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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영종) 김순주목자님 목장 2021.04.08

17-1(영종) 김순주목자님 목장

등록자 : 강성혜(toyou1***) 0 75

강성혜(toyou1***)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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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일시:2021년 4월 2일 금요일 10:30
장소:듀오영상목장
참석자:김순주, 차혜원, 윤경혜, 양선희, 유영선, 신수경, 강성혜
말씀:사도행전16:26-34
인도:김순주목자
기도:강성혜부목자



@목장스케치
우리 삶의 큰 지진 같은 구원의 사건을 만났을 때 주님이 함께 계심을 믿습니다. 성령님 우리 삶에 임재하여 주시고 부어주시는 은혜로 죄인의 자리에 잘 서길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왕성하길 원합니다. 예수 믿으면 서로 차별이 없어지고, 예수 안에서 한 지체가 되어지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기쁨은 주밖에 없음을 고백하며 목장예배의 은혜를 구합니다. 



@말씀
성령의 열림 사도행전16:26-34

1. 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2.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3.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다.
4. 가정이 열립니다.
:바울과 실라가 매맞고 깊은 감옥에서 성령의 찬송을 부르니 하나님의 임재와 화답으로 큰 지진이 나서 옥터를 열어주십니다. 그러나 바울과 실라뿐 아니라 모든 죄수가 은혜를 입고 아무도 감옥문을 나가지 않습니다. 이 일로 자결하려는 간수를 부르며 갇힌 자 됨을 알립니다. 간수에게 죽을 사건이 구원의 사건으로 바뀌며 자청하여 복음을 받아 들입니다. 삶을 끝내려던 그 한사람의 마음이 열리니 그 가정도 열렸습니다. 



@나눔
1.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있습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2.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씁니까?
3.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나눔1. 이 세상에 듣고 싶어 하는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윤경혜-부자가 되었다는 한 마디 입니다.
차혜원-천국에서 예수님이 “수고했다” 입니다.
유영선-로또 1등 입니다.
강성혜-면목없지만 “예수믿는 사람이었다”입니다.
양선희-육아가 힘들어서인지 아들에게 “엄마 고마워” 입니다.
신수진-자녀들한테 엄마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야” 입니다.
김순주-기도하는 엄마입니다.




나눔2.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같은 사건은 무엇입니까?

신수진

몇 달 전 남편 소천후 남편 앞의 빚과 사업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본인 당사자가 없으면 빚을 가족들에게 묻지 않는데 사업상 계속 연관있는 캐피탈쪽 빚은 8000불이 있었고 제가 5000천불을 갚았습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연락이 와서 일단 3000불은 갚지말고 있으라고 하는데 제가 낸 5000불의 행방도 묘연해서 그냥 하늘로 날아간 것 같아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딸한테 이야기하니 그 돈을 아빠가 썼던 엄마가 썼던 쓴 것으로 생각하자고 합니다. 
===따님이 엄마 생각을 많이 하네요. 하시는 사업은 어떠신가요?

큰 호황입니다. 정부에서 돈이 개인당 14500불정도 나오고 2월, 3월 , 4월은 소득공제환급을 받는 시기라서 사람들이 돈을 쓰지 못해 안달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식당만 장사가 안 되지 우리 같은 가게는 손님들로 폭탄 맞은 것처럼 아우성입니다. 그럼에도 요즘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있어서 늘 조심하게 됩니다. 
===남편이 남겨두신 사업장에 잘 갇혀 아드님과 함께 찬송 잘 부르시기를.....




차혜원
내 죄가 드러나는 사건은 암보다도 아버지소천 하신 일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아버지소천보다 제 암이 먼저 왔으면 억울했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요양원에서 8년 계셨고 요양원을 집삼아서 사셨습니다. 작년 여름 돌아가셨는데 간암이 발견되어 큰병원으로 가서 수술과 치료받고 폐에 물이 차서 등에 호수를 끼고 계셨습니다. 그 때 동생과 제가 번갈아 간병했지만 병원이 너무 싫고 아버지옆에 그저 예쁘게 앉아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병원비가 많이 나올까봐 난리치시며 요양원으로 빨리 가고 싶어하신 것 같은데 저는 모른 척 했습니다. 드디어 퇴원하는 날 제가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아버지 짐이 황색봉투에 그냥 막 쑤셔 넣어져 있었습니다. 요양원으로 돌아와 그것을 하나하나 꺼내 정리하시는 아버지를 도와드려야 하는데 저는 언제 집에 갈까?만 궁리하며 정리도 안 끝난 아버지를 뒤로 하고 오려는데 “벌써 가냐?”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암을 진단받고 항암을 하는데 아버지는 항암 받으시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암 받는 것이 더 죽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요양병원에서도 오래 못 사실거라며 혹시 연명치료 이야기도 나왔지만 저뿐만아니라 새어머니와 동생도 같은 마음으로 연명치료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 위독하시게 되고 소천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버지에 대한 연민보다 하나님한테 혼나는 거 아닐까? 복음도 전하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제가 항암을 받으며 창살 없는 감옥 같은 병원에서 힘들었을 아버지가 체휼되고 나는 돌아갈 집이 있지만 아버지는 집도 없고 아내도 자식도 등 돌리고 외롭게 가셨겠구나! 자라오면서 아버지가 제 편이 안 되어줬다며 원망했지 저역시도 아버지의 편이 되어 드리지 못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아버지가 날 외롭게 한 만큼 나도 아버지를 외롭게 했다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저희 아버지도 돌아가시기 3-4년 전을 절뚝이면서 새어머니랑 교회 오셨고 그 후 1년반을 누워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자식들은 정말 저밖에 모르는 것이 있고 그 이상 생각이 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 못지 않게 나도 나쁜 놈이란 생각으로 입이 다물어지게 되었습니다. 살아 생전에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가 남습니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지금은 자기의 상황을 잘 버터내시길 기도합니다. 아들하고 딸, 남편하고 마음적으로 풀어내시며 근본적인 것을 향해 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주 항암 5주차도 견딜 능을 주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유영선
결혼 하고 나서 빚이 터졌을 때 인 것 같습니다. 결혼 전 아버지 사업을 위해 대출 해 드렸습니다. 아버지가 갚아 주실거라 하였기에 빚에 대해서 전부 오픈하지 않았는데 결혼 후 사업이 안 풀리고 저역시 유아휴직으로 돈 나올 구멍이 없어서 대출에 이자랑 한계치가 오게 된 것입니다. 그 때가 큰 아들 낳고 백일 쯤 되었을 때인데 육아로 남편과 갈등이 있고 잠도 못자고 찾아 갈 친정엄마도 없고 우울감으로 죽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렇게 힘들 때  교회오고 목장도 다녔습니다. 그 돈을 지금 3년 갚았고 아직도 5년이 더 남았습니다.
===혹시 아버지는 어떤 사업을 하셨을까요?

아버지는 예전에 은행에서 전산업무프로그램을 계발하시는 분이시고 스카웃 제의도 받으셨던 분입니다. 요즘 많이 쓰이는 얼굴인식프로그램에 대한 특허도 가지고 계신데 이 특허가 적용이 안 되어지고 개인사업도 안 풀리시다보니 특별한 돈벌이가 없으십니다.

=== 아버지가 낮아지기가 어렵겠네요. 교회에 회장님출신으로 청소부하시는 분도 계시고 저의 남편도 해외법인장만 하던 사람인데 1년 7개월을 쉬면서 100군데도 넘게 이력서를 냈지만 안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인데 제가 지나가는 말로 육신을 움직이는 일부터 해보자 했는데 호텔청소부하며 낮아졌습니다. 그랬더니 이 전에 이력서 낸 곳에서 연락이 오고 지금 폴란드에 나가있습니다.  아버지가 그냥은 낮아지기 힘드실겁니다. 교회를 오시게 하는 것이 모두를 살게 하는 겁니다. 주님을 만나 성령의 열림으로 근본적인 문제에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나이가 아직은 움직일 수 있는 나이신데 자식들에게 의지해서 대출 받아 달라며 근근히 살게 하는건 아버지를 더 무능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저 돈을 해 드리는 것이 효도가 아닌 것을 이미 경험하셨고  아버지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내려 놓으셔야 합니다. 이제는 아버지를 위해 진정 기도해 드리시고 교회를 다니셔야 모두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양선희
저의 죄폐가 들어난 사건은 결혼 전 아버지가 저에게 천만원을 빌리셨습니다. 그 후 결혼 할 때가 되어서 어버지에게 돈을 갚아주실 것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300만원만 갚으셨습니다. 그리고 신혼살림을 아버지 집에서 차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집을 내어 주시고 새어머니집으로 들어가신다고 하시면서요. 그런데 1주일만에 헤어지셨다며 우리의 신혼집으로 들어오셨습니다. 물론 아버지 집이었지만 정말 아무데도 나가지 않고 한 공간에 있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칠백만원을 갚으시라며 닦달하고 그래야 우리가 나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은 50만원을 빌려달라 하시는데 없다고 딱 잡아 뗏습니다. 그리고는 아버지가 택시운전을 시작하셨습니다. 아버지도 원래는 작은 제약회사를 운영하셨는데 돈이 급해서 저에게 돈도 빌리며 부도를 막으려하였지만 생각처럼 안되고 망하게 되신 겁니다. 아버지가 택시를 하면서도 저는 계속 남은 칠백을 갚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들이니 계속 달라고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오히려 짐만 되지 않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돈을 갚아주셨지만 다 갚았는지 계산도 안 해보고 더 안주셔도 되니 나한테 기대지만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일하시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버신 돈을 저에게 조금이라도 주시는 것에 사랑을 느꼈을까요? 저도 이제 혼자 살면서 택시 운전하는 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하고 천국에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말로만 교회오시라고 하지 않고 찾아뵙고 고기라도 사 들이면서 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아직 몸을 움직여 아버지 찾아뵙고 섬기는 것이 피곤하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야말로 지진이 나서 자신이 들어나게 되셨네요.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다 천국에서 봐야지... 귀한 마음이 드셨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아이들이 어려 정신이 하나도 없으니까 차츰차츰 그렇게 하시면 되십니다. 이제 백일도 안 된 아이가 아장아장 걸을 때까지만 몸조리 잘하고 체력관리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양육의 옥에 스스로 잘 갇혀 아이들과 찬송 부르시길





윤경혜
아들은 봄방학을 맞아 1주일을 쉬고 있습니다.  성적이 잘 나와서 감사했고 과외해 주는 형이 믿음이 좋은데  아들을 도와주는 것을 주님의 일로 생각해 주는 것 같습니다. 미국와서 아들로 걱정이 많았는데 남편도 마음이 안심되는 것 같습니다. 아들도 마음껏 게임한다고 해서 자유시간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진같은 사건은 주식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큐티를 해도 주식이 오를 거라는 응답으로 받고 싶고 정신과약을 먹어도 이 번 주는 육적인 활동이 많지 않았습니다. 

===몸이 힘들어지면 살림을 못하십니까?

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저 원래 살림 안 좋아합니다. 예전에 독일에 있을 때도 애들도 어리고 고립되고 우울하고 살림도 잘 안했는데 그 때의 훈련을 통과하지 못해서 지금 다시 이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훈련이 있어서 그것이 힘들다고 회피하면 그대로 남아있어서 또 다른 상황에서 그 훈련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일까요? 또 다시 시어머니가 미국에 놀러 오신다고 하니 너무 무섭습니다. 

===아들의 A+성적과 주식으로 날린 돈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어떤 게 더 좋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들리는 소식으로는 송도도 집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고...

===아들이 성적을 잘 받아오니 주식과 집값이야기뿐이시네요. 지금은 온통 아들에게 신경 쓰셔야 할 때입니다. 그 외에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아들에게  성실한 학습과 습관을 만들어줘야 하는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아들이 간간히 숙제를 잘 해서 A도 받고 자신감을 얻어서 할 수 있는건데 엄마가 주식이 떨어져서 늘어져 있으면 아이도 늘어집니다. 사명때문에 정신과 약을 먹고서라도 살아내라 하십니다. 성도는 삶의 소망이 없는 자를 살려야한다 하십니다. 집에 늘어져있는 아이부터 살려봅시다. 아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해져서 잘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강성혜
저의 죄가 드러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집 청소를 하며 남편 서랍에서 삼백만원이 나왔습니다. 너무 허술하게 넣어났다며 슬쩍 돈을 옮겨 깊은 곳에 두었습니다. 이 돈이 뭘까? 생각하니 얼마 전 애들통장을 깨며 전자기기를 산다고 한 것 같습니다. 내심 까먹고 기억을 못하면 얼마나 좋을까? 했습니다.  당장 오랜 된 냉장고며 에어컨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 속에는 얼마 전 친정엄마와 언니가 저의 소개로 오르골을 구입하였습니다. 저도 오르골이 있지만 다른 곡으로 또 갖고 싶었습니다. 결국 남편 돈은 건드리지는 않았지만 제 쌈짓돈통장을 깨며 오르골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물불가리지 않는 저의 악을 보며 제가 너무 구제불능 같아서 마음이 아프지만 오르골을 좋아하는 마음이 가시지 않습니다.
===말씀을 나누고 전하는게 아니고 엄마와 언니까지 오르골을 사게 하시니...돈을 쓸데없이 옮겨나서 혼날 일 하지 마세요. 늘 말씀드리지만 살림정리 잘하시고 아내와 엄마의 본분을 잘 지켜 가셔야 남편이 무시하지 않고 자녀들이 삶에 질서를 잡고 건강하게 자랍니다. 말씀으로 마음을 여시고 관계가 열린다 하니 정해진 시간을 내어 큐티 하시길...... 


@기도제목
김순주
1.나의 갇힌 옥에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예비시어머니게 하소서.
2.폴란드의 남편이 사장단의 모함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코로나에서 지켜주소서.
3.장희.소영의 사업위에 기름부어주소서
4.종희에게 예배드릴 수 있는 직장을 허락하소서.


양선희
1.우준이 어린이집에서 사랑받고 적응잘하도록
2.우림이 우준이 건강하도록
3.친정아버지 애통함으로 섬기며 전도하도록
4.남동생부부가 하나님을 믿도록 틈틈히 말씀 전하도록


차혜원
1.고난주간 대속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길
2.목요일 5차 항암 또 살아내도록 도우시길
3.남편 어깨허리통증 낫게 해주시고 말씀으로 골수 채워주시길
4.동현연두에게 예수님을 아는 지혜주소서


유영선
1.시환이 사시약시가 수술없이 치료되길
2.정환이 다리근육이 튼튼해지고 발음도 또박또박이야기할수있도록
3.생활비아껴쓰는 지혜주시길
4.세아이 육아할수있는 체력과 지혜주시길


신수경
1.자는중에 침대를 더듬의면서 무의식적으로 옆에 있는 남편을 찾다가 왜없지 그리고 없지하면서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는것을 몸이 기억하는 것을 하나님께 간것을 감사하기
2,말씀으로 체계적으로 참과부로 나를 도와주세요 예수님
3.아들이 해아래서 일하고 있어 감사
본인이 직접 누군가에게 ADH약을 사서 먹고 있는데 꼭 의사를 만나 처방받고 개인상담도 꼭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아들의 생각을 행동으로 할수 있는 성령님 도와주세요
4.딸의진로와 남자친구와 결혼을 딸의 앞길을 주님께 의뢰합니다
5.가게를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다
6.아들을 끝까지 인내하며 받아두고 섬기기



윤경혜
1.고1현태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학생의 때를 성실히 보내길...
2.제가 무기력에서 일어나 생활예배 잘 드리고 현태를 돕기를...
3.남편의 외도로 힘든 여동생(윤경은), 남동생(윤지형)부부가 예배와 목장에 오길...


강성혜
1.사명의 자리를 디아트로보하며 기쁨과 감사를 회복하길
2.남편의 당뇨가 관리되고 일상을 건강하게 살아내길
3.세자녀영육혼정신의 건강지켜주시고 믿음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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