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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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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날짜 : 2021.04.07 설교 : 박성원 평원지기 본문 : 요한복음 21:15 ~ 25 (봉독: 전 총신대 총장 정성구 목사)
  •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 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 20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더라
  • 21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 23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러라
  • 24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
  • 25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 21.04.10 김태원

    평원님 은혜받았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주님께서 세번이나 찾아오신 사건의 아픔이 공감됩니다 질기고 질겨서 알아듣지 못한 저에게도 이런 상황에서도 네가 나를 사랑하냐 물의셨지만 주께서 아시잖아요 하며 내생각대로 살았던 저의 죄가 보입니다 평원님께서 앞서 가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4.08 최미원

    평원님~ 날이 새매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어 사명으로 나아가시는 성령의 놓임이 되기를 중보할게요~때마다 눈물의 기도를 들으신 주님을 찬송합니다 저도 남편의 구원을 위해 더 기도해야겠어요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 21.04.07 황수옥

    평원님~~♡두번이나 저희들 목장예배를 인도해주셔서 감사함니다 오늘 새벽큐티설교를 들으니 더은혜됨니다

  • 21.04.07 사월기

    평원님의 삶과 양육해주시는 구속사 말씀으로 또 깨닫고갑니다 몇번씩 부인한 죄인으로 왕노릇한 저를 몇번씩 살려주신 은혜와 사랑은 울공동체밖에 없기에 십자가지며 죽어지고 성령의 가르침으로 사명감당하고 있습니다 평원님의 건강과 가족위해 기도드립니다

  • 21.04.07 문효경

    평원님, 새큐 가진이랑 같이 듣는데 가진이가 목소리를 알아듣고 저보다 더 반가워하네요^^ 일대일 양육교사로 콜링 받고 평원님 생각하며 제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평원님 직강 출신이라 기준이 너무 높아요ㅎㅎ. 말씀 들으며 그래도 이제 성령의 열림이 곳곳에 있으니 감사한 기도 드렸어요. 생각날 때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21.04.07 이미영

    평원님~제가 얼마나 얄팍하고 사랑이 없으며 이기적이여서 나밖에 모르는 사람인지 깨닫게 하시려고 우리 평원님께서 그토록 힘든 그 길을 걸어 오신것만 같아 너무나 죄송하여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내세울것 없는 삶이 열등감이 되어 나를 드러내고자 남편을 내려놓지 못해 깊은 감옥에만 갇혀 죽을뻔한 저를 삶으로 말씀으로 사랑의 권면으로 가르쳐 주셔서 저도 남편과 죄를 분리하고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아내가 되도록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과 공동체의 힘으로 남편을 변화 시킬 수 있다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님의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합니다 항상 강건하세요~

  • 21.04.07 김교순

    빨간 압류딱지 두번씩이나 ...붙여지게 한 남편이 너무 한심하고 무시되어서 저도 너무 남편을 무시하고...도망가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우리들교회 목자님과.법무사 출신인 부목자님의 도움으로 첫번째압류건에서 승리하게 해주셨지만...두번째는 정말 감당하기도 싫고 스스로 남편이 알아서 하라고 내버려 두고 싶었지만...하나님은 저를 통해서만이 해결되는것을 알게하셨고...이모두는 나 때문에...남편이 수고했던것이였다는것이...인정이 되었다 안되었다 했습니다. 저도 평원님 남편처럼 남편의 바람사건으로 모든것 다주고 다 포기하고 ...이혼하고 성령님은 우교로 인도하셔서...10년넘게 훈련을 시키시고 말씀을 들려주시는대도...귀먹어리 소경이다 보니...내죄보단 남편의 죄가 커보였습니다..그럼에도..성령님은 우리부부와 두아들 두딸들까지 훈련을 같이 하셔서..이제는 하나씩 풀어주시는 은혜를 받고 살고 있습니다..우리들교회만이...가능한 일들이기에...나오라고 하고...이제 그만 말씀은 어디나 있다고 해도...제가 믿음생활 40년동안 햇어도 몰랐던 무식하고 혈기많은 베드로와 같은 저를...주님은 오른손으로 붙잡아 주신다고 하시던이...요즘은 주님의 때가 왔구나를 스스로 깨닫고 있으면서도...옳고 그름으로 아직도 죄인으로 살고 있는 100%죄인입니다..오늘 평원님의 나눔을 들으니...과거의 저의 사건들이 떠오르니 평원님의 그때의 맘이 와닿으니...저도 마음이 아프지만...성령의 직행이 성령의 열림이 있는 우리들굥동체에서...모두 풀어주고 넘치도록 채워주시고...지옥이 아닌 천국입성...생명책에 기록하시려고 주신 훈련이였음이 깨달아지니...열정과,,,마음의 안정도 주시고...샬롬의 삶을 주시는 성령님께서..우교의 모든분들께 임하게 하여 주실것을 믿고 확신하며 기도합니다...평원님 귀한 큐티로...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낼께요...감사합니다.★♥★

  • 21.04.07 오승현

    저희 첫번째 목자님이시자, 첫번째 권찰님이셨던 평원님. 오랜 시간동안 고난을 통과하시며, 삶으로 적용해낸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4.07 이옥엽

    감사합니다. 울목장에선 목원들이평원님 수요예배 애타게 기다렸어요. 평원님 두번힉이나 방문해주셔서 , 그러나 그보다도 죄에 대한 애통함을 삶에 적용하고 기시니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감사합니다.멀리서 인사드립니다

  • 21.04.07 노형준

    별거 8년차 입니다. 평원님의 말씀을 듣고 제 죄가 깨달져 흐느꺼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 3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셨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21.04.07 박찬숙

    평원님의 사건을 옆에서 지켜봐며 저도 많은 걸 깨닿고 갔습니다. 형부의 수고를 보며 처음엔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평원님이 해석해 가시는 것을 보면서 저도 구속사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옆에서 고난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서 넘 미안했어요

  • 21.04.07 김삼화

    평원님 말씀에. 많은 은혜가 됩니다 또 내죄를 봅니다 평원님의 고난을 통해 보여주신 삶을 통해우리도 잘갈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건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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