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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49-1 이천 "종놈들" [이천희 목자] 목장 보고서 2021.05.04

부부 149-1 이천 "종놈들" [이천희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영덕(young***) 1 55

김영덕(young***)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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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49-1 이천 "종놈들" [이천희 목자] 목장 보고서

 

1. 목장 개요

     □ 일    시 : 2021. 5. 1(토요일) 19:00~22:20

    □ 장    소 : 듀오(비대면)
    □ 참 석 자 : 이천희=장선애권찰, 배성진=박소영, 김영덕=이동민(6명)

    □ 목장풍경 : 현재 목장예배 나오지 못하는 김진한 부목자님 가정 회복이고,

                  류문학 집사님 교통사고로 입원 중에 있고 이만수 집사님은 아버지 교회로 다시 내려가야 할 상황입니다.

                  예배 인도하시는 이천희 목자께서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이 은혜이고, 영원한 여호와의 전에서 우리모두

                  큐티로 죄를 보고 회개하며 기도를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 시작기도 : 장선애 권찰

    □ 사도신경 : 다 같이
    □ 성    경 : 역대하 8장 1,2절, 11절
    □ 인    도 : 이천희 목자
    □ 제    목 : 영원한 여호와의 전 (김상건 초원)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2)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3) 주님이 맡겨 주신 가불 땅을 지켜 내야 합니다.

                     4) 거룩한 여호와의 꿰입니다.(11절)

 

※ 적용질문 ① 하루 24시간 중 주님께 드리는 시간은 얼마나 됩니까?

 

이천희 목자 - 큐티 2시간, 새벽큐티 설교, 목사님 극동방송 큐티, 항상 듣고 기록하고 저녁에는 말씀의 책, 읽고 약 10%정도 하는 것 같음,

                    그러나, 일의 특성상 고객으로부터의 전화 주문, 상담, 판매 등으로 인해 중간 중간 말씀 묵상에 전념할 수 없는 경우가 있고,

                    어떤 때는 오전 내내, 혹은 하루 종일 큐티 책을 펴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아가 저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에 제 개인 큐티 한 내용을 입력 해 놓기도 합니다.

                    매일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하지만요.

 

김영덕 부목자 - 큐티 읽어보기만 하고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알바가 그만 두는 바람에 목장예배 가게보면서 참석을 하였는데,

                       화요일 새벽에 꿈을 꾸었어요 하나님께서 너 무엇하고 있느냐!

                       목장예배 제대로 참석도 않고 말씀도 안보고 왜 그러느냐고 꿈을 꾸고 일어 났는데 새벽 2시였어요

                       무릎을 꿇고 "하나님 죄송합니다". 회개 후에 기도를 하고 다시 잘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께서 기도 해주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목자 - 치열한 영적 전쟁 하셨네요. 100% 옳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부 목자님 가게에 알바를 구해주셔서

          부목자님 부부께서 목장에 꾸준히 참석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는 기도를 하였을 뿐입니다.  

 

박소영 집사 - 하루 시작하기 전 기도하고 큐티 3번 정도 읽고 큐티를 하는데 적용도 하고 몸이 피곤할 때 소홀히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묵상이 안되고, 소홀히 하는 것 회개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목자 - 목사님 극동방송 큐티, 새벽 큐티 설교 받아 적어 보세요. 그러면 묵상이 될 것입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받아 적듯이 큐티설교 다 받아 적으면서 큐티 하다보면 묵상이 될 것입니다.

          꼭, 쓰는 큐티를 해 보시도록 권면 드립니다.

 

이동민 집사 - 말씀에 올인 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하나님 계신 것을 알기에 유튜브로 수요말씀, 큐티말씀 항상 틀어 놓고 틈틈히 듣고 있으며,

                    하루시작, 마감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꿈을 이야기 했듯이 저도 안목의 정욕에 사로 잡혀 남편이 가게를 보면 되지 생각해서 알바를 안뽑으려 했는데

                    돈 2-30만원 때문에 내가 돈 때문에 영을 팔아 먹고 있구나 돈 때문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구나!

                    깨달아져서 알바를 뽑고 부부목장예배 참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목자 - 감사합니다.

          그 동안 목장에 잘 참석을 하지 못하셔서 기도 밖에 할 수 없는 입장에서 안타까웠 는데, 이렇게 말씀을 놓지 않고 사시면,

          은혜를 받으면서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공동체에 나오지 않으시니 꿈으로 보여 주시기 까지 하시는 것이지요.

          100% 옳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장선애 권찰 - 제가 솔로몬 같아요. 솔로몬이 20년 동안 건축을 하는 동안 7년은 성전을 짓고 13년 동안은 궁궐을 지었다고 하는데 요즈음 건강이

                    안 좋은데 저의 육신(건강) 성전 무너뜨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사정이 있으신 것을 인정하고 나의 삶의 결론이라 생각하면서

                    이제 적용으로 건강 챙기고 하루 종일 기도하고, 나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하나님이 100% 옳으시다 인정하고 가려고 합니다.

목자 - 권찰이 폐에 이상 현상으로 검사 예정(5월7일)인데 권찰을 무시하며 아무렇게 살아온 내 죄 때문에 생긴 제 삶의 결론임이 인정 됩니다.

          (한 동안 회개의 눈물을 흘리십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것을 믿습니다.

 

배성진 집사 - 큐티, 묵상 기도 하라고 하는데 잘 못합니다.

                    기복적으로 아침에 출근할 때 위험한 일을 하고 있으니 아무 사고 없이 해 달라고 기도 합니다.

목자 - 큐티, 묵상기도 마음을 가졌다는 것은 믿음의 시작입니다, 1:1 양육 왜? 하셔야 되는가를 아셔야 합니다.

          양육 시작하면 죄 지을 시간이 없어집니다.

          양육시간 허락되는 대로 1:1 양육 잘 받으셔야 합니다.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 적용질문 ②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목자 - 막내 딸(결혼) 보내면 끝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끝이 아니었습니다, 자녀들 영혼구원

         특히, 막내 사위 영혼구원입니다.

 

김영덕 부목자 - 딸, 사위에게 믿음의 본을 보여 예수 믿게 하는 것입니다.

목자 - 믿음의 본을 보여 주면서 여전히 큐티하고 말씀대로 살고 잔소리 않고 입 닥치고 자녀들 인정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박소영 - 동생에 대해 애통해 하지 않고 내가 열심히 건축하고 마쳐 버린 것 같습니다,

             동생은 하나님께 맡겨 두고 나에 대한 역할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목자 - 큐티 하며 적용하고 살다보면 삶을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 주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한가하고 생각이 많으니 복잡해집니다. 그만큼 말씀 적용을 못하고 살았다는 반증입니다.

         큐티하는 삶을 살다보면 목사님 말씀대로 Simple & Deep 한 삶이 되는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배성진 집사 - 열심히 건축하는 것은 통장 잔고인 것 같습니다, 매번 마이너스이니,,,,,,,,,

목자 - ㅎㅎㅎㅎ 네! 정직한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초원님 말씀에도 내가 쌓은 많은 것이 무너지는 것이 무너지지 않는 성을 쌓는 유일한 방법인 것을 정해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 말씀이 즉,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는 말씀 아니겠어요. 통장 잔고를 쌓이게 하려면 통장을 잊어버리고,

         주어진 일에 열심히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어느 날 통장 잔고가 다 채워져 있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예배 열심히 드리고, 목장에 열심히 붙어 가시고, 큐티 열심히 하시고...........

         세상 이론과는 정 반대 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장선애권찰 - 성전 짓고 건축하는 것은 자녀들이었는데, 소원은 자녀들이 예수 잘 믿는 것이고, 내가 내 몸을 아끼지 않고,

                   손주들에게도 예수님 믿게 내 열심으로 성전을 짓고 있습니다. 성전을 짓는 분도, 마치는 분도 하나님이신 것 같습니다.

목자 - 모든 것이 주님이 시작이시고, 끝이신 것입니다. 힘들게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시키는 대로 순종하면서 가시면 됩니다.

 

 

 

★ 목자님 공지사항

 

     깁진한 = 이옥금 집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 해주시고

     류문학 집사님 경미한 교통사고로 입금 중이십니다 완쾌되도록 기도해주시고,

     이만수 = 기애경 집사님 가정 아버님 목회하는 곳 지방으로 내려 간다 합니다. 기도해주시고

     배성진 집사님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자님 예배 마치는 한가정 한가정 기도해 주시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었습니다.

 

2. 기도제목

 

    이천희 목자

    ♡ 마침표 없이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 권찰의 5월7일 폐 검사에 큰 이상없이 감당할 만한 소견이 나올 수 있도록

    ♡ 목장 지체들이 겪고 있는 각자의 고난과 아픔을 함께 체휼하며 가는 자가 될 수 있기를

 

    장선애 권찰

    ♡ 주님만 신뢰 하도록

    ♡ 반드시 해를 받아야 살아나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 자녀들 오직 예수만 잘 섬기게 하소서

 

    김영덕 부목자

    ♡ 하나님 말씀보고 내 죄를 회개하며 적용되도록,

    ♡ 부모님 건강, 아내건강 챙겨 주시고

    ♡ 며느리가 자녀 태어날 예정인데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도와주시고

    ♡ 딸 부부가 예수님을 믿도록 기도합니다.

 

    이동민 집사

    ♡ 가게 알바가 구해져서 예배에 참석과 말씀대로 살게하옵소서

    ♡ 손주 태어날 때 하나님 건강하게 우리를 만나도록 도와주세요

 

    배성진 집사

    양육시작 합니다.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하는 일 항상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박소영 집사

     매일큐티와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동생(박소정집사) 목장예배 주일예배 참석할 마음 생기도록 허락해주시길

     남편(배성진집사) 양육 중에 말씀이 들리는 은혜 허락해주시고 가정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이천희 21.05.04 20:05

부목자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진한 부목자님께서도 하루 빨리 공동체에 돌아오시길 함께 중보 부탁드립니다. 배성진 집사님! THINK 일대일 양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지치지 아니하고 끝까지 은혜 가운데 마치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은정 집사님의 양육 과정에도 함께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류문학 집사님께서는 오늘 퇴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크게 상하지 않고 퇴원하시니,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주시기 위해 이러한 사건을 주셨는지 묵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이만수 집사님께서는 원래의 사역 자리로 돌아가시기 위한 준비 과정이 잘 되도록 기도합니다. 특히 잠시동안이라도 목장 참석을 위한 영적 전쟁을 치르시고 승리하셔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신 김영덕 부목자님을 위해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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