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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큰 기쁨이 있더라 날짜 : 2021.07.21 설교 : 김신 초원지기 본문 : 사도행전 8:4 ~ 25 (봉독: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
  • 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 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 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 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 9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 10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이르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 11 오랫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그들이 따르더니
  • 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 13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 14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 15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 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 17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 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 23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 바 되었도다
  • 24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않게 하소서 하니라
  • 25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언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 21.07.25 윤환식

    초원님. 말씀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지체들을 향한 초원님의 헌신과 사랑에 대해 언제 들어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민경이와 여의도에서 몇 달 함께 일했던 좋은 추억도 기억납니다. 항상 밝고 씩씩하게 제 일 깔끔하게 다 하면서도 옆 동료들 도와주고 밝은 에너지를 주위에 뿌려주었습니다. 아빠의 성실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듬뿍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말씀의 은혜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 21.07.22 허은아

    초원님, 저희도 초원님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그때는 잘 몰랐어도 넘 그립네요 언제나 천사처럼 힘든 사람들 도와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늘 감사해요 ~^^

  • 21.07.21 박효순

    감사합니다 .초원님 간증과 나눔과 적용하신 삶이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21.07.21 이병진

    김신 목자님 은혜로운 간증과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목자님을 통해서 진정한 섬김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세요.김신 목자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 21.07.21 최희진

    힘든 지체들을 위로하고 동행해 주시는 초원님과 가정에 감사하며 기도로 응원드려요~ 사로잡힌 중독과 연약함에 갇혀있는 지체들에게 성령의 일으키심이 있길 함께 기도합니다

  • 21.07.21 심주용

    김신 초원님! 강서에서 강동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주차부 하나 섬기면서도 생색을 내는데 참 부끄럽습니다. 솔직한 나눔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사마라아인들을 잘 섬기시길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 21.07.21 김종오

    초원님 감사합니다. 섬김과 봉사로서 지금까지 와주시니 큰은혜가 됩니다. 초원지기로서 사랑부와 안내까지 감당하시는 그마음을 존경합니다. 주님께서 아시고 가정에 복을 내려주시니 또한 감사하네요. 은혜의 시간이였읍니다. 초원님 건강하세요 ^-^

  • 21.07.21 박혜진

    초원님~~ 솔직한 나눔과 지체를 섬기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초원님 말씀을 들으니...우리들교회 목장은 정말 세계적인 목장이고, 모든 것의 대안이라는 말씀에 증거가 되는듯 합니다. 나눔 질문마다 제 죄를 생각나게 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나눠주신 가정을 위해 멀리서도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7.21 박재선

    흩어진 치열한 사마리아인의 공동체를 찾아가는 고품격 눈높이 서비스로 섬기시는 초원님 존경합니다 밥으로 살아날 그 한사람을주목하시는 담임목사님의 구원의 대상에 대한 바랄수없는중에 바라는 섬김을 다시 돌아보게됩니다 평준케 되는 우리들교회 목장에 더하시는 성령의 능력에 놀라고 놀랍니다 초원님과 권찰님의 둘이 하나로 찰떡사역에 힘써 기도로 중보합니다

  • 21.07.21 김경복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서 복음을 전하자, 귀신이 나가고 병이 낫는 표적이 일어낫듯이 저에게도 알콜중독30년에 정신병원 3년 치료에도 안나가던,알콜귀신이 우리들교회 에 오고나서 눈물의 회개속에 성령이 임하여 알콜귀신이 나가고 술을 단절한지 8년의 시간이 지납니다.초원님의 손과 발이가고 시간과 물심양면으로 목장을 섬기시는 열정에 본을 받습니다.새큐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빛외엔 빛지지 말라는 적용으로 힘든 세월을 권찰님, 자녀들과 근검절약으로 사신 인품에 존경을 표 합니다. 중형차 빛 없이 사신것 축하드립니다.언제 안내팀 봉사할때 자동차 안 운전석 장식품 선물로 드릴것 궁리할께요 ㅋㅋ할렐루야~^^

  • 21.07.21 이학준

    온 마음과 헌신으로 목장과 공동체를 섬기시는 목자님의 마음이 전달되어 힘든 목장식구들을 하니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7.21 한재영

    저도 마술사시몬 같이 성품으로 행하는 것을 회개합니다. 초원님의 목원들의 섬겨주심에 도전도되고 은혜도 많이 받았습니다.세상의 우상과 귀신들을 깨뜨리고 성령의 은혜로 살기를 소망합니다.초원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21.07.21 채성병

    생색없는 섬김과 순종이 정말 귀감이 되는 듯하고 저를 많이 돌아보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1.07.21 곽회능

    힘든 지체들이 우리들 공동체와 함께 해도 더러운 귀신들이 쉽게 물러서지 않지만, 한결같고 한마음으로 섬김의 삶을 보이시는 초원님 참 감사합니다. 오늘 빌립과 베드로와 함께 하시는 성령께서 반드시 그 우상과 중독의 귀신들을 그들 몸에서 나가게 해 주실줄 믿고 기도합니다. 끝내는 승리하여 초원님 목장과 남양주 초원과 우리들교회 전 목장에 큰 기쁨의 열매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랜 공동체에서 겪으셨던 삶의 간증과 함께 전해주신 오늘 새벽설교 말씀 감사드리며 부목자님과 두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 21.07.21 박진희j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섬겨주시는 초원님과 공동체로 숨을 쉴수있었습니다 흩어지는 상황에서 복음이 잘 전해져 큰 기쁨이 있는 은혜의 말씀에 힘입고 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초원님

  • 21.07.21 강성아

    초원님~말씀들으면서 지난 일들이 스처지나갑니다. 부목자시키면 협박하는 남편을 둔 저로써는 부럽기만합니다. 더운날 사랑부섬기랴 초원직분감당하랴 어디 부족함없이 하시는 초원님, 때마다 결국 순종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는 어찌할꼬 하는 회개가 나옵니다 말씀 은혜받았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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