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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부부목장 동작/상도<김정식B 목자>보고서 2021.09.15

101-1부부목장 동작/상도<김정식B 목자>보고서

등록자 : 백승룡(bsy1***) 4 120

백승룡(bsy1***)

2021.09.15

4

120

101-1부부목장 동작/상도<김정식B 목자>보고서

일 시 : 2021910() 830

장 소 : 줌 영상

참석(10) : 김정식B/강인숙, 백승룡/김경순f, 최덕재/서명자, 엄태범, 황연자, 00/00(탐방)

인 도 자 : 김정식 목자

다 같 이 : 사도신경

기 도 : 백승룡 부목자

 

<말씀 : 성령의 경영 (19:21-22)

1.성령으로 인도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2.전파하는 곳을 후속관리 합니다,

3.성령의 뿌리를 잊으면 안 됩니다,

4.계속 비전을 향해 가야합니다.

 

적용질문1)여러분의 경영은 성령의 인도가 원칙입니까? 내 실력이 원칙입니까? 여러분에게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요동 됩니까 사명으로 인식 됩니까?

적용질문2)여러분은 전도하고 나서 후속관리 하십니까? 목장에서도 주중에 후속관리 하십니까? 결혼도 후속관리 하십니까? 결혼 했으면 끝이다 하십니까? 좋은 이혼이라는 말에 동의합니까?

적용질문3)여러분의 뿌리는 무엇입니까? 받은바 은혜를 잊지는 않았습니까?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 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얼마나 있습니까? 아직도 신경만 쓰입니까?

적용질문4)여러분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성령의 경영과 작정 만해도 그자체로 응답인 것을 믿습니까? 종합적으로 거처야 할 후속 관리할 마케도니아는 누구이고, 신경 쓰여 가야할 예루살렘은 어디이며 반듯이 봐야 할 비전의 로마는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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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영상 나눔)

나눔1)여러분의 경영은 성령의 인도가 원칙입니까? 내 실력이 원칙입니까? 여러분에게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요동 됩니까 사명으로 인식 됩니까?

김정식B 목자

복음 전파의 기회가 있는 곳이라면 어떠한 어려움도 마다하지 않고 어디든 나아가야 하는데 믿지 않는 형제들에게 아직도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막연히 전도해도 되지 않을 거라는 나의 생각으로 아직도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책임진다는 것을 알지만 아직도 적용을 하지 못하는 나약한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도 항상 최선의 사명이 남았나를 살펴야하고 한곳이 싫고, 다른 곳이 좋아 떠나는 것은 성령의 작전이 아니며 어디서든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자세가 성령의 작정이라고 한것 처럼 이번 제가 돌보는 청년의 교통사고를 통해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다 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보험회사에서 사고 이틀 뒤에 청년에게 전화하여 50만원에 합의하자고 하여 옆에서 듣고 있는데 이해가 가지않았다. 치료가 먼저인데 왠 합의 하는 생각이 들어 지난 월요일 날 가해자와 보험회사에 전화를 하여 청년은 돈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목적이다. 그런데 합의를 하자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가해자에게 먼저 전화를 하니 잘못했다고 하여 보험회사에 확인하라고 했고 이후에 보험회사에 전화를 하니 가해자에게서 전화가 왔다고 하면서 역시 미안하다고 했다. 치료가 끝나면 합의를 하려고 한다.

백승룡 부목자

45년간 세상에서 정처 없이 떠다닌 저를 딸의 이단사건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서 신앙인으로 살면서 남편과 아버지로, 영적 제사장으로 어찌 살아야 할지를 몰라서 많은 갈등과 시행착오로 많은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아내와 자녀들에게 남편으로 아버지로 사명을 어디에서도 배워보지 못한 관계로 상처가 상처인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이 내 실력의 원칙을 내세우며 잘 살아가니 내가 최고 인줄 알고 내가 인정받기만을 원하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내 뜻대로 안 되면 열등감에서 오는 자존심 때문에 요동이 되었습니다. 사명으로 깨우치기까지 세계적인 대안인 말씀 공동체에 붙어서 성령의 경영으로 인도함을 받고 원칙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최덕재 부목자

공동체생활 하면서 세상에 우연한 일은 없고 성령의인도가 원칙이라는 말씀이 머리로는 인정되지만 삶에서 요동하는 일이 생기면 내 맘대로 원칙을 따라 살려는 노예근성이 있다 내 실력이라고 내세울 것은 없지만 일찍 사회생활 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되는 일이 없었고 돌이켜보니 몇 번의 큰 고난을 주신 것도 주의자녀 삼기위해 주신고난으로 해석되었다 자처해 고생을 했지만 열등감. 분노 비교의식 등이 있습니다. 문제 부모고 난보다 죄가 많음 이 인정됩니다. 자녀가 느리게 가는 것에 답답함도 있지만 제 욕심으로 보는 것이 인정된다. 아들을 회복시켜 주시고 딸을 늦게나마 대학을 마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신앙생활 잘하고 신 결혼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엄태범 집사

이혼이라고 생각합니다가장 제게 큰 우상이었던 게 가족이기도 했습니다. 좀 특이하게도 가정이 행복해지고 싶은 우상이 아니라. 남들에게 행복해 보이고 싶은 우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실력으로 가정을 경영하려고 하고 제 실력으로 일하니 가정도 사업도 모두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혼한 직후에는 인생이 끝나버린 것 같고 좌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로 인도되어 양육 받으면서 사명이라고 인식이 되었습니다.

김경순 부권찰

성령의 인도함보다 내 원칙이 앞서서 말문이 막히는 고난은 내 실력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고난입니다. 성령의 인도함으로 그럴 수 있지 그래서 힘들겠구나. 나도 똑 같은 죄인이라는 인식이 잘 안되고 몸에 익숙한 습관 따라 나는 저 사람과 다르다는 내 생각을 뒤로 하지 못하는 고난으로 사명 감당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크고 작은 일들이 사명이라 인식 할 수 있도록, 인내하며, 어렵고 힘들지만,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

서명자 부권찰

나의 경영은 말씀과 큐 티와 원칙이 아니라 그때의 감정이나 즉흥적인 생각으로 반응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반복되어도 변화된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에 상황에 따라 문제 해결 한 것 같습니다. 내 생각 내가 원하는 대로 방식이었습니다. 나의고난은 욕심 내려놓지 못하는 것 내 생각 내려놓지 못 하는 것 언어사용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정상하게 하는 것 부정적인 언어 사용으로 요즘 생각이 복잡합니다. 이것이 잘 안되어 고난입니다. 내 스스로 되지 않으면서 옆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화가나 큰소리가 납니다. 이러한 일상이 사명으로 인식은 됩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나의 연약함이 변화되어 내 안에서 기쁨을 누리길 원합니다,

황연자 집사

저는 실력도 없고 성령의경영이 원칙이 되지 못하게 살았습니다. 실력이 없다 보니 내 열심 은 조금 덜 했지만 성령의 경영을 못하다 보니 귀가 얇고 남의 말에 분별없이 잘 믿어 내 욕심으로 물질손해를 많은 값을 치 루어 알게 하셨습니다. 말문이 딱 막히는 사건은 큰딸이 스무 살 초반에 녹내장 판정을 받은 것 입니다. 그런데 큰딸은 턱관절도 한쪽이 더 달아서 아파하곤 했습니다. 말씀 있는 공동체에서 늘 말씀과 간증을 듣다보니 있어야할 일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으로 알고 가니 요동함 없이 사명으로 인식이 됩니다.

 

나눔2)여러분은 전도하고 나서 후속관리 하십니까? 목장에서도 주중에 후속관리 하십니까? 결혼도 후속관리 하십니까? 결혼 했으면 끝이다 하십니까? 좋은 이혼이라는 말에 동의합니까?

김정식B 목자

지금 있는 자리에서도 항상 최선의 사명이 남았나를 살펴야하고 한곳이 싫고, 다른 곳이 좋아 떠나는 것은 성령의 작전이 아니며 어디서든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자세가 성령의 작정이라고 한 것처럼 이번 제가 돌보는 청년의 교통사고를 통해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다 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보험회사에서 사고 이틀 뒤에 청년에게 전화하여 50만원에 합의하자고 하여 옆에서 듣고 있는데 이해가 가지 않았다. 치료가 먼저인데 왠 합의 하는 생각이 들어 지난 월요일 날 가해자와 보험회사에 전화를 하여 청년은 돈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목적이다. 그런데 합의를 하자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가해자에게 먼저 전화를 하니 잘못했다고 하여 보험회사에 확인하라고 했고 이후에 보험회사에 전화를 하니 가해자에게서 전화가 왔다고 하면서 역시 미안하다고 했다. 치료가 끝나면 합의를 하려고 한다.

백승룡 부목자

전도를 해보지 못해서 후속관리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목장에서도 주중 후속관리는 안 해봤습니다. 이런 일이 후속관리인지 모르겠지만 부 목자 되고 얼마 안 되어서 목장의 한지체가 부부간의 갈등으로 목장과 교회를 떠나겠다는 말을 듣고 아내와 같이 경기도 동 탄 까지 가서 막걸리 파티를 하며 회복시킨 일이 기억납니다. 결혼 후속관리는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못한 것이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혼은 절대 좋은 이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덕재 부목자

전도한 열매가 없습니다. 목장에선 가끔 전화를 했는데 잘못하고 있습니다. 믿기 전에는 결혼했으면 끝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목장 나눔에서 아내의 입장을 알게 됐고 잦은 싸움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함께 맞벌이를 하니 가사일도 조금씩 돕고 있습니다. 아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친구들이나 주변에 재혼한 사람들이 있는데 좋은 이혼은 없다고 동의합니다.

엄태범 집사

좋은 이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나서 잡힌 물고기 밥 안준다고 하는 말처럼, 전처를 방치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으니 제가 후속관리를 잘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착각했습니다. 그리고 이혼을 하고나서 잠깐 방황했지만, 이내 '차라리 잘됐다. 보란 듯이 잘살아야지' 라고 생각하며 다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처가 지금 남자친구와 함께 동거하고 있는 그 집이 제가 10년 가까이 살았던 집이고, 제 자리였는데 그 곳을 아이들 데리러 갈 때 먼발치에서 바라 볼 때면 속이 뒤집히고, 좋은 이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각자에게 큰 상처만 남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경순 부권찰

전도를 하지 못했으니 후속관리 할 일이 없고 목장에서도 후속관리 잘 못합니다. 결혼 후 후속관리는 잘 하는 것 같은데 남편이 문제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내 말을 잘 안 듣는지 못 알아듣는지 모르지만 답답한 일이 많습니다. 무슨 일을 부탁하면 한 번에 한 적이 없습니다. 저도 이혼을 강요한 적이 있지만, 좋은 이혼에는 동의 못합니다. 답답한 남편이라도 옆에 있어서 감사 할 때가 더 많습니다.

서명자 부권찰

전도는 가족이라서 후속관리 보다 아들은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딸은 집에서 같이 온라인 예배를 드립니다. 남편도 예배 잘 드리고 있습니다. 결혼의 후속관리는 기본만 합니다. 남편은 더 칭찬하고 좋은 언어 사용하도록 노력이 필요 합니다

황연자 집사

전도라고 하기도 부끄럽지만 두팀이 저로 인해 울 교회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후속관리를 못하면서 지내왔는데 설교를 들으며 후속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예전에는 등록한 친구가 전화 오면 귀찮기도 하고 똑같은 소리 반복하는 것 같아 힘도 들었지만 이제는 그럴지라도 잘 들어 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아닌 동네교회로 가라고 소개해준 지인은 이사하고 연락을 안 하다 이번에 후속관리 차원으로 전화심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장에서는 주중에 후속관리 하는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요란 할 수 있는 목장이 평안히 가는 것 같습니다. 결혼은 죽을 때까지 후속관리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가고 있습니다. 구원을 위해 절실한 후속관리 하고 있습니다. 친정에 막내오빠 친정언니도 이혼하고 시댁에 시누이도 이혼 했지만 좋은 이혼이란 말에 절대 동의가 되지 않습니다.

 

나눔3)여러분의 뿌리는 무엇입니까? 받은바 은혜를 잊지는 않았습니까?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 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얼마나 있습니까? 아직도 신경만 쓰입니까?

김정식B 목자

부모님은 나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여 예수 믿게 함에 감사를 지금을 감사하지만 전에는 아버지의 술 때문에 감사함은 없었고 원망을 했는데 지금은 감사함을 알게 되었다. 특히 어머님에 대해서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전에게 하신 헌신에 대해 철없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어머니라고 말합니다.

백승룡 부목자

저의 뿌리는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고, 이 땅에서는 부모님입니다. 그 뿌리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멀리 고향에 계시는 관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늘 죄송할 뿐입니다. 나를 태어나게 하시고 예수 믿게 하신 부모님을 정말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연세가 80세가 넘었습니다. 아직 주님을 모르고 살아가시는 것이 늘 신경만 쓰이고 어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의 기도제목입니다.

최덕재 부목자

믿기 전에는 해주 최가의 후손으로 살았는데 삼위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됨에 감사합니다. 힘든 시집살이를 잘 참아주신 어머님을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혈기. 강박 가정이 싫어서 일찍부터 고생은 했지만 예수 믿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는 세상 적으로 잘나갔으면 절대 믿지 않을 죄인임이 인정 됩니다. 어머니는 예수님을 믿으시는데 아버님 눈치 보며 교회에 못 나가십니다. 아버님이 주님 영접하시어 믿음의족보로 바뀌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엄태범 집사

어린 시절 엄마 손에 이끌려 의지 없이 교회를 다녔는데, 이제 와서 생각하니, 정말 큰 축복이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어쩌면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 수도 있었기 때문에 더 감사합니다.

강인숙 권찰

부모님이 나를 태어나게 하여 예수 믿게 함에 고마운 마음이 있다. 엄마는 할머니 밑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었지만 그래도 우리 형제들은 말 댓 구나 부정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딸은 나에게 말 댓 구 하고 부정적인 말을 나에게 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모든 잘못은 부모에게 있다고 하니 적용하며 가려고 하니 힘이 듭니다. 그러나 말씀의 적용을 통해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순 부권찰

저의 뿌리는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고, 이 땅에서는 부모님입니다. 그 뿌리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지금도 연노 하신 엄마를 집에서 모시지 못하고 요양원에 계시게 하는 불효를 범하고 있습니다. 나를 태어나게 하시고 예수 믿게 하신 부모님을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연세가 90세가 넘어서 이제는 편하게 하나님 품에 안기시기를 바라는 기도만 할분, 제가 어찌하기 힘들고, 신경만 쓰이는 엄마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드니 육체가 힘들고 어찌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성령의 뿌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고, 이 땅에서는 부모님이 확실합니다.

황연자 집사

고등학생 때부터 신앙생활 하면서 뒤돌아보니 지금 말씀 있는 공동체를 만남으로 믿음에 뿌리를 찿게 되었습니다. 기복에서 팔복이 깨달아지고 나의 마일리지가 아닌 은혜로 되어 졌음을 너무 인정이 되니 이 은혜를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온가족이 구속사에 뿌리가 되기 위해 내가먼저 내 죄보고 회개하며 가길 기도합니다.

 

나눔4)여러분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성령의 경영과 작정 만해도 그자체로 응답인 것을 믿습니까? 종합적으로 거처야 할 후속 관리할 마케도니아는 누구이고, 신경 쓰여 가야할 예루살렘은 어디이며 반듯이 봐야 할 비전의 로마는 어디입니까?

김정식B 목자

신경 쓰며 가야할 예루살렘은 아들이다. 아들이 창업을 위해 지금은 평택에서 일을 하면 돈을 모으고 있는데 계획을 말하라고 하면 막연히 대박 낼 거라고만 하는데 걱정이 되고 아직 믿음이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믿어주어야 하지만 아직도 자기 고집으로 하려고 하는 면이 보여 우리 부부가 잘 분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계획과 준비가 중요한데 막연하게 대박친다고 하니 걱정이 되니 목장식구 여러분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백승룡 부목자

저는 비전이 없는 것이 비전입니다. 날마다 저에게 주어진 남편과 가장의 역할 회사 청지기 역할에 최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가장 큰 비전입니다. 성령의 경영과 작정만 해도 그 자체로 응답인 것을 믿습니다. 종합적으로 거쳐야 할 후속 관리해야 할 마케도니아는 저 자신과 아내라고 생각합니다. 잠시도 방심하면 사단이 틈을 타니 늘 깨어서 말씀으로 후속관리를 게을리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경 쓰여 가야할 예루살렘은 고향집의 어머니와 형제들 구원입니다. 반듯이 봐야 할 비전의 로마는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고 본향인 천국으로 가는 소망입니다.

최덕재 부목자

믿지 않는 부모님. 남동생들 가정이 주님을 믿어 믿음의계보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자체로 응답이신 것을 믿습니다. 후속 관리할 마게도냐와 신경 쓰며 가야할 예루살렘은 부모님. 남동생들 가정 같습니다. 반드시 봐야할 비전의 로마는 자녀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어 자녀들이. 조카들이 신앙생활 잘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엄태범 집사

제게 주신 달란트를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제 비전인줄로 믿습니다.

김경순 부권찰

저는 비전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경영과 작정으로 믿음의 공동체에 붙어 있는 그 자체로 응답인 것을 믿습니다. 종합적으로 거쳐 후속 관리해야 할 마케도냐는 교회를 떠나 있는 친정 형제들과 불신으로 살아가는 시어머니와 시 형제들입니다. 신경이 쓰이지만 가야 할 예루살렘은 시댁입니다. 그동안 저에게 가장 많은 상처를 남긴 시누가 절을 떠나 교회로 돌이키는 것이 간절한 바램입니다. 그리고 반듯이 봐야 할 비전은 교회를 떠난 친정 형제들이고, 불신으로 살아가는 시댁 어머님과 형제들이 천국소망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반듯이 가야 할 비전의 로마입니다.

황연자 집사

저의 비전은 우리가족 구원과 친정식구 구원 입니다. 성령의 경영 작정만 해도 그자체로 응답인 것을 믿습니다. 종합적으로 거쳐야할 후속관리 마케도니아는 내가전도한 사람이고 신경 쓰면서 가야할 예루살렘은 지금 우리가족 인것 같습니다. 반듯이 봐야할(보고 싶은) 비전의 로마는 우리 남편이 성령체험이 되어 주님이 내 아버지로 고백하고 성령의 경영을 하는 삶입니다. 남편이 비전에 로마로 생각한 것은 모든 사람이 예전에 남편과 우리들 교회 오고서 남편에 모습이 너무 달라져서 남편을 보면 그 교회 가보고 싶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남편이 빨리 주님을 아버지로 불러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정시B 목자 마무리기도

 

주기도문

 

<기도 제목>

김정식B 목자 / 강인숙 권찰

1. 목장식구들 코로나를 잘 이겨내고 하루 속히 대면예배가 이루어지게 하시고

2. 딸과의 관계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회복되게 하시고

3. 아들 창업 준비 계획 잘 세우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

백승룡 부목자

1.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성령의 뿌리를 잊지 않고 천국의 비전을 향해 후속관리 잘 하기를 ..

2.아내를 건강하게 하시고 일하는 그 자리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자리가 되기를...

3.고향에 어머님과 동생들 구원과 요양원에 계신 장모님 건강과 처남들 구원을 위해서..

최덕재 부목자

1.중독을 끊어주시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가족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 쌓도록

3.자녀 진로 열어주시고 신 결혼 할 수 있기를

정석태 집사

1. 항상 평강에 마음으로 지 낼 수 있기를....

2. 말씀에 마음 문을 활짝 열고 딱 풀 성도로 잘 붙어가기를....

3. 자녀들과 늘 성령에 의논을 하게 되기를.....

엄태범 집사

1.아버지가 여러 고난 가운데 있는데, 잘 이겨내시고 주님께 의지하실 수 있는 때가 오길,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듯 추석 때 담대히 말씀 전할 수 있기를

2.아이들 영육 간에 건강히 잘 자라도록

3.여자 친구와 하나님께서 주신 범위에서 건강한 교제 하도록

김경순 부권찰

1.성령의 경영 안에서 내 죄를 먼저 세밀하게 보고, 자복하고 태우는 은혜를 주시기를..

2.친정어머니가 요양원에 계시는데 이 땅에서 마지막 때를 사명 잘 감당하시다 주님 품에 안기시길...

3.친정 남동생(김경일, 김경철)들 구원과 시어머니(김인덕)님과 시동생(5)들 구원을 위해서...

서명자 부권찰

1.날마다 나의 악함 때문에 기도하고 언어사용 잘 하도록

2.남편 술 담배 끊어 건강 하도록

3.다 은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 알아가도록

4.아들 취업 인도해 주시길

황연자 집사

1. 우리 가족모두 성령의 경영을 따라 주의 섭리를 인정하고 갈 수 있도록....

2. 희 진이가 턱관절 보톡스 치료로 온전하게 치료되길 기도 합니다.

3. 희원이 국시준비도 잘하고 무릎에 물이 찼는데 잘 마를 수 있도록....

4. 희 민이가 환절기 감기에 걸려서 힘들어 하는데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길러지도록.....

5. 항상 성령의 경영에 맡기고 늘 내 죄보며 가도록.....

김화경 집사

1.남편이 말씀과 예배를 사모하고 당뇨관리를 잘 하기를

2.가게 운영에 지혜주시고, 손님을 보내 주시기를

3.나겸이를 내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기

 

 

프로필이미지 백승룡 21.09.19 08:09

늘 댓글로 성령의 우리가 응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덕재 21.09.16 09:09

악하고음란한 죄성이 약해져 성영의경영 할수있기를 소망랍니다 바쁘심에도 귀한보고서로 수고하시고 은혜주시는 백부목자님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찬송과은혜넘치는 명절되시길 원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황연자 21.09.15 12:09

명절에 주인은 예수그리스도 라고 하셨는데 올 명절에는 예수님 이름으로 모든 분들에게 후속관리가 되어지고 섬김이 되어서 아름다운복.지극한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울목장식구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백승룡부목자님 목보로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경영으로 이끄시는 가정의 제사장 되길 축복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김정식B 21.09.15 11:09

목장식구여러분들의 기도제목 응답받을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시고 돌아오는 추석 명절에도 부모형제분들께 하나님을 전하고 후속관리 잘 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백승룡 부목자님 목보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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