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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36-3 김동욱 목자 목장 보고서 (4월 23일) 2021.05.04

부부136-3 김동욱 목자 목장 보고서 (4월 23일)

등록자 : 김철주(iro***) 3 54

김철주(iro***)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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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36-3 김동욱 목자 목장 보고서

 

 

♱ 모임일시 : 2021년 4월 23일 금요일 21시 ~ 24시

♱ 모임장소 : 구글 MEET 온라인 목장

♱ 참석인원 : 8/10명, 김동욱, 이진수, 박남수/정현희, 이주용/이민영, 김철주/양지혜 

♱ 찬     양 : 내 주의 은혜 강가로, 나의 백성이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함께

♱ 시작기도 : 김철주 부목자

♱ 주일말씀 : 성전의 기도 (역대하 6:36~42)


마음열기: 빚갚고 세금 잘 내시는지?


1. 회개한 죄인의 간구입니다.

나눔질문1) 요즘 큐티 기도회 잘 들어가시는지? 내가 사로잡혀간 땅은 어디입니까? 그 땅에서 원망하십니까? 회개하십니까? 내가 매일 기도하며 용서받아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2. 하늘에 계신 주께서 들으십니다..

나눔질문2) 과거에 주께서 들어주셨다고 고백할 수 있는 기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요즘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계시나요?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여러분으로부터 듣기 원하시는, 나의 기도는 무엇일까요?


3. 예수님 때문에 기뻐합니다.

나눔질문3) 내 몸이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믿으며 매일 회개로 청소하고 있습니까?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주님과 만나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 내려놓아야 할 내 열심이나 수고는 무엇입니까?




♱ 목장풍경

이번 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주간 가정과 직장에서 각자의 고난을 겪고 계시는 집사님들이 올리는 성전의 기도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말씀나눔


마음열기: 빚갚고 세금 잘 내시는지?


김동욱 목자 : 오늘 찬양과 기도가 넘 은혜가 됩니다.  저는 이혼 소송 가운데 정말 더 못 살 줄 알았고, 내 삶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주님의 은혜로 목자로 불러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하고, 정말 하나님과 공동체에 은혜에 어찌 할지가 절로 고백되네요.  김부목자님 기도를 들으면서 아이들과 아내와 일상을 살아 간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고 즐거움도 있지만 또 다른 고난이고 얼마나 선택하고 고민해야 될 것들이 많은지 보게 됩니다.  저는 이렇게 돌싱으로 혼자 살아가는데 아내와 아이들을 책임지며 살아가시는 우리 집사님들이 저보다 더 힘든 고난 가운데 있다는 것이 인정됩니다.  

빚 갚고 세금 내는지? 저는 빚은 없고 세금은 월급쟁이라서 회사에서 월급 받을때 다 공제되어 나옵니다. 그러니 세금에 대해 유혹을 받을 일 자체가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영업을 했다면 정말 세금 내는것도 힘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그 상황이 되어봐야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는 세금 잘 내가 아니라, 그냥 어쩔수 없이 다 투명하게 되어서 잘 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진수 집사님은요?


이진수 집사 : 네 잘 갚고 잘 내고 있습니다. 하이패스로 바로바로 내고 있습니다. 빚은 조카에게 빚 받는 것만 하면 끝이고 옛날 원광 디지털 대학 다닐 때 6백만원 빌렸던 것도 2~3백 남은 것도 정리할 예정입니다.. 


김동욱 목자 : 이진수 집사님 수입이면 몇백만원은 금방 갚으실 것 같아요. 


이진수 집사 : 네 금방 갚겠지만 생활비도 매달 2백만원 정도 금방 나갑니다. 


김동욱 목자 : 네 그렇네요. 이주용 부목자님? 


이주용 부목자 : 네 저도 목자님과 비슷하게 월급에서 세금을 다 떼니니까 신경을 쓸게 없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그런 면에서는 월급쟁이가 좋네요. 김부목자님은요? 


김철주 부목자 : 저도 빚 없었는데 아파트 분양 받고 빚이 생겼고 월급으로 갚아가고 있으면서 세금은 많이 떼가고 있습니다.



나눔질문1) 요즘 큐티 기도회 잘 들어가시는지? 내가 사로잡혀간 땅은 어디입니까? 그 땅에서 원망하십니까? 회개하십니까? 내가 매일 기도하며 용서받아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김동욱 목자 : 네 이번주 이성훈 목사님께서 다시 설교하셨는데 솔로몬이 건축하고 봉헌기도하고 어떤 기도인지 살펴보자고 하셨습니다. 요즘 큐티기도회, 기도생활 얘기 나왔으니까 짧게 기도생활 어떠신지... 저는 요즘 기도 잘 못해요. 퇴근하고 기도하고 싶어서 큐티기도회를 틀었는데 요즘 3일 동안 너무 피곤해서 졸았고 쇼파에 누워서 아이고 주님 저 너무 피곤해요 하며 있었어요. 그리고 평일날에는 눈치성 야근이 있고 참 그게 아직도 어렵습니다. 정말 일이 있어서 야근하는 것이 대부분이긴 한데 그 30분 파트장 눈치를 엄청 봅니다. 요즘 기도회 잘 못들어가고 있고 들어는 가지만 짧게만 합니다. 이진수 집사님은요? 


이진수 집사 : 눈 뜨면 기도하고 푹 잔 날은 큐티기도회 하지만 못 잔 날은 그냥 잡니다. 많이 잘 때는 12시간도 잡니다. 평소에는 7~9시간 잡니다. 잠은 잘 잡니다. 예전에는 큐티기도회를 다 읽었는데 읽고 좋아요만 누릅니다. 옛날에는 술과 관계된 것에는 댓글을 썼는데 요즘은 그런 것도 안합니다. 극동방송에서 연필에 대해서 나왔는데 많이 울었습니다. 연필은 누가 써야하고 쓰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고난으로 깎아야 하고... 불쌍히 여겨주시고 응답해주시옵소서 기도하면서 울었습니다. 내가 지금의 삶이 내 죄로 마땅하니까 감당하고 살겠으나 믿음이 없는 것 같고 살아가면서 회복되기 힘든 것 같고... 요즘은 오지랖이 넓어서 태훈 친구 연락해보려는데 연락이 안됩니다. 태훈 친구가 다른 사람에 비해 상상력이 많아서 광고 회사에 가도 좋을 것 같고... 명준이와 서현이와도 놀아주고 싶고... 김동욱 목자님도 그 나이 때 건강의 변화가 많으니 조심하셔야 하고... 그런 오지랖이 자꾸 드는데 내려놓으려고 합니다. 내려놓고 싶어도 자꾸 생각나고 그때그때 기도합니다. 


김동욱 목자 : 저는 오늘 큐티 말씀에도 솔로몬에게 찾아온 스바여왕이 지혜를 구하러 찾아왔는데 저도 솔로몬처럼 이집사님께 대답해드리고 싶은마음이네요, 제 문제도 그렇고 가보지 않은 길이고 그냥 말씀따라서 큰 원칙을 지키면서 가는 하루하루 인것 같습니다. 제가 서른 넷, 다섯에 이혼소송을 했는데 지금 마흔 둘이더라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혼자 사는 것이 때로는 지치기도 하고 오늘 김부목자님이 목장 카톡방에 딸 서현이 귀여운 사진 올려주시니 저렇게 아이가 크는 것 보고 나도 살고 싶고, 부럽고 저도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성현이가 2주마다 오지만 무언가 잠깐 다녀가는 것이 또 다른 고난입니다. 이주용 부목자님 큐티기도회 잘 들어가세요? 


이주용 부목자 : 저도 저희 목장과 똑같죠. 조병현 집사님 계실 때 뜨겁다가 요즘은 다 식었죠. 울림 기도회는 틀어놓습니다. 


김철주 부목자 : 저도 큐티기도회는 못 들어가고 있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가끔씩 기도합니다. 업무 시작 전이나 식사 시간, 힘든 일 있을 때 기도하게 됩니다. 예전에 비해 업무 강도는 많이 낮아졌지만 보통 7시부터 9시까지 퇴근하고 집에서 아이들을 씻기고 재우면 10시반에는 잠이 들고 그때까지 떼쓰는 것을 들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깜빡 잠들면 다음날 아침 6~7시경에 출근하기 위해서 집을 나서면 똑같은 일상이 반복됩니다. 그럴 때 너무 힘들 때면 지칠 때면 아내를 원망하게도 되고, 반대로 아내도 저를 탓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목장에서 가족 구원을 위해서 너무 힘든 가운데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기도가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로잡혀간 땅은 저는 이혼인데, 그래도 계속 말씀 듣는 구조속에 있고 회개해야 한다고 듣고 가니까 살아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도하면서 용서 받아야 할 죄는 너무 많죠. 악하고 음란하고 거짓말하고 게으르고....이진수 집사님은요? 


이진수 집사 : 저는 10년 되가는데 원망은 1%, 회개 99%... 매일 용서받아야 할 죄는 담배입니다. 그리고 요즘 고객에게 오더를 받으면 내용을 얘기해줘야 하는데 사장님이 처음 작업하는 원인에 대해서 제대로 얘기하지 않아서 화가 났지만 잘난척하면서 얘기하는 사장에게 고객 앞에서도 전후사정을 얘기했습니다. 특히 사장이 아주머니인 고객 앞에서 주로 잘난 척을 합니다. 사실 퇴근하면서 코치코치 따지고 싶었지만 그냥 퇴근했고 사장에게 고객 앞에서 그랬던 것은 미안하다고 했고 일을 할 떄는 잘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도 화 내지 않고 잘 해결했습니다. 그게 죄라고 생각은 안하는데 내가 조금 교만한가 생각합니다. 요즘 음란한 것은 많이 떠나 있고 담배가 1순위입니다. 


김동욱 목자 : 이집사님 직장에서 질서안에서 순종은 하시면서 최대한 사장님에게 예의나 존중을 갖추면서 인격적으로 얘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에서 사람마다 일하는 스타일이 다릅니다. 


이진수 집사 : 네 그런 것은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일을 할 때 제가 하는데 중간에 끼어들고 사장으로서 충분히 인정하고 있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네 이집사님 잘하고 계세요. 집사님 가끔 욱하시는데 욱만 하지 마세요. 그래도 예전보다 오래가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주용 부목자님? 


이주용 부목자 : 제가 사로잡혀간 땅은 선수의 땅이죠. 다시 시합을 뛰어야 하는 선수의 땅. 그런데 그 땅에서 회개도 가끔 하지만 원망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님이 올 추석과 설 중요한 두 개만 뛰어 달라고 하는데 월요일 시합가는데 3주 전에도 이번 시험부터 뛰라고 하는 거에요. 두개 외에 단오에도 뛰라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다음주 것도 뛰라고 합니다. 중요한 시합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하고 저는 내일, 모레 마흔인데 10살 차이나는 선수들과 같이 시합하려면 몸 만들면서 연습하는게 정말 힘들고 원망이 됩니다. 회개는 그만두는 것도 내 마음대로 정한건가 회개가 되기도 합니다. 내 열심으로 성전을 지었다가 만족하고 성전 짓는 일을 안하는 것인가 합니다. 그래서 매일 기도하면서 용서받아야 할 내 죄는 내 자리에서 내가 죄인입니다 그거 기억하는 순간 끝나더라구요. 내가 이것만으로도 감사하지. 너 플레잉 코치 된게 아니야. 감독과 선수들에게 무시 받아도 감지덕지 해야지 스스로 말씀보면서 낮아지기도 합니다. 감독이 무시가 되는데 제 안에 무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무의적으로 나한테 맞춰라는 아닌 척하면서 그런 기운을 발산하고 있나봐요. 제 지도 방법이 있는데도 감독이 자꾸 끼어듭니다. 그런데 감독도 제 윗질서니까 끼어들어도 되는데 그게 너무 용납이 안됩니다. 


김동욱 목자 : 네 감독님이 이주용 부목자님을 정말 훈련시키시네요. 감독님도 여러가지 마음이 교차할것 같습니다. 이부목자님이 정말 화려한 성적을 가지고 계시고 잘하시고 인정도 받으시니 마음에 어려운 것도 있으실 것 같아요. 


이주용 부목자 : 목자님을 만난게 행운이라는 것이 정말 어려운 사건속에서 매일 큐티 말씀대로 씌어진대로만 하시는 것을 보여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진수 집사 : 할레루야 아멘~!! 


김동욱 목자 : 짱입니다. 이부목자님 그러게요. 이부목자님이 벌써 다 해석을 하셔가지고 그렇게 가야죠. 그래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잖아요. 김부목자님? 


김철주 부목자 : 저는 사로잡힌 터가 자녀들인 것 같습니다. 



나눔질문2) 과거에 주께서 들어주셨다고 고백할 수 있는 기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요즘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계시나요?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여러분으로부터 듣기 원하시는, 나의 기도는 무엇일까요? 


김동욱 목자 : 네 주님께서 들어주셨던 기도는 어떤 것인가요? 김철주 부목자님 부터... 


김철주 부목자 : 부목자 모임때도 나눴지만 하나님께서 왠만한 기도는 다 들어주신 것 같습니다. 청년 때는 성공을 달라고 기도했고 아내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나중에 감사팀에 간 것도 응답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갔지만 그 후로는 살려달라, 예배중수, 가정중수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다 들어주셨습니다. 지금은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최고의 감정은 회개라고 하시는데 회개 없이 변하기가 너무 힘들고 아이들은 가장 연약한 부분을 건드리기 때문에 회개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이성훈 목사님 설교때 칼빈대학교수 만난 것처럼 기가막힌 상황이네요. 이주용 부목자님? 


이주용 부목자 : 네 저도 많이 들어주셨죠. 들어주신 것도 응답이고 안 들어주신 것도 응답입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많이 다른 시스템이 있고 어떤 면에서는 더 편하기도 하고 어떤 면에서는 더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니 많이 들어주신 것 같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하나님이 거절하신 것도 응답이었다는게 은혜가 되네요. 매형은 어떠세요? 


이주용 부목자 : 매형에게 접촉하는 것을 누나가 불편해 해서 누나네 여자 목장에 온전히 맡기고 있습니다. 


김동욱 목자 : 매형이 우리 목장에 한번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든지 초대해주세요. 가장 힘드실 때이실것 같아요. 매형이 우리들교회 등록하시면저희 목장 목원으로 초원님께 부탁드리고 싶네요. 이진수 집사님은요? 


이진수 집사 : 과거 들어주신 기도는 편도선염 걸렸을 때 다른 사람은 손톱만큼도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와 교회에서 허리 다쳤을 때도 그 사람들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한 기도가 하나님께서 확실히 들어주신 기도입니다. 들어주셨으면 하는 기도는 가정 회복, 창업을 해서 죽을 때까지 일하다가 자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오지랖이 넓어서 태훈 친구,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으면 하는 기도는 일상 생활을 잘 살아내는 것입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저도 이주용 부목자님이 고백해주신것처럼 가정을 지키고 싶었던 것에 대한 거절도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볼 수 있고, 성현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기도와, 프로젝트 리더로서 파트원들 위해서 기도하고 목장식구들 위한 기도제목, 성현이 예배와 큐티회복 되는 것이 기도제목입니다. 성현이는 예배드리는 것을 힘들어 하는 것 같은데 지난번 목장에서 나눴던 것처럼 계속 예배때 같이 예배드리 딴짓하면 조금만 주의 주고 있습니다. 제가 잘 서있어야 우리 목장도 잘 서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마지막 질문은 단답으로 하겠습니다. 



나눔질문3) 내 몸이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믿으며 매일 회개로 청소하고 있습니까?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주님과 만나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 내려놓아야 할 내 열심이나 수고는 무엇입니까? 


김동욱 목자 : 주님과 만나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 내려놓아야 하는 내 열심은 요즘 회사에서의 인정 인 것 같아요. 파트장님 눈치를 보는 것이 많을때가 있습니다. 급한것 중요한 것 분별해야하는데 어렵습니다. 이주용 부목자님은요? 


이주용 부목자 : 네 목자님도 많이 끼어든다고 하지만 저도 큐티인데 제가 저를 방해합니다. 큐티를 하려면 계획하고 하려는 일들이 다이어리에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김철주 부목자 : 저도 일인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일중독이 있는 것 같다는 얘기도 듣고 아내도 그렇게 얘기합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저희가 다 그런 것 같아요. 이진수 집사님은요? 


이진수 집사님 : 저는 특별히 없는 것 같고 가정 회복과 창업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

김동욱 목자 


1. 기도시간 정해서 꾸준히 가질 수 있도록


2. 성현이 만날 때 숙제 같이 잘 해줄 수 있도록


3. 최성준 집사님 연락 닿을 수 있도록



이주용 부목자


1. 월요일 해남으로 시합 가는데 안전 가운데 지켜주시고, 선수들의 좋은 성적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양육 시작하는데 동반자 두 분과 영적 교제 잘 맺으며 10주간 서로의 아픔 잘 나누는 시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5월 둘째주 매형과 우리들교회 가기로 했는데 사단이 방해하지 못하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 잘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진수 집사


1. 조카에게 빌려준 돈의 문제 8월 말까지 해결되기를


2. 5월 26일 아내 생일에 만나 성령의 간증을 할 수 있기를


3. 5월에 있을 임금 협상 가운데 내 위치와 역할에서 잘 타협이 되기를

 

4. 창업 문제에 지혜가 있기를


 

박남수 집사


1. 가족 구성원의 영적, 육적인 건강


2. 5월 4일에 있을 2차 백신 접종 후 아무 문제 없기를


3. 프로젝트 준비 잘 되기를


 

김태훈 형제


1. 해.취 성공하기


2.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재정적 풍부 허락


3. 제니처럼 똑같이 애교 많고 로제처럼 착한 배우자 만나기


   

김철주 부목자

 

1. 직장과 가정에서 겸손하고 지혜있게 언행을 할 수 있도록


2. 아내와 아이들이 건강하도록


3. 동생 주님 만나고 오래 일 할 수 있는 직장 구하도록

프로필이미지 김동욱 21.05.05 12:05

부목자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속한 목보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설교는 기도가 부족한 저에게 기도 하라고 주신 메시지 같아요. ㅜㅜ 큐티 기도회 모두 힘내 보아요^^

프로필이미지 박남수 21.05.04 23:05

부목자님! 목장보고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프로필이미지 이진수 21.05.04 20:05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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