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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부활을 믿으라 날짜 : 2022.09.28 설교 : 백난희 초원지기 본문 : 고린도전서 15:12 ~ 19 (봉독: 충무교회 최건호 원로목사)
  • 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 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 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 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 16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 22.10.03 최정현D

    내가 옳다하는 할례 받지 못한 언행과 표정으로 가정을 피바다 다메섹으로 만든 장본인임에도 아직도 여전히 성령의 원함보다 제 원함이 많은 저 입니다. 지나온 삶을 마주하기 버거우셨을텐데 죄와 수치를 약재료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섬기시는 곳마다 은혜로 함께 역사해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2.09.30 최계선

    부활을 믿습니다! 초원님의 귀한 약재료를 아낌없이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9.29 정이연

    아멘~아멘!! 제 얘기를 듣는듯 공감이 됩니다. 부활된 인생이다! 그 은혜로 가정을 살리는 씨앗이 되기를 원합니다.

  • 22.09.29 서은옥

    초원님 눈물과 회개가 있는 새큐 말씀 듣고 감격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말씀이 살아있는 공동체에 붙어 있으니 이런 귀한 간증의 날도 오는 군요^^ 힘든 청년시절 약재료로 많은 사람들 살리시는 초원님 가정 되시기를 간구드립니다. 저도 주님의 부활을 믿는자로 더욱더 말씀앞에 깨어서 살아가겠습니다.!! 초원님 사랑합니다♡

  • 22.09.28 장난영

    초원님 너무나 반갑고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가정이 예배와 목장에 잘 묶여가고 있습니다. 저도 부활소망으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맡겨진 자리에서 잘 묻고 순종하고 가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길요~

  • 22.09.28 김윤경D

    초원님 십자가와 부활의 간증 은혜입니다~~ 헛된소망이 아닌 사명대로 자리 지키고 인내하며 가는것을 소망하며 초원님 감사합니다~~

  • 22.09.28 정현옥

    초라했던 예수 청년의 부활이 역사적인 사실임에, 돌이켜 회개하였고 죽고 죽일 수 밖에 없는 사건들에서 나도 다시 살아났다고 헸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허락하신 은혜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세상적으로 내게 결핍 된 것을 헤아리고 마음 아파하며, 세상의 원함이 많습니다. 오늘 초원님 잔잔하게 들려 주는 간증 설교가 참 은혜롭고, 나를 다시 돌아보는 울림이 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가웠어요.

  • 22.09.28 민필기

    부활의 소망하며 오늘 하루 죽어지는 삶을 살길 기도합니다.

  • 22.09.28 이미혜

    편함이 우상이라 불신남편에게 죽지 않고 살아날 방법이 없을까 늘 궁리하는 저에게 부활신앙이 진리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신 초원님 감사드립니다. 주신 사명 잘 감당하시도록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2.09.28 이숙자A

    초원님 긴 시간 사건을 통해 십자가와 부활의 주님을 만난 간증에 은혜받았습니다. 혼란스러웠을 그 시기에 휘문채플에 입성하던 첫날의 그 감격이 저에게도 느껴집니다. 귀한 약재로 사명 위해 아름답게 쓰이시길 기도합니다.

  • 22.09.28 변연주

    어릴적부터 교회나갔어도 부활을 못믿는 제게 남편암사건으로... 자녀고난으로... 부활을 경험케하셨던 은혜를 다시금 상기하게하는 은혜의시간이었어요~ 초원님 감사해요~

  • 22.09.28 이옥화

    남편의 38년간 알코올 중독에서 부활을 경험 했음에도...? 만일 부활이 없으면 이 세상의 바라는 헛된 삶으로 원망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초원님의 간증과 회개로 부활을 소망하며 충전합니다. ^^

  • 22.09.28 이기오A

    다시는 되돌아 가고 싶지 않은 시절이지만 그 아픔을 통해 구원을 , 아파하는 개인과 가정에 회복을 주시는 구속사를 써내려가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열심과 손길이 느껴집니다. 잠시 사는 세상 부활이 있고 천국이 있음에 또 하루를 살아냅니다. 치밀한 언어로 은혜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09.28 이형균

    막히는 도로가 감사할 정도로 은혜 받으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9.28 김형진

    다시 사는 부활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죽음의 고통이 우울하고 불쌍한 일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는 영광의 시작임을 전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한 은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당할수 없고 일어설 수 없는 그 자리에서 주님과의 만남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해석받고 살아나신 다메섹 도상의 간증이 청년의 때 나의 원함을 좇아 방황하는 많은 청년들에게 큰 울림이 될것을 믿습니다! 어릴적부터 느낀 허무와 혼돈이 그대로 느껴져 함께 울었네요. 꺼내서 다시 돌아보는 것조차 고통스러웠을 18년의 시간을 하나님을 위해 마땅히 내어놓고 사명으로 나아가시는 초원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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