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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40-2 목장 (전선규 목자) 보고서 2021.04.08

부부 140-2 목장 (전선규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이순철(idesig***) 1 89

이순철(idesig***)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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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 일시 및 장소 : 온라인 Zoom 목장 / 2021.3.26


○ 참석자 : 전선규,이소영,김민기,이경수,전현은,박수동,이순철,이주연 (8명)


○ 기도 : 이순철 집사


○ 본문 말씀: 성령의 찬송 (사도행전 16:16 ~ 25)


○ 인도 : 전선규 목자




나눔




1. 점을 쳐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불안은 무엇입니까?


이경수 집사

미래에 대한 계획 불안함 인 것 같습니다.


이순철 집사

자녀에 대한 염려 미래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김민기 집사

어디까지 승진할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박수동 형제

나이를 생각했을 때 결혼 인 것 같고. 아버지 건강에 대한 염려가 있습니다





2. 억울하지만 변명도 못하고 대신 값을 치러주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손과 발이 모두 묶여 절망하고 있습니까? 하지만 이 고난을 함께 나눌 실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전선규 목자

동생이 주일날 많이 아팠고 아이가 열이 있어서 감기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동생이 의심증상에 있어 코로나 검사를 받았는데 확진을 받았습니다.

같이 있는 가족들이 전부 확진을 받아서 격리상태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평소에 위생에 철저했던 동생이기에 처음에 의심을 안했고 아직까지도 확진경로를 알 수없는 상태입니다. 다른 가족들이 전부 격리시설에 갇혀있는 상태고 열흘정도 경과를 보고 

퇴원을 결정할수 있는 상황인데 구원을 위해 대가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판교에 있으면서 동생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해주면서 동생의 약해진 모습을 처음으로 보게 된것 같습니다.

동생 구원이 기도제목 이었는데 동생에게 내가 아무리 완벽하게 방어하고 대비해도 내가 가장 아프고 가장 아끼는 아이들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같이 기도해야 하지 않겠냐고 전하면서, 나도 교통사고로 말미암아 부모님 구원이 되었고 너희가정도 이 사건으로 구원의 사건으로 와야 하지 않겠냐고 설득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유증이 많이 없기를 같이 함심으로 기도하자면서 목사님 극동방송 큐티와 주일 라이브 방송을 보내주려 하고 있습니다.



이순철 집사

하연이 감기증상에도 그렇게 염려가 되는데 실제로 확진을 받은 동생분을 생각하니 

정말 힘드시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실것 같고, 예전에 회사앞 카페에 다녀온 것만으로 동선이 겹쳐서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것도 억울하다고 느꼈는데 동생분은 정말 처음에 그사건이 견디기 힘드실것 같습니다. 예전에 아내와 관계가 안좋았을때 잔소리 듣는것이 너무 싫었고 목장에서 지적당할때 억울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목장에서 한텀 한텀 지나면서 내가 이상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깨달고 가면서 억울함은 사라지고 스스로가 편해진 것을 많이 느낍니다..



이경수 집사

부목자 모임에서 직장 사건을 나누었을 때 초원님이 집사님은 손해보는 것을 못하시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선임한테서 억울한 제가 죄를 보는것이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내죄를 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선임의 퇴사일이 얼마 남지 않고 후임이 면접보는 상황에서 손해보는 적용으로 제 죄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민기 집사

예전에 근무하면서 난 열심히 했는데 이상한 팀장으로 힘들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손과발이 묶여 있는 상황은 아니었던것이 육아휴직이 있어서 도망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된다면 이제는 손과 발이 묶인 상황이 될 것 같은데 지금은 다른점이 목장이 있어서 이야기할 수 있으니 버틸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선규 목자

목사님이 연기하면서 바울이 실라를 위로하는 장면을 보면서 서로 공감을 하고 목적이 같고 하나님을 같이 바라보고 가는 동역자가 있다는 것이 너무 큰 기쁨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말씀안에서 같이 나눌수 있기 때문에 실라와 바울과 같은 역할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사건이 오면 놀라는 것이 아니라 기도부터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박수동 형제

억울한것이 잘 생각이 안나는데 

대신 이번주에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렸는데 집에서 드리는 것과 차원이 틀렸습니다. 

마음가짐이나 집중이 잘되고 함께 예배 드리는 것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연기에 감탄도 되고 공동체가 같이 예배 드리고 아는 분들을 만나는 것이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전선규 목자

예배당에서 찬송하고 같이 예배 드리는 것이 

은혜가 많이 되고 예배당에 오시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좋아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3 고난의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옥에서 풀려나기만 기도하면서 지금 분노하고 있습니까?


전선규 목자

고난의 찬송을 한 기억이 납니다.

아기 사건가운데 밤중에 사건후에 몇일이 지나지 않아 절망스러운 가운데 밤에 찬양을 틀고 있는데 찬양소리가 마음을 울렸습니다. 

하나님 만나고 나서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적 없으시고 넘어지지 않게 함께 하셨다는 고백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일을 알고 있고 너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고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 뜻가운데 있고 내가 너를 안다고 하시는 가운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이번 동생의 사건 가운데는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걱정 되었는데 아버지 어머니 괜찮다는 말씀에 안심이 되고 동생을 위해 기도를 많이 하게 되고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겠구나 찬송이 나왔습니다. 동생의 감옥과 같은 환경속에서 말씀을 전하려는데 잘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한주동안 사건이 있어서 말씀이 너무 묵상이 되고 은혜가 되는 한주였습니다.



이순철 집사

저번주에 형수님 가족이 집들이 겸 집으로 방문 하셨는데. 형수님 마음이 많이 누그러지신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자님이 아이 사건가운데 하나님이 인격적이시기에 기다려주셨다고 하셨는데 형수님도 지금까지 왜 이런 사건이 왓을까 불평 하고 있었는데 최근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나를 기다려주신다는 생각이 들고 내가 너무 사건에만 매여서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말씀을 듣지 못하는것 같다는 고백을 하셨는데 마음이 먹먹했었습니다. 감사한것은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향으로 깨달아가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더불어 아버님의 구원과 어머님이 끝까지 실족하지 않고 믿음 지키시기를 위해 기도해야 겠습니다. 



이경수 집사

기도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 나눔에 불안에 대해서 나누었는데 요즘 물질적인 불안이 많이 있습니다. 내년 6월이 전세계약 만료인데 집주인이 집을 팔거나 하면 집을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 최근 전세가 매매가가 1억씩 오른 상황이라 이 동네에서 이 돈으로 갈수 있는것이 힘들게 되었습니다. 집값은 오를때로 오르고 대출도 나오기 힘든 상황에서 기쁨이가 태어나면 소비해야할 것이 더 많아서 고민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처가 식구들과 가족 법인 사업을 계획하려던 중에 장인어른 사건이 터졌는데 지금 지속적으로 부모님이 아내에게 사과를 하시는 상황가운데 물질적인 염려가운데 관광농원이라는 지방 활성화 프로젝트인데 아버님이 가지고 계신 땅에 정원을 꾸미면서 카페등을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을 팔수 있는 마켓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 가족 법인으로 사업을 하는것은 무리가 있을것 같고 사업을 우리가 운영하면서 아버님의 빛을 변제 해나가는 방식이면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목장에 묻고 나누고 싶습니다. 



전현은 집사

팬션은 어느정도 운영이 되는데 많은 빚을 못 갚으시는 이유가 버는것으로 운영은 어느정도 되는데 벌어지는 돈으로 다른곳에 투자를 해나가시니 빚이 안 갚아지는 상황에 있습니다.

팬션을 운영하시면서 빛만 일년에 2천만원씩 나가는 상황에 일을 그만두시면 그 빚이 더 부담이 될 상황입니다.



전선규 목자

만약에 일을 그만두고 부모님 사업을 물려서 한다면 아버지는 땅과 환경으로 투자를 하시고 실질적으로 모든 운영을 책임지고 하셔야하는 상황이네요. 

정말 고민이 되고 결정이 힘든 상황이신데

우리가 이런 상황속에서 말씀을 보면서 평안으로 이끄시는 방향으로 인도하심을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 물질에 대한 염려가 많은 상황에서 무엇인가를 하게 되면 시야가 좁아지고 실수하기 쉬워지고, 아버지의 관계문제가 엮여 있는 상황에서 넘어야 할일들이 많습니다. 아버님의 경우도 고난이 없어도 구원을 못 받으실수 있는데 돈이 많아져 잘되면 더 구원을 받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바울이 귀신들린 여인의 구원을 위해 피값을 치르는 적용을 했던 것처럼 목사님도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는 피값이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택자가 아니라면 아무런 갈등없이 유익한 선택을 할수 있지만 택자이기 때문에 말씀보고 가야 하기 때문에 갈등되는것이 당연하고 바로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라고 하십니다



김민기 집사

2018년도 이후 우리들교회 온 이후 큰 고난은 없었던 것 같고 시흥에서 평택으로 근무처를 옮기면서 일이 더 줄어들어서 재택근무도 일주일에 두번씩하면서 육적으로 편한 상태인데 시간 많아서 큐티를 더할것 같은데 더 안하게 됩니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돈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이소영 권찰

마음은 정말 좋으신데 아내분 몰래 하셨던것이 아시게 되면 배신감을 느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부가 먼저라고 하시니 아내분에게 말씀을 하시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의 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전선규 목지

제일 좋은것은 아내집사님과 공유를 하시고 

답변이 올때까지 기다리시는 것 같습니다. 결정함 가운데 의견이 다르시면 다툴수 있고 또 마음 상한 부분이 있으면 목장에서 나누고 가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아내집사님에게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잘 들어주실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



김민기 집사

제가 아내에게 말할때 좋게 이야기해야 하는데 시험하듯이 했었던것이 아내의 기분을 안좋게 했었고 그런 일들이 반복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선규 목자

한번에 터트리면 또 다 정해놓고 이야기하는 격이 되어서 좋지 않을것 같고 지혜롭게 정리를 잘하셔서 말씀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부부관계가 결국 신뢰의 관계라서 작고 사소한 것들에 신뢰가 깨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박수동 형제

아프신 아버지를 잘 보필하면서 고난을 잘 감당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도제목


이순철 집사

하연이 감기 낫기를. 

부모님집 매매 이루어지기 위해서


이경수 집사

임신당뇨 검사가운데 인도해주시고 

7주차 기쁨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김민기 집사

아내와 대화로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박수동 형제

아버지 건강 지켜주시길.

고난 가운데 감당하고 찬송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전선규 21.04.08 23:04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감사의 찬송이 있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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