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새벽큐티설교

새벽큐티설교 새벽큐티설교는 6시 30분 ~ 7시 사이에 게시됩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세겜 성에서 일어난 학살 날짜 : 2022.05.14 설교 : 김형진 초원지기 본문 : 창세기 34:18 ~ 31 (봉독: 광주새순교회 윤정중 목사)
  • 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 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자체하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의 아버지 집에서 가장 존귀하였더라
  • 20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그들의 성읍 문에 이르러 그들의 성읍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 21 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 만하니 그들이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데려오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 22 그러나 우리 중의 모든 남자가 그들이 할례를 받음 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 23 그러면 그들의 가축과 재산과 그들의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들의 말대로 하자 그러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리라
  • 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 25 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 26 칼로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오고
  • 27 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읍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
  • 28 그들이 양과 소와 나귀와 그 성읍에 있는 것과 들에 있는 것과
  • 29 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들의 자녀와 그들의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 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 31 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 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 22.05.17 최지영

    아멘~~은혜 많이 받았어요. 함께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저도 세겜에서 일어나 벧엘 길에 함께 동행할수 있기를~권사님 섬김에 늘 감사했고 사랑합니다 ♡

  • 22.05.17 이명숙

    아멘~! 권사님처럼 저도 아름다운 성령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2.05.16 정해순

    권사님의 힘있는 성령의 고발이 간증이되어 수많은 악의 세력이 힘을 잃어 오직 그리스도의 참 복음만이 이땅가운데 살아 숨쉬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22.05.15 김지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신 간증에 은혜 받았습니다.아들을 천국에 보내고 본적도 들은적도 없던 어떤 목자님의 눈물의 위로를 받았던 기억이 지금도 뭉클한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권사님의 한결같은 수고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 22.05.15 전경a

    늘 고마웠어요♡ 항상 말씀으로 다독여주어 감사해요

  • 22.05.15 정영례

    간절하고 절절히 전하시는 권사님! 눈물의 간증이 많은 사람을 살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라 여겨집니다 권사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22.05.15 이현숙

    끊임없이 말씀이 안들리는 저를 위해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며 눈물로 기도해주신 나의 목자님..ㅜ 소망없고 가망없었던 저희가정에 목자님과 장로님은 주님이 보내주신 편지였습니다. 초원님의 간증은 수도 없이 들어서 눈물이 안 날줄 알았는데 반복해서 들어도 늘 새로운 은혜를 주시네요ㅜ 저도 두분께 받은 은혜와 사랑 공동체에서 잘 흘려 보낼게요♡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는 초원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2.05.15 마정희

    초원님 엘더님 목자님 권찰님.. 이렇게 존귀한 권사님을 가까이서 보고 듣고 함께 구속사의 여정을 걸어갈 수 있다니! 이곳까지 인도해내신 주님의 은혜에 눈물이 났습니다. 초원님의 한없는 섬김과 순종을 본받기를 소원합니다. 초원님의 사역을 위해 더욱 기도드리겠습니다!♡

  • 22.05.14 황인예

    사랑하고 존경하는 권사님, 우리들교회에 처음 와서 목자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이 좋은 공동체에 정착하지 못했을겁니다. 1년여의 목장예배가 지금도 참 그립습니다. 목자님의 이 귀한 간증이 강에서 바다로 흘러 많은 사람을 살리는 성령의 편지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22.05.14 최선자

    성령의 편지가 되어 전해주신 말씀에 큰 은혜 받았습니다 권사님에게 주신 은사로 한 영혼을 향하여 나갈때 많은 열매가 맺어질것을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5.14 김영미

    권사님과 장로님의 간증으로 소망을 품고 위로 받고 울고..오늘 권사님의 은혜의간증이 저의 은혜의 간증이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5.14 곽예석

    장로님과 권사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 가정이 교회와 목장에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권사님의 새벽 큐티를 들으며 첫 목장의 감사함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늘 감사하며 우리 부부도 한 가정의 구원을 위해 예배와 목장의 자리를 잘 지키며 구원과 사랑을 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 22.05.14 김영화

    김형진 초원님 간증을 들으며 마음이 뜨거워지고 먹먹하여 눈물을 참기가 어려울 정도였어요 말씀과 죄를 나누는 공동체가 아니면 그 어떤 것으로도 가정이 살아날 수 없음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목장식구들에게 꼭 들어보라구 공유했어요 ❤ 깊은 울림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2.05.14 김종문

    초원님 숨막히는 삶속에서 십자가에 매달려, 그리스도의 향기 품으며 살아내신 은혜의 간증 감사합니다.

  • 22.05.14 이진영

    초원님 살아내신 귀한 간증의 삶 넘 감동이고 은혜받아요 힘든 영혼살리시고 가시며 애쓰시는 믿음의 본을 보여주시며 언제나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계속 초원님 가정과 사역위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22.05.14 김경순

    소망 없었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롭고 향기로운 편지로 변하여 듣는 저와 우리로 흠뻑 취하게 하시니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22.05.14 김민정

    사람살리는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권사님 많은가정 살리시는 권사님 은혜받았습니다.

  • 22.05.14 김민정

    사람살리는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권사님 많은가정 살리시는 권사님 은혜받았습니다.

  • 22.05.14 조봉민

    초원지기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죽을것같은 환경에서 눈물의 고백하면서 한걸음 걸어가봅니다.

  • 22.05.14 김제숙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 담긴 성령의 편지를 써 주신 초원님, 상처가 별이 되어 주의 사명 감당하시는 모습 넘 귀하고 아름다워요! 수고하신 권찰님 두 팔 벌려 꼬옥 안아주고 싶어요 사랑해요~~ .

  • 22.05.14 이주성

    눈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저 감사드립니다♡♡

  • 22.05.14 이숙자A

    세겜에서 건져내셔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사건으로 세밀히 만져 가시고 결국 승리로 이끄시는 주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초원님의 사역을 통해 예수님의 그 아름다운 십자가가 잘 증거되길 기도합니다.

  • 22.05.14 홍석률

    초원님의 눈물의 설교 감사드립니다. 네팔 아웃리치 갈때 집을 오픈하셔서 선교사님과 모든 아웃리치 팀원들 위해 섬겨주셨던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또 네팔 가서 헌신적으로 섬겨주셨던 김성철 초원님의 뒷모습을 보면서 닮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말씀으로 나 밖에 몰랐던 야곱과 세상을 세랑했던 디나와 같은 제 삶을 해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2.05.14 유정란

    초원님 설교를 많이 기다렸습니다. 항상 그립고 보고싶은 초원님~~저도 오랫동안 끊어지지 않던 술이 어느날 그냥 딱!!끊어진거예요. 초원님의 알콜중독이 왜 있을수밖에 없었는지 절절히 체훌하는 "저도 알콜중독자였습니다"ㅠㅠ ~목장이 술보다 좋아지니 술도 끊어지고 "어떻게 저렇게 살아"라는 편협적인 가치관에서 "그래 나도 그랬어. 내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가치관이 바뀌니 이제서야 숨이 쉬어집니다. 초원님 사랑합니다♡♡♡♡ 살아내신 삶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은혜와 감동을 얻어갑니다. 이 기운으로 공동체를 겸손하게 섬길수 있기를 묵상하겠습니다

  • 22.05.14 박종애

    초원님의 고난의과정에 성령의 선물을 시기마다주시는 하나님의 인격적인 만남을봅니다 많은분들의 아픔에 할말이있는인생을사시는간증에 은혜가 넘칩니다 성령의 편지를 받게되는많은분들의약재료로 앞으로 더 많은영적인열매가 맺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구원때문에 주목하는 은사로 쓰임받아 그리스도의향기를 풍기는 초원님 So!!!.beautiful

  • 22.05.14 최예정

    죽지않게 살려주신 하나님께서 끝까지 동행하시길 빕니다 두 아들과 남편 함께 하는 택자의 가정 소명 다 하시길

  • 22.05.14 김균이

    그 긴 터널을 지나오시셔서 많은 사람을 살리고 계시는 초원님의 눈물의 고백을 들으며 은혜에 흠뻑 취했습니다. 성령의 편지가 되고 고발이 되어 또 한 사람이 살아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 22.05.14 안형애

    아멘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해석된 권사님의 눈물의 간증이 이 아침에 제게 성령의 편지가 되고 성령의 고발이 되어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22.05.14 조현정

    눈물의 간증을 들으며 많이 울었습니다.더럽고 추악한 쓰레기같은 저역시 수많은 죄가운데 남편이 죽기만을 바라며 16년을 살았어요.. 그러나 나보다 더한 라반같은 남편을 만난것이 우연이 아닌....이렇게 나를위해 수고하고 있는 남편을 알게된지 몇일 되지않은 영적신생아 입니다.. 초원님....제게주신 성령의 편지 눈물콧물 범벅으로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22.05.14 정순희

    숨도 쉬지 못할 정도로 황홀하게 들었습니다 시어머님의 기도가 며느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한 것처럼 제가 먼저 말씀의 황홀함에 엎드리어 성령의 편지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여러번 들어야 이해할수 있는 삶이 저에게 구속사의 길로 인도해 주고 있어서 은혜였습니다 앞으로 초원님의 하나님이 이끌어가실 인생에 기대가 되고 찬양합니다 초원님의 간증으로 하나님의 사랑. 구원. 성경의 이야기의 의미가 믿어지는 거울이였습니다 우리를 위해 먼저 수고해 주신 삶에 감사합니다 초원님을 통해 온세계 흩어진 백성에게 알리는 성령의 고발였습니다 저절로 사랑이 가는 . 안아주고 싶은 초원님 사랑합니다

  • 22.05.14 이현미

    눈물의 간증 넘 감사합니다

  • 22.05.14 서남경

    자신의 죄를 구체적으로 드러내시는 초원님의 성령의 편지를 들을 때마다 저도 죄인중의 괴수라 늘 눈물이 납니다. 셋방 살 준비를 각오하며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셨듯이 저도 남편과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무너져야 할것들이 무너지고 주님의 영으로 다시 세워주실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초원을 위해 그 사람의 말 한마디, 그 한사람을 주목하며 놓치지 않으시는 초원님, 넘 감사합니다.

  • 22.05.14 여현진

    아멘! 직장과 가정에서 내 열심에 지쳐 자기 고발만 했습니다.하지만 영혼 구원에 주목하여 성령의 고발로 우리들 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매주 목장 할때마다 전심을 다해 섬겨 주셔서 주님의 사랑이 세상의 세겜 같은 사랑과 다름을 깨달았습니다.초원님으로 부르심 받은 큰 영광에 항상 응원하며 기도드립니다.^^

  • 22.05.14 홍재원

    So beautiful~! 입니다^^ 귀한 말씀 귀한 권사님!!!

  • 22.05.14 윤세민

    초원님의 간증이 성령의 고발이 되어, 이 아침 큰 은혜의 파도로 마음을 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가녀린 몸으로 이 모든 일들을 통과하신 것이 정말 놀랍습니다. 누구보다 강한 영적 어머니로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초원님!

  • 22.05.14 현수미

    5분 단위로 끊기는 새벽설교 왜 그럴까요?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