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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박명인 집사 날짜 : 2022.09.18


  • 22.09.19 하수경

    저번주 딸과 저는 목사님 말씀듣고 깔깔깔 배를잡고 웃었읍니다 토시하나 안틀리고 저와 딸의 일상이거던요 ...... 생색내지마에서 빵터지기 시작해서 .......ㅎㅎㅎㅎㅎ 불신결혼과 저의죄로 죽을것같은 환경에서 중2가 되도록 모든 스트레스를 큰딸에게 윽박지르고 모든것에 완벽하지않으면 폭군으로 변하고 냉냉하게 딸을대하고 결국딸은 우울증으로 울부짖었어요 우리들교회를 만나 저는 딸에게 맞기도하며 내가 했던 날수만큼 인내해보자 했는데 그렇게 9년이 돼어가네요 지금은 서로 마주보며 웃네요 시골깡촌이라 온라인 으로 겨우 붙들고가고있어요 집사님가정은 워낙 말씀에 기초가 튼튼해서 금방 딸이 회복 될것 같아요~~~^^이렇게 간증해주셔서 딸에게 큰위로가 되어서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더욱큰딸이 울교회를 사모하게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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