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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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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날짜 : 2021.09.15 설교 : 박재수 초원지기 본문 : 시편 22:1 ~ 11 (봉독: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 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아얠렛샤할(사슴이란 곡조)에 맞춘 노래]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 4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 5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 거리요 백성의 조롱 거리니이다
  • 7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 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
  • 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 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 11 나를 멀리 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까우나 도울 자 없나이다
  • 21.09.16 심정원

    감사합니다. 설교에 은혜받았습니다.!!

  • 21.09.15 홍석률

    초원님, 죄패와 수치를 나눠주셔서 오늘 하루를 또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9.15 김화자

    초원은 말씀 감사합니다 벌레같은 저를 모태에서부터 돌보아 주셧는데 어찌하여 나의고난은 계속이되는지가 나의 주제가엿습니다 급하고중요한것을 또다시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난가운데침묵으로 나의자리에서가족을 잘섬기겟습니다

  • 21.09.15 김종국

    초원님. 오래 못뵈었지만 공동체안에서 말씀으로 살아내시는 십자가 삶을 사시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양육해주신 대로 저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함께 목장하던때가 자주 생각납니다. 제가 좀 망가져야할것이라 예언하셨는데 정말 큰 고난이 왔고, 그 고난이 나쁜것이 아니고 왕앞에 설 것이라 하시며 인내하라 하셨는데 또한 그대로 되어졌습니다. 고난 가운데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게해주시는 오늘 말씀이 그때를 더욱 생각나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9.15 이주성

    벌레요 사람이 아닌 저를 보며 십자가 길을 걷겠습니다... 은혜의 말씀이 계셔서 저를 모태에서부터 돌보아주시니 넉넉히 감당할 줄 믿습니다. 초원님 감사합니다♡♡

  • 21.09.15 박성수

    초원님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모태에서 돌보신 하나님을 잊지않고 벌레같은 나를 보고 죄고백을 통해 십자가의 은혜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침묵을 알기 원합니다. 일터가 너무 힘들지만 오늘 주신말씀 붙들고 귀한 아둘람공동체인 목장에 잘붙어가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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