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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부천/원미 (토) 서재홍A 목장 보고서 2021.09.15

33-2 부천/원미 (토) 서재홍A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영수(wpfhz***) 2 82

이영수(wpfhz***)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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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서재홍 목장 보고서

 

 예배시간 : 8.28 (토) 저녁7:30

♥ 인원 : 서재홍/민필기, 김병렬/박진이, 송정섭, 이영수/엄정미 (7명)

♥ 기도 : 이영수 집사님



♥ 주일 예배

8월 22일 주일설교 –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임하심 (행19:1-7)

 

1. 구원의 분별에 절대적입니다

2.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3.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 받는 것입니다

4. 방언과 예언을 합니다



♥ 나눔

1. 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분별합니까, 내 생각으로 판단합니까?

나는 주변 사람들이 편하다고 합니까, 어려워합니까? (나는 뒤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서재홍 목자님

직감이 있다. 판단을 많이 하는 편이다. 주변 사람들이 나를 많이 어려워 하지 않았나 싶다. 예전보다는 많이 편해지지 않았나 싶다. 뒤끝이 많다.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를 들으면 되돌려주는 소심한 복수를 한다.

 

이영수 집사님

회사에서 치우친 판단을 한다고 생각이 되어 주변 사람에게 물어본다. 회사에서 아래 사람하고는 친한 관계는 아니다.

 

김병렬 집사님

나름대로 분별한다고 하는데 잘 분별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다. 사회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구분하는 것이 명확하다. 가정과 사회는 엄격하게 구분한다.  사회에서는 나를 어려워한다. 사람들과 어느정도 선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집에서는 한없이 편하게 해준다. 오늘도 대기 아빠이다. 가정에 충실하다보니 주말이 더 힘들다. 뒤끝은 있다. 나에게 손해를 끼치거나 위해를 가하면 반드시 돌려준다.

목자님>저랑 많이 비슷하다. 나는 회사에 들어서면 전투모드로 바뀐다. 가정은 가정 회사는 회사이다.

 

송정섭 집사님

엊그제 대장내시경을 받았다. 예전에 용종을 제거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무일 없이 지나갔다. 부목자님도 있는데 기도 부탁 하기가 미안한 마음에 부탁을 하지는 못했다. 집사람은 원만한 성격의 사람이다. 나는 쉬운 사람은 아니다. 나는 원리원칙을 따진다. 남들이 보면 까다롭고 상대하기 불편해 할 것 같다. 뒤끝은 없다. 내 부하직원들에게는 잘해준다. 외부에서 내 직원을 건들면 불같이 일어난다.

목자님>모든 고난은 절대적인 것이다. 기도부탁 하셔도 된다. 남이 나를 건드리면 참지 못하는 것이 어디서 왔을까 생각해 보셨으면 한다.

 

 

2. 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어떤 질문이었습니까?

지금 나에게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내도 남편도 자녀도 맞다고 말하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령을 받았습니까? 여러분은 누구의 제자입니까? 

내가 제일 기억나는 스승은 누구입니까? 

서재홍 목자님

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군대있을 때 군종병이 너무 답답해 보였다. 그래서 그 사람한테 넌 뭔 재미로 사냐고 물었다. 그가 “서재홍 상병님은 행복하셨습니까?” 라는 질문을 했다. 행복했던 적이 없었다. 항상 지나고 나면 후회와 자책이 밀려왔다. 나 스스로 나를 자책했다. 이 질문이 쇼킹이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것이 진리가 예수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사과하는 것이다. 교회에서는 하는데 사회에서는 못한다.

 

이영수 집사님

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아내가 내가 아내에게 나는 회사일이 바빠서 아이들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다고 했을 때 아내가 나에게 여유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다고 했던 것이다. 이것이 진짜 나의 실체였다.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부모님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김병렬 집사님

실체를 들어내는 질문은 없었던 것 같다. 죽기보다 싫은 적용이 회개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 훌륭한 남편으로서 훌륭한 아빠로서 ‘나만큼만 희생해봐’ 라는 것이 있다. 적용하라고 할 때가 가장 힘들다. 내가 성령을 받았나 겉으로 받았나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바울의 세례를 받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겉으로만 거룩한 척 한 것은 아닌지, 틀에 박혀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회개가 된다. 정리가 잘 안된다.

목자님>공동체를 사모하고 예배를 굉장히 사모하면서 예수님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계심을 느낀다.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부모님과의 관계 회복이 아닐까? 피해자로서의 억울함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박진이 집사님>남편은 의인이기 때문에 회개를 못하는 것 같다. 바람, 혈기를 안 냈으니 나는 죄인이 아니지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속까지 들여다보지 못하는 것 같다.

목자님>자녀들에게 편한 아빠인가?

박진이 집사님> 그렇다. 아이들이 편하게 생각한다.

 

박진이 집사님

큰올캐와의 관계회복은 죽기보다 하기 싫다. 바람나서 우리 부모님 재산을 가지고 도망갔다. 큰오빠는 깨끗한 호적을 물려주려고 이혼안하고 묵묵히 기다렸다. 오빠가 암에 걸려서 돌아가서고 큰올캐가 보험금도 챙겨갔다. 용서가 안된다.

목자님>큰올캐에 대한 미움에 마음이 빠앗기지 않으셨으면 한다.

 

송정섭 집사님

재정적으로 잘 못하다 보니 직장에서 올바르고 고고한 척해서 얻은 것이 뭐냐는 말을 직장에서 가까운 후배에게 들었다. 죽기보다 싫은 것은 넘어가주고 거짓말하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적당한 거짓말 등 눈감아 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목자님> 직장에서 한명만 그렇게 말했으니 잘 사신 것이다. 왜 그렇게 거짓말에 민감하신가?

원칙에 어긋났을 때 그렇다. 남을 배려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부분이 너무 강하다보니 호불호가 강하다보니 사회생활에 단점으로 온다.

목자님>도덕적인 잣대가 높다보니 그런 것인 듯 하다. 상금이 큰 것이다. 세례요한보고 다 미쳤다고 했다. 사람들의 말은 가슴에 담아두지 마시라. 자녀분은 어떠신가?

서울에 직장에 잘 다니고 있다. 주말에 점심에 같이 외식한다. 

 

 

 

 기도 제목

 

송정섭 집사님

1. 우리 가족 구원에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2. 직장 갈등없이 잘 붙어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3. 아들 직장 잘 다니고 있음에 감사기도 드립니다.

 

이영수 집사님

1. 몸관리 잘하고 운동하도록

2. 어머니가 말씀이 들리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3. 아내가 많이 힘든데 잘 돕도록

 

서재홍 목자님

1. 악의 부활이 아닌 의인의 부활이 되기를

2. 감정을 잘 다스리고 분별의 힘을 주소서

3. 자녀들이 신앙의 길을 가지기를


프로필이미지 서재홍 21.09.20 23:09

성령의 임하심으로 병든자가 나음을 입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의 임하심으로 다들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송정섭 21.09.15 08:09

부목자님 몸이 아프신가운데도 이렇게
목장을위하여 애쓰시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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