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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목장 27-2 부천. 소사,(이 희만 목자님)목장, 2021.04.08

부부 목장 27-2 부천. 소사,(이 희만 목자님)목장,

등록자 : 김영진A(dudal2***) 2 55

김영진A(dudal2***)

2021.04.08

2

55

부부 목장 27-2 부천. 소사,(이 희만 목자님)목장,

“아름다운 사람들”

 

- 목장 예배 -

 

*일시: 21년 04월 03일(토요일) 20:00분.

*장소: 목원 들 각 처소에서 듀오로~

*참여한 목원: 이 희만. 이 윤영/ 박 종관. 채 향순/ 최 봉철. 민 상식/ 김 호석. 박 진영/ 김 수길. 김 용희

/ 김 영진. 유 미숙 12명,

*찬양: 없이~

*기도: 김 용희 집사님,

*말씀: 사도행전16:26~34절,

*제목: 성령의 열림,

*목장인도: 이 희만 목자님.

 

- 말씀 주제 -

1. 옥 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신다.

2.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신다.

3. “주예수를 믿으라” 이다.

4. 가정이 열린다.

 

- 주. 적용 나눔 -

1.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인가?

*지금 내 삶에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몇% 인정하는가?

2.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는가?

*손해가 겨우 만회 되었는데 자청해서 구원 때문에 손해 보고자 하는 것이 있는가?

3.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

4.우리 집이 열려서 목장 섬김이 큰 기쁨인가? 큰 노력인가?

*나에 마음이 열려 있는가? 꼬여 있는가?

 

-나눔-

 

^^이 희만 목자님 : >>>

>세상 가치관으로 경쟁에서 이기고 이기는 삶 살아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쉼 없는 열심을 강요하던 중

견디고 견디다 못 견뎌서 포기하겠다고 하는 사건을 겪었습니다.

믿음으로 양육하지 않고 욕심으로 양육한 100%저에 죄로 인한 지진이었고,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택해 주심이고 저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 안에서의 아들의 수고였음이 100% 인정 됩니다.

>내가 간섭받고 싶지 않은 것처럼 다른 사람에겐 상관하고 싶지 않은 이기적인 마음이라 손해보고 손해 끼치는

일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가며 예수님을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잘 적용이 안 되긴 하지만 손해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말씀 적용 하고자 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너는 나와 상관이 있다고. 구원 받았다는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내와 자녀들에게

잘 못한 것 용서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배 잘 드리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마음도 열어주시고 . 공감하고 체휼 할 수도 있게 하셔서 사명 감당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윤영 권찰님: >>>

>저는 남편의 나눔으로 지난날에 힘들어 했을 이기적이었던 면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완벽하리만치 해 내는 장점도 있었는데 미처 헤아리지 못한 죄도 나에게 있음을 알고

하나님에 뜻이라 적용하며 견디게 된 것 같습니다.

목자로 택함을 받을 때도 당신에 시간을 허비한다는 생각이 앞서 있었는데 오늘날에 이르러서 자기에 죄를 보게

되고 이러한 나눔을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교적인 삶으로 답답한 삶의 변화가 있어 아내인 나에게 도움을 주려하는 모습이 역역합니다. ^^제가 섬김을

받습니다. 하나님에 때를 기다리지 못하였더라면 지금의 나는 없을 겁니다. “함께 천국 갑시다.” 사랑합니다.^^

 

 

 

^^박 종관 부 목자님: >>>

>과거에 음주 운전을 하기도 했는데 큰 사고를 내게 하셔서 술을 끊을 수 있게 된 동기가 됐습니다.

후로도 잦은 사고가 있었음이 지진에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나이도 있고 해서 운전대를 놓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나에 삶의 결론임을 100% 인정합니다.

>회사를 퇴직을 했는데 후임자에게 아직까지 인계의 적임자가 부족해서 옥에 갇혀 있습니다. 정상적인 퇴사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전에 우리들 교회로 인도한 현재 목자님으로 섬기시는 분이 백혈병으로 계시는데 예전부터 친분이 있는 분

이라 애석한 마음으로 기도 중에 있습니다. 본인도 심각하지는 않지만 지병들이 있고. 나이도 있고 해서 마음이

위축이 되고 무겁습니다. 하나님에게 위로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노력은 아니고 목장예배를 섬길 때 기쁨입니다. ~ 말씀을 들어오며 나름 열려 있다고 생각 하는데 내면에 조금

꼬임이 있는 듯합니다. 아내가 나에 건강을 위해 함인데도 귀찮아하는 나에 모습이 꼬인 것 같습니다.

 

^^채 향순 집사님: >>>

>나를 아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로 건강해 지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답으로 하나님이 하십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이 불편함도 하나님 안에 거하라 하시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최 봉철 집사님: >>>

>닫힌 문제로 보면 나에 삶의 결론임이 100% 인정이 됩니다.

~지난날에 지인 중의 한사람에게 손해를 보게 한 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사업상 큰 규모의 운영자금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에 상황 상황들을 모면 하려다보니 돈을 융통하다가 나의 사업 실패로 큰 금액을 되돌려주지 못한 지인에게 두고두고 죄송합니다.

 

^^민 상식 집사님: >>>

> 건강하지 않으므로 지진에 사건입니다. ~ 아들 문상이가 신 결혼을 해야 하는데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음은

나에 죄로 인함입니다. 온전히 회개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해 주세요!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목자님에 큰 며느리.

남편은 박 진영 집사님에 스타일의 며느리를 바라고 있습니다.

>듣고 싶은 말은 남편이 양육을 받겠다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나에 건강치 못한 것은 (위 속 쓰림. 수시로 식은땀이 나고. 피곤하고. 무릅 통증도 있고.)목원들에 기도 바랍니다.

 

^^김 호석 집사님: >>>

>코로나가 끝났다고 알리는 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사업상 어려운 움직임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사업이 잘 되어서 어려운 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박 진영 집사님: >>>

>하나님이 수고했다. 애썼다. 하는 위로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 남편이 큐티를 하고 있는데. 같이 하자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남편이 일대일 양육을 신청 하였습니다. 방임하지 않고 적극 도우며 섬기겠습니다. 나에 권유를 따라와 주는

남편이 너무 고맙습니다. 요즈음 사업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말씀으로 해석해 가자며 권유를 하였는데 흔퀘히

따라주는 남편이었습니다. 목원님 들에 기도가 필요 합니다^^

>목장 섬김이 기쁨입니다.

 

^^김 수길 집사님: >>> 몸이 불편하여 목원들의 나눔을 듣는 것으로 대신 합니다.

 

^^김 용희 집사님: >>>

>100% 인정합니다. 나에 거룩을 위해 이러한 환경을 주신 것 같습니다. 믿음과 사랑이 이 세상 다하도록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라 여겨집니다.

>남편에게 자주 말합니다. 우리 말씀과 기도로 건강관리 잘하며 살아가고 끝내는 천국까지 함께 갑시다! 라고 ~

남편으로 부터 같은 말을 듣고 싶고 답도 듣고 싶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목원들과 목장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 일주일을 사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김 영진 집 사: >>>

아내와 자녀들과의 사이에서는 신앙생활 우리들 교회 말씀 해석으로 더 할 나위 없이 회복 되었습니다.

과거 성장과정에서 불우한 환경으로 학교과정을 다하지 못하고 상경하여 성공에 야망을 품고 살았습니다.

나름 형제들에 멘토 역할도 했었는데 ~! 모두들 성인이 되어 출가하여 각기 가정을 꾸리며 형제들과의 사이는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나에 부모님들에 관계 속과 똑같은 관계로 대물림이 되어 나보다도 30여년 먼저 신앙생활

을 해오던 형제들 이것만~~ 현재 이러한 관계속이 해석이 안 됩니다. 의가 앞 섯던 나에 죄를 보도록 하고

기도로 인도받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00% 죄인입니다.

>다른 형제들은 그들들 안에서 그래도 안녕 한 것 같은데 애 나만이 그곳에. 생각 속에 잡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에 아내와 우리 자녀들에게 더 나아가 우리 형제들에게 말씀을 만나 과거의 악으로부터 벗어난 모습을 보이고.

전하고 싶습니다.

>목장 섬김이 감사하고 좋습니다.

>많은 이들에게는 열려 있는 것 같은데 유독 형제들에게는 꼬여 있는 것 같습니다.

 

^^유 미숙 집사님: >>>

>전 시어머니와의 관계 속에서 세상적인 잣대로 견디지 못하고 가정을 뛰쳐나왔는데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그러함에도 말씀을 들어가며 회계와 나에 죄를 보며 잘 살아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싶고. 듣고 싶습니다.

>목장은 기쁨과 또한 노력도 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담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섬기는 것은 기쁨이지요!

>여러 사람들 에게는 열려 있는 것 같은데 . 남편에게는 반쯤 꼬여 있는 것 같습니다. ^^ 나에 의견을 잘 듣지를

않습니다.

 

- 기도 제목 -

 

이 희만 목자님:

*분별 자하고 지혜 있게 하셔서 가정. 직장. 목장에서 잘 섬길 수 있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건강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저희 가정과 자녀들 가정 여러 환경을 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이 윤영 권찰님:

*두 자녀에 가정 축복하셔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가정 이루게 하소서!

*남편 내조를 다 하지 못하는 현재의 환경을 불쌍히 여기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업무에 지혜를 주셔서 건강 해치지 않도록 함께 하시옵소서!

박 종관 부 목자님:

*아내 채 집사의 일상적인 믿음이 안정이 되어 두려움이 없게 하옵소서.

*회사에 후임자가 업무에 조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마포에 집 조합 업무가 조속히 진행되어 등기가 빨리 나올 수 있도록.

*자녀(딸)의 주어진 생활이 안정이 되어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 이 순조로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채 향순 집사님:

*현재 시력이 심각하게 좋지 않아 위기감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시도록.

*남편. 직분에 감당 잘 할 수 있도록. / 건강 지켜주시길.

 

최 봉철 집사님:

*나에 모든 언. 행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길.

*아내에 건강을 지켜주시길.

 

민 상식 집사님:

*남편 최 봉철집사 말씀 들리게 해 주시길~ 금연 할 수 있는 의지 주시길~

*하는 사업위에 기름 부어 주시길~

*아들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길~

*우리 가정에 건강 주시길~

 

김 수길 집사님:

*누어서라도 목원 들과 인사하고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연스럽게 앉아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소서.

 

김 용희. 집사님:

*우리 부부가 오직 구원을 위해 살아가게 하시길~

*둘째아들 성지가 군 입대와 전역에 이르기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켜주시옵기를~

*남편 김수길. 큰아들 선택. 며느리 채 선화. 둘째 성지 까지 주예수를 굳게 믿는 믿음 주옵소서.

 

박 진영 집사님:

*남편 김 호석집사 일대일 양육 잘 받기를.

~말씀으로 잘 해석 받고 회계로 나아가기를.

~금연의 의지주시길.

*사업 “국내외에 있는 물건의 판로”가 속히 열려지기를.

*저에게는 영육간의 건강주시고 옥에 잘 갇혀 “그러게요”로 남편 잘 섬길 수 있기를~

*내안의 마음에서 올라오는 화를 나에 죄로부터임을 알고 말씀적용 할 수 있도록.

 

유 미숙 집사님:

*공 예배와 매일큐티 잘 할 수 있도록,

*목원 들에 영적. 육적인 건강을 주시길,

*남편이 금연 할 수 있도록,

 

김 영진 집 사:

*자녀들에게 천사를 보내주셔서 성령에 의견과 돌보심이 있도록,

*올해에는 흡연으로부터 벗어나기를,

*하는 사업위에 기름 부어 주시길,

*아내 유 미숙 집사 육적인 회복과 영적인 회복을 주시길,

*의적인 자존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박진영 21.04.10 20:04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각종옥에서 스스로 갇혀 온가족이 "주예수를 믿으라" 의

구원의 소식이 들려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희만 21.04.10 10:04

보고서로 섬겨주시는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저희 모두 연약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질병, 중독, 사업, 직장, 코로나19 등 각종 옥에 갖친 것 같은 환경에 있습니다.
놓임 받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은혜로 살아감을 기억하며 사명 잘 감당하는 저희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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