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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175-3목장(장재호목자)보고서 2022.09.29

전남광주 175-3목장(장재호목자)보고서

등록자 : 조동주(jdj6***) 2 87

조동주(jdj6***)

2022.09.29

2

87

설교제목-성령의 도우심

설교자-김양재목사

날짜-2022년 9월 23일

장소-온라인 줌

참석자-장재호 김미희 조동주 정용운 최부자 김병수 한혜정 김순영


나눔

1.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장재호-지금도 저는 종과 증인이 아니고 가족들에게 가르치며 명령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들 책상이 너무 더러워서 치워라 치워라 하는데도 잘 안치우고 있어요 여전히 가르치고

            명령합니다

조동주-아이일 때는 가르치고 지도해야 하지만 성인이 되면 같이 동행한다고 합니다 지금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가르치기 보다는 의견을 말하고 같이 가는것 같습니다

정용운-두가지가 다 맞는것 같습니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제가 도맡아서 하는게 있습니다 가르치며 명령하는것은 아내에게 하는것 같아요

최부자-남편이 예전에는 가르치고 명령을 많이 했어요 요즘에는 그래도 종과 증인 되고 잇는것 같아요

김병수-어머니 앞에서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 조롱 받는 증인의 삶을 살고 있는것 같아요 반대로 아내에게는 제가 가르치는것이 있어요 지난주에 목장 준비하면서 잔소리를 조금 했어요

            아내는 음식준비 저는 청소를 했는데요 아내에게 정리정돈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혜정-남편은 두가지가 다 있는것 같은데요 저보다 믿음이 좋아 보이는 때도 있어 그럴 때는 종과 증인의 삶을 살고 있는것 같고요 저는 여자 목장에서 나눔을 잘 안하는데 남편은

           나눔도 잘하니 종과 증인의 삶을 잘 살고 있는것 같아요 제가 옛날부터 잘 치우지 않고 쌓아 두는게 있어서 엄마의 잔소리를 들어야 했거든요 화장대 위에 쌓아둔 제 화장품들을

           어디로 치울지 몰라 남편이 잔소리를 하게 된 것이에요

김미희-좀전에도 집에서 큰소리 나니까 왜왜왜하며 달려 모습에 아직 명령하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운전을 하고 가다 실수로 목적지가 아닌 다른길로 지나쳐 버렸거든요

           평소에는 그것도 못하냐며 핀잔을 주었을텐데 오늘은 본문 말씀 때문인지 그길이 아니라니까요 그러더라고요 남편이 오늘처럼만 이야기 해주면 고맙다는 생각이 들거 같습니다

장재호-권찰이 예전에는 종과 증인 이었는데 요즘에는 가르치고 명령하는 사람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조동주-저도 권찰님처럼 을이어서 가르치고 명령할일이 없습니다

김순영-(음량 상태 불량으로 알아 듣지 못했습니다)

최부자-저도 마음속으로는 많이 가르치죠 겉으로는 말을 하는것은 아니구요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것 같아요

정용운-아내는 종과 증인으로 살아왔구요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타고나것 같아요 신앙의 힘인지 종역할을 잘 합니다

한혜정-저도 사람을 가르치려고 하는것 같아요 제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이해를 못합니다


2.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혼자 인정하지 않는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장재호-혼자 인정하지 않고 있는것을 부부가 서로 상대방이 되어서 말해봅시다

김미희-몸의 나이를 인정하지 않고 제가 어떤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면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장재호-가끔 주제를 벗어난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거는 보통 사람이라면 알아듣는 이야기인데 알아채지 못하면서 딴소릴를 해서 사오정이야기를 했어요

조동주-(본인이말함) 고집이 있죠 예를들어 지금은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운전할 때 헤메는 일이 없지만 옛날에는 지도만 보고 가는데 길을 몰라도 누구에게 묻고 가는일은 없었어요

김순영-저도 한고집합니다 남편과 한달간 말을 안해버린 일도 있었어요 아버지께 공산당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니까요

정용운-아내도 제 이야기를 못 알아듣고 엉뚱한 말을 해서 제가 당황할 때가 있어요 아내도 사오정인가 할때가 있죠

최부자-저는 옛날에 제 자신이 굉장히 센스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인정이 되어 갑니다 목장에서 여러 말을 듣다보니 붙어 있다보니 인정이 되는것 같아요

           남편이 불안 증상이 있고 그래서도 급발진 하기도 하는데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면 좋아질텐데 그러고 있지를 못합니다 운전할 때 안전벨트도 바로 매지 못하고 조이는 것이

           싫은지 옆으로 당기거든요 밤에 잘 때 무호흡 증상도 있어요 같이 치료 받으면 좋겠어요 학교에서도 갑자기 학생들 앞에서 분노를 표출하기도 합니다 약도 먹고 목장에 잘 붙어가면

           좋겠습니다

장재호-정집사님 혈기내는 빈도가 얼마나 되나요?

정용운-저 정도 혈기 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기숙사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화를 내는데 그정도는 누구나 합니다

김미희-집사님께서 분노를 터트려 버린후에 본인 마음은 어떠신지요?

정용운-예전에는 자주 혈기를 부렸지만 지금은 자잘하게 손에 꼽을 정도만 혈기를 부립니다 기숙사에 계신 선생님들을 보면 저보다 훨씬 더 많이 화를 내거든요 약을 먹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슴 한쪽이 답답할 때는 있습니다

김병수-아내는 스스로를 계획적인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제가 볼때는 계획을 잘 못세우는 사람이다 예를들면 여행을 갈때 시간과 경비 장소 이동수단등을 완벽히 만들어서 그대로

           시행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신혼여행을 가서 어디 가고 싶으냐 물어보면 당일날 검색을 하더라고요

한혜정-저는 생활이 너무 힘드니까 신혼여행을 가서는 쉬고 와야지 그러고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어요

            남편 회사에 직원 한분이 입사했어요 그분이 상사에요 그런데 상사라 그런지 그분에게 같이 일하자는 말을 못하고 혼자 많을 일을 하고 있어요

정용운-당연히 분담해서 해야죠

조동주-당연히 이야기 해야죠 저도 농촌일 알바를 하러 갑니다 그런데 주인은 놀고 있어요 나는 너무 힘든데 그래도 같이 합시다 이 말을 못하겠어요 그래도 해야 합니다

장재호-당연히 해야 하고요 일의 업무에 따라 상중하로 나눠 그분이 분담할것을 그분이 선택해 가져 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일이 집사님 일이 아니라 그분 일이 됩니다


3.기복 큐티합니까 팔복 큐티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생색납니까?

장재호-생색 내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상대방이 말하기)

김미희-내가 돈을 벌어다 주는데 너는 쓰기만 하잖아 합니다

장재호-많은 아내분들이 일을 하니까 아내도 일을 하면 좋겠다 잠깐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아내는 자기가 음식을 잘 하니까 가족들에게 내가 만들어 주는 것만 먹어 하면서 생색내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귀찮은지 먹고 싶은것을 말해 그럼 해줄께 합니다

조동주-저는 집에서 놀고 있고 아내는 출근합니다 제가 생색 내고 있는 것은 목보 쓰는것 이것입니다 대면 목장할 때는 2시간 30분 녹취를 했습니다 쓰는 시간은 거의 두배의 시간이

            걸립니다

정용운-이번에 차를 사려고 신청해 두었는데 곧 나옵니다 차값을 일시불로 지불하려고 하는데 제가 절반 아내가 절반 분담하기로 했어요 어차피 아내가 갖ㅣ고 있는 돈은 제가 벌어다 준

            돈인데 아내는 자기가 절반 분담했다고 목에 힘을 주더라고요

            저는 생색을 많이 내는편입니다 추석에 셋째형이 소고기를 사왔는지 얻어 왔는지 많이 가져 왔더라고요 넷째형은 집들이 할려고 그랬는지 회를 많이 사왔어요 배부르게 풍성히

            잘 먹었습니다 저는 장성에서 홍어와 김치를 준비 했어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생색을 내며 몇번 이야기 했어요 저희 부부가 자주 어머님댁에 가기 때문에 뭐가 없는지 뭐가

            필요한지 알거든요 그래서 누구에게 말하지 않고 사다 드립니다 그래서 생색이 더 나는것 같아요

최부자-제가 어머님댁에 요양보호사로 일주일에 몇번 방문 하거든요 한번은 어머님댁 청소를 깨끗히 했어요 그리고 쓰시는 물건들도 잘 정리를 해드렸어요 그랬더니 어머님께서 저를

            불러 말씀 하시기를 네가 정리를 해 두니 내가 내 물건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내가 늘어 놓은대로 가만 두어라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가만 두었거든요 그런데 가끔씩 오시는

            동서들 형님들께서 요양보호사일을 한다면서 청소도 하지 않느냐며 핀잔을 주십니다 그래서 지금은 동서들 말을 못듣는척 합니다

장재호 김미희-적극적으로 어머님  의사로 치우지 않는 것이라고 의사표현을 해야 합니다 아니면 어머님께서 청소를 해도 된다고 말씀 하시도록 설득해 주세요라고 동서들께 말씀하세요

김병수-아내가 생색내는 것을 굳이꼽자면 화장실 청소가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힘든줄 알아주라 합니다

한혜정-요리를 해 주잖아요 그러면 맛있게 먹었다고 설겆이 해 주겠다하고 야채를 가리지 않고 먹노라며 보여줍니다


기도제목

장재호-목장 잘 섬기며 가족도 잘 섬길수 있기를

            자녀들이 맡겨진 환경에 잘 적응하며 주 안에서 평안을 누리기를

김병수-태중에 태아와 와이프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회사 프로젝트에 기름 부어 주시고 업무에 지혜를 더하여 주시도록

            믿지 않는 부모님을 애통히 여길 수 있도록

조동주-가족구원

            자녀들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에 신결혼 할수 있도록

            간이식 수술을 기다리고 있는 가족이 있는데 평안하도록

정용운-아내의 하혈 태인이의 어깨 통증이 회복되도록

            어머님 형제들에게 복음을 지혜롭게 전하도록

            초등학교 동창회를 성령의 도우심으로 준비 할수 있도록

김순영-하나님 아버지 성령의 도우심으로 고난을 통과해 주시고 분별하는 지혜로 살아가는데 부족함없이 남편 아내 목장과 큐티로 은혜받으며 기쁨주소서

            남편의 치과치료 잘 마무리되길


프로필이미지 장재호 22.09.29 17:09

부목자님 수고가 묻어있는 목장보고서 감사합니다 ~~
항상 중심을 잡아주시는 부목자님이 계시기에 든든한 힘을 얻는 목장예배입니다 ~~

프로필이미지 정용운 22.09.29 15:09

부목자님,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은혜가 넘치는 목장예배입니다.
목자님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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