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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수지 송지현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1.04.08

114-4 수지 송지현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정은(lksl***) 3 70

이정은(lksl***)

2021.04.08

3

70



114 - 수지 송지현 목자님 목장


일시 : 2021 4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

장소 : ON LINE DUO 그룹 영상통화

인원 : 송지현. 임영실. 이정은. 허정숙. 안은진. 김나영.(6명)

기도 : 임영실부목자.

인도 : 송지현목자.


목장풍경

각자의 지진과 같은 사건을 이번주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화답으로 여기며 우리는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에서 각자의 단단한 죄악들을

드러내어 회개하고 갈 때 하나님께서 성령의 열림으로 복음이 각가정과 여러 관계에서 열어 주실 것을 믿으며 오늘도 목장을 통해 한걸음을 떼어 봅니다.


telling....마음열기

수요설교

날짜 : 2021년 3월 31일

본문 : 요한복음 17장 9~19절

제목 : 제자들을 위한 기도

설교자 : 김성철 초원지기


holyfying.....거룩한 말씀 읽기


주일설교

날짜 : 2021년 3월 28일

본문 : 사도행전 16장 26~34절

제목 : 성령의 열림

설교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요약

1. 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엽니다.

2. 열렸지만 스스로 갇힌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3. "주 예수를 믿으라"입니다.

4. 가정이 열립니다.


iterpreting....구속사로 해석하기


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지진의 사건은 무엇인가?

2. 옥문이 열렸지만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는가?

3. 목장 섬김이 큰 기쁨인가?, 큰 노력인가?



nursing.....양육과 적용


1. 목장 섬김이 큰 기쁨인가?

목자님

목장 섬김이 내가 숨쉴 수 있었고 잘 섬기고 싶었고 또한 기쁨으로 여기며 왔다.


김나영

저도 기쁨으로 섬겼다. 부부목장에서 섬김도 많이 받았다.


안은진

큰기쁨이다.

목장에서는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주고 이해해 주어서 어느 모임보다 편안하고 좋았다.


임영실

부부목장은 저녁 식사 준비가 부담이 된다. 남자 집사님들이 계시니 아무래도 메뉴 선정이 힘들다.

반면 여자목장은 부담이 덜했다.


허정숙

음식을 못해서 부담스럽지만 목장에서 나누는 것은 너무 좋다.


이정은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 좋고 신뢰가 생기니 정도 들고 섬긴다는 생각보다 섬김을 받는다고 생각된다.



2.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지진의 사건은?


목자님

20살이 된 현도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술이 과했는지 토하고, 몸을 이기지 못한 채 집에 들어왔다. 

나는 순간 못마땅한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인 내가 아이를 살리기 위해 보듬어 주고 도와주며 기다려 줘야 한다고 생각을 바꿔

적용으로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서 링거를 맞게 해주고 술이 빨리 깨고 몸도 빨리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며 신뢰를 쌓아 가고 있다.


안은진

남편과 격주로 주말에는 아이들을 케어하기로 하고 아이를 케어하지 않는 주말에는 각자의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로 했었다.

지난 주말은 내가 아이를 케어하는 주말이라 남편은 운동과 모임후 시댁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에 운동후 집에 오기로 했는데

새벽에 둘째가 열이 나고 아파서 남편에게 급하게 연락을 했다.

둘째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했고 다음날 아침에 병원에 가야해서 차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남편이 와주기를 바랬다.

남편이 급하게 와주긴 했지만 불편한 기색을 보여 섭섭하고 화도 나니 싸움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반대로 내가 케어해야 하는 주말에 엄마와 함께 결혼식장과 지방에 1박2일로 가야 할 일이 생겼다.

남편에게 사정을 이야기 하려니 지난번 내가 온전히 아이를 케어하지 못한 주말이 생각나고 미안한 마음과 성급했던 내 행동이 후회스러웠다.

남편이 오히려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거다"라고 이해해주며 넘겨주니 고맙기도 하고 내가 남편을 리드하며 살고 싶었는데 내가 실상은

리드를 당할 때가 많은 것 같다.



임영실

모임에서 친구가 없다보니 공동체 안에서도 관계가 항상 부담스럽다.

아이 유치원 모임에서도 내가 부탁을 들어주는 것인데도 내가 숙이는 것이 있다.

사사로운 것까지 신경을 쓰게 되니 관계가 항상 피곤하다.

(생각이 너무 많이 부풀어가니까 다운이 되고 슬퍼진다. 생각의 꼬리를 자르면 좋겠다)


김나영

요새 나의 가장 연약한 밑바닥이 드러나는 것 같아 게속 다운되고 있다.



허정숙

지난주에 큰애가 새벽에 방에서 조용히 나와 거실에서 유투브를 통해 음란물을 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편에게 이야기를 했고 아이에게 주의를 주기 원했지만 남편은 큰일로 생각하지 않은 것처럼 아이에게 별다른 이야기가 없어 답답하기만 했다.

내가 시부모님댁에 기제사로 방문할 때 아이가 처음 보기 시작 했다고 한다.

시부모님께서 아이들을 보고 싶어 하실텐데 너무 늦은 시간에 왕래 하는 것이라 데리고 가지 않아서 하나님께서 내게 벌 주시는가 싶어 눈물이 났다.

내가 아이에게 어떻게 훈육하며 혼내야 할 지 경계를 모르겠고 한 주간 눈물로 지새웠다.

(어떻게 대처하며 나아가는게 좋을지 초원님께 여쭤보고 알려드리겠다. 그리고 소년부 담임선생님, 목사님과도 상담하면 좋겠다.)


이정은

췌장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으시고 항암중이신 시아버님께 우리 부부가,남편이,내가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두렵기만 하다.

많이 힘드시기 전에 전하고 싶은데 성당에서 세례까지 받으신 천주교 신자이신 시부모님의 생각은 어떠실지도 모르겠다.


keeping.....말씀으로 살아내기


송지현목자님

1. 울 목장의 자녀들 영적,육적,정서적 건강과 안전을 지켜 보호해 주시길.

2. 주의 큰기쁨을 누리고 감사하며 생활 예배 잘 드리길.

3. 현도 기쁨있는 생활 열어 주시길.

4. 아이들 예배 중수와 목장 참석을 위해.


임영실부목자

1. 먹는거에 위로 받고 폭식하다 급체 했는데, 영육을 고쳐 주시길.

2. 거절 받을까봐 두려워 하는 깊은 상처의 근원을 알게 하시고 치유하시길.


이정은부목자

1. 시아버님의 암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2. 남편 직장에 기름 부어 주시고, 건강을 지켜 주시길.

3. 준우, 지우의 예배 회복과 모든것을 하나님께 묻고 가길.


허정숙

1. 어떤 사건에서든 내 죄만 보이는 은혜 주시길.

2. 이번주 가족 여행에서도 여전한 방법으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3. 남편 공동체에 하루 빨리 들어올 수 있게 남편 잘 섬기기를.


김나영

1. 하준이 영육간에 건강하게 자라도록.

2. 남편 회사 생활 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진로를 열어 주시길.

3. 생활예배 잘 드리며 마음과 생각을 잘 지키도록.

4. 아토피 좋아지도록 도와 주시길.


안은진

1. 남편 김호경 구원 받을 수 있길.

2. 시윤이, 채윤이 건강 위해.

3. 엄마의 역할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송지현 21.04.08 15:04

정숙집사님 가족여행 동안 기쁨과 평안 누리시길,,기도합니다. 잘 다녀오시고 담주 만나요♡

프로필이미지 송지현 21.04.08 15:04

정은부목님~목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수고하셧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송지현 21.04.08 15:04

두분 부목님들의 시아버님들의 건강과 구원 위해 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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