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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31-1] 목장(김경식 목자) 보고서(’22.6.18) 2022.09.23

[부부31-1] 목장(김경식 목자) 보고서(’22.6.18)

등록자 : 김태완(dm2***) 1 25

김태완(dm2***)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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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31-1] 목장(김경식 목자) 보고서(’22.6.18)*

 

1. 예배 일시: 2022.6.18(토)21:00~

2. 장소: 듀오 영상

3. 참석자: 김경식ㆍ김현숙, 김태완Aㆍ권옥란, 성인환서지연, 조철행, (윤성현ㆍ)진순덕, (김영진ㆍ)신수미, (김대성ㆍ민경래), (조범경ㆍ김은미), (송원혁ㆍ김지은)

4. 신앙 고백: 사도 신경

5. 기도: 김태완 집사

6. 말씀: 성령의 자유 [사도행전 24:17-23]

7. 예배 인도: 김경식 마을지기

8. 나눔/기도제목/마무리 기도/주기도문

  

첫째 죽은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둘째 치우치지 않습니다. 셋째 삶으로 살아냅니다. 넷째 복음을 전하는 자유입니다.

 

자유나눔

1. 나의 자유는 어떤 자유인가요? (복음전하는 자유, 자신을 위한 자유..)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김경식: 아이들이 독립을 해서 부모를 떠날 시기가 됐는데 아직 그렇게 하질 못해서 마음에 부담이 됩니다. 아이들이 신결혼해서 독립하고 믿음생활을 해서 아이들로부터 자유함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하려는 것과 건강에 대한 불안에서 자유하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줄이고 조금씩 변하는 것 같지만 내세울 만한 것이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김현숙: 지난주 남편이 심장검사를 받았는데 본인이 느끼기에 지난 번 수술 받을 때처럼 안 좋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심장을 약하게 해서 하나님께 온 것이 있기에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남편의 질병과 실직으로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여분의 큐티인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기도하고 전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혼자 여행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김태완: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기도 힘들고 아내와 소통이 되지도 않고 직장에서도 일하는 것이 쉽지 않고 매주 쉬지도 못하고 해서 그냥 떠나고 싶고 언제는 죽도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유가 생기면 그냥 어디로 떠나서 고 싶습니다.

목자님: 지금 환경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자녀문제도 그렇고 힘든 일이 있지만 버티고 지나가다 보면 말씀이 들리는 은혜도 있습니다. 안 변하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환경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외부 목사님 설교말씀 중에 뭐든 거 다 바쳐서 하나님을 섬겼는데 죽고 싶은 심정이었다는 말씀이 기억나는데 내가 하나님께 응답을 바라고 때 썼 던 것이 잘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권옥란: 거실에서 자는데 잠을 잘 자지 못하니 대상포진에 걸린 것 같은데 누워서 편하게 지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들과 남편이 학교 다닐 때 아르바이트 하는 문제로 충돌이 있었습니다.

목자님: 부모의 의견이 서로 다른 모습을 아이들한테 보여주지 않는 것이 아이들 양육하는 데는 좋습니다. 아이들을 내편으로 만들고 편가르기를 하는 것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아이들 얘기는 많이 들어 주시고 부부간에 통일된 얘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르바이트 문제도 아이들 문제를 많이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아이들이 많이 배울 수 있고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면 아이들 생각대로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인환: 학기 중에는 공부에 방해가 될 것 같으니 방학 때 만이라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권찰님: 아이 경험을 얘기해 보면 군대 갔다 와서 복학해서 적용하는 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학기 중에는 공부하고 사고 싶은 것 있으면 아빠가 사준다고 얘기하시면 어떨까요?

신수미: 저희 딸도 아르바이트 했었는데 얻어지는 게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놀기는 쉬어도 학업에 집중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목자님: 독립된 생활을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데 돈을 벌기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하고자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는 것도 부작용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순덕: 남편은 혼자 가거나 친구와 함께 여행을 하고 싶어 합니다. 책임감에 짓눌려서 살아온 것 같아서 그런지 그런 얘기를 자주 합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깨끗한 리조트에 들어가서 하루 종일 TV보고 맥주 마시고 배달음식 시켜 먹고 자고 싶습니다.

목자님: 조금 있으면 여름 휴가철인데 한적한 곳에 2주일 동안 해보시면 어떨까요? 내가 열심히 할 테니까 아이들을 봐 달라고 하고 떠나 보시면 어떨까요?

권찰님: 15년만 참으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다 떠나고 혼자 있을 때가 옵니다.

진순덕: 저도 나이 드신 집사님들 보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조철행: 결혼하면 자유는 쉽게 찾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도할 내공은 아직 없는 것 같고 자유(스스로 말미암아) 스럽게 아내와 성경을 읽고 있는데 아내가 점점 많이 읽으려고 해서 힘이 듭니다. 아내가 성경말씀을 갖고 말씀대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면 보람을 느낀 적이 많았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주말을 위해서 여름휴가를 위해서 일하는 것 같습니다. 가정을 건사하려면 재미없는 직장생활을 재밌게 하려면 자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에 생각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목자님: 말씀과 병행해서 어떤 환경에서도 자유함을 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진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인환: 판교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좋았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예배 드리는 자유가 세상 자유보다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배 끝나고 내 죄를 생각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꽉 채워진 예배당을 보면서 마음도 좋았습니다. 귀찮고 힘들다는 이유로 현장예배를 드리는 자유를 누리지 못했는데 온라인보다 현장예배가 은혜가 많이 되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유도 누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자님: 현장예배를 통해 감동을 많이 쌓아 가시면 하나님 만나는 기회가 되고 내가 변해가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서지연: 예배 드리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봐서 놀라긴 했는데 현장예배를 드리니까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직장 일이 힘들어 집에 녹초가 되어 들어오는데 집에서 멍하니 있는 시간이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주말 시간이 참 소중한 것 같습니다. 90년대 영화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신수미: 남편 집사는 교회 가고 예배 드리는 것을 감옥같이 생각합니다. 자유 했으면 좋겠는데 구속사의 얘기를 자기를 구속하는 것처럼 느낍니다. 직장에서 직책을 올려준다고 하는데 책임감으로 제가 예수님이 되려고 하는 성격이라 지금부터 어깨가 뭉치는 느낌입니다. 직장 언니들이 철학관 가고 점보는 데까지 갔다 와서 잘 맞추었다는 얘기를 했는데 복음을 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업무 얘기를 하다가 성경 말씀을 얘기해주었는데 언니 중 한 명이 가족이 교회를 다니는 언니가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유함을 누리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2.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3.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혀 있지 않나요?

진순덕: 남편이 목장을 많이 사모하는데 열이 나서 참석을 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3~4년 전만 해도 남편에 대한 미움의 옥에 갇혀 있었는데 요즘은 감사하게도 남편에 대해 측은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남편의 고난이 해결되니 지금은 자녀 고난이 있는데 둘째를 미워하는 옥에 갇혀 있습니다. 첫째는 유순해서 말을 잘 듣는 편이고 제가 큰 소리를 치면 경직되는 모습에 측은한 마음이 있지만 둘째는 잔머리를 너무 잘 굴리고 형을 꼼짝 못하게 하는 모습에 미워하고 있습니다. 둘째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기에 행동만 보고 판단해서 미워했는데 이제는 아이의 행동만 보지 않으려고 생각합니다. 최근엔 둘째가 첫째한테 10번을 놀리니 형이 참고 있다가 한 번 화를 낸 것을 보며 왜 화를 내냐며 교묘하게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는 일이 있었는데 첫째를 둘째보다 더 사랑했기에 둘째가 형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움의 옥에 갇힌 둘째에게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권찰님: 재웅이 끌어안기는 어떠신가요?

진순덕: 스킨십도 많고 잘 끌어안고 있습니다.

권찰님: 저는 그런 것을 잘 못하는데 재웅이 안아보자 하며 자꾸 안아주고 엄마의 마음이 전해지도록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철행: 이제는 절망의 옥, 미움의 옥에서 벗어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사람들에 대한 미움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억울한 상황에 처한 것에 대해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것 같은 생각에 절망의 옥에 아직 갇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자신들 밖에 모르는 비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서는 사람이 할 수 없는 같은데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뀔 것 같은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목자님: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신 내용인데 내 힘으로 용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주신 말씀을 생각해 보고 하는 모습에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성인환: 목사님 말씀에 공감이 가고 말씀대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교회 밖을 나오면서 세상적인 생각과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갚아야할 돈이 있다 보니 돈을 우선 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권찰님: 목장 섬기고 하나님 믿고 가겠다는 뜻을 정하면 빚 없이 살게 하고 적은 돈이지만 집이나 땅은 하나님이 주신다는 믿음으로 하나님한테 정직하게 십일조 드리면서 가다보면 하나님 때에 맞게 아이도 주시고 장막도 주실 것 같습니다.

서지연: 부모님이 힘들게 살다 보니 우울하고 염세적인 면이 저한테 있습니다. …….

목자님: 직장에서도 능력 발휘하시고 모든 사람의 본보기가 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수미: 이전 교회 전도사님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성의를 드렸지만 정작 큐티책은 전해 드리질 못했습니다. 제가 너무 인간적인 면이 있어서 암으로 몸이 야위어진 전도사님의 모습과 말씀도 많이 아시고 고난도 많이 당하신 전도사님에게 차마 큐티책을 전해드리지 못했습니다. 갱년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갱년기의 옥에서 빨리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권옥란: 남편이 의심을 하는 것으로 절망의 옥, 미움의 옥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께 맡기고 있습니다. 말씀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면서 전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태완: 말씀을 지식으로만 알고 행함이 없으니 믿음이 없습니다.

목자님: 믿음이 없는 것 보다는 믿음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말씀 따로 삶 따로 사는 것이 대부분인데 때가 되면 내가 성경을 읽는 게 아니라 성경이 나를 읽는 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권찰님; 예목 받을 때 전도사님이 우리는 다 믿음이 없다는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김현숙: 저도 돌아보면 제대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에 대해 살인미수범 같은 생각이 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원망과 비난의 소리를 듣는 것을 잘 당해야 하는데 그렇게 잘 못하고 있습니다. 자녀와 소통하기도 힘들고 그렇습니다. 지금은 자녀의 영적인 상태가 헐벗은 것을 생각하지 않았는데 부모와 가정에 대해 무너진 상태에서 신결혼은 커녕 결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며 남편이 예전에 영적인 얘기를 하지말라며 했던 것에 대해 남편을 미워하는 옥에 갇혀 있습니다.

김경식: 목장에서 권면을 하고 난 후에 생각해 보면 나는 그렇게 살지도 못하고 애통해 하는 마음도 없는데 목장예배를 인도한다는 것으로 여러분의 나눔에 말을 하는 내 모습에 힘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잘 못하고 부족하니까 그걸 드러내서 나는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완전히 거듭난 모습으로 변하지 못했는데 저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변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꾼다는 것을 아이들한테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하나님 은혜로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김현숙: 할렐루야~

 

***** 기도 제목 *****

 

김경식:

1. 애통함으로 가족 구원의 때를 잘 분별하고 말씀으로 하나될 수 있기를

 

김현숙:

1. 늘 구원의 관점에서 성령의 준비를 할 수 있기를

2. 남편 심장 이상증세의 원인을 알고 고침 받기를

3. 죄사함의 은혜를 깨닫고 상대의 허물을 용서할 수 있기를

4. 동일, 신예 주님 만나 주셔서 신결혼으로 인도하시길

 

김태완A:

1. 혈기 부리지 않고 내가 형편없는 죄인인 것을 알도록

2. 아버지 천국 소망하고, 간병하느라 지친 어머니와 여동생 영육이 회복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도록

3. 민지의 우울증이 치료되고 몸이 약해 공부하기 힘들어 하는데 건강하도록, 준범이 말씀보고 큐티하도록, 예람이 유튜브 보는 시간 줄이고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권옥란:

1. 민지 우울증 불면증 고쳐 주시고 만져 주시길

2. 남편의 의견을 존중하길

3. 민지, 준범, 예람 영육간 강건하고 예배 사모하고 큐티 잘 하길

4. 아빠의 간암 사건이 불교 집안인 친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길

5. 언니가 두통이 심한데 원인을 알고 잘 치유되길

6. 친구네 가정 말씀이 들려 회복되길

7. 준범 제대하였는데 예배 잘 드리길 십일조 꼭 하길

 

윤성현:

1. 하나님께 어렵고 힘든 일 다 맡기고 의지하며, 이끄시는 대로 그의 뜻을 이해하고 행하도록 보살펴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순덕:

1. ‘난 원래 이래~’라는 말이 쏙 들어가게 하소서 겸손함으로 다른 사람의 지적을 잘 듣고 적용하게 하소서

2. 아이들에게 학교 숙제보다 큐티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가치관이 제게 생기게 도와 주소서

3. 남편이 직장 스트레스로 몸 여기저기가 아픕니다 이에 저희가 주님께 의지하게 하시고 건강도 지켜 주소서

 

김영진:

1. 혈액암이 완치되도록

 

신수미:

1. 삶으로 보여주는 성령의 편지가 되어 지기를

2. 남편 질병을 통해 입을 열어 기도할 수 있기를

3. 언니 알콜로 인해 정신과 가는데 수요예배에 함께 갈수 있기를

4. 딸 일대일 양육 끝까지 받고 예배가 회복되기를

 

조범경:

1. 회사 향후 진로 고민에 있어 말씀으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2. 아내에게 사랑의 언행을 잘 하도록

3. 아이들과 매일큐티/가정 예배 잘 드리도록

 

김은미:

1. 매일 큐티와 기도로 하루를 잘 살 수 있기를

2. 매일 운동하는 습관을 통해 활기를 찾을 수 있기를

3. 하린이 콧물이 멈추지 않고 오래가는데 회복될 수 있기를

 

송원혁:

1. 사람을 두려워하는 나의 죄를 말씀으로 해석 받고 고침 받을 수 있기를

2.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통해 회개해야 하는 것들을 빨리 깨달아 평안을 얻기를

 

김지은:

1. 친정 엄마께서 목요일 확진 되셨는데 어제부터 가슴이 답답하다 하셔서 걱정인데 크게 아프시지 않고 얼른 나으시길

2. 남편 직장으로 오는 스트레스가 영적 육적으로 병이 되지 않고 이 시기가 지혜롭게 잘 지나갈 수 있기를

3. 제가 아프지 않고 시후 양육 건강하게 잘 할 수 있기를

4. 시후 하나님의 자녀로 잘 자라길

5. 가족건강

6. 목장 식구들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인도해주시길

 

조철행:

1. 지금의 나와 내 가족의 상황은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내 책임임을 깨닫고 명심하면서 살게 하시기를

2. 이제 세상에 태어난 지 두 해가 된 윤슬이에게 건강과 행복과 성령의 은혜가 함께하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김대성:

 

민경래:

 

성인환:

1. 신혼생활 주님 안에서 거룩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2. 변화되는 근무환경에 잘 적응하고 하나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서지연:

1. 주님 안에서 거룩한 가정을 이루고 영적후사의 열매를 맺도록

2. 회사의 과도한 업무가 조정이 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경식 22.09.23 09:09

부목자님 목보 다시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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