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13-3(만수/논현)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2021.05.04

13-3(만수/논현)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최계선(cks1***) 1 22

최계선(cks1***)

2021.05.04

1

22

 

13-3(만수/논현)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 모인 때: 2021429일 목요일 오전10

· 모인 곳: 13-3 목장 듀오

· 모인 이: 김윤경D, 최계선, 정다정, 주의율

· 시작기도: 최계선

· 말씀요약. 인도: 김윤경 목자님

 

 

목장 풍경

각자의 가불땅을 지켜내기 위해 마침표가 없음을 알고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듣고 나누는 목장예배로 모였습니다 .

드디어 목자님은 예목2 양육을 잘 마치시고 모든 것을 우선하여 목장을 인도 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중에도 한 주간 삶 속에서 구원 때문에 치열하게 디아트리보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

 

 

 

주일 설교

 

설교: 김상건 초원님

말씀: 역대하 8:1~2, 11


제목: 영원한 여호와의 전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2.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3. 가불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4.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나눔 제목

 

1. 가족 모두 피똥 싸고 있는데 나 혼자만 황금똥 싸고 있지는 않나요?

 

A집사: 양육으로 내 모습 직면하게 되었다.

목장을 통해 다른 사람을 통해 내 모습을 보게 된다.

내가 피똥 싸는 줄 알았는데 남편도 피똥 싸고 있다고 했다.

서로 자기 생각이 다름을 남편의 수고로 깨닫는다.

남편 말에 많이 인정되는 게 있다.

시부모님 이사 사건 때문에 감정적으로 부부 목장 드리니까

자신이 잘해도 알아주지 않고 힘들다고 했다.

나는 남편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데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양육중이라 몇 시간 만에 마음이 되돌아 왔다 .

서로 황금 똥만 싸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각자 피똥 싸고 가는 것 같다.

디아트리보 있는 환경에서 비비고 문지르고 닦으며 살아가야 겠다.

 

 

B집사: 예전에는 나만 피똥 싸고 있고 남편은 황금똥 싸고 있다고 억울해하고 원망 했었다.

지금은 말씀이 있어서 남편에 대한 억울함과 원망은 없고,

나의 개인회생 반송 사건과 딸 결혼 준비로 함께 피똥을 싸고 있다.

 

 

C집사: 평생 피똥쌌다고 생각했다

신혼 때도 이혼위기와 시어머니와 불화 남편과 전쟁하듯 싸우며 둘다 피똥 쌌던 것 같다.

지금은 남편이 피똥 80, 황금똥 20

나는 피똥 50, 황금똥 50 인 거 같다.

남편은 일하느라 수고를 하고 생활비를 나한테 주는데 세상적으로 오토바이타는 취미 생활이 있다.

남편은 술은 안 마시는데 술 자리에 같이 한다.

남편이 오토바이 타서 에너지 얻는 거는 좋다.

나는 주일 3부 예배를 드리는데 남편은 주일 설교 말씀을 제시간에 안 듣고 시간 날 때 돌려 듣기 하는 것 같다.

지금 부부가 고난이 없다. 십일조도 안하고...

돈이 잘 벌어지니까 자기가 잘해서 버는 줄 아는 것 같다.

남편을 과대평가하는 것 같다.

지금 보니 믿음이 없는 거 같다.

지금은 부부 목장 하는 것을 따분 해 한다.

회피하고 싶었다.

제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

목자: 남편은 성실해서 자기만의 경계를 안 벗어 나려고 하는 것 같다.

취미 생활이 위험하기도 하지만 나중에 그것도 안 하면 번 아웃이 될 거 같다.

오토바이도 타고 술자리도 하니 안전위해 기도도 해야 할 것 같다.

취미 생활 하더라도 경계를 지켜야 한다.

주일 1부 예배를 같이 드리면 좋겠다.

모든 주권과 돈은 하나님이 주시는 거다.

지금 젤 위험한 때인 거 같다.

남편 위해서 집사님이 기도를 해야 한다.

예배가 무너지면 복구 전이 힘들다.

잘 나갈 때 스스로 겸비하고 가야 할 것 같다.

 

D집사: 남편이 일하면서 힘들어 하는 거는 당연하다 생각하고 공감 못 하고 짜증 냈다.

나는 육아하며 힘들다고 하고...

남편이 결혼 전부터 골프를 쳤었는데 결혼 생활하며 육아를 하니 내가 힘들어졌다.

지금은 예배와 부부 목장을 당연히 드리고 있다.

예배는 사수하려고 해서 남편이 떠내려가지는 않을 것 같다.

 

 

2.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 있나요? 세상에 더 가 있나요?

 

A집사: 세상70% 주님30%. 양육 후 49:51

 

B집사: 마음 중심이 주로 세상에 더 가 있는 편인데,

고난이 많으니 마음 중심이 주께로 기울어 진다.

평소에는 세상80% 주님20%. 지금은 40:60

 

C집사: 지금 세상 80%. 주님20%

 

D집사: 평소에 세상80%. 주님20% 사건 있을 때 49:51

 

 

3.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A집사: 양육은 어제 끝났다.

은혜 많이 받고 끝나니 아쉬웠다.

하나님께 성실해 보자고 마음먹었었다.

모든 걸 내어 놓았었다. 힘들 때도 있었다.

내가 알지도 못했던 것을 양육을 잘해주셨다.

나는 일 중심적인 사람인 걸 다시 보게 되었다.

예전엔 끝나면 쉬어야겠다 했는데 이번에는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양육 받는 동안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못 보냈는데

이번 주 부터는 일보다는 아이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목장에서 하고 싶은 말은 공동체에서 살아냈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B집사: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처음 딸을 시집 보내며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매사에 말씀과 공동체에 묻고 가는 것이다 .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감사하고 천국에서 만나자고 하고 싶다.

 

C집사: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주일설교 남편과 같이 듣는 것과,

아내로서 해야 할 역할 하는 것이다.

집안 살림. 빨래 청소, 정리. 운동. 음식. 양악기 하기.

핸드폰 사용을 좀 줄여야겠다.

 

D집사: 부동산 상담 안 받으러 가는 거 화요일 날 적용했다.

아빠한테 나는 왜 부동산 안 주냐고 말했다.

주든 안 주든 내가 편하게 이야기한 것이 좋았다.

뭘 달라고 해본 적 없이 화만 냈었다.

완벽한 하나님이 내 아빠라고 했는데,

아버지와 관계가 안 좋으면 하나님과 관계도 막힌다고 했는데 그게 맞다.

적용하고 나서 마음에 체증이 내려간 것 같다.

동생이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남편과 상의해서 어디다가 돈을 쓰는지 물어보고

반대로 안주는 적용을 해보려고, 옛날과 다르게 솔직하게 말하고 돈 빌려주는 걸 거절했다.

아버지, 엄마가 당대에 솔로몬처럼 이룬 게 많았기에

나는 투자 상담 안가고 부동산 뉴스를 안 보고 있다.

아빠의 질서에 순종 안 한 것이 말씀에 디테일 하게 나와 있었다.

 

 

4.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 돌아오는 건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서 주시는 회복의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5.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무엇입니까?

혹시 나의 인생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됩니까?

 

A집사: 양육 끝나고 일 중심적으로 가는 게 있다.

불필요하고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감정이다.

남편이 수고해 줌으로 공감을 체휼하게 해 주셨다.

남편과 자녀 통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케 해 주셨다.

혼자였으면 교만을 건축하고 살았을텐데 남편과 자녀를 통해 관계를 이루고 살아간다.

남편이 고맙기도 하다.

남편은 사건이 와도 살아가는 힘이 강하다.

남편 통해서 내 모습 보고 간다.

가불 땅 지켜내면서 살아가야겠다.

애들이 자기 전에 기도를 하고 잔다.

아이들한테도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가는 모습 보여줘야겠다.

내 교만을 회개하고 가야겠다.

 

B집사: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두 딸 신 결혼이다.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 돌아오는 건 결국 빚 지고, 두 딸의 불신 교제이다.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서 주시는 회복의 사건임이 인정된다.

 

 

C집사: 버리고 싶은 것은 어디 가서 엄마 아빠 이야기를 하기 싫다.

가난하고 불행하게 살아온 엄마가 싫었다.

엄마가 배우고 교양있고 똑똑한 강남 엄마였으면 좋겠다.

사람들에게 쨘하게 부러움의 대상으로 보여 주고 싶은 게 있다.

엄마 아빠의 직업을 숨기고 싶었다.

엄마를 고를ㅍ수 있다면 엄마는 버렸을 거 같다.

엄마를 미워하고 분노하는 이유가 제 욕심 때문이다.

나는 행복해야 하고 뽀대나야 하는 욕심이 있다.

학벌, 직업, 남편, 외모에 만족이 없으니 감사와 평강이 없다.

고난 조차도 고르려고 했다. 교만하다.

목자: 잘살아도 각자의 고난이 있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가서 고난을 고르는 건 교만이다.

목장에서 나누다 보면 하나님 때에 가슴으로 이해가 가는 날이 올거다.

지금은 과정 중에 있다. 해석이 되면 평안이 올거다.

 

D집사: 부동산을 팔고 다시 갈아타려고 했었는데 목장 오면서 끊어졌다.

아빠 전화로 잠깐 흔들렸는데 남편과 상의하고 해야겠고,

나서면 안 될 것 같고 말씀으로 설득해줘서 안 하게 되었다.

최선을 다해 산 것 같지는 않고 그냥 죽지 않고 살은거 같다.

결혼하고도 원 가정 문제가 해결 안 되서 자살과 이혼을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포기 않고 구원해줘서 살아났다 .

완전 유턴했다.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시댁이고 남편이었다.

후람처럼 가불땅 버리고 새 출발 하려고 했다.

내 맘대로 갈까봐 목장 붙여줘서 가불에서 새로운 성전 건축하게 하신다.

평생 소망이 행복한 가정이었다. 부모님 이혼이 반송 사건인데

지금 돌아보면 엄마랑 아빠를 미워하고 질서에 순종을 안 했기에 부모님 이혼에 한 몫을 했구나 싶다.

나를 보호하기 위해 부동산으로 밖으로 안 나게 하시고 아기 양육하며 살게 하시는 것 같다.

교만과 자기애가 너무 강하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해주면 끊어버리고 싶는 마음이 있다.

자꾸 분리시키는 여로보암의 죄가 나한테 있다.

이혼 사건 때문에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되어 구원 사건이 되었다.

목자: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지금 나가면 안 되는 걸 아는 게 능력이다.

자기 주제를 안다는 게 최고인 거 같다.

 

 

 

 

목자님의 간절한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목장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 제목

 

김윤경

- 남편 양쪽 손목 통증 염증 약으로 조절이 되어 일상 불편함 감해주시고 예배와 말씀이 들려 사명감 가질 수 있기를

- 시부모님 주님의 뜻 가운데 주관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 스스로 겸비하고 성전 건축 할 수 있기를

- 목장식구 삶 영육 떠내려가지 않고 각자의 믿음의 터에서 말씀으로 잘 살아내고 놓임이 있기를

 

최계선

- 남편 맡겨진 역할 잘 감당하도록

- 미선이 양육에 은혜주시길

- 지윤이 신혼집 순적히 구해지길

- 큐티. 기도. 운동 하도록

 

정다정

- , 술 끊고 영적 후사 가질 수 있도록

- 말씀이 들려서 내 인생이 해석되고 영적 자존감이 회복 될 수 있도록

- 내 교만을 보게 해 주시고 회개할 수 있는 마음 주세요.

- 아내로서 본분, 역할에 충실하고 남편을 섬기며 돕는 베필이 될 수 있도록

 

주의율

- 나만 피똥 싼다는 생각보다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길

- 말씀 통해 내 죄를 날마다 보게 해 주시길

- 내 자리에서 디아트리보 잘 하길

- 큐티, 예배 사수

 

샤라포바 딜도라

- 목장 예배 함께 드릴 수 있길

- 아내, 엄마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아들 건강케 해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최계선 21.05.04 20:05

목자님 예목2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혼자서는 적용하고 갈 수 없는 길을 목장 공동체에 붙어있으니 숨을 쉬고 환란중에도 평안을 누리고 갑니다.
다정집사님, 의율집사님의 나눔과 적용에 늘 은혜 받으며 갑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