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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122-3광주/능원(허윤정C목자)목장보고서 2021.05.04

판교 122-3광주/능원(허윤정C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지윤(kjy6***) 0 22

김지윤(kjy6***)

2021.05.04

0

22

 

 

판교 122-3광주/능원(허윤정C목자)

목장 보고서

 

 

 

예배일시: 2021430일 금요일 오전 10

참석인원: 허윤정C, 김지윤J, 김은혜N, 김영미P, 김재순(5)

신앙고백: 사도신경

시작기도: 김은혜 집사

말       씀: 영원한 여호와의 전(역대하8:1-2,11)

말씀인도: 허윤정 목자

 

 

목장스케치

변하지 않는 환경에서 말씀으로 견고히 서 계시는 우리 집사님들~

어김없이 목장예배에 전원 참석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버리고 싶은 가불땅을 끝까지 인내하며 십자가를 잘 지는 나눔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일 말씀-영원한 여호와의 전(역대하8:1-2,11)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니께 더 가 있나요? 세상에 더 가 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2.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명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3.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적용질문: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나눔

1. 가족 모두 피똥싸고 있는데 혹시 나 혼자만 황금똥 싸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가 집사

집에서 주로 피똥을 싸고 어린이집에서는 장애아동들을 돌보는데 황금똥을 싼다. 사실 내 자녀들에게도 이렇게 대하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하며 회개를 한다.

내가 직장에 있을 동안 남편이 애들과 전쟁을 치르며 지낸다. 온라인수업으로 인해서 첫째 아들의 사건이 있었다. 아들이 착하고 순수한데 사회성이 부족하다. 때에 맞는 말을 잘 못 하고 의존도가 높다. 온라인 수업 중에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아들이 그냥 수업 중에 나와 버렸다. 그리고 남편에게 전화해서 물어보고 다시 수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아빠에게 물어봐서 도움을 청했다고 말을 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할 말과 안할 말을 잘 구분을 못 한다.

학기 초에 아들이 미술부장으로 뽑혔는데 온라인 수업을 하니 할 일이 없었다. 그런데 미술선생님께서 잠시 잊고 미술부장을 다시 뽑는다고 하니 아들이 화가 나서 또 온라인 수업 중에 나와 버렸다. 그리고는 단톡방에 화가 났다고 짜증을 냈다고 한다.

나도 그 이야기를 듣고 미술선생님이 이해가 안 가고 아들을 왕따 시키는 것 같았다. 그래서 담임 선생님께 전화를 해서 섭섭함을 표현했다. 반장이 전화를 해서 알고 있다고 했다. 다시 미술선생님이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이해가 되었다.

이렇게 아들의 사건으로 피똥을 싸고 있다. 두 아들의 사건이 번갈아가며 생기고 있다. 내가 계속 산당을 지고 있고, 내 열심이 들어가고 있으니 그렇다.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원가족이였다. 정상적이지 않은 혼인관계의 부모님과 장애를 가진 동생을 가불땅이라고 여겼다. 항상 내 발목을 잡고 있었다. 사실 그 가불땅으로 예수님을 만났다. 누추해 보이는 어머니의 희생과 헌신으로 내가 이렇게 방황하지 않고 살 수 있었다. 어머니를 존경하고 감사드린다.

그리고 두 아들이 가불땅인데 나를 돌아보게 한다. 그래서 인내하며 디아트리보의 삶을 산다.

 

나 집사

친정도 가정도 전쟁터이다. 가정에서 피똥을 싼다. 사실 친정에서는 막내라서 관람자처럼 지내고 있다.

남편의 거짓말때문에 제일 힘들다. 자존심이 상하고 이해가 안 간다.

 

목자==> 남편이 거짓말을 안 하면 괜찮겠는가?

 

이렇게까지 속이 상하지 않을 것이다. 바람뿐만 아니라 사사건건 거짓말이다. 얼마 전 정인엄마 사건을 보면서 나도 자녀들에게 그럴 수 있게다는 생각을 했다.

 

목자==> 남편이 외도한 사실을 진실되게 나누었다면 어땠을까?

 

첫 번째 외도 때는 너무 힘들고 매일 울었다. 모든 과정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공동체에서 남편이 솔직히 말하면 힘들겠지만 말씀으로 처방을 듣고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쨌든 모든 것이 밝혀져서 화를 내고 용서하는 과정이 있으면 좋겠다.

거짓말을 안 하면 용서해줄 것 같다. 어제도 비싼 셔츠를 가져오면서 생일 선물을 받았다고 했다. 항상 이렇게 거짓말을 하니 좌절감이 든다.

 

목자==> 계속 반복이 된다. 남편의 거짓말에 내 감정이 들어간다. 그래서 힘들다. 남편은 계속 거짓말을 할 것이다. 하나님이 만져 주셔야한다. 원래 거짓말쟁이인 남편으로 집사님만 계속 늪처럼 빠진다. 남편을 객관화를 해서 봐야한다. 내가 고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지 내 힘으로 참으면 너무 힘들다.

 

그래서 화병이 난다. 내가 안 참으면 남편에게 꼬치꼬치 물어본다. 참는 것은 묻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다.

 

목자==> 그 과정을 넘어가면 된다. 무관심이라는 다르다. 남편을 객관적으로 봐야한다.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해라. 남편에게 가정경제에 대해서 말하면 좋겠다.

 

그렇게 말하면 자기가 월급을 갖다 주지 않냐고 말하고 자신이 더 힘들다고 한다.

 

목자==> 그래도 계속 이야기해야한다.

 

내가 어떤 말을 해도 남편은 잘 피해간다. 말을 너무 잘한다. 그래서 포기한다. 말씀 안에서 힘들 기르려고 한다. 요즘 일을 하려고 준비한다. 그리고 운전을 할 줄 알면 남편을 뒤를 쫓아다녔을 것 같다.

 

목자==> 일하는 것은 천천히 해도 된다. 운전은 기동성을 위해서 배우라고 했던 것이다.

 

운전을 하면 남편을 따라 추격전을 할 것 같다.

 

목자==> 집사님도 남편과 비숫한 부분이 있다. 내가 말하는 것의 핵심은 그게 아니다. 나중에 일어날 일을 미리 생각한다. 그리고 말을 잘 피해간다. 운전을 하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한 번 잘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다 집사

피똥을 많이 쌌다. 내 의가 강하다보니 교회에서 권면해주는 말씀이 잘 안들렸다. 절박해야 들리는 것 같다. 우리 부부사이에서 자녀들도 피똥을 쌌다.

부부목장에서 남편이 자기도 힘들었다고 생색을 내는 모습에 참고 있었다.

처음에는 남편에게 의존하며 운전도 못 했었다. 그러다 살기 위해서 출근을 해야 하니 운전을 배워서 움직였다. 남편과 부딪치지 않기 위해서 자녀들과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예배의 자리에서 황금똥을 싸고 있다. 말씀으로 나눔을 하며 듣는 시간이 좋다. 직장, 친정, 가정에서는 피똥을 싼다.

얼마 전 군에 있는 아들이 전화가 왔다. 직장에 있어서 나중에 다시 한다고 했는데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나중에 아들이 운동화를 사주려고 하는데 사이즈를 물어보려고 했다는 것이다. 항상 이렇게 두려움이 있다.

요즘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너무 물어서 힘들다. 자녀들도 집에 없어서 편히 지낼 수 있는데 강아지 때문에 고생을 하며 피똥을 싼다. 강아지 행동 훈련사를 부르려고 한다. 가격은 비싸지만 너무 물어서 힘들다. 모든 것이 쉽게 넘어가는 것이 없다.

 

라 집사

먹고 살기위해서 지금까지 피똥을 쌌다. 지금은 말씀 듣는 구조에서 살다보니 단순하게 살면서 편하다. 요즘 황금똥을 싼다.

자녀들은 어떻게든 훈육을 하면 될 것 같았지만 남편은 어떻게 못 하겠다. 남편의 오토바이 사고를 부부목장에서 나눴다. 남편은 누가 도와준다고 하면 솔깃하는 편이다. 목장에서도 남편이 다른 사람에게 속기 편한 사람 같다고 하셨다. 남편은 열심히 3년 정도 일해서 편의점을 하고 싶어 했다. 자기 가게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매인 삶인지 잘 알기 때문에 싫다.

그러다가 남편은 사고가 나고 일이 힘이 드니 편의점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다. 나는 욕심내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고 했다. 남편은 예전부터 조급한 면이 있다.

 

목자==> 남편이 일을 할 때는 열심히 하는 것이 있다. 남편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좋겠다.

 

남편이 배달일이 위험하다. 특히 비가 올 때는 걱정이다. 그래서 주일성수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그리고 내가 일을 하니까 남편은 천천히 찾아도 될 것 같다.

 

목자==> 남편 스스로 일을 하는 것은 맞다. 그래야 자존감도 높아진다.

 

남편이 스스로 일을 찾아보지 못 한다. 인맥을 통해서 일을 하려고 한다. 본인이 직접 찾는 것은 토르소 산맥을 넘는 것처럼 힘들다. 책임을 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목자==> 본인이 안 해봐서 그렇다. 남편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기를 바란다.

 

마 집사

지금까지 많은 피똥을 쌌다. 남편은 그래도 내가 뭐가 힘들었냐고 한다. 남편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했기 때문에 힘들지 않았다고 했다. 예전에 부부목장에서 비슷한 질문으로 나눔을 했는데 남편은 항상 황금똥을 싸는 것 같았다.

내가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남편이다. 나를 힘들게 하고 오랜 세월을 떨어져 지내서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기도 힘들었다. 그런데 구속사말씀이 들려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사는 적용을 했다. 정말 이제야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남편으로 인해서 말씀공동체에 묶여 살고 있으니 감사하다.

 

2.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가 집사

아까도 나눴지만 애들을 가불땅이라고 여겼다. 내 열심을 내려놓고 자녀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나 집사

내 자신을 놔버렸다. 좌절을 많이 해서 기대하는 것이 없다. 내가 원하는 가정은 행복하고 오붓한 가정이였는데 그렇지 못 하다. 남편과 대화가 아예 안 된다. 참다가 겨우 이야기를 하면 남편은 본인이 더 힘들다고 한다.

그래도 내가 잘 섬기면 남편이 달라지지 않을까 했는데 아니었다. 좌절감과 무기력으로 죽고 싶었다. 내가 못 느끼는 고집이 있어서 깨닫기가 오래 걸리는 것 같다. 자녀들에게 신경을 못 쓰고 있다. 어제 겨우 힘이 생겨서 이렇게 목장에 나온 것이다. 사실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

내가 병자라는 것이 인정이 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가자는 생각뿐이다. 항상 자책을 해서 자존감이 낮다. 애들도 엉망이다. 목자님이 권해주신 책을 읽으며 회복하고 있다.

 

목자==> 병원은 잘 가고 있는가?

 

약이 남아있어서 한 번 못 갔다. 힘들 때 바로 오라고 하셨는데 갈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책도 읽고 말씀도 듣고 이해는 가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래서 따라 하기만 한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요즘 밥맛도 술맛도 없어졌다.

 

목자==>집사님의 열심으로 건축하려고 하니 힘든 것이다.

 

다 집사

불신자였을 때는 기독교에 부정적이였다. 아마 내가 성공했으면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내 인생의 목적이었다. 그런데 결혼한 지 3일 만에 남편의 사건으로 환상이 깨졌다. 정말 힘들었다.

열심과 열정이 있어서 내가 변하는 것보다. 자녀들을 데리고 놀이치료와 직장생활로 피했다. 친정어머니께도 자녀들을 맡겼다. 이 모든 것을 남편의 탓이라고 여겼다.

지금 남편의 수고로 하나님께로 왔지만 아직도 세상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쉼 없이 달려와서 내 생각이 하늘을 찔렀다. 남편의 술, 도박은 참았지만 외도사건으로 무너지게 되었다. 정말 버리고 싶은 가불땅이 남편이었다.

남들은 우리 부부의 실체를 모른다. 그래서 속으로는 썩고 있다. 어느 누구에게도 말을 못 하고 있었다. 자녀들도 너무 힘들었다.

부부목장에서 남편이 순수하게 오픈을 하면 모두 놀랬고 오히려 내가 나쁜 아내가 되었다.

머리로는 솔로몬의 성전을 짓고, 가슴으로는 억울함으로 생색이 뿜어져 나온다. 자녀들에게 공부하라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라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연약한 나를 위해 자녀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주셨다. 자녀들의 좋은 스펙에도 마음은 허하다. 특히 큰아들로 인해서 회개할 것밖에 없다.

남편도 부부목장에 그냥 붙어있으면 이슬비에 옷이 젖듯이 말씀이 들리기를 원한다. 이번에 THINK양육을 시작하는데 섣불리 신청한 것 같다. 과제가 너무 많아서 벌써 눌린다.

 

목자==> 집사님의 힘을 빼고 양육을 하시면 좋겠다.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양육을 받기를 원한다.

 

라 집사

나태해지면 긴장이 풀어졌을 텐데 매일 큐티하면서 내 마음을 들여다보니 감사하다. 가불땅때문에 내가 구원받는다. 남편으로 인해서 깨어있고 매일 디아트리보의 삶으로 거룩을 향해 나간다.

 

마 집사

정말 남편과 아들이 수고하지 않았으면 말씀의 자리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많은 고난으로 깨어있게 하시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온 것에 감사드린다. 남편과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다가 함께 살면서 가치 없어 버리려고 했던 가불땅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기도제목

김은혜

전세집 차압문제가 해결되고 6월 이사예정인데 지금 전세집이 순조롭게 재계약이 이루지기를

남편 새로운 직장 이력서를 넣었는데 합격해서 안정적인 경제 활동할 수 있도록

큰아들 군사이버도박에 대한 징계 문제와 범죄기록 남지않게 하시고 구원의 사건 되기를

자기연민에서 벗어나고 여러 사건들을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며 남편과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갱년기 잘 이겨내기를

믿지 않는 친정엄마(현순자82)구원과 관절건강과 믿지않는 가족들 영혼구원 위해

 

김영미

남편구원을 위해 정죄하지 않고 그러므로의 인내하는 은혜주시길

남편우상, 가족우상 내려놓기를

힘들 때 자책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에 의지하고 금주하기를

자녀에게 감정적 화살이 가지 않도록 말씀에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김재순

남편/오토바이 범칙금이 날이 새매이 사건이 원망이 아닌 내 죄 보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원칙 잘 지키며 가게하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옵소서

남편/임플란트치료 순조로이 진행되도록 술,담배 절제할 힘주시길

남편/사람을 미움과 원망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 되도록 먼저 자신을 또한 사랑할 줄 알게 하옵소서

 

허윤정

남편 건강과 사역위해

하영이의 힘든 마음을 잘 살피는 엄마가 되고 우리 하영이의 불안이 온전히 하나님을 만나는데 쓰임 받고 틱과 강박이 사라지기를. 맞는 약 찾게 되기를

하람이 중학교 수업 잘 따라가고 믿음의 친구, 선생님 만날 수 있기를

어린이집 교사 이은화 샘이 청년부에 잘 정착하고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되기를

남동생 구원과 신결혼 위해

 

김지윤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땅을 잘 지키기를

남편의 예배 회복

아들이 국민취업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영상편집을 배우는데 주님 함께 하시길

딸이 계속되는 야근으로 영육이 지쳐있는데 말씀으로 세워주시길

앞으로 시작하는 THINK양육에 기름 부어주시고 동반자를 잘 섬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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