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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고덕/상일(허지영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1.05.04

31-2 고덕/상일(허지영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영숙(spring***) 0 28

이영숙(spring***)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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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고덕/상일(허지영 목자님) 목장보고서

 

예배일시 : 2021. 4. 29. . 1030

예배장소 : 각자의 집에서 영상통화(듀오)

모인사람 : 허지영, 이영숙, 공혜준

본문말씀 : 주일설교 (역대하 8:1~2,11)

시작기도 : 이영숙 부목자

말씀요약 : 허지영 목자님

 

 

 

◈  나눔질문 ◈

 

1.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가 있나요? 세상에 더 가 있나?                          

2.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내가 해야할 적용은?

3.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4. 내가 열심히 건축하고 있는 것은?

5. 최선을 다해 살았는데 돌아온 것은 결국 질병 실직, 이혼, 별거인가?

6. 이 사건이 예배 회복을 위해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나요?

7.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8.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회개하라는 사건임이 인정되나?

 

나눔 ◈

 

1.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가 있나요? 세상에 더 가 있나?

 

공혜준 :

  5050인 거 같습니.

허지영 :

  반반입니다.

이영숙 :

  반반입니다. 요즘 오전 시간을 편안하하고 싶은 거 하면서 보내있는데 큐티를 먼저 하고 시작합니. 그런데 큐티 뒤의 시간을 오래 즐기고 싶어서 큐티를 빨리 끝내려고 합니.

 

2.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내가 해야할 적용은?

 

이영숙 :

  큐티 시간에 빨리 끝내려고 하지 말고 나눔질문에 내용도 적고 기도도 좀 더 오래 하려고 하겠습니.

 

4. 내가 열심히 건축하고 있는 것은?

 

공혜준 :

  다인이 키우면서 블로그나 그런  보면서 비교를 많이 하게 돼서 요즘에는 블로그 보지 않는데 제가 애를 열심히 안 키우는 거 같고 대충 키우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 열심으 애를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다인이에게  가르치라고 그러고 다인이 키우기 힘들겠다 다인이 잘 키워야겠다고 합니. 친구너무 열심히 하고 있는데 뜻대로  돼서 속상하다고 하는데 육아가 어떻게 맘대로 되니? 좀 덜 열심히 라고 얘기했더니 그러면 애가 엉망 되잖아요.” 하는데 내가 엉망으로 키우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 제가 계획적이 자기 할일 잘 하고  못해 그런 사람들 보면 부럽고 그랬는데 육아 하면서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 보면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 

         -자님 : 엄마가 하나님 안에서 편안하게   중요한 거 습니. 잘 하고 계세. 리가 변하는 만큼 애들도 변하는 거 같습니. 보여주는 밖에 없는 것 같습니.

 

6. 이 사건이 예배 회복을 위해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나요?

 

이영숙 :

  예일이가 5살 때 팔이 부러지는 사건에서 내 죄를 전혀 보지 못했었는데 왜 이런 사건이 생겼을까 생각하다가 그동예일이 큐티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던 거 같아서 그 후 큐티를 꾸준해줬습니. 이제는 예일이가 큐티 습관이 잘 혀서 제가 챙겨주지 않아도 알아서 큐티를 매일 합니. 결과적으큐티를 하게 하는 사건이  같습니.

 

7.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공혜준 :

  시댁, 남편, 아빠입니다.

  남편은 신혼 초에는 정말 갖다 버리고 싶었고 돈이라도 보고 결혼할 걸 별별 생각 었습니. 저와 남편의 거룩을 위한 훈련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친정에서 이모들도 있었는 아빠가 술 드시고 다인이  그러는데 냄새가 진동하니 너무 싫었습니다. 엄마도 술 담배에 질려 예민하셔서 애한테 들어가지 말라고 하시고 아빠도 기분 나빠 뭐라 하셨습니. 사촌 언니 아빠가 안 계셔서 나에게 아빠 계신 걸로 감사하라고 하는데 어떤 아빠냐에 따라 다른 건데 그런 말이 기분 나빴습니. 남들이 보기에는  쉽게 생각이  수도 있는데 엄마랑 에게 너무 예민한 일인 것 같습니. 남의 일이니 적당히 해라 그렇게 말하지 같은 남편이면 그렇게 할까싶습니다.

  아빠가 버리고 싶은 가불땅 맞고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면 후회도 하겠지만 어떨지 감정을 모르겠습니. 안에 구원에 대한  저조차도 니까 아빠한테 이런 마음이 드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

  댁에 대한 마음도 같은  습니. 제가 부모에 대한 질서에 순종이 없으니까 시댁에 대한 무시 있는 것 같습니.

 

이영숙 :

  저의 우울증입니다. 심리검사를 했을 때 만성우울이라고 나왔는없어지는 게 아니라 계속 가지고 게 되는 거 같고, 애들 키우고 하는데도 안 좋고 필요 없는 것 같아 싫습니. 그런데 우울증으로 내 죄를 보고 간증하시는 분들을 보며 저도 저의 죄를 보라고 주신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 하나님이 저에게 필요해서 주셨다는 생각이 듭니.

 

허지영 :

  시댁이 가불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면 어머니는 제가 가불이었을  습니. 제가 돈을  버니까 그렇게 생각실 거 같습니. 제 나이에 어머니가 저를 며느리로 보셨는데 결혼을 어떻게 시키셨을까 생각이 듭니. 어린 나인데 그런 일을 다 치르셨다는  대단하신 것 같고 어머니 나이가 되고 보니 생각의 전환이 되는 게 있는 거 같습니. 어머니열심히 성전을 지었으니까  저렇게 집에만 있고 나가서 돈을 안 벌지 하실  거 같습니. 애 키우는 건 생산적인 일이라고 생각  하십니. 어머니마흔에 집 사셨다며 너는 마흔에 뭘 했냐고 하시는데 어머니니까 하실 수 있었다고 하 흐믓해하십니. 예전에그렇말했어했는자존심 때문에 그 얘기를  해서 힘들었던 거 습니.

 

8.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회개하라는 사건임이 인정되나?

 

허지영 :

  자식에 대한 욕심입니.

 

 

기도 제목 ◈

 

* 허지영

1. 내가 유익이 안 되면 가불땅이라고 여기는 가치관을 버리고 가불땅 반송사건을 통해 회개하기를.

2. 남편 체중과 일 스트레스 조절하기를, 목장과 중등부 섬기는데 건강과 지혜 주시길.

3. 다연이 예배와 큐티를 우선시 하고 공부할 때 지혜와 체력주시길, 엠버의 밤낮 바뀐 생활이 돌아온 것에 감사하고 예배드리기를, 다희 시험 준비에 집중하고 예배드릴 마음 주시기를, 주호가 말씀을 읽고 예배에 집중하기를.

4, 친정 부모님이 주님을 만날 기회를 주시고 동생 가족도 우리들교회에 나오기를.

5. 교산 대토계약과정이 선하게 마무리되기를.

 

* 하민숙

1. 남편 하는 일 주께서 선하심으로 도와주소서.

2. 체력저하 낫게 도와주소서. 팔목통증 나아 목장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3. 지홍 신교하게 되기를.

4. 태욱이 중등부교사 해쳐나가며 신앙이 자라기를.

 

* 공혜준

1. 경매진행에 함께해주시고 더이상 빚지지 않도록 해결해주시고 앞으로의 거처를 기도로 준비하며 알맞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2. 남편 회사생활에 지혜주시길.

3. 다인이가 밤잠  자고 영육간에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4. 남동생이 하나님 믿고 신교제&신결혼   있길.

5. 외할머니(89) 음식 잘 드시고 건강 회복하셔서 오래사시길.

 

* 하나은

1. 남편 일할 때 안전과 건강 지켜 주시고 체력과 지혜 더해주시길, 양교 받을 수 있길.

2. 저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 아내와 엄마의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체력과 지혜 주시길.

3. 신우가 영육간에 건강히 잘 자라도록, 잠을 푹 잘 자도록, 피부 나아지길.

4. 이사 준비부터 입주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길.

5. 우리 부부가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으로 하나 되도록.

 

* 이영숙

1. 남편 직장에서 일할 때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건강할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 하며 말씀 듣고 생활예배 잘 드리며 아내의 역할, 엄마의 역할에 충실하게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도록.

3. 예일이 예나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학교에서 생활할 때나 온라인 학습 할 때 즐겁게 할 수 있도록.

4. 큰언니, 작은언니 예수님 믿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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