이라 여겨 오히려 더 상대를 낮추고 비난하고 정죄했습니다. 결국 관계의 실패를 겪고 오랜 외로움과 방황의 광풍을 만나야 했습니다. 이제 구속사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우리들교회에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게 되었으며 나의 약함으로 하나님의 강함을 드러낼 수 있음을 믿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없는 죄인임을 늘 기억하며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김태현 목사

    판교3부 E공동체

    모태신앙이고 중학교 때 목사가 되겠다고 서원했지만 고등학교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방황하며 예수님을 떠났었습니다. 그런 저를 희귀 난치병의 고난으로 다시 주님께로 불러 주시고 사명의 길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희귀난치병이 저에게 저주가 아니라 예수님만 의지하게 하시는 축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기적이고 영혼에 대한 애통함도 없는 저이지만 담임목사님이 한 영혼 때문에 흘리시는 눈물과 애통함이 저의 눈물과 애통함이 되어 청년부 한 사람 한 사람을 잘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 신승윤 목사

    W공동체 디렉터

    소명도 없이 동정심만으로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회개를 모르니 감사가 없고, 감사할 줄 모르니 기쁨이 없었습니다. 결국 열등감에 무너져 다 그만두려 할 때 우리들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회개 없는 직분과 말씀 없는 사명은 바람 앞의 등불임을 깨달았습니다. 현재 용인에서 자신을 저의 선생이라 생각하는 아내, 근처에도 못오게 하는 딸,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 손효주 목사

    W공동체

    모태신앙으로 교회에서 어릴 때부터 인정받으며 스스로 신앙과 성품이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사역자가 되었음에도 내가 주인되어 말씀이 없이 살았기에 와이프와 불화로 큰 고난을 겪었습니다. 고난의 과정을 지나며 큐티를 통해 내가 100%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셨고 말씀을 따라 적용함으로 깨어졌던 가정이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청년부 공동체에서 저의 수치와 고난의 사건을 고백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어 하나님의 권능을 함께 믿고 살고 누리는 사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박현승 목사

    휘문 새가족

    성장기에 겪은 가난과 그로 인해 겪어야 했던 여러 상황으로 인해 어릴 적부터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존심만 드높아져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후 이력과 학력을 쌓아 성공하고자 하는 교만의 늪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으로 살아나고 또 살려내는 공동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도 영적으로 살아나도록 말씀과 공동체가 영적 생명임을 분명하게 가르치고 전하여 돕도록 하겠습니다.

  • 최아름시내 전도사

    판교 새가족

    세상의 복만을 구하는, 이기고 이기려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나의 실상을 보지 못하고, 자기 의와 자기 열심으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열심의 끝에 돌아오는 것은 끝없는 공허함과 외로움 뿐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내가 죄인이며 내 영육의 실상이 형편없음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하지만 죄인의 신분으로 결박당하여, 매주 말씀이 내 삶을 해석해가는 삶을, 청년부 공동체와 함께 걸어갈때, 말씀대로 살아나고 살아내는 구원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백성훈 목사

    휘문 찬양

    모태신앙으로 교회가 익숙하였고 하나님께서 일찍이 만나주셔서 열심히 신앙생활했습니다. 내 열심이 앞서다 보니 말씀으로 살지 못하고 점점 기쁨없이 사역하고 내 기준으로 판단하는 교만함과 불평이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회복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한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권지윤 전도사

    휘문 찬양

    모태신앙으로 목회자이신 부모님 밑에서 늘 교회의 울타리 안에서 자라왔지만, 중학교시절부터 말씀이 없어 방황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대학시절 공연을 올릴 때 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차례로 한해에 두 분 다 돌아가셨습니다. 졸업 후 성대결절로 노래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니 그제서야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교회음악을 공부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이후 제가 사모하고 있던 우리들교회 공동체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니 제 인생에서 모든 고난과 사건들이 있어야 할 일인 것이 인정이 됩니다. 아직도 끝없이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나같은 죄인을 구원해주시고 끝까지 기다려 주신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며 영혼 살리는 찬양을 하길 소망합니다.

  • 김하은 전도사

    판교 찬양

    목회자 가정에서 자란 제게 하나님은 늘 가까운 존재였지만,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6학년 즈음 불현듯 제게 찾아온 여러 광풍의 사건들로 인격적인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케 되었습니다. 부교역자로 계시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직과 부모님의 불화와 더불어 친하게 지내던 노는 친구들 무리로부터 왕따를 당하게 되는 등 감당치 못할 고난이 몰아쳐 왔고, 이에 하나님에 대한 풀리지 않는 질문들도 찾아왔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학교와 교회, 집까지 그 어느 것 하나 기댈 곳 없었던 그 때 하나님께선 제게 평안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저의 절망과 아픔은 노래가 되었고, 그 노래는 또 다른 누군가의 위로가 되어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들 공동체와 함께 노래하며, 우리들 호에 붙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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