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부부117-4 목장(이용준 목자)보고서(2021.4.29) 2021.05.04

부부117-4 목장(이용준 목자)보고서(2021.4.29)

등록자 : 유근우(yook***) 0 40

유근우(yook***)

2021.05.04

0

40

모임일시 : 202142920:30

장 소 : 온라인(듀오)

말 씀 : 영원한 여호와의 전 (역대하 8:1~2, 11)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2.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3.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4.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말씀인도 : 이용준 목자님

시작기도 : 유근우 부목자님

나 눔

 

1. 가족 모두 피똥 싸고 있는데 혹시 나 혼자만 황금똥 싸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김형준 집사 : 집에서 아이들한테 화를 많이 내거나, 불편해 하는 건 없다. 요즘 아내가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 특별히 큰 갈등은 없다. 아내가 일을 하지 않을 땐 몰랐는데, 일을 하다 보니 내가 퇴근 후에 쉬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아내가 알아가는 것 같다. 그래도 집에서 아이들과 아내의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걸 보면 피똥 싸고 있는 것 같다.

 

2. 내 안의 헐크가 몇%나 되는가요?

 

유근우 부목자 : 예전에는 내가 90%였던 것 같다.

 

김명기 집사 : 50:50 인 것 같다.

 

이용준 목자 : 나는 온유한 브루스배너라고 생각한 자체가 100프로 죄인인 것 같다.

 

3.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있나요, 세상에 더 가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유근우 부목자 : 요즘은 세상에 더 가있다. 철장사이기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과로 주일이외엔 말씀을 전혀 듣지 못한다. 몇 일전 문득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되었다. 내가 해야 할 적용은 말씀 보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야 할 것 같다.

이용준 목자) : 초원님 설교에서도 하루에 24시간 중에 35%7시간은 하나님을 위해 써야 한다고 했는데, 직장생활 하는 사람이 그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방법은 바로 때를 정하지 않고, 무시로 기도를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처 갈 때에도 간단히 기도하고, 회의에 참석하기 전에도 기도하며 무시로 기도를 해야 합니다.

 

4.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김명기 집사 :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일중독 이었다. 내 죄를 보지 못하기에 회개가 안 되었다. 나만 행복하면 된다는 생각이 깊게 깔려 있었다. 요즘은 직원들과 갈등 없이 잘 지낼수 있길 항상 기도한다. 혹여나 내게 시련을 주신다면 습관적으로 '주여~'를 많이 찾는 것 같다.

이용준 목자) : 김명기 집사님이 셀프로 목자의 마침표를 찍어 버리셨는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김근남 집사 : 남편이 오랜 기간 동안 나를 많이 씹어댔는데 많이 회복되고, 남편이 이렇게 많은 회개를 하는 게 우리가정을 회복시켜 주신 것 같다.

 

5.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이용준 목자 : 아버지였다. 아버지가 4번의 사업실패로 망하게 되었다. 그게 원인이 되어 알콜 중독이 되었고, 가정폭력이 엄청 심해졌다. 그렇게 13살 때 집을 나간 아버지가 25년간 집을 나가 있었으니 쓸모없는 아버지라고 생각되었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가 있었기에 우리들교회에 와서 회개를 깨닫게 되었고, 수지맞은 인생이 되었다.


김형준 집사 : 직원들과의 관계가 맘대로 되지 않는 것이다. 신경 써서 하다보면 내 맘대로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내 맘대로 안되는 게 요즘엔 큰 좌절이고 스트레스 이다.

이용준 목자) :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김형준 집사 : 그냥 집에 있는 게 제일 편하다. 주말이 되면 남자끼리 하경이랑 같이 자전거를 탄다.

 

기도제목

 

이용준 목자

-말씀을 통한 회개로 영원한 여호와의 전을 세워 나가길.

-판교 고등부 힘든 아이들. 자살시도. 우울. 사건. 사고. 재판... 긍휼히 여겨 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목장 식구들 영육간에 강건케 하시고 김상건 초원님처럼 가정을 중수하고 살리는 사명 감당하기를.

-임신 8주차 딱풀이와 아내를 위하여. 건강과 순산 하도록.

김명기 집사

-진산.진주. 진정한 하나님 만나서 공동체에 들어가고 신교제 신결혼 할수있도록.

유근우 부목자

- 바쁜 일과속에서 말씀 놓지 않고, 무시로 기도하며 주님과 더 많은 시간 보낼수 있도록.

-아내와 호성이가 건강하길.

이정은 집사

-이번주 토요일 결혼식장 에서 코로나 19로부터 보호해 주시길.

-호성이 안짱발 제자리 찾을 수 있길.

-호성이 어린이집 코로나 19로 부터 보호해 주시길.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