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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하늘에 있는 열린 문 날짜 : 2021.11.24 설교 : 이경애 초원지기 본문 : 요한계시록 4:1 ~ 11 (봉독: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
  •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 9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 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 21.11.24 손미숙

    이렇게 사느니 빨리 끝내자 하던 때에 고난의 면류관을 쓰고 흰옷입은 목원집사님들과 함께 저를 체휼해주시고 위로해 주시며 양육해 주셔서 그때 제가 살아났습니다. 초원님 감사합니다. 영적눈으로 깨어있어 나 자신을 돌아보고 죄를 깨달아 씻어내는 적용으로 보좌앞에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 21.11.24 최현수

    열린문으로 들어오셔서 보서같은 약재료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고라자손깉은 교만으로 받은 심판이었다고 해석하시는 삶으로 우리를 살려주시고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원님의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11.24 김현숙L

    하나님 나라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목장에서 저도 삶을 나누고 회개하며 죄를 씻는 적용으로 제 얼굴에 책임질 수 있는 인생되기 원합니다. 하늘에 있는 열린 문에 대한 소망과 체험 주셨으니, 사자같이 용감하고 소같이 인내하며 사람의 지혜와 독수리의 민첩함으로 제게 주어진 역할과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신 주님이심을 알도록, 말씀 전해 주신 초원님께 감사드립니다.

  • 21.11.24 박소연

    이경애 초원님~~ 배 집사님댁에서 먄나 간증 들은 박소연입니다. 오늘 나눠주신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 21.11.24 이기오A

    감사합니다. 주신 달란트로 하늘보좌 광경을 표현해 주시면 눈으로도함께 나눌수 있을것 같습니다.

  • 21.11.24 강미화

    이경애 초원님~ 하늘문을 여시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세세토록 찬양합니다 제가 죽을것 같이 힘들어 휘문 성전으로 달려갈때 늦게 와서 한달란트받은 자의 간증을 하실때 초원님께 임하신 하나님을 보고 눈물흘렸지요 말씀이 들려 우리에게 은혜 끼쳐주시니 초원님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 감사할뿐입니다~♡

  • 21.11.24 양혜영

    초원님 말씀 감사 합니다 초원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저를 향한 마음을 깨닫고 갑니다

  • 21.11.24 박인화

    어느날 거울을 본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짜증이 그득그득 달라붙은 중년의 여인이,헐...초원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리더쉽으로 양육을 받았음에도 더디가는 저의 모습입니다.하나님 말씀을 맡은자로 ,공동체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제 얼굴에 책임지는 삶을 살수 있길 다시한번 기도합니다 ~~

  • 21.11.24 김옥전

    이 일후에,하늘문이 열리는,저를 살리는 천둥소리와 같은 새벽큐티설교말씀 너무 감사 드립니다.저는 가정에,직장에,교회에 붙어있었더니가 주제가 입니다.환경에,사람에 매어 살면서 죽을것 같았던 저를 하나님께서 하나씩 풀어주시면서 저에게도 하늘문이 열렸습니다.감사합니다~초원님^^

  • 21.11.24 박정아

    어머니 기일 가족예배가 있는 날, 큐티말씀으로 예배인도할 준비하며 이경애초원지기님 설교를 듣게된 것이 우연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내게 임하신 이 일 후에를 잘 묵상하며 제게 자립신앙되도록 매일 눈물의 기도하시며 기다려주시고 천국가신 사랑하는 엄마를 기리며 예배인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11.24 배정희

    요한의 하늘문이 열리는 그 자리에 놀랍고 거룩한 곳에 타임머신을 타고 생생하게 하늘보좌 앞에 선 느낌입니다. 삶으로 적용하며 말씀으로 디아트리보하시며 디아코니아의 사명으로 우리 목장을 섬겨주시는 선하고 지혜로운 목자, 우리 목자님을 늘 사랑하며 존경합니다. 하나님 보좌 앞에 경배하며 자기 면류관을 드리는 천국의 예배를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며 성령에 온전히 매이는 축복의 하루를 다짐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목자님~!

  • 21.11.24 한원철

    초원님, 똑부러지고 낭랑한 음성의 새벽큐티설교 잘 들었습니다 ㅎㅎ. 환영식날 보신 아파트계단의 놓여져있던 공동체식구들의 갖가지 신발들을 초원님의 다채로운 색상으로 표현하시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예목을 받게 되는데,마지막까지 온전히 양육받아 열린 하늘문을 보고, 두 아들을 공동체로 인도하길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영육간에 더욱 힘주셔서, 성령의 사명 감당하시는 초원님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 21.11.24 전선영

    초원님, 말씀 감사합니다.같이 긴장하고 떨며 말씀 들었습니다.수은주가 영하를 나타내는 날씨에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하고,말씀은 한 번 더 이동하면서 듣겠습니다.오늘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셔요~

  • 21.11.24 김영란D

    저의 목자님 감사합니다. 교수로 화가와 돌봐줘야 할 외손자의 할머니로 교회의 여러가지 일들로 바쁘신 시간들 중에도 겸손하고 따뜻한 말로 또 바쁜 시간 중에도 질병 중에 있는 제게 달려와 손과 발로 위로와 격려로 힘을 주시니 환난의 파도를 넘어갈 수 있었고 지금도 견뎌 가고 있습니다. 어머님이 요양원으로 가시기 전에 목장식구 일원으로 참석하셔서 기뻐하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또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 늘 안타깝게 기도하시는 기도도 응답되시며, 영육간에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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