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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31-1] 목장(김경식 목자) 보고서(’22.9.24) 2022.09.29

[부부31-1] 목장(김경식 목자) 보고서(’22.9.24)

등록자 : 김태완(dm2***) 1 60

김태완(dm2***)

2022.09.29

1

60

 

*[부부31-1] 목장(김경식 목자) 보고서(’22.9.24)*

 

1. 예배 일시: 2022.9.24(토)21:00~

2. 장소: 듀오 영상

3. 참석자: 김경식ㆍ김현숙, 김태완Aㆍ권옥란, 윤성현ㆍ진순덕, 성인환ㆍ서지연, 조철행, (조범경ㆍ김은미), (김영진ㆍ신수미), (송원혁ㆍ김지은), (김대성ㆍ민경래)

4. 신앙 고백: 사도 신경

5. 기도: 김태완 집사

6. 말씀: '성령의 도우심' [행26:16~23]

7. 예배 인도: 김경식 마을지기

8. 나눔/기도제목/마무리 기도/주기도문

 

자유나눔
1.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나요?

김경식: 제 옆에 있는 가족을 힘들게 했습니다. 둘째 딸과 함께 식사하고 집에서 쉬다가 위로해 주는 말을 하고 갔는데 저를 인도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이 확실히 믿어집니다.

서지연: 강도가 높은 주사와 여러 치료를 받아서 힘들긴 했지만 잘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회복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회사는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 있고 집안 일은 남편이 하고 있습니다.

성인환: 최대한 안정을 취하도록 집안 일도 신경 안 쓰게 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결혼 연령이 늦어지다 보니 건강한 난자를 채취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쓰려는 내용을 tv에서 봤습니다. 두 집사님 생각이 났습니다.

조철행: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나고 아내를 만난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잘 살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특별한 것 같고 저는 못 먹어도 아이들에게는 잘 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올라서 미국에 있는 아내와 아이에게 돈을 더 보내고 싶은데 많이 아쉽습니다. 미국에 아는 주재원이 있어 수수료 부담은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 특성화 학교에 보내려고 했는데 영어가 학교에서 정한 기준에 미달되어 사립학교에 보내게 됐는데 이 일을 계기로 공부를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재원으로 있을 때는 회사에서 사립학교 비용을 지원해 주지 않았는데 지금은 90%까지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목자님: 우리 노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주니 감사합니다.

권옥란: 남편도 힘들고 아이들도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옆에서 위로해 줘야 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남편이 힘들어 하면서 백신 맞는다고 쉬었는데 분리수거도 해주고 밥도 사주고 해서 잘 해주니까 고마운데 옆에 있으니까 피곤했습니다. 옆에 있으면서 불평을 많이 해서 저도 안 변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사춘기 시기라 그런 것 같습니다.

목자님: 아이들이 반항하고 떨어져 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부목자님이 마음을 담아서 뭘 해드리면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권옥란: 제가 같이 있는 것이 힘듭니다.

목자님: 인생의 사이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살다 보니 어떨 때는 떨어져 있고 싶고 가까이 하고 싶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꿀 수 있다면 말씀으로 잘 해석해서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태완: 우리들교회 오기 전후에 죄를 보는 상태가 변했습니다. 내가 처한 상황에서 내 죄를 보도록 성령의 도우심이 믿어집니다. 하지만, 아내와 서울 근교 추모공원에 갔을 때 벤치에 앉아 있는 저를 모른체하고 다른 벤치에 앉는 모습에 미움이 올라왔습니다. 그것도 내려놔야할 것 같습니다.

목자님: 내려놓는 다는 말이 포기한다는 것과 같은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내 집사님에게 바라는 바를 내려놓는 게 아니라 그게 내 욕심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것 같지만 비슷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를 객관화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서지연: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부담되기는 하지만 저는 혼자 사는 것 보다는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이 자꾸 떠오르게 되는데 저를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남편은 저를 도와주려고 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목자님: 직장생활 힘드시고 아이 갖는 것도 힘드실텐데 말씀으로 그렇게 사시려는 모습을 보니 서집사님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두 집사님을 도와 주실 것 입니다. 3번 나눔 미리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서지연: 하나님한테 기복을 구하는 큐티를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팔복을 구하는 큐티를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성인환: 물질 고난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저희 가족이 화목하게 지내고 있어 감사합니다. 가치관이 잘 맞고 서로 이해해 주는 편입니다. 결혼 전에 아이를 갖고 싶어 했는데 서집사님이 적극적으로 아이를 갖겠다고 해서 여러가지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앙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권찰님: 서집사님은 이미 팔복 큐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조카들도 애완동물을 키우고 이성을 만나는 기회가 적어지는데 후사를 위해서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윤성현: 토요일마다 축구시간이 있어서 갔다가 집에 데리고 오면 조금씩 늦습니다. 힘든 식구들이 있는데 저한테 집중하다 보니 상대방이 힘든 것을 공감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동생이 물질적으로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하는데 요즘은 동생이 힘들 게 사는 모습이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힘든 상황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수 있는 것인데 동생이 힘든 만큼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목자님: 말씀을 듣고 믿음을 가지신 집사님이므로 하나님이 감당할 시험을 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무게로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순덕: 아이한테 “그런 일이 또 생기면 적극적으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라”고 얘기했습니다. 그 문제 아이가 같은 반 여자아이한테 욕을 카톡으로 해서 여자아이 엄마가 크게 야단을 쳤다고 합니다. 그 문제 아이가 있는 축구부에서도 제 아이한테 뭐라고 얘기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진순덕: 시누이가 큰 문제이기는 한데 아이들 문제가 저한테 더 큰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는 상황에서 주님을 붙들고 가는 상황입니다.

김현숙: 지난 주일 현장예배를 드리고 오는 길에 올림픽대로를 보니 사람들이 많길래 나도 저렇게 놀았으면 좋겠다고 하니 가는 길에 여의도 근처에서 차를 한강공원에 대고 쉬다가 딸아이가 연락이 와서 함께 햄버거를 먹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요일날도 현장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가자고 했는데 안 간다고 해서 제가 혼자 차를 가지고 왔다가 전화하고 다시 집에 들어 가서 남편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 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둘러 볼만한 곳을 다녀왔는데 종과 증인까지는 되지 못해도 남편에게 전화해서 같이 가자고 했던 것이 성령의 도우심을 받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딸이 전화해서 오겠다고 하고 남편이 사오라는 것도 사오는 것을 보니 딸도 많이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권찰님: 조집사님에게 잠깐 말씀을 드리면 목사님이 하신 말씀 중에 부모가 망하면 자녀도 망해야 한다고 목사님이 얘기하신 적이 있는데 부모가 힘들면 아들 딸 만이라도 잘살아야 되는 것이 아니라 자녀도 함께 망하는 것이 영적으로 자녀에게 좋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권찰님: 부목자님에게는 자신이 가진 생각을 아내에게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권찰님: 윤집사님에게는 여동생에게 예수님을 만나야 회복이 되니 떡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결론이 영혼구원이니 나도 완전히 믿어져서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많은 분들이 회복이 되더라 라고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에 눌리지 마시고 나에게 연약한 동생을 준 것은 동생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주신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2. 기복 큐티를 합니까? 팔복 큐티를 합니까?

김경식: 큐티를 하면 제가 바라는 것이 이뤄진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내생각대로 일이 풀어지지 않으면 큐티를 안 해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큐티는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중의 하나이고 구원을 이룬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큐티로 내 일을 기복적으로 하려는 생각을 했었는데 목사님이 기복 큐티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저한테 하는 말씀으로 생각했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큐티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태완: 제 죄 보려고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권옥란: 기복 큐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큐티는 하는데 적용이 안되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동안은 열심히 하다가 요즘은 일주일에 세번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큐티가 팔복을 누릴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 같나요?

권옥란: 가난하고 애통해 하기 싫은 마음이 있습니다. 팔복을 받기 싫습니다.

성인환: 큐티를 매일 하지는 못하고 있고, 평일에는 출퇴근 시간이 달라 마주치지 못해 주일 날 저녁에 서집사님과 그날 본문을 묵상하며 나눔을 합니다. 혼자 큐티하면 한쪽으로 쏠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모르는 것을 상대방이 더 잘 알면 가르쳐 주고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부부가 나눠서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목자님: 혼자 하면 자기 생각에 빠져 떠내려 갈 수도 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성인환: 미루지 않고 그 시간에 해야 하니 부부사이도 돈독해지는 것 같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조철행: 명상은 좀 하고 있는데 아내와 말씀을 보기는 하지만 기도를 하거나 큐티는 잘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큐티를 오랫동안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어서 물어본 것입니다. 집사님은 처음 신앙 생활하시는데 잘하고 계십니다.

윤성현: 매일 아침마다 출퇴근하면서 설교말씀을 들었는데 요즘은 뜸해진 것 같습니다. 요즘은 큐티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새벽설교를 듣고 주일 말씀 듣고 목장에 참여하는 것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하는 편입니다. 기복을 많이 생각해서도 그렇고 시간이 없기에 큐티를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우울하다고 했을 때 목자님께서 은혜가 없는데 어떻게 우울하지 않을 수 있느냐라는 말을 해주신 적이 있는데 은혜를 받기까지 가는데 이곳 현지에서 어려운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목자님: 주변에서 일이 잘 되는 분을 보면 많이 부러웠습니다. 큐티를 열심히 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 그 분을 존경하게 되었고 내 일이 잘 안되면 내가 큐티를 안 해서 그렇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잘못된 것인 것을 알았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확인하게 되었는데 윤집사님도 잘 하시겠지만 더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순덕: 큐티책을 해외 배송으로 받고 있는데 일주일 정도 늦게 받을 때가 있고 아직도 9, 10월호를 받지 못했습니다. 새벽큐티는 매일 듣지만 적으면서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우울한 감정이 있다 보니 세상 것에 욕심이 있지는 않습니다. 기도를 하거나 큐티를 할 때 복을 바라는 기도는 하지 않는 편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배운대로 기복보다는 팔복의 큐티를 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해외에서 큐티책 배송을 늦게 받으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진순덕: 일반으로 배송받으면 15일 또는 한달이상 걸리는 것 같습니다. 비용을 더 주고서라도 빨리 받는 방법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김현숙: 내가 원하는 게 있을 때는 말씀이 안 깨달아 지는데 그 문제를 내려놓고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이 뭔가 보려고 할 때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다리고 들으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목장 열심히 참석해도 안 되는 것 같아서 생식이 났었는데 딸이 파혼하나 본문 말씀이 다윗이 하나님 성전을 짓고 싶다고 했는데 너는 손에 피를 너무 많이 묻혀서 네 자손이 성전을 짓게 하겠다라는 말씀을 듣고 딸의 영의 성전을 짓게 하기 위해서 파혼을 허락하셨다는 것을 알고 불신결혼을 막으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일본으로 갈 때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부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날 그날 말씀으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장에서 힘든 지체가 무엇을 물어보면 그날 말씀을 먼저 펴보는 것 같습니다. 마음 속 밑바닥에는 아직 기복의 큐티를 하지만 팔복 큐티를 조금씩 흉내내면서 가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큐티의 의미를 잘 새겨서 팔복의 큐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3.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윤성현: 뷰티플마인드라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약간 미친 유명한 교수 옆에 친구가 있었는데 그 교수가 망하게 되고 그 친구가 없는데도 환영을 보는데 다른 사람은 다 아는데 제가 모른 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내한테 그런 것을 잘 물어보는 편입니다.

목자님: 자신이 모르는 것을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면 객관적일 수는 있겠습니다. 목장예배를 8시쯤 하려고 하는데 어떠신지요?

윤성현: 여기는 한국보다 한시간이 빠른 편인데 8시부터 시작해도 될 것 같습니다.

김현숙: 내 주제를 잘 모릅니다. 자기 주제를 아는 게 믿음이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착한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현모양처인줄 알았은데 그렇지 않고 제 시간에 일처리를 잘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은혜 아니면 그런 것 모르고 죽을 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갱년기라 그런지 끼니를 걸렀는데 코로나 걸린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은 세끼를 먹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잘 때 자고 깰 때 깨고 식사는 세끼 소식하고 하는 대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내 속에 있는 것을 숨기는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김태완: 교만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죄가 있다는 것을 우리들교회 교인이 다 아는데 성품으로 내가 죄인인 것을 행동으로 보이지 못하니 내 죄를 인정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본인이 눌러 놓고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성인환: 지금은 알았는데 서집사님과 만나면서 제가 리드를 하는데 제가 길치였습니다. 네이버 지도를 보면서 찾아가는데도 잘 못 찾았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길치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목자님: 큐티의 의미를 잘 새겨서 팔복의 큐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순덕: 목장에서 나눔하는 것을 들어보면 제 죄를 잘 보는 것 같은데 남편이 제가 일상생활 하는 것을 보면 아무 생각없이 산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분위기를 잘 맞춰주는 편이지만 일상에서도 제 죄를 인식하며 잘 생활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남편은 그렇게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맞춤형 나눔’을 하는 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 기도 제목 *****

 

김경식:

1. 코로나에 감염된 게 우연이 아님을 깨닫고 주변의 아픈 사람들 마음 헤아려주고 빠른 회복을 위해 함께 부르짖을 수 있기를

 

김현숙:

1. 남편이 코로나로 19일부터 지방에서 자가 격리 중인데 심장에 이상 없이 속히 회복되길

.2 동일, 신예 예수님이 만나 주셔서 신결혼으로 인도함 받기를

3. 때마다 일마다 목장에 묻고 성령님께 상소하길

4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정선호 88)를 간병하는 큰언니가 지치지 않기를

 

김태완A:

1. 내 죄를 애통해 하도록

2. 어머니, 여동생(김민서), 조카(이원채)가 우리들교회 예배와 목장에 적응 잘하고 영혼구원 받을 수 있도록

3. 민지, 준범, 예람이 예수님 만나고 내 죄를 보는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4. 준범이 불신교제가 끊어지도록

 

권옥란:

1. 민지 우울증 불면증 생리통 고쳐 주시고 만져 주시길

2. 남편의 말을 잘 듣고 반응해주기

3. 아이들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길

4. 아빠의 간암 사건이 불교 집안인 친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길

5. 언니가 두통이 심한데 원인을 알고 잘 치유되길

6. 친구네 가정 말씀이 들려 회복되길

7. 유방암 수술하신 김실장님 후유증 없이 깨끗이 회복 되시길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윤성현:

1. 하나님께 어렵고 힘든 일 다 맡기고 의지하며, 이끄시는 대로 그의 뜻을 이해하고 행하도록 보살펴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순덕:

1. ‘난 원래 이래~’라는 말이 쏙 들어가게 하소서 겸손함으로 다른 사람의 지적을 잘 듣고 적용하게 하소서

2. 아이들에게 학교 숙제보다 큐티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가치관이 제게 생기게 도와 주소서

3. 남편이 직장 스트레스로 몸 여기저기가 아픕니다 이에 저희가 주님께 의지하게 하시고 건강도 지켜 주소서

 

김영진:

1. 혈액암이 완치되도록

 

신수미:

1. 무리한 일을 분별하고 책임 질 수 있기를.

2. 딸 든든한 지체가 있어서 기쁘게 주일 예배 드리기를

3. 직장에서 열심을 내어서 일하기 보다는 지혜롭게 일하기를

4. 남편 근무처 코로나로 확산이 많은데 재감염으로 지켜 주시기를

5. 집 이사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조범경:

1. 회사 향후 진로 고민에 있어 말씀으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2. 아내에게 사랑의 언행을 잘 하도록

3. 아이들과 매일큐티/가정 예배 잘 드리도록

 

김은미:

1. 매일 큐티와 기도로 하루를 잘 살 수 있기를

2. 매일 운동하는 습관을 통해 활기를 찾을 수 있기를

3. 하린이 콧물이 멈추지 않고 오래가는데 회복될 수 있기를

 

송원혁:

1. 사람을 두려워하는 나의 죄를 말씀으로 해석 받고 고침 받을 수 있기를

2.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통해 회개해야 하는 것들을 빨리 깨달아 평안을 얻기를

 

김지은:

1. 친정 엄마께서 목요일 확진 되셨는데 어제부터 가슴이 답답하다 하셔서 걱정인데 크게 아프시지 않고 얼른 나으시길

2. 남편 직장으로 오는 스트레스가 영적 육적으로 병이 되지 않고 이 시기가 지혜롭게 잘 지나갈 수 있기를

3. 제가 아프지 않고 시후 양육 건강하게 잘 할 수 있기를

4. 시후 하나님의 자녀로 잘 자라길

5. 가족건강

6. 목장 식구들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인도해주시길

 

조철행:

1. 지금의 나와 내 가족의 상황은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내 책임임을 깨닫고 명심하면서 살게 하시기를

2. 이제 세상에 태어난 지 두 해가 된 윤슬이에게 건강과 행복과 성령의 은혜가 함께하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김대성:

 

민경래:

 

성인환:

1. 주님이 영적후사를 잇게 하시어 믿음의 가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2. 영적 게으름에서 깨어나 매일매일 큐티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3. 물질 고난에서 벗어나 여유를 갖고 주위사람들을 돌아보며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서지연:

1. 주님 안에서 거룩한 가정을 이루고 영적후사의 열매를 맺도록

2. 회사의 과도한 업무가 조정이 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경식 22.09.29 20:09

부목자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보 올러주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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