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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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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평안함을 누리니라 날짜 : 2021.05.03 설교 : 송민창 목사 본문 : 역대하 14:1 ~ 15 (봉독: 대진교회 김석현 원로목사)
  • 1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 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 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 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 13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 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 21.05.03 심정원

    목사님 진솔한 나눔에 은혜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5.03 하성태

    교회출석만 오래 했지 뜨거운 감자노릇밖에 못하는 목자의 찌질한 큐티를 회개의 마중물로 사용해주시고 목사님의 진솔한 목욕탕나눔으로 * 목장에서 잘 나누고 묻고 가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요 여호와의 도움을 구하는 인생이라 * 고 성경을 풀어주시니 참으로 감동이고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나 * 차라리 애를 낳는게 덜 힘들겠다 * 고 놀림을 당할 정도로 힘들게 쓴 아빠의 큐티를 읽어봐주지도 않고 시험기간중에도 게임만 하는 고1아들이 예배드리는 모습만 봐도 감지덕지하는 제 눈에는 첨큐를 들고와서 회개하는 시현이 모습은 초등학생으로 큐티모임에 나왔던 김용호목사님을 보는 것처럼 사랑스럽고 정말 귀엽습니다 그리고 아주 많이부럽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1.05.03 백수기

    송민창 목사님 평소 말투에서 사모님에게 전혀 그런 말 안하실 거 같은데 진솔한 나눔 위로가 되었어요~~또한 아드님이 청큐책을 들고 아빠한테 와서 나눔하는 장면을 그리며 눈물이 울컥났어요. 넘 귀한 청소년이에요 습관을 좇아 큐티하는최고의 아빠와 아들 부럽습니당

  • 21.05.03 김해숙

    목사님의간증설교 아침시간에 넘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모두나의죄를보면서 승리하는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21.05.03 박재선

    목사님 아드님의 자신의 나태함의 고백의 마음이 성령의 전략이되고 적용마다 자기관례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새큐 풍성한나눔과적용 의 말씀으로 별인생없는 안식 주시니 감사드리고 은혜받았습니다

  • 21.05.03 김교순

    목사님 리얼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믿음생활 40여년동안 주님은 여러교회를 섬기게 하셨는데...우리교회같은 목사님들..사역자님들의 리얼한 사연과.말씀저와 가정을 살리게하심에도..저는 아직도 제죄보단...남편이..주일성수도 하지않고..이혼전이나..지금 동거인의 삶10년이 넘어도 변하지 않는 모습은 속에서..불이 나지만...불나는 나의 마음을 보면서..아~내가 이런상태라서 계속 나를 훈련하시고 연단하시는구나...라고 깨닫고 적용하려고 하면..영락없이 내맘의 작은 호랑이 한마리와..남편의 마음의 작은 생쥐.자녀들 맘속에 있는 또 그놈의 한마리의 동물들로 서로 으르렁거리게 준비하고 땅하면...그불을 공동체선배님사연들과 목사님말씀..사역자 주일설교.수요설교로...인내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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