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85-2 주일목장 (김세범목자) 목장보고서 2022.05.14

85-2 주일목장 (김세범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류용희(yuto***) 1 88

류용희(yuto***)

2022.05.14

1

88

● 일  시 : 2022년 05월 08일(주일) 오전11:30


● 장  소 : 각 가정 줌 온라인 모임


● 참석자 : 김세범, 이성원 / 최유덕, 김한나 / 류용희 (5명)


 
1. 목장풍경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줌으로 5월 두 번째 주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 각자 자기 자리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목장에서 나누며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하고

    모든 사건을 구원에 관점에서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 이였습니다.


   

2. 목장 예배순서


◇시작기도 : 김 세 범 목자


◇말씀 : 사도행전 24장 1-9절


◇말씀인도 : 김 세 범 목자


◇마무리 기도 : 이 성 원 권찰



3. 설교말씀  -  김 양 재 담임목사님

 
 “  성령의 고발  ”


 

4. 말씀해석 - 김 세 범 목자


1. 세상으로 내려가는 고발이 아닙니다.


2. 말에 걸려 넘어지면 세상의 고발로 끝납니다.


3. 천하에 흩어진 백성들에게 알리는 고발입니다.



5. 적용 질문


1. 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 등을 생각하나요?
  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 교회, 편한 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로 내려가고 있나요?


2.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무엇입니까?
  또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한다는 것 인정하십니까?


3. 내 죄를 대충 보고 넘어가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내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누구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나요?



(우리들의 나눔)


(김 세 범 목자)


지금까지 한 번도 이혼을 생각해 본 적은 없다.

내 죄를 대충 보고 넘어 간적이 있습니까?

2년 전 근무하던 같은 학교에 고등학교 동기인 의과대학 교수 친구가 있는데 간암에 걸려 병문안 겸 위로와 전도차

아내와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30년 전 진주와 서울을 다니면서 알게된 대한항공 승무원과

휴일에 우리 집에 놀러와 4명이 같이 우리집에서 술을 마신 일이 있었다. 

30년 전 일을 뜸금 없이 이야기를 하니 아내의 얼굴이 확 달라지더라.

친구는 다 지난일이 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 없이 이야기 했고, 아내는 친구를 위로해주고 마지막

복음을 전할려고 찾아갔는데 복음은커녕 이상한 이야기를 들어 기분이 상하여 집으로 먼저 가는 일이있었다ㆍ

겁이 나서 집에 들어가니 아내가 정색을 하고 그게 무슨 일인가?

묻는데 부끄럽지만 미안하다고 그런 일이 있었다고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며칠 수난이 아닌 수난을 겪었다.

하나님이 쥐어짜고 쥐어짜서 내 죄를 보라고 30년 전 생각지도 못한 일을 보여 주신 것 같다.


(이 성원권찰)


생생히 기억이 나는데 그 때 친구가 방실이 엄마가 진주에 내려오지 않으면 내가 김교수 이쁜 여자 소개시켜

준다고 해서 기분이 엄청 좋지 않았던, 30년 전 일인 데도 명확하게 기억이 난다.

남자들은 다 그럴 수 있다는 관행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거는 죄가 아니라는 부분에 대해서 하나님이

따지시는 것 같다. 저는 그 때 혼자 엄청 시집살이 하던 때이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김 세범 목자)


죽을죄를 지었다. 그러고 나서 직장도 이직하고 한 번도 본적은 없지만, 하지만 그 친구가 30년 전 사건을 이야기

하니 참으로 당혹스럽고 아내앞에서 장로 체면이 말이 아니었다.  


(류 용희 집사) 

 

10여전 사업 실패 후 집을 나가면서 이혼할려고 한 죄는 있다.

지금도 세상권세가 쥐어진다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선데이 크리스챤으로 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하나님이 제에게 많은 사건을 주셔서 주님에게 돌아오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5월6일 손녀 첫돌이라 딸 집에 갔다 왔다.

사둔 식구들과 함께 손녀 축하 예배를 드리는데 사위가 나눔 시간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동안 코로나 핑계로 예배도 제대로 드리지 않았고 목장도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참석도 하지 않고

지내더니 그동안 비트코인과 주식에 투자하여 약3억이라는 거금의 손해를 보았다고 하더라.

참으로 기쁜 날, 손녀 생일 축하 시간인 자리에 순간 너무 놀라고 충격에 할 말을 잊어버렸다.

예배도중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충동이 일기도 했다.

결국 예배가 무너지고 말씀이 없이 살아온 삶의 결과라고 생각되고 세상적인 관심에 사로잡혀 사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되돌이라고 주시는 사건이고 주님께 초심을 가지고 돌아오라고 하시는 메시지인 것 같다.

그동안 마음으로만 걱정했지 자녀 가정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회개가 되고 반성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위 어머니와 동생이 10년 전 우리들교회 와서 가졌던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라고

권면하는 말에 위로가 되었지만, 앞으로 고단한 삶을 살아야 하는 자녀의 가정에 걱정이 앞선다.

사둔 가정도 향후 부산 집을 정리하고 사위집 근처로 이사할 예정인 것 같다.

결국 말씀이 무너지니까? 이런 고난이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프고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온 모든 순간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시간 이였는데 감사하지 못하고 당연하게 여기고

살아오지 않았나 하는 마음이 들어 기도하라고 주시는 사건인 것 같다.

오늘 말씀에 모든 사건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아야 한다는 말씀에 은혜가 된다.


(김 세범목자)


최유덕 집사님은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을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최 유덕집사)


결혼 초창기 제 아내가 저에게 이혼하자고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이혼을 하면 원주에 있는 판사를 어떻게 보지

하는 걱정을 잠시 한 적은 있지만 저는 결혼은 한번이고 재혼은 없고 이혼은 없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고

결혼은 책임의식을 갖고 살고 있고 체면을 위해서라도 이혼은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 성원권찰)


한나 집사님이 이혼을 하자고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최 유덕집사)


신혼여행 갔다 와서 검사임용을 하면 관사를 주니까 집을 구하지 않았는데 검사임용이 안되어서 처가살이를 20여일 하게 되었는데

제가 검사 임용되면 아내 직장을 사직하게 할 생각을 했었는데 임용이 안 되다 보니 서둘러 구한 집이 마음에 안든다고

이혼을 하자고 한 것 같다.

결혼 5-6년 지난 후 이혼할 생각이 없으면서 아내가 이혼하자고 하면 “갈려면 가라” “좋은 사람 있으면 가라”

내가 다 줄게 이야기 한다. -모두 웃음-

저는 기본적으로 이혼할 생각이 없다.


(이 성원권찰)


기본적으로 이혼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 여기 또 있다. 목자님이다. 0.001%도 없을거다.

저도 “나도 놔 줄게 엄마랑 살아” 저는 그런 말을 했다. 그 만큼 힘들었다.


(최 유덕집사)


제 아내도 “엄마하고 제 동생하고 살라고한다”


(김 세범목자)


최 집사님은 참지 못하는 단어는 무엇인가? 반복적으로 욱하고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최 유덕집사)


비교당하는 것입니다.

제가 태생적으로 열등감이 있는 것 때문에 누군가에 무시당하면 밑바닥에 있는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이 성원권찰)


왜? 최 집사님은 태생적으로 우월한데 왜 열등감이 있나요?


(최 유덕집사)


저는 우월하다고 생각해 본적이 잠재적으로 있을 수는 있지만 우월하다고 생각본 적은 없다.

저는 나이 많은 아버지에 대한 콤플렉스 엄마와 아버지가 나이차가 많이 난다. 그런 것 들이 나를 자꾸

주눅 들게 하고 태생적으로 열등감이 있었던 것 같고, 제가 다른 누구를 비교하지도 않지만 누가 나를 비교하면

참지 못하고 폭발하는 경향이 있다.

오늘 설교 말씀 들으면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인 것 같았다.

결국 내 죄를 보아야 하고 그 날 화를 내지 말아야 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이 성원권찰)


이 건 하나님이 하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어머니도 어머니 모습을 보고 사건이 곪은 것이 터져나와야 하고 좋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더욱 더 감사 한 건 중계방송 되었다는 것이다. 어머니도 나눔을 하시지 않는다.

초원님이나 평원님들도 전혀 어머니의 상태를 모르신다. 얼만큼 밑으로 곪아들어 갔는지 모르는데.....

하나님이 이제부터 수술을 시작하셨다고 생각 한다. 수술은 아프다. 째야 한다.

째는 사건이 그 날의 사건이라고 해석이 되고 너무 감사가 되었다.

어머니를 예배 후 제가 4시간 만나고 나눔을 했는데 3시간 동안은  어머니 이야기만 하셨다.

3시간을 들으면서 제가 본 것은 어머니 내면에 있는 상처와 허무함이다. 그리고 어머니는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있다. 어머니 머리도 좋으시고 배포도 크시지만 제대로 양육 받지 못했고 아버지도

자식들을 어머니에게 맡겨 놓고 평생 마음대로 사신 것이다. 그 분노가 수 십 년간 쌓여 있는 것이다.

학벌에 대한 상처도 크시기 때문에 최유덕 집사님 학벌에 대한 반작용으로 자꾸

무시하고 싶은 마음이 한편 있는 것이다. 그런 모습을 파악하셨으면 한다.

사위가 잘 나서 참으로 좋은데 본인의 상처가 그것을 눌러 버리는 것이다. 상처가 너무 깊기 때문이다.

두 가지 강점이 있는 것 같다. 사위가 잘나서 좋고 딸이 잘 살아서 너무 좋은데 본인의 모습이 겹친다.

머릿속이 정리가 안 되어 있고, 나눔 도중에 제 말에 맞다고 한 번도 대응을 하지 않았고 전부 아니다 라고 하시더라.

마지막에 우시면서 “내가 아프다고 마음이 아프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살림도 전혀 하실줄 모른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병원에 꼭 가시고 초원님께도 잘 챙겨주시라고” 하였다.

최유덕 집사님 참으로 착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착한 것도 회개해야 한다고 하신다.

최유덕 집사님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너무 감사하다. 어머니님이 “한나 집사님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한나 집사님도 남편에게 잘해야 한다. 이런 남편 없다.

우리 둘다 남편에게 잘해야 하는 사람들이 둘 다 옆에서 갈구고 살고 있네. - 모두 웃음 -

우리 남편에겐 어머니가 신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이제는 우리집안에선 “내가 다윗이다” 하고 살고 있다,   
 

(김 세범목자)


최유덕 집사님 한마디에 용서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 유덕집사)


미안하다는 말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머리가 조금 복잡하기도 하고 제가 혼자 추스렸어야 하는 문제이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를 하기도 한다.


(김 세범목자)


아니다. 터졌어야 할 사건이다. 


(이 성원권찰)


어머니가 인정하셨다. 본인은 사과를 못한다고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정말 하지 못한다고.....


(김 세범목자)


저도 어렵기는 한데 미안하다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중학교 일 때 아버지가 미안하다고 했다.

아버지가 망치를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없어서 그냥 갔더니 화를 내며 내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ㅅㅂ 왜 화내세요?

하였더니 아버지가 나를 집어 던진 일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아버지가 나에게 미안하다고 하시더라. 크게 보이던 아버지가 나에게 미안하다는 말에

마음이 녹아내리고 평생 아버지를 좋아하며 살았다.


한나 집사님은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할 생각을 하셨죠?


(김 한나집사)


결혼 초기에 남편하고 싸우고 화김에 이혼을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이혼을 하게 되면 상담을 하게 되는데 원주에서 저의 사생활이 다 공개되고 창피해서 마음만 먹은 적 있다. 

이혼 사건이 너무 복잡하고 또한 남편이 안 해 줄 것을 알기에 포기하였다.

남편이 시어머니하고 시동생한테는 너무 다정다감하고 착한 아들이고 저희 친청 오빠나 제 동생은 엄마에게

함부로 하는 행동에 많이 비교가 되었고, 저보다 남편이 시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에 대한 소외감이 결혼초기에 좀 있었던 것 같다.

엄마가 최근 많이 약해지신 것 같고 아프신 것 같다. 엄마의 모정을 조금 멀리하고 싶고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엄마가 환자라는 생각이 드니까 마음이 터질 것 같다.

그 전에는 객관적으로 보지 못했지만 최근 서울 친정에 가서 잠을 자게 되는 경우

왜? 따뜻하게 대해 주지 못할까? 하는 원망과 속상함이 있었다.  
         
요즘 양육을 받으면서 내 죄를 보게 되고, 내 죄를 보면서 부끄러움, 회개의 고백이 하면서 은혜를 받았다고

엄마에게 이야기 하니 엄마는 그런 마음을 느끼지 못했다고 하신다.

또한 자기는 잘못한 게 없는데 주변 사람들이 다 본인 때문이라고 말씀 하시면서 아버지를 원망하신다.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엄마가 많이 아프시고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저도 지금 많이 힘들고 어디 기댈 곳이 없다는 것에 슬프고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이 성원권찰)


엄마는 지금 그럴 힘이 없다. 우리 모두 조금 기다려 주어야 한다.  


(김 세범목자)


한나 집사님은 도저히 참지 못하는 한마디 단어는 무엇인가요?


(김 한나집사)


저는 자존감 없이 늘 살아 왔고 무시당하고도 무시 당하는 줄 모르고 살아온 것 같다.

오빠가 나에게 함부로 대했다는걸 알고 미안해하더라.   
 
엄마는 늘 직장생활 하느라 바쁘고 아버지는 밖으로 떠돌아 다녔기에 늘 외로웠고 의지할 곳이 없었다. 

저한테 잘해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친구가 무조건 좋았다. 친형제처럼 지내던 20년 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도 자기에게 한마디 상의 없이 결혼하냐고? 왜 자존감 없이 결혼하냐고 질타하기도 했다.

돌이켜 보면 엄마도 여자로서 외로운 삶이였던 것 같고, 오빠도 화풀이감이 저였던 것 같다.


(이 성원권찰)


너무 감사하다. 한나 집사님 같은 형이 이단에 빠지기 쉬운 스타일이다. 마음도 여리기 때문에....

그 자리에, 그래도 어머니가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였기에 참으로 감사하다.


(김 세범목자)


한나 집사님은 어떤 말 한마디에 위로가 되는지?


(김 한나집사)


저는 남편의 “사랑해” 한마디이다.

화가 났다가 화가 풀리지 않으면 말을 하지 않는 타입이다.

남편이 와서 사랑한다고 안아 주고 표현해 주면 기분이 풀린다.


(최 유덕집사) 


저는 사랑한다는 말이 닭살돋는 것처럼 느껴진다.


(김 세범목자)


강원도 사람도 그래요 (하하) 나는 경상도 사람만 그런 줄 알았는데....


(최 유덕집사)


사랑한다는 말보다 미안하다고 표현하고, 좋아한다는 말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김 세범목자)


본인이 좋아한다는 말을 이제는 하지 마시고 아내가 좋아한다는 말로 사랑한다고 표현하세요!


(이 성원권찰)


나는 우리 남편 전화기에 “내 사랑”이라고 저장해놓았다.

나는 잘못 했다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다.

저도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직장에서 조금 갈등 구조 속에 들어있다.

제가 순서는 1번인데 밑에서 두 번째 들어온 분이 나이가 많고 모든 걸 장악할려고 한다.

학교 전체를 장악하고 싶어 한다. 소문난 분이다. 제 논문제자도 빼어가는 사람이다.

이번에도 저더러 바쁘시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말을 하더라.

어떻데 하면 이 시람을 어떻게 야단을 칠까? 야코를 죽일까?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

이 사람이 나를 빼고 싶은 이유는 이미 내가 힘이 있다는 사인이구나 하는 발상의 전환이 오더라.

그랬더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김 세범목자)


우리가 이렇게 화가 나고 한마디에 용서가 되는 한마디가 있다.

성령의 고발이 들어왔을 때 성령의 편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마음을 다스리면서 말씀을 전파하고

세상에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최 유덕 집사님 가정에 성령의 고발사건을 보면서 이로 인해서 이 가정이 더욱 건강해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마무리 기도 - 이 성원권찰님

프로필이미지 정근용 22.05.19 16:05

나눔을 소상히 올려주시니 마치 제가 목장에 와있는 것 같습니다~ 은혜로운 목장예배와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