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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부천/중동 최성근목자 목장 보고서 2022.09.29

32-2 부천/중동 최성근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기철(kgc7***) 1 67

김기철(kgc7***)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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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32-2 최 성근 목자 목장 보고서

✝일 시 : 2022년 9월 24일 금요일
✝장 소 : 천 대근. 김 영애 집사님댁
✝참석자: 최 성근, 전 복삼/ 박 두한, 장 미란 / 천 대근, 김 영애/ 김 기철, 조 미정
          황 의환, 김 애숙
✝시작 기도: 황 의환 집사님
✝말씀 인도: 목자님


[ 말 씀 요 약 ]
제 목 : 성령의 도우심
말 씀 : 사도행전 26: 16~23

첫 째 :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둘 째 :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셋 째 :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 나 눔 질 문 ]

1.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여 갑니까?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4.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5. 기복 큐티를 합니까? 팔복 큐티를 합니까?
6. 목장 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 나 눔 ]
♱ 목자님
1.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여 갑니까?
질서에 순종을 잘하지 못해서 넘어지는 경향이 있다.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다. 
종과 증인으로 섬겨야 하는데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있다. 
종과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종과 증인으로 가지 못하고 있다.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참 깊은 뜻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죄인인 것이 인정되지만 악독한 죄인이 아니라 괜찮은 죄인이다.란 생각이 있다. 

5. 기복 큐티를 합니까? 팔복 큐티를 합니까?
팔복의 큐티를 해야 하는데 기복의 큐티로 흘러가는 것 같다. 물질의 고난이 오니 물질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것 같다. 

6. 목장 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조금씩은 다 있는 것 같다. 



♱ 박 두한 부 목자님
도움을 받으려면 종과 증인으로 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 
섬기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한테 손해를 보면서 양보를 하는 것 같은데 가정에서는 안 된다. 
목자님 : 이타적인 삶을 살면 증인의 삶이 됩니다.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남들이 뭐라고 해도 안 들어온다. 

3.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집에서 싸움할 때 져줘라, 하고 주식 이야기이다. 
목자님 : 목사님이 강단에서 주식 하지 말라고 하는데 계속하시지 않는냐.
박 두한 부 목자님 : 내가 옳다고 생각을 해서 계속 하게 되는 것 같다. 

5. 기복 큐티를 합니까? 팔복 큐티를 합니까?
큐티를 9월에 한 번도 안 본 것 같다. 기복적으로 많이 하는 것 같다. 
제가 잘 몰라서 적용 질문에 와 닿는 것이 없는 것 같다. 
책을 읽고 그 줄거리를 다른 사람들은 이야기를 잘하는데 나는 잘 안 된다. 

권찰님 : 큐티를 하지 않는 것보다 기복이라도 꼭 하시는 것이 좋다. 




♱ 장 미란 집사님
1.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여 갑니까?
자기 부인이 안 된다. 기질적으로 엄격한 관리자다. 남의 밑에 있어 보지 않아서 기질적으로 바뀐 것 같다. 
가르치고 명령하는데 최적화된 것 같다. 직업적인 것도 있고 학부형들이 저보다 나이가 적은 것도 있다. 

4.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회개가 잘 안 된다. 나에게 하나님의 상은 저희 아버지가 생각이 난다. 
아버지에게 큰소리 한 번 들어보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은 하나님 하면 다른 사람들은 때렸다든가 혼냈다든가 
하는 것 때문에 두려움이 있는데 난 다 들어주실 것 같은 어린 마음이 있는 것 같다. 
두려움의 하나님이란 말이 나는 와 닿지 않았다. 
혈기가 많았었는데 요즘 몸이 많이 안 좋아져서 혈기를 내면 안 되지 라며 나를 가라앉히는 것이 있다. 

5. 기복 큐티를 합니까? 팔복 큐티를 합니까?
적용이라고 예기하면 생각하게 되지만 계속 기복적인 예배를 한다. 그래도 기복적인 기도에도 하나님께서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도의 물고를 터는 것이라고 생각함)

6. 목장 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부부목장은 잘 안 나오는데 여지 목장은 친구처럼 지내는 분들이 있어서 권, 생색, 벌도 아니고 
재미있는 모임 정도로 가벼운 마음으로 가는 것 같다. 

목장 보고서를 보니 우리는 매일 싸우는 것으로 나온다. 그렇지 않다. 
보고서를 보면 내가 집착을 한다고 하는데 내가 100 마디 하면 남편은 2마디 정도 한다. 
내가 이야기하면 듣지는 못하지만 일은 잘한다. 남편은 배려를 한다고 하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그렇다. 
이야기를 하면 답은 없지만 일은 잘한다. 설거지를 하는데 잘 하지 못하니까 남편이 설거지를 해 주는데 
하고 나서 한마디를 한다. 세제가 남아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저는 아내가 못 믿어서 한다. 요즘은 말은 하지 않지만 얼굴에 나타난다. 
저는 아이들 문제가 있으면 내가 전화를 받는다. 그래서 과부하가 걸리는 것이 있다. 

목자님 : 부부 사이에 안 싸우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한 번 져 줘라 했는데 옳지 않은 것에 내가 왜 
사과를 하느냐 해서 할 말을 잃었다. 참아야 하는데 참으면 될 것 같은데.

박 두한 부 목자님 : 산에 갔을 때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부부가 싸우면서 사는 것 같다. 
대화를 하다 보면 싸움이 되는 것 같아 피하게 되는 것 같다. 
대 중 : 그것은 회피다. 




♱ 김 애숙 집사님 
요즘 예배를 들릴 때 따로 앉아서 드리고 있다. 설교가 강해 설교이다 보니 어려워서 잠이 온다고 한다. 
그래서 사탕도 주고 꼬집기도 하는데 그걸 싫어한다. 그래서 나도 집중이 안 돼서 따로 앉자고 했다. 
팔복을 들으면서 온유한 자. 짐승을 길들여 주는 것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길들여  지는 것이라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에 내가 그동안 그렇게 살지 못했구나 하며 회개가 되었다. 명절에 남매가 싸웠다고 했는데 
내가 적용으로 여자 목장에서 17년을 잘 해주라고 해서 내가 죽기 전까지 못 해 줄 수도 있다고 딸에게 말을 
했더니 딸이 이 말이 무겁게 와 닿았었나 봅니다. 
딸이 엄마가 그런 적용을 하면 내가 적용으로 엄마한테 받은 것을 그대로 동생한테 전해 줄께라고 했다. 
이번 주 내내 남편이 양육 숙제를 하면서 일주일을 보내는 것을 보면서 남편이 귀해 보였다. 
나도 이번 양육을 통해서 뿌리 깊은 내 죄를 보기를 원하다.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의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옳고 그것은 내가 성실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내가 기준이고 나처럼이란 것이 있다. 
집에서 그게 아니고란 말을 했었다. 그래서 적용으로 대화에 나도 그랬다 하려고 한다. 





♱ 황 의환 집사님
1.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여 갑니까?
어려서 할머니랑 자라서 여자 형제가 많고 아들이 나 혼자라서 끔찍이도 챙겨줬다. 
그래서 섬김을 받기만 해서 섬기지는 못했던 것 같다. 
섬기고 배려하는 것을 적용해야 할 것 같다.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정할 것은 인정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인정한다. 




♱ 천 대근 부 목자님 
싸우면서 욕하고 해도 죄를 지은 것 같지 않다. 지난주에 그게 아니고 해서 싸우고 목장 참석을 안 했다. 
정신과 약을 바꾸고 잠을 잘못 자고 스트레스를 받고 힘든 상황이였는데 사소한 일로 싸우고 밖으로
나갔다가 밥을 먹고 들어오는데 나는 화가 나 있는데 아내는 다 풀려 있었다. 아내 혼자 목장 예배를 드리면서 영상으로 나를 비춰주는데 화가 났다. 
다음날 적용 AI인 아내가 사과를 하고 딸이 불안해하며 나에게 화가 나도 목장은 빠지지 말라고 해서 아내에게 사과를 했다. 





♱ 조 미정 집사님
명령하고 이세벨처럼 살았고 나도 모범적인 모습으로 살았다. 학습된 생활로 명령을 하며 살았던 것 같다. 
큰 아이가 고3 때 알바를 하는데 송구영신 예배 때 알바 때문에 못간다고 해서 내가 당장 안 와 하며 명령을 했다. 
그래서 아들이 왔지만 다음에 알바를 할 수 가 없다고 했다. 패널티를 먹었다고 한다. 그래도 내가 언제 돈 벌라고 했냐 하며 나를 합리화 했다. 
내 율법과 잣대로 키우다 보니 아들이 대학에 들어가면서 프리를 선언하고 교회를 떠났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깨닫게 되고 우리들교회 온 지 10년 이 되니까 이제 가슴으로 와 닿는 것 같다. 







[기도 제목]

♱ 최 성근
1. 죽어지고 썩어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 전 복삼
1. 가정과 공동체에 종과 증인이 되도록
2. 봉혁(아들) 주일·목장 예배 회복, 천식 치료되길,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 박 두한
1. 가정을 우선시하면서 살자
2. 큐티하는 적용을 하자

♱ 장 미란
1. 팔복을 삶을 살 수 있도록
2. 질서를 바로 알고 순종할 수 있도록

♱ 김 기철
1. 자격증 공부에 게으름 피우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2. 자녀들에게 믿음의 부모가 될 수 있도록


♱ 조 미정
1. 말씀 듣는 내가 변해야 함을 알아 회개로 나아가서 종과 증인 된 삶 되길
2. 남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신 사건들이 회개와 감사의 기도로 나아가길
3. 종민, 종수 예배와 목장이 회복되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 천 대근
1.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종과 증인 되는 가치관을 갖도록
2. 자기 전에 유튜브 보는 습관 버리고 일찍 잘 수 있도록

♱ 김 영애
1. “그게 아니고” 하지 않고 종과 증인이 되어 겸손히 질서에 순종하길
2. 남편 엉덩이 통증과 피부질환 만져 주시고 부목자 사명 잘 감당하길

♱ 공 성규
1. 아내와 예준이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2. 새로 시작되는 회사생활에 잘 적응하되 너무 일에만 치우쳐 가정과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박 정윤
1. 남편(공성규) 목장 귀하게 여기고 잘 듣고 묻고 가기를, 바쁜 상황 속에서도 10분 큐티라도 들을 수 있길! 업무 지혜 주시고 건강 붙잡아 주시길
2. 예준이 눈 사시 진행 과정 늦춰 주시길! 어린이집 적응하는 모든 시간 잘 통과하기를! 
3. 친정 아빠(박연관) 오빠(박성준) 시아버지(공병태) 불쌍히 여겨 주시고 마음 만져 주시어 복음이 들어가 구원받기를! 
4. 일산집 매매(올해 안으로) 부천집(매매, 이사 대출) 형편에 맞게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 황 의환
1. 말씀에 은혜받아서 큐티를 잘하고 양육을 잘 할 수 있도록
2. 학원의 안녕과 차량의 안전을 위해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 김 애숙
1. 가정을 위해서 종과 증인의 삶을 살게 하소서
2. 아들 승연 신앙 회복시켜 주시고 회사 조직 생활 적응 잘하게 하소서
3. 딸 사역 잘 감당케 하시고 희락의 기쁨이 있게 하소서

 

프로필이미지 최성근 22.09.30 09:09

부목자님! 업무로 바쁘신데도 목보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다 죄인임을 알고 가는 목장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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