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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부천/원미 (토) 서재홍A 목장 보고서 2021.09.15

33-2 부천/원미 (토) 서재홍A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영수(wpfhz***) 1 90

이영수(wpfhz***)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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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3-2 서재홍 목장 보고서

 

 예배시간 : 9.4 (토) 저녁8:00

♥ 인원 : 서재홍/민필기, 김병렬/박진이, 송정섭, 이영수/엄정미 (7명)

♥ 기도 : 송정섭 집사님



♥ 주일 예배

8월 29일 주일설교 –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세력(행19:8-20)

 

1. 날마다 큐티 하는 것입니다

2. 날마다 큐티를 하게 되면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3. 성령의 세력은 짝퉁 세력이 아닙니다

4. 자복하며 불태우는 것입니다



♥ 나눔

1.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서 무엇이 안 되십니까?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가 사모 됩니까 피곤하다고 쉽니까?

 

서재홍 목자님

이 질문을 받았을 때, 잘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예배가 사모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사건이 생긴다. 일 끝나고 항상 운동을 하러간다. 큐티기도회 울림기도회가 잘 안된다. 회사에서도 수요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이다. 이번주에 수요일에 스트레스 받아서 예배 안 드리고 운동하러 갔다. 이번주는 큐티도 안하고 집에 오자마자 퍼졌다. 이것이 저의 현주소이다.

 

송정섭 집사님

믿음생활이 2년째이다. 내가 교만하고 지혜 없음이 목이 곧다는 말씀이 와 닿더라. 기도는 늘 상 하고 산다. 식사 때 기도를 꼭 한다. 매일 큐티를 생활화 하는 것으로 마음을 다져봤다.

목자님>예배드릴 수 있는 직장 놓고 기도했으면 좋겠다.

 

김병렬 집사님

날마다 큐티하는 것은 주말만 빼고 열심히 하고 있다. 예배 사모하는 것에 있어서 아직 주일예배만 사모하는 것 같다. 자녀와 가정을 핑계로 현장예배에 안 간다. 아이들을 뒤로 미루고 현장예배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아이들이 힘들까봐 하는 마음이 저의 내면에 있다보니 예약을 못했다.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가 되었다.

 

이영수 집사님

다 안된다. 날마다 큐티도 빼먹고 안할 때가 있고 날마다 기도도 마찬가지 이다. 수요예배를 잘 안드리니 날마다 예배도 안되고 날마다 목장은 부목자 모임에 종종 빠지니 그렇다.

 

 

2. 설교 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손으로 보내보신 적이 있나요?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을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치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서재홍 목자님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치우고자 했던 것은 상동으로 이사를 오는데 집에 돈이 없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하나님이 물질도 다 채워주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돈이 하나도 없는 것이었다. 내가 돈이 없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겠다고 잘못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구원을 빙자해서 잘못을 저질렀다.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것은 주식이다. 투기가 아니라 한달에 20,30 만원씩 조금씩 산다. 물어보면 이상해 질까봐 아예 안물어본다.

 

송정섭 집사님

20.30만원씩 주식을 산다. 한 200만원 날린 것 같다. 용돈 보태서 사면 또 터지고 하나님이 나는 적금 부어서 살아야 할 인생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폰돈이지만 주식은 하지 말아야겠다. 직장을 옮기는 것에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나이가 나이기에 이력서 넣기도 힘들다. 회사 동료와 이런 부분을 이야기 했는데 그 사람이 과장에게 말을 해서 곤란을 겪었다.

목자님>나도 예전에 그만둔다는 직원에게 뭐라고 했다.

 

김병렬 집사님

가정 중심적이다보니 가정내에서만 말씀을 보낸다. 저는 돈이 있으면 아내나 자녀에게 투자한다. 그것이 즐겁다. 아침에 일어나서 집안일을 한다. 퇴근하면 또 집안일 뒷정리를 한다. 이 정부 들어서는 사회적 합의기관에서 인민재판 하듯이 하는 것에 힘이 든다. 직원들이 부담해야 할 것까지 내가 떠안는 경우가 많다.

 

박진이 집사님

날마다 큐티가 제일 안된다, 마음으로는 원한다. 목사님 큐티 노트만 들을 때가 많다. 날마다 기도도 안된다. 퇴근하고 오면 기도회 끝났네. 이런다. 금요일에는 불금을 만끽하려고 한다. 목장과 주일예배만 붙어있다. 말씀을 봐야하지만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하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서 회피한다.

 

이영수 집사님

혼자 10만원 짜리 대게를 사서 낮에 차에서 먹다가 아내에게 들켰다. 장모님과 마을님에게도 들켰다. 내가 대게를 먹고픈 마음을 참지 못하고 저질러 버리기에 나는 ADHA가 맞는가 보다. 아내에게 이 나눔을 하자 사람들이 내가 ADHD가 맞다고 했다.

엄정미 집사님>이런 것으로 귀엽다고 웃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 영적인 문제로 보아야 한다. 목장에서 남편에게 동정만 하고 불쌍히 여기기만 하면 남편이 영적으로 나아지지 않는다.

권찰님>ADHD 의 행동으로 치료받아야 하는 문제로 봐야 한다.

목자님>왜 아내와 같이 안먹고 혼자 먹었나?

아내가 비싸서 화를 낼 것이 뻔해서 그랬다.

 

 

 기도 제목

 

송정섭 집사님

1. 우리 가족 구원에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2. 직장 갈등없이 잘 붙어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3. 아들 직장 잘 다니고 있음에 감사기도 드립니다.

 

이영수 집사님

1. 몸관리 잘하고 운동하도록

2. 어머니가 말씀이 들리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3. 아내가 많이 힘든데 잘 돕도록

 

서재홍 목자님

1. 악의 부활이 아닌 의인의 부활이 되기를

2. 감정을 잘 다스리고 분별의 힘을 주소서

3. 자녀들이 신앙의 길을 가지기를


프로필이미지 서재홍 21.09.20 23:09

영적인 문제로 보지 못하고 인본적인 생각이 있다보니 제대로 말씀으로 처방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말씀을 보고 더욱 깨닫고 사랑과 말씀으로 처방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성령의 세력안에서 이겨내기위해 말씀으로 붙드시는 집사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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