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46-4 호평/마석(홍혜선A 목자) 목장보고서 2021.05.04

46-4 호평/마석(홍혜선A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윤정아(coco2***) 1 43

윤정아(coco2***)

2021.05.04

1

43

6-4 호평/마석 목장보고서

 

 

일시: 2021. 4. 30. 금요일 10:30 듀오

인원: 홍혜선 박지현 김지현 최유리 김주연 윤정아

기도: 윤정아 부목자

본문: 역대하 8:1~2, 11

 

목 장 풍 경

보이지 않는 성전보다

황금궁궐을 지어 아름답게

마침표를 찍고 싶은 우리이기에

가불땅 반송사건이 끝이 없이 찾아옵니다

의지적으로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내어드리며 무너지지 않는 영원한 성전을

지어가기를 원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예배하오니

우리의 연약함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세상으로 떠내려가지 않게 꼭 붙들어 주시기를,

모든 간구와 필요에 응답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Telling

영원한 여호와의 전은

__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__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__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__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Holifying

[ 영원한 여화와의 전 ] 역대하 8:1~2, 11절 김상건 초원지기님

 

 

Interpreting

Q.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있나요, 세상에 더 가 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마지막으로 목원과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Q.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 실직, 이혼,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Q.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나요.

 

 

Nursing

홍혜선 목자님

* 두 번의 수술을 지나면서 추적관찰과 각종검사들로 육적으로 너무 힘들 때 큐티 열심히 하고 예배 잘 지키면서 왔다. 조금 나아지고 날씨도 좋으니 시간의 십일조가 위태해지고 온전히 못 드리고 있는데, 세상과 자녀의 학업을 위한 관심이 많고 육적회복에 마음이 더 가있는 것 같다. 남은 구원을 생각해봤을 때 다시 집중해서 모든 예배와 기도회 빠지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시간을 더 드리는 적용하면서 가야겠다.

* 꼭 천국에서 보자고 말하고 싶다.

* 질병에 갇혀있는 상태이고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된다. 모든 과정을 거치면서 나의 이기심과 무정함, 욕심들을 회개하면서 가니 점점 입을 다물게 하신다.

* 인생의 시기마다 허락하신 가불땅같은 아픈 여동생, 힘든 시댁 버리고 싶었는데 하나님이 나의 거룩을 위해 주신 세팅이었다. 내가 가불땅임을 모르니까 판단하고 정죄했었고, 내 마음대로 악을 행하면서 세상으로 달려갔을 것인데, 연약하고 아픈 식구들 때문에 더 기도하고 찾으니까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하여 멈추게 된 것 같다. 끊임없이 내 자신이 가불땅임을 보면서 회개하면서, 불신가족들 위해 기도하면서 가야겠다.

 

박지현 집사님

* 이번주 내내 큐티를 저녁에 했는데 6년이 지났는데도 습관으로 자리 잡히지 않고, 최고관심사는 먹는 것이다. 운동은 먼저 하면서 큐티를 마지막에 하게 된다. 제일 먼저 하도록 적용에 힘써야겠다.

* 청년들에게 결혼은 꼭 안해도 되고, 하나님하고 친해질 마음으로 하고 기대하지 마라, 천 번 두들겨보고 해라, 회피하지 말아라 라고 말하고 싶다.

* 청년부에서 사건을 나누면 회피하지 않고 다 뚫고 가는 코뿔소같다고 피드백을 많이 해줬었다. 문제해결 중심이기에 그런 말을 들었는데, 유일하게 회피했던게 진로다. 그래서 결혼을 마음먹었고 결혼 후 온 고난으로 내속의 악을 적나라하게 보게 해주셨는데, 돈 좋아하고 자기연민, 과거의 많은 상처다. 여러 고난의 시간을 통해 그 상처에서 빠져나온 것 같다. 친정에서 우리 가정으로 시선을 돌리게 해주셨고 세우고 지키도록 하신다. 놀랄 정도로 나랑 똑같은 남편을 보며 엄마가 나를 얼마나 참고 기도했는지 알게 되니까 회개를 할 수밖에 없게 하시더라. 그 모습을 보여줘야 하니까 말씀을 붙들고 가야함을 인정하게 하신다.

* 아빠, 남편을 버리고 싶었다. 아빠와 남편을 통한 거절의 사건들이 하나님자체보다 기복이 뿌리 깊은 나를 보며 회개하라고 주신 것임이 인정이 된다.

 

결혼을 통해 많은 것들을 겪으면서 가니 붙잡을 수밖에 없고 내게 주신 환경 잘 살아내며 가는 수밖에 없다.

말씀이 들리고 나를 객관화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방향을 정하면 알게 되는 것 같다. 어떤 사건도 회개함으로 나아가니 택자가 맞다. 무너지지 않는 영원한 성전 주시려고 허락하신 환경이니 남편하고 같이 잘 지어가셨으면 좋겠다.

 

최유리 집사님

* 힘들 때는 주님께 마음이 가있고 안 힘들땐 세상에 더 마음이 가 있다. 주일예배와 큐티만 했었는데 수요예배 듣는 것을 적용을 해야겠다. 이번주 예배 드릴 때 남편이 구원받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 예전에는 좀 잘 되는게 축복이고 사랑이라 생각했는데 계속 말씀듣고 목장예배를 드리니, 모든 환경 나를 사랑하셔서 예배 회복하라는 것임이 조금씩 인정이 된다. 예전엔 조금만 노력해도 결과가 좋으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했었다. 안되는 일들이 깨어있을 수 있게 해주는 사건인 것 같고 우상삼은 것들을 회개하며 기도하며 가야함을 알아가게 하신다.

 

붙여주신 가족위해서 기도하면서 가시고, 여호와의 궤가 나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안착되어야 하니까 섬기며 시간을 잘 보내시기를, 영향이 자녀들에게 가더라. 깨어서 평생 마치고 없이 주님께 붙들려서 가야하는 것 같다.

 

김지현 집사님

* 세상으로 많이 향해있다. 셋째 낳고 잠깐 뜨겁다가 식으니까 예배로 온전히 못 돌아가고 있다. 큐티가 밀리니 너무 정죄하는 마음이 들어 예배에도 방해가 되더라. 지난주 목자님 말씀 듣고 묵상을 많이 했는데, 내 힘듦에 집중해서 다른 것들이 잘 안 보이는 나를 직면하니 생각이 정리가 되어 스트레스를 받아도 가뿐하게 넘어가게 되더라.

나는 아이 셋 낳고 잘 살았노라, 교회에 꼭 다니거라~라고 말하고 싶다.

* 일하기 싫어서 결혼한 나랑 달리 일하지 않는 여자 이해를 못하는 남편이다보니 비교당하며 한량 취급을 받았는데, 핑계거리가 없어서 아이가 생기길 바랬다. 모든 것들이 열심히 해서 되는 것이 없는데, 초반에는 목장 가는 것도 이해 못한 남편이라 혼자서 성전건축을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어머님의 오랜 기도로 전도되어 우리들교회에 와서 아름다운 가정과 자녀들, 반짝반짝한 집, 예배와 목장에 나오는 남편 등을 꿈꾸다 셋째가 생겼다. 너무하신 것 같아 하나님께 원망이 나오고 모든게 주저앉아버린 것 같더라. 그 와중에 개업으로 정신없는 상황까지 가니, 불러주시고 택해주셨는데 본질을 잃어버리고 내 것에만 집중하는 나를 보고 회개하며 인정하게 하셨다. 온 우주가 가정의 영적인 성전임을, 나의 예배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마지막 방법이지 않았을까 싶어 감사하고 회개가 되더라. 아이들이 아니면 간절하게 기도하고 매달릴 수 있었을까 싶다. 너무 지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니 아이들이 너무 예쁜 지금이다.

 

후회가 아니라 회개를 해야 하는데 어제까지 못하고 무너졌더라도 오늘 다시 지어가면 된다. 연이은 출산으로 많이 힘드셨을 것인데, 귀한 세 아이가 사명이고 때마다 인도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잘 묶여있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다보면 하나님이 성전을 지어주신다.

 

김주연 집사님

* 세상에 마음이 더 가 있다. 아기만 보면서 쉴 때도 핸드폰을 하고 큐티는 잘 안되는데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아이 양육만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

 

의지적으로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다. 하루의 시작을 말씀으로 하는게 좋더라. 힘들지만 내 시간을 내어 드려서 말씀을 듣고 가시면 좋겠다. 육아가 쉽지 않은데 잘 하고 계신다, 귀한 사명 잘 감당하는 것이다.

 

 

윤정아 부목자

* 몇 년간 버리지도 못하고 쌓여있는 철지난 옷을 정리하며 나의 궁궐건축에 마음이 가있다. 하면서 느낀 것은 그동안 정말 무기력하게 누워서 시간을 많이 허비했구나, 영적인 성전을 짓는다며 합리화했구나를 깨달아 회개가 되더라. 늘 한쪽으로 치우쳐있다. 더욱 말씀과 기도회 앞으로 가기를 적용해야겠다. 불신결혼하지 말고 천국에서 만나자고 말하고 싶다.

* 남편과 자녀들, 회복되어 온전해 지기만을 위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끝내서야 하는데 보이는게 없으니 조급함이 올라와 절망도 된다.

* 가난한 부모, 불신남편, 학교에서 반송해주어서 집에 누워있고 방황하는 자녀들이 가불땅 같았다. 내가 버려져도 할 말 없는 가불땅인 것을 모르니 판단과 정죄하며 무시하고 무정으로 악을 행했다. 시기마다 거절되는 사건으로 착하다고 여겼던 나의 실체를 보고 회개하게 하셨고 예배를 회복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된다. 그럼에도 여전히 영적 육적인 성전을 빨리 지어 마침표를 찍고 싶은 나이기에 가족들이 여전히 수고하고 있음을, 회개하고 갈 수밖에 없음이 인정이 된다.

 

서서히 떠내려가더라, 의지적으로 시간과 감정 모든 것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 주목하고 고정해 주신 말씀대로 하루하루 살아내야 한다, 무너지지 않을 것은 영적인 성전밖에 없다.

 

Keeping

홍혜선 목자님

온전한 건강회복으로 맡겨주신 역할 잘 감당하며 가길

목장식구들 영적간의 강건함을 주시고 영적후사 아기들과 자녀들 지켜주시길

불신가족들 구원해 주시기를

주님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을 늘리기를

 

박지현 집사님

남편의 빚 갚는 적용가운데 필요를 채워주시고 도움주시길

규칙적인 생활가운데 말씀 묵상 꾸준히 하길

후사를 주시길

친정어머니의 구원

 

김지현 집사님

남편의 모든 일과 이동가운데 사고없도록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생활할 수 있기를

남편과 아이들을 잘 받아낼 수 있도록

 

최유리 집사님

남편 말씀 들을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소율이를 대할 때 넘치는 사랑과 인내 허락하여 주시길

 

 

김주연 집사님

게임만 하느라 주일예배를 잘 참여하지 않는 남편을 붙잡아 같이 예배드릴 수 있기를

누군가가 우리 가정사를 얘기하고 다녀도 슬퍼하지 말고 하나님께 먼저 기도드릴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윤정아 부목자

남편 예배와 목장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주영이 최전방 지오피 배치되었는데 적응 잘하기를

효영이 예배와 목장 참석 잘하고 학교생활에 성실하기를

남동생부부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가 생겼는데 건강하게 지켜주시길


  

프로필이미지 홍혜선 21.05.04 21:05

윤정아부목자님 늘 성실함으로 목보 섬겨주심에 감사합니다 큐티와 예배로 견고한 성전을 지어가는 우리 모든 목장식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