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새벽큐티설교

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가인의 표 날짜 : 2022.01.12 설교 : 김성철 초원지기 본문 : 창세기 4:1 ~ 15 (봉독: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
  •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 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 1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짐을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 22.01.13 최선자

    말씀으로 구절구절 해석하여 나누어 주신 간증에 은혜받았습니다 많은 열매 맺으시는 장로님,권사님 되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1.13 배교영

    초원님 은혜의 말씀 입니다. 새신자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간증도 나눠주시는 초원님의 변함없는 수고 본받겠습니다. 저도 가인의 표를 받은 자로 죄를 잘 다스리고 가기를 구합니다.

  • 22.01.13 이현숙

    구절구절 말씀으로 해석하시고 회개하시는 초원님의 말씀들으며 도덕적 죄보다 회개와 사랑이 없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인처럼 돌이킬수 없는 죄 가운데 있었던 저희부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자리에 있기까지 섬겨주신 초원님 권찰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 22.01.13 권정자

    너무너무 큰 은혜 받았습니다.말씀해석과 적용 삶의해석도 정말 너무도 진솔하시고 놀라우신 해석에 존경을 표합니다.

  • 22.01.13 김지아

    가인처럼 낯을 피하지 않고 약재료를 솔직히 오픈해주셔서 정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역시 우리들교회 초원지기 장로님의 영성 리스펙입니다

  • 22.01.12 서승종

    장로님의 간증에 많은 생각이 들었고 저도 그런 변화와 은혜가 임하길 기도해봅니다. 근데 그런 아내집사님과 자녀들에게 진정어린 사과와 감사는 어떻게 고백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하나님앞에서 회개하고 사람앞에서 사과해야 하는데 죄인것은 깨달았다 죄인임을 인정한다는 있는데 사람앞에서는 어떻게 사과하고 댓가를 치루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 22.01.12 최지영

    장로님~언제나 낱낱이 보고해주시는 간증에 은혜받습니다. 배신의 트라우마로 사랑하지 못하고 관계의 두려움에 유리하는가인되어 외로움에 떨며 방황하는 저에게 배신한 가인을 끝까지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절 향한 사랑으로 다가와 하나님 사랑만으로 만족하는 위로를 받고 감사와 아직도 사람 사랑을 기대한 것에 회개의 눈물이 났어요. 하나님 사랑깨닫게 해주신 장로님 간증에 감사드립니다. 그 한 사람 살리는 사역위에 기름부으시길 기도합니다.

  • 22.01.12 박효순

    장로님 설교와 함께 간증은 언제나 감사드림니다 . 하나님께서 꼭 필요한 가정이기에 찾아 가셨서 이세상 가정들에게 증인으로 새 가족에서 사명을 하게 하신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장로님 감사합니다.

  • 22.01.12 박재석

    김성철장로님 은혜로운 큐티 말씀 감사드립니다. 수없이 많은 죄를 짓고도 멸절당하지 않고 가인의 표를 받은 저에게 많은 회개의 시간이 됩니다. 권사님과 장로님의 간증이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되는 귀한 표증이 될줄 믿습니다.

  • 22.01.12 김종문

    23명과의 외도를 하고도 당신이 나를 무시 해서야 라며 아내 탓을 했던 가인 같은 자입니다. 언제나 지난 날의 삶을 구속사의 말씀으로 잘 빚어내시어 은혜로운 약재료로 상한 마음을 치료 해 주시는 장로님은 진정한 명의이십니다~~^^

  • 22.01.12 김제숙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한절 한절 풀어 전해 주신 구속사의 설교 말씀 은혜 만땅입니다. 올 한해도 성령의 감독자로서 더 큰 사명 감당하실 초원님과 권찰님 영육의 건강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22.01.12 최광학

    아내의 기도 요청에 무심했던 일들을 기억나게 해서 회개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 22.01.12 류종옥

    가인의 기둥뿌리 뽑혀지고 하나님 예배 받으시는 아벨의 기둥, 천사들이 세워주셨네요. 저도 입원한, 환자가운 입은 아내 모습 기억하며 회개하지 못하는 제 모습에 절망합니다. 김장로님 새벽설교 은혜받습니다.

  • 22.01.12 유혁진

    두분의 모습 떠오르며 들으니 웃다가 감동받기를 반복하며 잘 들었네요^^ 제 모습속에 있는 초원님 오습과 권찰님 모습, 가인의 모습과 아벨의 모습 잘 들리도록 삶을 통하여 해석받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가정도 드라마 보는거 같은데 초원님 가정의 드라마는 더 극적이셨네요. 그 모든 과거의 아픔들을 이렇게도 약재료로 쓰임받으시는 두 분이 너무 귀하십니다.

  • 22.01.12 김선영

    한절한절 풀어서 적용 해주시니 큐티하는 것이 더욱 흥미롭습니다.아직 큐티가 서툴고 익숙하지 않은데 조금 터득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의 남편도 아덴인데 설교를 들으며 조금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2.01.12 권기강

    인내와 수고 그리고 삶의 적용으로 힘든 지체를 살리시는 초원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22.01.12 김보열

    우리 주님의 신실하심 가운데 초원님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간증하실 때마다 많은 죄악가운데 , 혹은 상처투성이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살리시는 초원님 참으로 감사,감사드립니다!

  • 22.01.12 김민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회피하려고 하는 가인이 바로 저임이 인정이 되고 그럼에도 끝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병원일로도 너무나 바쁘시지만 무엇보다 먼저 한 사람을, 한 가정을 살리기 위해 기도하시고 일하시는 초원님과 권찰님의 섬김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많은 도전이 됩니다. 초원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22.01.12 허성욱

    구절마다 느껴지는 장로님의 회개의 말씀에, 하나님과의 관계에 바로 서 있지 못했던 저의 죄를 회개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22.01.12 김근남

    가인의 죄고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시는 장로님의 고백이 큰 은혜로 제게도 임해서 제가 가인이 되어 남편을, 자녀를, 나에게 상처를 줬다며 미움과 질투로 죽였던 자였음을 회개케 하십니다. 가인의 표를 받아 유리할 인생을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로 구속해주신 주님의 사랑과, 날마다 큐티로 주님의 얼굴을 뵙도록 해 주신 담임 목사님에 존경과 사랑과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된 아침입니다.. 귀한 은혜를 나눠주신 장로님과 내 몫의 십자가를 지시니 주님이 부활로 능력을 덧입힌 삶을 보여주신 권사님 주 안에서 사랑을 전합니다.

  • 22.01.12 이주성

    저는 아니지요 하려다가도 매일 아침 네 남편이 어디있느냐 사랑으로 찾아와주시는 하나님..ㅠㅠ 감사합니다..ㅠㅠ 초원님 감사합니다♥

  • 22.01.12 권혁종

    장로님의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권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떠나 있던 장로님을 계속 살피시고 보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을 보면서 제 삶에도 희망이 안보이던 환경에서도 지켜보고 계셨고 지금도 옆에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보게 됩니다. 휘문 고등부에서 권사님을 옆에서 봤었는데 한결 같으신 모습에서 이런 아픔이 있으신 줄 몰랐고, 재민이와 1년간 같이 있으면서 중심이 바로 선 아이가 이런 아픔을 이겨낸 것을 몰랐었습니다. 말씀에 바로 서가니 모든 것을 선하신 방법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립니다. 가인 같이 불평도 많고 혈기도 많은 저이지만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쉽지 않은 직장 환경을 잘 통과하기를 소망합니다. 장로님의 사업과 가정, 사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22.01.12 여현진

    아멘! 버릇 처럼 남의 떡이 좋아보이는 시기 질투가, 무서운 내 열심으로 살게 했습니다.무얼 하든 만족하지 못했던 가인인 제 삶에 말씀이 임하는 삶을 허락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 나라의 질서를 알고 주신 가인의 표가 불신자 남편에게 순종하는 시간이요...자녀들을 말씀 옆에 놓게 하는 것임을 깨닫길 소망합니다.여전히 정욕대로 먹고 마시고 차차마귀와 타협하며 가정에서 불순종 하려는 마음을 기억히시어 회개와 적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초원님의 귀한 나눔이 이제서야 어둠 속 유독 아름답게 반짝이는 새벽 별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22.01.12 김영란D

    초원님 가인과 같은 저를 돌아보게 해주신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고난의 인생에 희망이였던 잘난 의사 장남인 동생과 최근에 부딪침을 통해 열등감이 최고조로 올라가 마음과 입으로 쳐죽이려고 했던 저를 회개합니다. 그러나 그 미움과 열등감이 수시로 올라올진데, 또 넘어질 수밖에 없는 저를 성령님이 붙잡아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