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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31-2 (이영기 목자님) 목장 보고서 - 2021.07.22

부부 31-2 (이영기 목자님) 목장 보고서 -

등록자 : 정규중(jgj0***) 1 63

정규중(jgj0***)

2021.07.22

1

63

2021. 07.17. (토), 온라인 예배

인원 : 이영기,김순이  /  정회규,임경숙  /  김영신,권혜경  /  정규중,송미화


성경: 사도행전 4:23-31

제목: 응답받는 기도

설교: 정정환 목사님


사도신경: 다같이

기도: 정규중


말씀요약 -

응답받는 기도가 되려면,

1. 동료와 한마음으로 소리높여 일러줍니다.

2. 말씀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3. 응답받는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4. 응답받는 기도로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적용질문 -

1) 나는 문제가 생겼을때 가장 먼저 무엇을 찾고 어디로 향합니까?

누구와 그 문제를 이야기합니까?

나는 기도를 부탁하고 한마음으로 소리높여 기도할 동료가 있습니까?


2) 나는 말씀으로 기도합니까? 내 생각과 정욕으로 기도합니까?

내가 분노하면서 경영하고 있는 허사는 무엇입니까?

내가 기름 부으신 자를 대적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 일에 누구와 한패가 됩니까?


3)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예정하신 지금 나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지금 내 얼굴은 어둡고 춥습니까?, 밝고 환하게 빛나고 있습니까?


4) 나는 고난을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까, 고난에서 지켜달라고 기도합니까?

나는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해 기도합니까? 내 곁에 사람과 환경이 변하기만 기도합니까?


나눔-

이영기 목자 - 나의 문제는 집보다 직장에서 일 때문에 일어날때가 종종 있다. 정년퇴직하고 일일근로자로써 근무하다보니 그저 나에게 맡겨진 일에만 열중하는데, 가끔씩 문제가 생겨 납품 업체로부터 항의가 들어오면 나보고 가서 설명과 이해를 시키려고 할때 참으로 난감할때가 있습니다. 전에는 내가 책임자였기에 당연히 했지만 이제는 책임자도 아닌데 하면서 갔다오지만 그 수모를 감당하기가 전보다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환경적으로 그만두고 싶은 환경이 안되기에 그 분함을 아내에게 말할때 전에는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공감하며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것에 위안을 삼고서 갑니다. 또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말씀으로 해석하며 기도하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그날 그날 큐티를 하면서 간다고는 하지만 돌아서면 그날의 말씀은 온데 간데 없어집니다. 요사이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다보니 노래를 부르고 있으나 오히려 아내가 아프다는 말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주님 영접하기전까지는 나의 일상의 삶은 지옥같은 삶이었지만 아내 역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만 주님이 부활하신 사건에 해석이 안되었지만 말씀듣고 공동체에서 나누며 가다보니 이제는 조금씩이나마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사건임을 깨닫고 갑니다. 전에는 아내 때문에 속상할때가 많이 있었지만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주님의 뜻이었다는 것을 알고부터는 아내의 말에 순종하면서 갑니다.


김순이 권찰 - 힘든 일에 포로가 된다고 하는데 나 역시 포로가 될때도 있지만 말씀안에서 깨닫고 공동체에서 묻고 나누며 갑니다. 처음 말씀을 몰랐을때에는 내 방식과 정욕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결혼후에 남편 때문에 힘들어 하다보니 건강이 안좋아져서 병원에 진료를 받으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영혼이 피패하다보니 5년만 살기만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자녀들이 주님을 영접하지 않았기에 애통하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남편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없었기에 힘든 시간이었지만 이제는 남편에 대해 늘 감사하며 건강을 지켜 지금의 자리를 잘 감당하며 가는 것을 소원하며 기도하며 갑니다.


송미화 집사 - 전에는 내 정욕대로 떼 부리는 기도만 했습니다. 지금은 공동체에서 나누며 나의 죄를 보고 가니 얼마나 잘못된 믿음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삶과 신앙에 있어 나의 노력으로 열심으로 했지만 이 모든 것이 나의 정욕으로 나를 위한 믿음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부족한 면이 많이 있지만 지금의 이 자리에서 나의 열심을 내려놓고 나의 죄를 늘 보면서 가겠습니다.


정회규 집사 - 몸이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편이기에 사회생활도 못하고 집에서 늘 아내에게 의존하다보니 아내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왼손이 저려서 고통스럽지만 성경필사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라는 역할을 못하기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주님 앞에 겸손함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지만 아들과 딸이 주님을 영접하고 믿음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며 이것이 나의 성령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임경숙 집사 - 나 역시 믿음이 연약하지만 기도하면서 갑니다. 지금의 문제는 내년 3월에는 집을 비워줘야 하는데 물질적으로 부족하다보니 어느곳으로 가야 하나 하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걸다보니 마음이 심란한 가운데에서 아들이 제대로 직장을 못찾고 있고 그렇다고 믿음으로 나아가는것도 없다보니 안타까운 마음과 심란한 마음이 겹치다보니 점점 무력해지는것 같습니다.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성령의 문제인것을 깨닫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남편이 활동할 수 있기에 가정의 모든 문제를 내가 주관하기에 더욱 믿음으로 본을 보이면서 가야함에도 그렇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김영신 집사 - 청소년시절부터 나의 앞길에 모든 일들을 나의 힘으로 처리하면서 가다보니 한마음으로 애뜻하게 기도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아직도 나에게 교만이 있는것 같습니다. 기도하기 보다는 아내와 의논하는 편이지만 무엇을 어떻게 채워달라고 기도는 안하지만 늘 주님 앞에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인도하시기만을 기도하며 갑니다. 이번주 집문제 때문에 법무사를 만나 순조롭게 되었지만 옛적에 라면만으로 끼니를 해결할때 너무도 곤고하였기에 간절히 기도할때 주님이 응답하셨지만 기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적용으로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하심으로 다시 나의 신앙을 뒤돌아 보게 하시고 주님께서 나에게도 깊은 뜻으로 인도하심이 있다는 것을 공동체와 목장예배에서 나누며 갈때 제게 평안함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권혜경 집사 - 저 역시 나름대로 열심을 다해 하나님을 찾는다고는 했지만, 사람에게 도움을 더 원했던 것 같습니다. 유명하다는 분들을 찾고 기도원 가고 했던 것이 점쟁이를 더 원했던 것 같습니다. 외동딸로 성장해서 그 누구에게도 말을 할 수 없었기에 그리고 공동체에서 나누며 갈 수 있는 곳이 없었기에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 와서도 한동안 들어가지 않다 양육 받은 후에 우리들공동체에서 같이 나누며 기도하면서 가고 있습니다만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 했는데 집문제로 밥무사에게 상담받아 보자 할때 먼저 기도하자고 했지만, 남편은 반응이 없었습니다. 믿음으로 간다고는 하지만 말씀 위에 없다보니 늘 떼 부리는 기도였고 내 죄를 보지 못했기에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였던것 같습니다. 주님의 십자가가 내 삶 속에서도 십자가와 권능이 되어야 함에도 아직도 내 삶에서 십작의 죽음이 없다보니 어두운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적용이 안되기에 나에게 다가오는 고난은 피하고 변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내 생각과 내 뜻이 말씀으로 해석되는 것이 표적과 기사라고 하셨는데 이러한 것이 나에게도 일어나기를 원하며 기도하며 가고 있습니다.


정규중 집사 - 믿음으로 나 역시 산다고는 하지만 막상 내 앞에 사건사고 닥치면 주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 해결을 위해 여기저기 전화기를 먼저 잡는 나의 믿음의 현주소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공동체에다 묻고 기도요청을 하지만 전에는 잘되는 일은 말을 하지만 나에게 치욕적인 일들은 말을 할수도 없었고 자존심이 허락치 않았습니다. 지금에서야 깨닫고 가지만 이런 행동이 얼마나 자기 믿음을 무덤속으로 이끄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머리가 돌이라 성경보고 큐티책을 보면서도 돌아서면 생각이 안납니다만 늘 부족하고 연약한 인생임을 주님 앞에 고백하며 갑니다. 또한 고난 속에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먼저 찾아야 하는데 말씀으로 제대로 서 있지 못하다보니 왜 이런 고난을 주시냐고 하면서 이 고난을 피하게 하옵소서 라는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아직도 내 안에 끊어내야 할 것이 수두룩 탁상인데도 그저 막연하게 주님만 찾고 있는 참으로 어리석은 믿음인것 같아 주님 앞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마침기도 - 목자님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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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이영기 목자 - 목장식구 한 사람, 한 사람의 나눔을 기도제목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하시며 아내의 건강과 나의 건강을 지키시며 늘 밝은 얼굴로 살아갈 수 있게 인도하옵소서


김순이 권찰 - 이 무더위 잘 이겨내고 말씀으로 거듭나기를 원하며 공동체와 한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가게 인도하옵소서, 모든 주권이 하나님인것을 알고 내 생각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임경숙 집사 - 아파트 분양받게 하옵시며 큐티말씀 듣고 적용하며 갈 수 있도록 힘을 주옵시고 이 무더위 잘 이기며 가게 인도하옵소서


권혜경 집사 - 갈등의 환경이 하나님의 권능과 뜻이 이루어지는 예정된 사건이라고 하시오니 십자가로 해석되어 삶에서 죽어짐의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친정아버님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구원으로 인도하시기를 원합니다.


송미화 집사 - 떼 부리는 기도보다 주님 앞에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 있게 도우시며 딸 가정에 믿음의 후사를 이어가게 태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정규중 집사 - 내 안에 끊어내야 할 것이 수두룩 닥상으로 있습니다, 불쌍히 보시고 끊어내는 기적이 있게 하옵시며 딸에게 임신하는 복을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프로필이미지 류익현 21.07.22 15:07

정규중 부목자님 목보 감사합니다~
안되는 모습들에 대한 나눔들 주님께서 아시고 긍휼히 여기실 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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