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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부부목장 (유인출 목자) 큐티 *처음처럼* 목장보고서 2021.11.25

26-1 부부목장 (유인출 목자) 큐티 *처음처럼* 목장보고서

등록자 : 나성욱(nasun***) 1 43

나성욱(nasun***)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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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부부목장 (유인출 목자) 큐티 *처음처럼* 목장보고서

일 시 : 2021.11.20. (토). 21:00 
참 석 : 유인출/권미숙, 나성욱, 김문연, 이형균, 민경대/표한나, 이필남
장 소 : 온라인 목장 듀오
기 도 : 나성욱 집사
인 도 : 유인출 목자님
본 문 : 성령의 작정 (사도행전 20:13 ~ 21) 
설교  : 김양재

[목장풍경]
온라인 목장 91주 차입니다. 위드 코로나이지만 확진자가 급증하고 중증 환자 병실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직도 목장 예배는 대면 예배가 안되고 있습니다. 유두고가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어진 것처럼 코로나의 재앙으로부터 우리의 일상이 회복이 되고 우리의 대면 예배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의 최종 목적이 구원이기에 아직 모든 어려운 상황과 사건 속에 있지만 날마다 말씀 묵상의 성령의 작정으로 각자의 중독과 집착과 정에 이끌려온 우리의 시간을 비비고 문지르는 지체함이 없이 주님과 독대하며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는 우리들 목장이었습니다. 아멘~

[말씀 요약]
1.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2. 지체치 않아야 합니다.
3. 거리낌 없이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적용 질문]
1. 영육 간에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났는데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하며 사명 감당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며 작정한 적이 있습니까?
2.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고 있는 이 아름다운 앗소 번창한 미들레네 유명한 기오 사모 또 그냥 애끓는 사랑하는 에베소는 어디입니까? 
지체하지 않기 위해서 같이 가는 우리가 있습니까?
3. 여러분들의 마지막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나와 자식을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자녀와 이 지체들에게 거침없이 단소리를 자주 하시나요? 쓴소리를 자주 하시나요?
훈육의 가르침입니까? 회개와 믿음의 간증입니까?

[나눔] 
1. 영육 간에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났는데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하며 사명 감당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며 작정한 적이 있습니까?

유인출 목자님
→ 잘 되고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내가 능력이 있어서 잘해서 공을 나에게 돌리고 잘 안되면 남의 탓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함이 없이 배은망덕한 자였습니다.  현재 딸의 사건이 우리 가정에는 광풍의 사건으로 힘든 시간들입니다.
딸의 사건에 이제는 살고 못 살고 꼭 재결합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이 일을 통해 딸과 사위가 진실로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성령의 작정을 합니다. 
자식 문제여서 더 마음이 아프고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안타깝고 아리고 쓰립니다. 이 모든 일이 나로 인한 상처가 크고 내 삶의 결론임이 깨달아지니 회개가 되고 더 미안합니다.

권미숙 권찰님
→ 남편 사건이 왔을 때는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좋아지고 자녀들에게 좋은 직장과 배우자를 주신 유두고가 살아난 일에는 하나님과 독대하지 않고 연민으로 정에 이끌리고 좋아서 시간을 문지르고 닳아 없애다가 딸의 사건이 오게 되니 하나님과 독대하고 딸과 사위의 구원을 위해 성령의 작정을 하며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습니다

나성욱 부목자
→ 저는 지난 몇 년 전 전혀 예상치 못한 아내 외도의 사건을 겪게 되었다 사건 이후로 저는 매일매일의 죽을 것 같은 고난 속에 아내와 저는 각 방을 쓰며 점점 분리된 결혼 생활을 하며 점점 꺼져가는 촛불처럼 언제 어떻게 결혼생활이 사단에 의해 끝장나는 이혼이 될지 모르는 지옥의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인도로 우리들 말씀 공동체의 설교 말씀을 우연히 듣게 됨으로 깜깜한 흑암에서 방황하던 저에 마음에 성령의 생명의 빛이 비치기 시작하며 계속적으로 인터넷을 통한 목사님 설교와 새벽 설교 수요 설교 말씀을 들으며 마음의 변화가 오면서 우리들교회와 목장을 사모하다가 이 전교회에서 우리들교회로 인도받게 되었고 그 뒤 각종 예배와 양육을 통하여 조금씩 나의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건이 나에게 일어나게 된 것이 해석이 되어 평강을 얻게 되니 아내와의 관계가 회복이 되는 육적인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아내는 주님을 영접하는 영적인 회복은 일어나지 않고 있으므로 아내의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를 하나님과 독대하며 사명 감당하게 해달라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날마다 기도하며 작정하고 있습니다. 

이형균 집사
→ 살아오는 동안 영육 간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되는 일이 없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내가 가족들에게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깨달은 후에 아내를 우리 집안에 보내주신 것이 가장 좋은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 감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암으로 생의 마지막을 얼마 남겨두고 있지 않은데 한때는 없었으면 하는 존재였던 아버지인데 내 죄가 보이니 힘들었을 아버지의 
인생이 보였고 그래서 아무 조건 없이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별을 준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구원과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 사명 감당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안미숙 집사
→ 아들의 퇴학 사건과 두 자녀의 지랄 총량의 때, 동생과의 갈등 등 여러 사건들이 있었지만 20년 가까이 남편의 분노와 존재감 없는 처참한 푸대접과 눌러 버리는 언어들을 들으며 감정의 폭력을 당한 삶이 주님께 독대하며 많은 눈물을 흘리게 했던 것 같습니다.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아픔도 있지만 남편이 수고하며 밟아 주었기에 주님 안에 거할 수 있고 깊은 내 죄를 보게 하시고 변할 것 같지 않던 남편이 변했기에 지금 남편은 그 누구보다도 최고의 남편입니다. 주님과 담임 목사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민경대 집사
→ 그간 내 열심으로 살아왔던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게 성공에 대한 욕심이 강했습니다. 음란하고 사람들을 좋아했던 저는 아내는 항상 그것들 보다 후 순위였고, 도박에 빠졌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다 우리들 교회에 목장 식구들을 만나 제 죄를 드러내면서 도박중독에서 조금씩 멀어져 갔습니다. 그 후 저는 다시 죄를 짓지 않았으니 이 나아지지 않는 가정생활에 대해서 아내를 탓하고 무시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도 점차 멀어져 갔고 아내의 마음은 그 이전보다 병들어 갔습니다.

2.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고 있는 이 아름다운 앗소 번창한 미들레네 유명한 기오 사모 또 그냥 애끓는 사랑하는 에베소는 어디입니까? 
지체하지 않기 위해서 같이 가는 우리가 있습니까?

유인출 목자님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고 있는 아름다운 앗소, 번창한 미둘레네, 유명한 기오, 사모, 사랑하는 에베소는 어디인가?
→ 요금 시간과 마음을 많이 닳아 없애는 것은 직장 일이다. 하나님께 관심보다 합리화하며 세상일이 우선이 되어 큐티가 소홀해지니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이 분별이 안되어 다시 점검해 보고 시간을 잘 활용하는 적용하겠습니다.

집착, 중독, 정에 이끌림 중에 어디에 이끌리고 있는가?
→ 집착 중독 정 다 이끌린다. 특히 정에 약해 이끌려 그 일에 몰두하다 보면 정작 내가 해야 할 일은 뒷전이 될 때가 많다. 

지체하지 않기 위해 같이 가는 우리가 있는가?
→ 목장 식구들이다.

나성욱 부목자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고 있는 이 아름다운 앗소 번창한 미들레네 유명한 기오 사모 또 그냥 애끓는 사랑하는 에베소는 어디입니까? 
→ 아름다운 앗소는 여행과 유튜브이고 번창한 미둘레네는 물질 우상 유명한 기오 사모는 별것도 아닌 나의 명예 그냥 애끊는 사랑하는 에베소는 돈과 건강과 육신의 정욕입니다.

지체하지 않기 위해서 같이 가는 우리가 있습니까?
→ 지체하지 않기 위해서 같이 가는 우리들 목장 공동체가 있습니다!

안미숙 집사
→ 여전히 내 생각에 이끌리고 있지만 지체하지 않기 위해 같이 가는 우리들 교회와 말씀과 공동체가 있으니 영적 복을 누리며 가고 있습니다.

민경대 집사
집착, 중독, 정에 이끌림 중에 어디에 이끌리고 있는가?
→ 이 모두에게 끌리고 있습니다. 성공과 큰돈을 벌고 싶어 하는 집착과 충동성으로 인한 도박 및 여러 중독들에 빠져있고, 정에 이끌려 거절하기 어려워하는 착한 컴플렉스에 빠져있습니다.

지체하지 않기 위해 같이 가는 우리가 있는가?
→ 넘어져서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항상 도움을 주신 목장 식구들입니다. 

3. 여러분들의 마지막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나와 자식을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자녀와 이 지체들에게 거침없이 단소리를 자주 하시나요? 쓴소리를 자주 하시나요?
훈육의 가르침입니까? 회개와 믿음의 간증입니까?

유인출 목자님
나의 마지막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 눈물, 인내인가, 나와 자식을 섬기는 겸손, 눈물, 인내였는가?
→ 지금까지도 가치관이 바뀌지 않아 나와 우리 가족의 거룩을 이루어가는 삶이 아니라 오로지 행복만을 추구하며 살고 있음이 회개가 되고 지금부터라도 주님을 위한 섬김, 관심을 갖는 것이 큐티를 좀 더 세밀하게 하며 나를 보며 돌이켜 좁은 길로 가길 원합니다.

자녀와 지체들에게 거침없이 단 소리를, 쓴 소리를 자주하는가? 훈육의 가르침인가, 회개와 믿음의 간증인가?
→ 단소리만을 하고 믿음도 없고 나도 똑바로 못하면서 그래도 듣는 말씀이 있어 가르치려고 할 때가 많다.
지난날 주님을 몰라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며 마약중독에 빠져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와 악을 행한 일이 회개가 되고 도저히 내 힘으로는 끊어낼 수 없는 마약 중독을 공동체에 붙어 말씀 듣고 나누며 전적인 하나님 은혜로 거듭난 삶을 살고 있다는 간증입니다.

나성욱 부목자
여러분들의 마지막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나와 자식을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 연약하고 되었다 함 이 없는 저는 아직도 나를 섬기고 자식을 섬기는 겸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죄인입니다. 사도 바울과 같이 목사님 같이 날마다 말하는 나의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가 되도록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회개하고 적용에 힘쓰며 목장에서 겸손과 눈물의 나눔으로 인내의 적용을 지체와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성령의 작정을 하게 해달라고 주님께 늘 간구하겠습니다. 
 
자녀와 이 지체들에게 거침없이 단소리를 자주 하시나요? 쓴소리를 자주 하시나요?
→ 잔소리와 큰 소리가 아닌 쓴소리를 잘 하려면 성령의 말씀을 날마다 사모해야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은 되었다 함이 없는 아주 나약한 쓴소리를 합니다.

훈육의 가르침입니까? 회개와 믿음의 간증입니까? 
→ 훈육의 가르침은 잘 안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하게 됩니다. 회개와 믿음의 간증을 하려 하지만 아직은 잘되지 않고 있습니다.

안미숙 집사
훈육의 가르침입니까? 회개와 믿음의 간증입니까? 
→ 회개와 믿음의 간증이 더 많다고 생각했으나 묵상해 보니 훈육의 가르침이 더 많은 저인 것 같습니다.

◈ 기도 제목 ◈

유인출 목자님
1. 겸손과 인내와 눈물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것이 되게 하소서.
2. 지금 불어닥친 힘든 딸의 사건이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3. 참석하지 못한 지체들을 긍휼히 보살펴 주시고 예배의 자리에 속히 나올 수 있도록

권미숙 권찰님
1. 집착과 연민으로 비비고 문질러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과 늘 독대할 수 있길
2. 남편 주신 사명 기쁨으로 감당케 하시고 중독이 끊어지게 하소서
3. 아들 가정 늘 말씀을 듣고 보고 지키는 자들이 되고 일용할 양식도 허락하소서
4. 딸이 상처로 시간을 닳아 없애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함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사위도 구원 얻게 하소서

나성욱 부목자
1. 아내와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섬김의 인내를 잘 지켜 가기를
2. 하나님을 독대하는 삶과 시간을 사모하게 하소서  
3. 은혜 아니면 살 수가 없는 죄인임을 날마다 인식하게 하소서
4. 아들의 술 귀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러가기를
5. 딸의 교제가 영적 교제가 되어 신 결혼이 될 수 있도록

이형균 집사
1. 아버지의 구원을 이뤄주시고 두려움과 고통을 덜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병간호로 지친 어머니를 강건케 붙들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동생(이근형)이 술을 멀리하고 분별 있는 삶을 살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4. 가족 모두가 아버지의 암사건으로 하나님을 믿는 구원의 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5. 아내와 재경, 은비의 영육을 건강하게 세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미숙 집사
1. 구원의 목적지를 분명히 알아 성령의 작정을 할 수 있기를
2. 시아버님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하시고 고통을 감해 주시고, 병상 신방 응하시길
3. 시어머님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영육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치매가 악화되지 않길
4. 도련님 분별을 하며 형통한 자가 되길
5. 남편 평안하길
6. 아들딸 한 공동체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길

민경대 집사
1. 저로 인해 아파했을 아내의 마음이 치우되가 되길..
2. 단순히 합격만을 바라는 마음보다는 부끄러움 없이 이 과정을 완주할 수 있는 강한 마음을 주시길 바랍니다. 
3.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여러 지체 들과 주변 사람들을 둘러볼 수 있는 넓은 시야와 마음이 될 수 있도록 

이필남 집사
1. 내 생각으로 뭘 하려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의 독대의 시간을 가짐으로 성령의 작정을 하게 하소서
2. 딸부부가 매일 큐티로 각자의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섬기며 순종하는 삶 살도록. 딸의 태의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3. 아들의 마음의 분노를 성령님께서 다스려 주시사 예배가 회복되고 목장 공동체로 인도함 받도록 도와주옵소서
4. 남편의 영혼을 구원해 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권미숙 21.11.27 22:11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지 않고 하나님과 늘 독대하며 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늘 목장보고서로 애써주신 부목자님 감사드립니다 민집사님 표집사님 사건중에도 늘 목장에 붙어서
대안을 얻고 가시니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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