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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36-3 김동욱 목자 목장 보고서 (4월 30일) 2021.05.04

부부136-3 김동욱 목자 목장 보고서 (4월 30일)

등록자 : 김철주(iro***) 3 88

김철주(iro***)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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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36-3 김동욱 목자 목장 보고서

 

 

♱ 모임일시 : 2021년 4월 30일 금요일 21시 ~ 24시

♱ 모임장소 : 구글 MEET 온라인 목장

♱ 참석인원 : 8/10명, 김동욱, 이진수, 박남수/정현희, 이주용/이민영, 김철주/양지혜 

♱ 찬    양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보혈을 지나, 왕이신 나의 하나님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함께

♱ 시작기도 : 김철주 부목자

♱ 주일말씀 : 영원한 여호와의 전 (역대하 8:1~2,11)


마음열기: 내가 좋아하는 예배의 자리(구석진 곳, 앞에, 맨뒤 등)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나눔질문1)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있나요? 세상에 더 가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2.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나눔질문2)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3.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 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나눔질문3)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4.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 목장풍경

이번 주에는 오늘 이진수 집사님은 해고통보를 받으셨고 이주용 부목자님은 땅끝 해남에서 시합 지도를 하시는데 굉장히 힘들고 피곤한 가운데 여호와의 궤가 있는 목장예배를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집사님들 대단하십니다.





♱ 말씀나눔

마음열기: 내가 좋아하는 예배의 자리(구석진 곳, 앞에, 맨뒤 등), 누가 황금똥, 피똥 싸는지? 


김동욱 목자 : 이번주일은 김상건 초원지기님이 참 재미있게 말씀 전해주셨죠? 그리고 이성훈 목사님이 정말 많이 편해지시고 진짜 설교 준비 많이 하신 것 같이 느껴졌어요. 저는 맨 앞은 부담스럽고 중간에 앉고 싶지만 타이핑하기 때문에 2층이나 구석진데 앉습니다. 이진수 집사님은요? 


이진수 집사 : 저는 맨 앞에 앉습니다. 성품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전체를 잘 보려고 2층에 앉습니다. 


김동욱 목자 : 이진수 집사님이 앉는 자리를 보면 흰 머리나 모자 쓰신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께서도 항상 이진수 집사님이 오셨나 찾아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한테 막 알려주세요^^ 김부목자님은요? 


김철주 부목자 : 저는 선호하는 자리는 1층 사이드 중간에서 약간 앞쪽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계속 영아부 때문에 2층을 앉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이주용 부목자님은요? 


이주용 부목자 : 네 저는 2층에서 같이 앉는 멤버들이 있습니다.


박남수 집사 : 저는 휘문에서 드리는데 2층 구석진 곳을 선호합니다. 영화를 볼때도 가장 구석진 곳을 앉습니다. 


정현희 집사 : 저는 중간 쯤을 앉습니다. 영화관에서도 그렇습니다. 


김동욱 목자 : 저는 영화관에서 잘 보기 위해 제일 뒤에 앉습니다. 그리고 누가 황금똥, 피똥을 싸고 계시는지요? 박집사님? 


박남수 집사 : 저는 김상건 초원님께 예목 받았는데 제가 황금똥 싸고 아내가 피똥 싸는 것 같습니다. 


김동욱 목자 : 이주용 부목자님은요? 


이주용 부목자 : 아내가 피똥 싸고 제가 황금똥 싸죠. 저희 씨름부에 코인이 유행하고 있는데 다들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김동욱 목자 : 이주용 부목자님이 수원시청에서 계속 십자가를 지고 기도하는게 르호보암왕 같습니다. 위에 감독이 계시지만 하나님께서 이주용 부목자님을 세우신 것 같습니다. 이런 코치가 어디 있습니까 날마다 큐티하는 코치^^....김부목자님? 


김철주 부목자 : 육아에 있어서는 아내가 피똥 싸고 제가 황금똥 싸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제가 피똥 사고.... 


김동욱 목자 : 네 이진수 집사님 오늘 갑작스런 해고 통보에 피똥 싸셨죠? 


이진수 집사 : 황금똥이죠. 개인 사업장이 다 그렇습니다. 제 나이도 그렇고 급여도 높지 않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너무 초월하셨어요. 



나눔질문1)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있나요? 세상에 더 가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김동욱 목자 : 다음 적용질문 하나씩 답변을 해볼게요. 사실 요즘 르호보암의 모습을 보면서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킨다는게 어렵고 저 또한 이혼 소송 때는 주님을 확실히 더 찾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환경이 변하니까 잘 안됩니다. 제가 시간을 들이는 것은 있는 것 같지만 정말 내가 하나님의 중심에 가 있나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 목장식구들의 부부가 정말 깎여지는 고통과 고난 속에서 어떻게 견디면서 가실까 더 체휼이 됩니다. 이혼이 끝나고 1년이 힘들었는데 점점 해석이 되고 나아지니까 제 마음의 중심이 세상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성현엄마에게 30분 정도 성현이가 숙제를 안해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참 힘들지만 받아냈습니다. 트라우마도 있는것 같아요. 공동체 안에 있으면서 되는 모습, 안되는 모습, 죄를 지을 수도 있지만 붙어 있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주용 부목자님? 


이주용 부목자 : 요새 시합도 있고 선수들과 힘든 관계도 있고 코치라는 자리가 너무 힘들기도 하고 또 양육을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세우셔서 그래도 이전보다도 제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 더 가있다고 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성전을 짓기 위한 적용은 아까 목자님 말씀하신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리라고 생각하고 혈기부리지 않고 잘 죽어지내는 것이 사명임을 알고 받는 훈련을 하는 것이고, 목장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는 사랑해요 목장 식구들, 천국에서 봐요. 


김동욱 목자 : 아이고 부목자님, 힘들어도 매일 큐티로 말씀을 코칭에 녹여내며 하시는 것 너무 잘 하시는 것 같으세요. 지금까지 힘든 선수생활 겪으시고 갑상선 암 겪으시고, 또 힘겨운 코치 과정으로 하나님께서 부목자님을 세워가시는 것이 보입니다. 견딘 것이 우리의 자랑이 된다고 하셨어요. 감독님은 전혀 교회와는 상관 없나요? 


이주용 부목자 : 방금 감독님 만나고 왔을 때 같이 계신 분의 어머니가 제 기도하는 모습 좋아한다고 하시니 감독님이 그런 말 하려면 가라고 했습니다. 


김동욱 목자 : 여로보암이 평생 여러 번 싸웠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형제와 싸우지 말라는 말씀을 못 지켜서 그런거래요. 목사님 열왕기상 설교중에 일평생 환란이라는 축복을 말씀하셨는데 어떤 사건에서도 싸움의 대상을 바로 알아, 내 죄와 싸우고 가시면 그 거룩의 열매가 수원시청에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부목자님. 세상은 여러보암을 좋아하죠. 


이주용 부목자 : 양육하는 동반자 중 한 분이 소령 제대후 백수인데 어떤 간섭도 하지 마라고 안 그러면 때려친다고 하시는데 목원 대하듯이 호호 불어가면서 가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두 분 다 저희 초원 목장입니다. 


박남수 집사 : 저는 마음이 조금 더 세상 쪽으로 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명예도 얻고 싶고 돈도 벌고 싶고... 공무원이라서 수입을 더 벌려면 신고를 해야 하고 가능성 있는 것은 펀드를 따오는 것인데 제가 욕심이 크다보니 거기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해야 될 적용은 큐티를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하면 좋겠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게으른 것도 있고 와이프가 출근하는 날에는 아침에 회의하면 큐티할 시간을 놓칩니다. 그런데 성격상 계획된 시간에 못하면 안 해버립니다. 


김동욱 목자 : 저도 사실 그럴 때가 있는데 아침에 놓쳤다고 해도 너무 자책하거나 모르겠다 하지 마시고, 괜찮다고 생각하시고 주야로 계속 틈을 내어 한구절 한구절 묵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럴때 휴게실에 가서 할때도 있고, 점심시간에 할때도 있어요. 집에와서 할때도 있고요. 그래도 매일 그렇게 사모하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큐티가 강박이라 생각될 정도로 안하면 찜찜한데, 그런 찜찜함은 또 괜찮은것 같아요. 박집사님 나름대로의 생활패턴에서 계속 해보시려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박남수 집사 : 네 마지막으로 목장에서 하고 싶은 얘기는 교만하게 살 수 밖에 없는 제가 겸손하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동욱 목자 : 박집사님 너무 잘하고 계시고 안되면 안되는대로 되시면 되는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부목자님? 


김철주 부목자 : 저도 중심이 세상쪽으로 좀 더 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큐티책을 펴지만 읽고 생활할 때는 까먹다가 한계에 다다르면 좀 더 보게 됩니다. 적용할 것은 말씀묵상을 더 잘하는 것이고 목장에 하고 싶은 말은 모든 목장식구들 너무 고생이 많으시고 힘내세요 입니다. 


김동욱 목자 : 부목자님 큐티를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에 앞서서 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성실하시니 말씀 묵상으로 하시면 양 집사님께도 흘러갈 것 같습니다. 양집사님 요즘 피똥 싸고 계시죠? 적용질문 1번 해주실 수 있으세요? 


양지혜 집사 : 네 저는 마음의 중심이 양다리긴 한데 힘들지 않을 때는 세상으로 가고 힘들 때면 주님께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용은 큐티하고 말씀보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목장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살려줘서 고맙다입니다. 


김동욱 목자 : 몸 아프신 것은 어떻세요? 


양지혜 집사 : 서현이가 어린이집에 가니까 좀 낫긴 한데 아이들 떼 부리는 것 때문에 힘듭니다. 


김동욱 목자: 네 너무 수고하십니다. 여자 목장은 잘 나가시죠? 김상건 초원지기님 설교 들으시고 어떤 것이 가장 와닿으셨어요? 


양지혜 집사 : 네 너무 애통함으로 설교해 주신것이 정말 은혜가 되었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저는 지용이 반송사건 들으면서 성현이 반송사건이 될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수 집사님? 


이진수 집사 : 저는 김상건 초원지기 처음 설교 들을 때는 거부반응이 없었는데 눈웃음 치는 것에 당황했습니다. 제가 질투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교를 듣다보니 괜찮았습니다. 지금 주님께 가있다가 조금 살만하니까 르호보암과 같습니다. 중심은 똑같은데 계속 믿음있나 의심합니다. 할만 하니까 오늘 같이 해고도 당하죠. 적용은 내일부터 직장을 구해야겠습니다. 목장에는 저는 죄를 그만 짓고 천국에 갑니다 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내, 딸, 아들 대대로 예수 믿는 집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동욱 목자 : 이진수 집사님의 사명이 저보다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약재료도 많으신니 나중에 부부목장에서 목자도 되시고, 은빛 목장 / 금빛 목장가셔서 많은 분들 살리셔야 하니까 담배 끊으시고 건강 챙기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이집사님께 박수치고 싶은 것은 지금까지 저와 목장을 3년 동안 같이 하시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잘리실 때까지 계셨던 것이 너무 잘 하신것 같습니다. 그곳 정비소에서의 사명을 다 하셨고 하나님게서 진짜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실 거에요. 해고 당하실 이유가 없으신데 그 사장님 가정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하셨습니다. 목장식구들 모두 박수 쳐드리죠. ^^ 2번 질문에서 이번 해임의 사건으로 나누고 싶은 회개의 사건이 있나요?



나눔질문2)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이진수 집사 : 회개할 사건 많죠. 사장님께 리프트 밑으로 들어가라고 했는데 정리 잘 안하고 중간에 간섭하는 것이 꼴뵈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질서에 순종을 안한 것은 아니지만 교만했던 것 같습니다. 여호와께 길게 기도 못했습니다. 


김동욱 목자 : 이집사님 화 참는 것은 순교시죠. 정말 참기 힘드신 것 참느라고 너무 고생하셨어요. 


이진수 집사 : 감사합니다. 화 난다기보다 짜증이 났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이집사님 적용 잘하셨어요. 좋은 직장 구하시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목장식구들 다 같이 기도해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이민영 집사님 요즘 피똥 싸고 계신 것 뭐 있으세요? 


이민영 집사 : 나만 피똥 싸는 줄 알았는데 남편도 피똥 싸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이민영 집사님 너무 고생하고 계십니다. 이집사님 1번이나 2번 질문 중에 하고 싶으신 질문 나눠주세요. 


이민영 집사 : 마음은 하나님과 세상 반반인 것 같아요. 아이들 걱정. 큐티는 매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말씀과 예배의 자리에 시간 할애를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하지만 깊이 안하는 것 같습니다. 습관으로 토정비결 보듯이 합니다. 남편 큐티를 보면 어쩔 때는 전달되기도 하고 초반에는 나한테 이런식으로 하라는 것인가해서 싫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모르는 남편의 마음을 읽게 되었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이민영 집사님이 그렇게 되는 것이 성전이 건축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민영 집사님도 아침에 아이들 챙기시느라 분주하시기도 하시고 피곤하셔서 깊게 못하는 것이 있으시겠어요. 


이민영 집사 : 할려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 빈구멍 들이 나오면서 어떻게 챙겨줄까 하다보면 큐티가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됩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이민영 집사님의 마음 이해합니다. 오늘 남편과 떨어져 계셔도 온라인으로 참석해셔서 감사합니다. 이주용 부목자님 두번째 적용 질문 나눠주시겠어요? 


이주용 부목자 : 지금 시합에서 이겨야 하는데 선수들이 지면 저도 스트레스 너무 받습니다. 이게 다 믿음으로 쌓아놓은게 없구나 내 열심으로만 했기 때문에 무너져도 할말이 없습니다. 왜 질병을 주셨을까, 코치되기 전에 실직할 뻔 했느데 그 사건을 왜 주셨을까 생각해보니까 저를 회개시키기 위한 사건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김동욱 목자 : 부목자님 수원시청에서 코치의 역할 잘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김부목자님? 양집사님? 


김철주 부목자 : 저도 제 열심으로 세우려는 것은 직장인 것 같고 눈 질병으로 온 것이 회개의 사건인 것 같습니다. 


양지혜 집사 : 지금 저는 주부라서 특별히 건축하는 것은 없고 돌아오는 것은 아이들의 떼인 것 같습니다. 명준이는 병원 예약은 안하고 목장에도 물어보고 해서 아주 심하게 안가지만 받아줘야 합니다. 예전에는 어떻게든 제가 설득해서 안하고 지나갔는데 지금은 하니까 길고 심하게 안하지만 그래도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김동욱 목자 : 양집사님 지금 명준이와 서현이가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죠? 혹시 통합부 선생님께 한번 명준이 얘기 해보셨어요? 


양지혜 집사 : 네 통합부에는 올리지는 못햇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너무 마음이 어려우실 것 같아요. 제가 제안 드린 이유는 공동체에 나눌때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들을수 있기 때문이었어요. 박남수 집사님? 


박남수 집사 : 회사일 말고 저 자신만을 위한 일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목 받을 때 받았던 마음을 잃어버릴까 걱정됩니다. 지금은 제 개인적인 것을 열심히 건축중입니다. 교만하게 살다가 이혼했지만 그래도 목장에 잘 붙어 있다보니 신앙생활 잘 하라고 돌이키게 하시려고 하셨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박집사님 미국에서 터전을 잡으셨는데 저도 유학생활을 해보았고, 부모님도 해외 근무를 해보셔서 해외 이민자들의 삶을 조금 경험했습니다. 정말 해외에 계신 분들이 더 외롭고 가정에 위기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해외로 가신 분들중에는 한국에서 약간 도피성으로 가신 분들도  많아서 해석되지 않고 피한 것은 상처도 많아요.  도피일수록 내 안의 수치와 죄를 오픈하기가 더 어렵고 그것 때문에 죽어가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오히려 한국에 있는 분들이 우리들교회에서 오픈이 되고,  자신의 상처와 아픔을 직면하는 분들이 더 건강합니다.  결론은 박집사님께서 그곳 버몬트에서 사명이 있으실 것 같다는 말씀이고 작는 것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한 가정을 저희 목장에 초대하세요. 그래서 버몬트에 한, 두 가정이 되면 하실 수 있으세요. 


박남수 집사 : 목장에 초대하는 것은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초대하세요. 그리고 정현희 집사님이 나눔을 하시는 것 보면 겸손하시고, 남편에 대한 사랑이 많으신것 같고 마음밭이 좋으셔서 잘 도우실수 있으실것 같아요. 제가 정현희 집사님에 대해 많이 모르지만 고난이 있으셨던 것 같고 인생의 힘듦을 아시고, 한계를 겪어 보셨기에 그냥 생기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렸을 때부터 나름대로 고난을 겪으시며 해석도 되시게 되면 박집사님의 성령의 동역자, 너무 좋으신 권찰님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민영 집사님 두번째 질문 가능하세요? 


이민영 집사 : 네 열심히 건축하고 있는게 노아 사건입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노아가 나아질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노아가 처음에 난독증으로 갔는데 선생님께서 한두번 검사하시고 사회성 부적응과 의사소통이 어려운 것을 얘끼하시니 깜짝 놀랐습니다. 둘째도 AD 치료중인데 셋째까지 그러니 하나님께 의지하기 보다 유투브 등을 통해서 더 알아보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김동욱 목자 : 네 그래도 아이들이 공동체 예배 잘 나가고 있죠? 이민영 집사님 본인이 어렸을 때부터 믿음의 가정에서 사랑도 많이 받고 자라셨고 이부목자님을 사랑하시는 것 보면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실 것 같고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성전 건축, 자녀 건축의 고난을 주시는 것을 보면  그것 때문에 주님을 찾을수 밖에 없고, 우리의 죄를 해석할 수 있는 것이죠. 하나님을 더 의지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르호보암이 하나님을 굳게 믿지 않았다고 하니, 경계의 말씀으로 그 한 말씀 듣고 가는거죠. 너무 잘하고 계시지만 해석하고 가야죠. 이진수 집사님? 


이진수 집사 : 열심으로 건축하는 것은 가정회복이고 창업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돌아온 것은 실직입니다. 



나눔질문3)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김동욱 목자 : 마지막으로 단답식으로 가겠습니다. 이집사님 가불땅은요? 저는 회사에서 팀원중 힘든 후배, 동료를 보면 가불땅 같습니다. 


이진수 집사 : 저는 대전 가족입니다. 


김철주 부목자 : 저는 육아입니다. 


양지혜 집사 : 저는 육아와 집안 일입니다. 


이민영 집사 : 저도 똑같습니다. 


박진수 집사 : 저는 버몬트 생활입니다. 아내는 버리고 싶은 게 없다고 합니다. 


이주용 부목자 : 저도 코치생활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 기도제목

김동욱 목자 


1. 내 옆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들 위해 계속 복음 잘 전할수 있도록


2. 성현이 숙제와 큐티,예배 함께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청년부양육교사 성령충만함으로 잘 준비하고, 은혜 주시도록



이주용 부목자


1.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사랑하는마음으로 섬길수 있길


2. 매형 이번주 교회 나오기로 했는데  나오는 과정 함께해 주시길


3. 가족 여행 왔는데 가족들 잘 섬길 수 있길


   

이진수 집사


1. 해고된 직장에 겸비함으로 분노하지 않고 축복하기


2. 5월 6일부터 출근하는 착한정비소에서 겸비하기


3. 아내의 생일에 성령의 전략으로 성령의 간증하기


 

박남수 집사


1. 가족의 건강을 위해


2. 은우 은율이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신앙생활을 위해


3. 5월 6일 2차 백신 맞고 후유증 없도록 (대다수가 별일 없이 지나가긴 하지만 그럼에도..)


4. 프로젝트 준비 잘 진행되길



김철주 부목자

 

1. 직장과 가정에서 겸손하고 지혜있게 언행하도록


2. 아내와 아이들이 건강하도록


3. 동생 주님 만나고 오래 일 할 수 있는 직장 구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동욱 21.05.05 12:05

보고서 속도 대박^^ 감동입니다 부목자님~~ 온라인이지만 우리의 목장은 말씀 백신으로 포에버~~~영원한 여호와의 전임을 확신합니다. 이진수집사님 힘내세요. 가불땅 같은 사건을 겪으셨더라도 주님께서 반드시 영적 기업의 땅으로 회복하시리라 믿습니다. ㅜㅜ

프로필이미지 박남수 21.05.04 23:05

생생한 목장보고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진수 21.05.04 20:05

어이쿠 나는 죽었다~~~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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