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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06-4(박종수목자)목장보고서 2022.05.14

부부106-4(박종수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종만(mos***) 0 98

김종만(mos***)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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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부부106-4 목장보고서
일시:2022년5월13일 금요일 저녁8시
장소:듀오영상
신앙고백;사도신경
시작기도;최성재집사
본문:행24:1-9
제목;성령의 고발
말씀인도:박종수목자

적용질문: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 등을 생각하나요? 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 교회, 편한 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로 내려가고 있나요?
박종수목자:나는 여러 가지 길이 많다. 상대가 나에게 상처를 주면 잘 삐진다. 목자의 자리를 내려놓고 싶은 적이 있다. 상처를 많이 받는 편이다. 나를 살살 다루어야 한다. 나는 세면서 약하다. 재물과 환상을 가지고 어디로 가고싶지 않다. 나는 연약하면서도 공동체를 끝까지 지키고 싶다.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하지 못했다. 우리들교회에 오기전에 다른 교회 다닐 때 아내가 나에게 이혼얘기를 했었다. 그래서 엄청 서운했다. 눈물을 흘렸다.

김종만부목자:작년에 점심을 먹는 문제로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한 적이 있다. 점심값을 만원 받아서 몇 달동안 6,000원짜리 알밥을 몇 달동안 먹었는데 다른 것을 먹는다고 했더니 계속 알밥을 먹으라고 해서 마음에 상처를 받고 아내에게 도저히 같이 못살겠으니 이혼하자고 했다. 그러자 아내도 나도 이혼을 하겠다고 하면서 딸 보배는 나보고 키우라고 했다. 그리고 아내는 친정인 포항으로 내려가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센터에 가서 있는데 계속해서 눈물이 나왔다. 그리고 며칠동안 아내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래서 결국 아내에게 사과를 하고 이혼은 없던 것으로 하자고 했다. 지금은 아내와 잘 지내고 있다. 내가 아내에게 이혼하자고 한 것은 너무나 잘못한 일이었다. 

이현규집사:부모님을 모셔야하는 상황이어서 아내가 내심 동의해주기를 바랬다. 그러나 아내는 시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 같았다. 아내의 눈치를 보다가 부모님을 모시자는 말을 못했다. 아내가 신경쓰느라 살도 빠졌다. 오늘 처음 말을 꺼내는 것이다. 내가 억지로 밀어부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누나와 여동생과 상의해서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셨다. 부모님이 요양원 가셔서 힘들어하신다. 성령의 고발이 되려면 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사도바울과 같이 고난을 잘 통과해야 한다. 

이연상집사:시부모님 모시는 문제는 내 문제가 아니라 자기들 문제이다.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한 것은 남편이지 내가 아니다. 시어머니는 그나마 괜찮지만 시아버님은 치매끼가 있어서 모시기가 좀 힘들다. 

김미화권찰:시댁이든 친정이든 부모님을 모시는 것이 쉽지않다. 현실적으로 쉽지않다. 차라리 가까운 곳에 살면서 모시는 것이 좋다.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는 것 너무 결정을 잘하셨다. 부부가 싫다고 하면 서로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 너무 결정 잘 하셨다. 부모님은 내가 구원시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다. 부모님이 요양원에 적응하시는데 시간이 걸리신다. 요양원에서 관리를 잘해준다. 정죄감을 안 가지셨으면 좋겠다. 

김경희집사:남편이 이혼을 얘기한 것에 충격을 받았고 간이 부었다고 생각을 했다. 시어머니를 모시기가 쉽지 않았다. 시어머니는 우리와 같이 살자고 하셨다. 남편이 어머니는 못버린다고 나에게 말을 했다. 

신의한부목자:입밖으로 이혼이란 말을 꺼낸적은 없다. 이혼이란 말이 나올때까지 싸운 적은 없다. 아내와 크게 부딪친 적이 없다. 큰아이가 아빠에게 혼난 기억밖에 없다고 했다. 그래서 말을 조심히 하고 있다.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강은주집사:큰아이와 자주 부딪친다. 내가 좀 덜렁되는 편이다. 아이가 나를 평가하며 고발하고 있다. 나에게 문제가 많다. 

최지수집사:남편이 새로운 회사에 갔는데 회사에서 가끔 회식을 하면서 술을 마신다. 대리기사를 안 부르고 차를 놓고 와서 아침에 늦게까지 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남편이 화를 냈다. 작년에 집을 사서 그동안 마이너스통장으로 살았다. 그래서 돈돈돈한 것 같다. 

최성재집사:나는 평소에 30억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대중교통은 회사까지 2시간 정도 걸린다. 회사가 한달에 한번 회식을 해서 술을 마신다. 앞으로 술마시면 대리기사를 불러야겠다. 

강은영집사:남편이 교통사고로 몸이 안좋다. 남편 친구가 좋은 약이 있다고 소개시켜 주었다. 가격이 비싼데 알고보니 다단계 제품이었다. 나는 손을 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교회분들에게 여쭈어보았다. 

김도윤집사:친구가 목사인데 몸에 해독작용을 해주는 약이라고 했다. 다단계방식이다. 한번 해보고 싶었다. 친구가 그 제품을 사용하고 살도 빠지고 몸이 많이 좋아졌다. 또 하나는 의왕시청 앞에 상가가 나왔다. 투자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이다. 상가를 잡고싶기는 하지만 그것이 고민이다. 아내에게 나는 시골에서 농사짓고 주일마다 올라오겠다고 했다. 아내가 시골까지 따라와서 살 것 같아서 결혼을 한 것이다.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많다. 회사에서 잠깐 잠을 잔 것 때문에 작은어머니와 조카와 한바탕 싸웠다.

김경희집사:임상결과를 봐야하고 제품명도 알아야하고 식약청도 확인해보아야 한다. 몸이 좋아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충분히 알아보시면 좋겠다. 아내분에게 소개해드린 제품이 있는데 혈관을 청소해주는 제품이다. 

강은주집사:비타민B군이 간에 좋다고 한다. 확실하게 검증된 제품을 드시면 좋겠다. 나는 비타민 먹고나서 습진이 좋아졌다. 

이연상집사:몸이 건강하지는 않지만 몸무게가 몇 년동안 일정하다. 제철에 나는 음식들을 드시면 좋겠다.

박종수목자:우리 몸에 장기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하다. 입증이 되고 검증이 된 제품을 먹어야 한다. 

신의한부목자:직장문제, 건강문제, 상가문제가 있는데 내 몸에 맞추어서 드셔야 한다. 살뺀다고 제품을 드시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이현규집사:지금 부동산이 안좋은 시기이다. 저는 30% 내돈으로 했고 70%는 대출을 받아서 상가를 샀다. 저는 상가를 사는 것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취득세도 만만치 않다., 주변상황도 알아보아야 한다. 

적용질문: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무엇입니까? 또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박종수목자:목장예배 끝나면 권찰이 나에게 고생했어요, 수고했어요라고 말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다.

최성재집사:고생했어, 수고했어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 아내가 나에게 잔소리를 하면 듣기싫다. 

김종만부목자:요즘 매일 운동을 하는데 운동을 갔다오면 아내가 나에게 냄새가 난다고 매일 씻으라고 하는데 이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다. 그리고 센터에서 퇴근하고 돌아오면 수고했다고 말을 해주면 기분이 좋다. 

김도윤집사:아내가 나에게 오늘은 하루종일 자라고 하면 그 말이 듣기 좋다. 집에서 쉬면서 TV볼 때 옆에서 오빠라고 계속해서 부르면 기분이 나쁘다. 

이현규집사:아버지와 똑같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괴롭히시고 때리셨다. 그래서 고칠려고 많이 하는데 아버지와 똑같은 모습이 저도 모르게 나온다. 듣기좋은 말은 당신은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친화력이 좋다고 말해주면 기분이 좋다. 아버지와 닮은 단점을 고칠려고 많이 노력한다. 아버님도 친화력은 좋으시다. 사진관을 오랫동안 운영하다보니 외향적으로 많이 변했다. 내가 즐거워야 상대방도 즐거워진다. 

신의한부목자:칭찬의 말이 듣기 좋다. 수고했다, 잘했다는 말이 좋다. 싫어하는 말은 아이들의 반항적인 말투이다. 딸이 아빠같은 사람과 결혼을 안하고 싶다는 말을 듣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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