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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장      

홍천여자목장(황은영목자46-2) 2021.07.22

홍천여자목장(황은영목자46-2)

등록자 : 김혜정(heaj***) 0 21

김혜정(heaj***)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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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홍천여자목장(황은영목자46-2)

일시;7월16일 오전9시30분 듀오

참석자; 황은영 김혜정 사지연 김현옥 정향인 이우진

기도:사지연

주일말씀: 응답받는 기도사도행전 2장 23~31절

응답받는 기도는 동료와 한마음으로 소리높여 알린다 

응답받는 기도는 말씀으로 하는 기도다

응답받는 기도는 하나님의 권능과 뜻이 이루어진다

응답받는 기도는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 나눔질문

나는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찾고 어디를 향하는가?

이우진;

공동체를 무시하던 자였습니다 지난 한주만 보면

제가 뭐를 하기전에 목장공동체 카톡방에 올라오는 적용들을 보고 내가 행할 길을 안내를 받게되는 것 같다

김현옥;

사람에게 먼저 물었는데 이제는 말씀보고 목사님 말씀 듣고 책읽고 하고 있는데 사건이 생겼을때 말씀보고 하니까 빨리 해석이 되니까 해결이 되는 것 같다

사지연;

지금은 동료가 여기 목장방이고

나라는 스스로의 우상이 가장 컸다 내가 항상 해결하려고 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내가 해결해왔던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밖에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이 던져주신것 같다 공동체에서 연습을 하려는 것 같다

김혜정;

매일 말씀묵상을 먼저하고 일상을 시작하고 있다 바빠지고 있는 일상속에 인정받고 있다는 기쁨도 있지만 마음 깊은곳에선 내가 그리 기뻐하는 일은 아니구나 알아가고 있다 이곳으로 옮기셨고 영혼이 기뻐하는 일가운데로 옮기시길 소망하게 된다

김다운;

망우 신내동 쪽으로 집을 계약했다 원하던 위치로 된 곳이 되었다 어린 아이들기르며 편리한 집을 구했다 기도를 먼저 하고 나서 공동체에 이야기 한다

-황은영 남편그늘에서 사는 여자들을 무시하는 마음이 있다고 부목자님이 큐티로 나눠주셨는데 그런 여자들이 더 대접을 받고 잘 살기도 한다

-김혜정; 창조질서대로 사는 것이 복이라는걸 알아간다

나눔2;

나는 말씀으로 기도하는가l? 내 생각과 정욕으로 기도하는가?

내가 분노하면서 허사를 경영하고 있는 허사, 꾸미고 있는 헛된 일은 무엇인가?

황은영;

남편을 디스하는 일을 직원과 하는 것이 허사를 경영하는 일이다 나는 나를 인정해주지 못하는 말에 나는 분노하며 스스로를 높이려고 하는 것을 남편은 계속 나를 디스 하는 걸로 반복된다

사지연;

아이들앞에서 남편의 언행을 판단하고 지적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왔는데 아이들이 남편에 대한 생각가진걸 느낀 순간 입이 다물어지더라 옳다고 생각하고 지적해준 것이 하나님께서 아니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바꾸고 지적하는 일을 그만두어야함을 내가 편하려고 지적했던 일들이 허사였구나 싶어집니다 떨어져서 한주에 한번만 보니까 가능하지 않나 싶다

김다운;

글세요 허사를 경영하는 일이 있는까? 둘째가 말을 안들어서 잔소리를 많이 한다

-황은영;아이들 키우며 제일 분노할 때는 무엇일인가?

-김다운; 다치웟는데 어지러놨을 때 분노하지요

이우진;

자식의 돈을 탈취한적이 있는데 아나니아와 삽비라이야기 묵상을 하면서 돈을 너무 사랑해서 수요예배 말미에 혼내시는 것을 듣고 너무 반전이고 내 생각과 너무 다른것을 알아가고 있다 남편은 pention과 카페를 하려고 준비하는데 안하길 원한다

40살 이전과 이후가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차차 나누겠습니다

-김혜정 남편이 무얼하기 원하시나요?

-이우진; 사업가로 돌아가길 원한다

-황은영; 40대 이전과 이후가 앞으로 목장에서 기대를 하겠습니다

김현옥;

남편이 감정 기복이 심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말이 없는 사람인데 감정 기복이 심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나 옛날에는 교만해서 사람을 무시해서 말을 안하는 거야라고 욕을 했고 참다가 폭팔하는 타입이 나였다 이제는 독설이 아닌 개선해가는 중이다

정향인;나는 지금 죽을것 같다 어제밤에 우리 남편이 음주해서 면허 취소되었다 연금 퇴직금이50프로나 감면을 당했다 직보기관이다 7월30일이 제대이다 첫 번째 질문에서 전화하고 싶었다 부부목장임영택목자님에게요

-한목소리로 기도함

나눔질문3

나는 고난을 피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가? 고난을 지켜 달라고 기도하는가?

나는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해 기도하는가? 내 곁에 사람과 환경이 변하기만을 기도하는가?

황은영;

사춘기 큰아들에 대한 고난이 제일 큰데 한 집사님과 이야기중에 사건을 격는걸 아이가 엄마에게 이야기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는데 나와 아들이 똑같다는 것이다 이야기 함으로 면죄부를 받는것 같은 자유함이 없는 신앙인이라는것 아이의 존재자체가 아니라 행동이 옳 고 그름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그 아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라고 말해주고 있다는 생각이다 제십자가를 내려오지 않고 잘 메달려 있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한다

정향인;

지금 온 사건으로 죽을것 같이 힘이들다 이땅에 소망을 가진 남편이 소망이 없다고 하는것인데 하늘은 열려있는데 고통으로만 느낀다면 얼마나 힘든것인가 많은 고통을 격었는데 고통은 여전히 힘들다 아이가 죽었을때도 사기를 맞고 아팠고 그러나 고통은 여전히 힘들다 남편이 나를 미워했다고 말했는데 나 역시 남편을 미워했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가족은 슬플 때나 고통의 무게가 다 같다는것

내 안에 있는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데 나는 세상으로 가득 채웠으니 고통으로 느껴진다

김혜정;

모든 사건이 자녀문제 술 부도의 문제로 나타나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부부의 연합이 하나님과의 연합으로 안내 되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김다운;

남편과 한집에서 예배 잘 드리며 맡낀 자녀를 잘 양육해 나가는 길이라고 생각 한다

김현옥;

져야할 십자가가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을 한다 자기가 잘났다고 부부는 서로 싸우나 남들이 보면 둘이 똑 같다고 하는걸 보면 내가 죽어져야 하는 것 같다

이우진;

어제밤에 남편이 제게 말해 오는데 죽고 싶다고 하던데 정향인 집사님 예기를 들으니 저보다 먼저 매를 맞는 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힘들지만 목장에 붙어가겠습니다

-황은영; 피하지 않고 목장에 잘 붙어 가는 것이라는 것

사지연

이우진집사님 말한것 처럼 남편이 퇴직하면 커피집을 하고 싶어 배우려고 하는데 돕는 척하면서 안하길 바라는 내 모습을 보네요 

남편의 힘든 마음을 생각하는 마음은 1도 없으면서 결국은 내가 편하려고 하는 내 모습을 알게되니 마음이 힘들어온다

-황은영; 세상에서 잘먹고 잘 살았더라하고 싶다

-김혜정 그러면 우리가 왜 에수를 믿어서 고단한 삶을 사는 걸까요? 이게 아닌데요

-황은영;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지체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 했으면 좋겠다

지현진;

딸이 사고를 당했는데 차가 폐차를 해야 할 상황이었는데 딸의 몸은 무사했다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해 주신 것이다 딸이 너무 놀래서 열도 나고 직장에서도 쉬라고 한상태이다

-김혜정 털끗하나 안다친 것은 구원을 향한 사건 같네요 요즘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다니 하나님을 찾으라는 싸인 같아요

-황은영;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셔야 하겠어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라는 목사님책 사주세요

-김혜정; 제목 만으로도 임펙트가 있네요 꼭 사주셔야 겠어요

_지현진;

딸아이에게 센 말을 잘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말꺼내기가 조심스럽다

-황은영; 인본적인 말입니다 예수 믿게 한 최고의 부모라는 인식을 해야한다

-김혜정; 아들이 데들지만 그 아들에게 내 가 예수 믿어서 이렇게

가는 거야라고 말하면 인정해주는 부분이 있다

-황은영;울어도 된다 포커페이스로 있지 않아도 됩니다

정향인

포커페이스를 하려고 하는게 아닌데도 고통이 반복되면서 포커페이스처럼 남들이 본다 큰딸이 죽고 하나님께 7년을 산에 다니면서 왜냐고 물었다 남편은 자신의 체신과 명예가 손상되는 일이 죽을 듯 힘이 들다고 하는 남편이다 그런 남편에게 보통 쪽팔리는 일이 아닌것인데 그런 일들만 생긴다 전국 군인들에게 발가벗겨진 모습으로 되는 것이다 음주로 연금과 퇴직에 큰 타격과 수치를 겪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욕심과 옳다고 하는데 남편이 죽는다고 하니까 굽은 허리가 안펴진다 견고한 성이 날 짓누른다 안 멈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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