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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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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두루마리와 어린 양 날짜 : 2021.11.25 설교 : 신승윤 목사 본문 : 요한계시록 5:1 ~ 14 (봉독: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
  •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 7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 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 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 21.11.26 김정아

    아들위해기도할 마음주시고 오히려 저의죄를 회개하게해주신 주님감사합니다..목사님 설교로 은혜와 위로로 평안을 얻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1.25 채성병

    목사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저를 위해 주시는 하나님 음성같이 들렸습니다. 그 한 사람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다가가고 잘 죽어지며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

  • 21.11.25 김현지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엄마와 갈등생겨 힘들었는데 설교 들으니 은혜로 채워져 엄마에게 다가갈 용기가 생깁니다

  • 21.11.25 김현숙L

    목사님, 전해주신 말씀 잘 적용하며 구원위해 살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잘 기억하여 남편의 돕는베필로서의 역할 잘 감당하기 원합니다. 샬롬~^^

  • 21.11.25 김수희F

    3학년 14반 반장 신승윤 학생의 수고에 대한 박수는 하나님께서 열심히 쳐주고, 너무나 기뻐하셨을 줄 믿습니다.^^ 목사님을 위해 새벽마다 기도해주셨던 아버님이 계셨다는 것도 참 은혜이고 감사이네요...ㅠㅠ목사님의 설교 덕분에 오늘 제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더욱 섬겨야할 사람을 찾은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마음대로 하려는 사춘기 딸과 언어발달이 매우 천천히 이루어지고 있는 네살 아들입니다...사랑을 창조하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 아이들을 잘 양육해나가겠습니다. 목사님! 설교 정말 감사합니다^^

  • 21.11.25 박지연E

    목사님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1.11.25 김교순

    목사님 귀한말씀감사합니다 제죄로 예수님 왼팔이 짤리셨지만~오른팔로 붙잡아주신다고하신 예수님~우리들교회 가던주일 전 토요일날꿈에서 바다에서 예수님이 바다에서 올라오시고~석유의 큰 불이 바다에서 훨훨타오른불~우리교회가기전전에 다녔던 목사님께서 내꿈을 꾸신 옥토가 쏟아졌다던꿈~우리교회 가기전 이혼하고 주신 말씀들로~겸손하지 않고 교만했던 나~일반적으로 일어날수 없는 수많은 체험들로 교만해서~결국 내죄보단 남의죄가 먼저보이고 남탓이라고 나를 속이고 유혹으로 미혹으로 이혼했으면서 왜 그러고 사냐고 밖에 강도사님 ,전도사님들의 조언들~하지만 우리들교회 목자님 처방이 맞고~정답인줄 알면서도 피하고 도망하고 싶을때~삶을 통해 내자리로 강권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목장과 우리들공동체 윤재은 평원님과 이효숙평원님~우리목사님의 삶의 성공한 구원의 말씀을 듣고 적용 결단할때마다 바로 즉시 나의 훈련은 더 쎈 사건으로 난 또 넘어지지만~말씀으로 내죄를 깨닫게 하시고 내죄를 보게 하시는 하나님과 우리들교회가 세상에서 최고의 진리와 사랑의 실천을 나는 못하지만 목장과 공동체를 통해 결단하고 적용하고 한걸음 한걸음 가게,하시는 시퍼렇게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신승윤몬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공동체만세 만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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