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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과천/안양 ‘종재기’ 부부목장(용상주 목자) 보고서(7/16) 2021.07.22

96-4 과천/안양 ‘종재기’ 부부목장(용상주 목자) 보고서(7/16)

등록자 : 김관옥(mj5***) 1 58

김관옥(mj5***)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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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96-4 과천/안양 종재기부부목장(용상주 목자) 보고서(7/16)

 

제 목 : 응답받는 기도

본 문 : 사도행전 4:23~31

인 도 : 용상주 목자

장 소 : 그룹영상통화(DUO)

시 간 : 2021.7.16() 오후 8~

참 석 : 재적 10/참석 4(용상주/서옥기, 김관옥/이진희)

 

<<목장 풍경>>

-코로나 4단계로 격상됨으로 여전한 방식으로 DUO로 목장이 진행되었으며 직장일과 가정사로 많이 바쁘셔서 이번주에는 2가정이 참석하여 목장예배와 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힘들어하는 목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지 못하는 목자, 부목자가 회개하며 말씀의 구조안에서 모두 같이 뵙기를 원합니다

 

<<목장 나눔>>

말씀 요약

1.동료와 한마음으로 소리높여 이릅니다

2.말씀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3.하나님의 권능과 뜻이 이루어집니다

4.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눔

[목자님]

공동체에서 칭찬받는 것이 아닌데 우리는 칭받받기를 원하고 좋은 말만 듣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자녀의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잘한다 하지 않는데 목장에서도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하고 가야하는데 믿음이 없으니 성향이 나오고 한걸음 한걸음 가지만 단단해져 갑니다.

내가 죽어져야 하는데 순간 죽어지고 톤도 낮추고 이런 단어를 썼으면 좋았을 텐데 하기도 하고 내 안의 나를 죽이지 못하고 믿는다고 할 수 있나?자책을 합니다. 십자가의 진리의 길을 선택하면 내가 죽어지고 공동체의 동료라는 의식으로 말씀과 채찍질해 주어서 내가 있는 것이고 감사가 됩니다. 응답받기 위해 내가 죽어지는 말씀적용을 해야하고 먹고살아야 하니 세상의 헛된 꿈도 꾸는데, 일주일에 한번 말씀을 짚어주고 다듬어주니 그나마 버티고 지나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옥기]

들은 말씀이 있고 직분이 있어서 힘이 들 때마다 공동체로 향합니다. 동료와 한마음이 안될 때도 있습니다.

 

[김관옥]

40대에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하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그래도 조금은 변하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아이들은 객관적으로 말을 합니다. 아내도 여전히 당신의 어두운 낯빛으로 상처받는 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거울을 보면 저는 마음속으로는 웃는다고 보는데 거울속에는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에서 얼굴로까지 표현이 될려면 굉장히 긴시간과 노력이 들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 본인의 생각은 주관적이고 얼굴은 객관적이고 삶의 결론인데 제가 착각하고 삽니다. 목장에서도 응답닫는 기도는 말씀으로 하나되고 동료와 하나가 되어야하는데 얼굴에 나타느듯이 최종적인 결론은 목원분들이 잘안나오시면 그것도 나의 얼굴이지않나 생각하게됩니다. 내멋대로 나편한대로 살다보면, 빈도수가 많아지면 나를 되돌아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진희]

처음에 목장에 와서 교만하고 차별하고 했는데 아들의 사건에서 세상을 안찾고 목자님을 찾았습니다. 묻고 기도하고 하는 과정에서 담임선생님이 해결해 주신 것을 보고 묻고 가고 기도해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이루어줄 것 만 같은 전문가를 찾다가 목장, 목자에게 물으니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시는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폐암의 사건에서 저를 사랑하지 못한 악을 보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폐암의 치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부적붙이던 내가 구원을 받는 다는 기적에 감사하고 아픈 지인들을 붙여주셔서 전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육적인 아픔이 있으신데 아이들을 보는 시각이 많이 틀려지시고 현재 삶에서 천국의 삶을 잘 누리시를 기도합니다. 예민한 아이가 집사님의 육적인 고난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2021. 7. 16>

[용상주]

-동료의식으로 공동체에서 빚진 자로 적용과 기도를 못했음으로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안에서 산다고 하지만 나의 정욕의 기도로 생각만을 위한 기도로 살았습니다. 각 가정마다 찾아가주시고 어루만져주시고 공동체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서옥기]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지않고 내 생각과 정욕으로 기도했던 것을 회개하며 헛된 일에 시간을 보냄을 돌아보며 내 죄를 보고 잘 갈 수 있는 저와 목원 식구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떠나 있는 식구들 마음과 생각을 붙들어주시고 응답받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김관옥]

-저의 의와 교만으로 말씀으로 기도하기보다 이성으로 답을 찾아감을 고백합니다. 목원들을 위해 말씀으로 기도하고 인내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진희]

-떠나있는 목원들 지켜주시고 그 마음의 위로하고 돌이켜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용상주 21.07.22 15:07

동료로 함께 걸어가는 걸음이 힘듬을 느끼지만 그 가운데 위로와 격려로 안식과 쉼을 느낍니다.항상 든든하게 중심잡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가정에도 성령님이 함께 하나되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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