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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삼전목장(문은숙A 목자) 보고서 2021.07.22

67-1 삼전목장(문은숙A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이은숙(lesi9***) 0 49

이은숙(lesi9***)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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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삼전목장(문은숙A 목자) 보고서

 

일시: 2021. 7. 16. 금

장소: 듀오 화상통화

참석: 문은숙. 이은숙. 김영순. 이명순. 김경미. 홍휘나. 황민희. 박송미.

말씀: 행 4: 23-31

기도: 이은숙 부목자

인도: 문은숙 목자

 

 

목장풍경

집사님들이 코로나사태로 더더욱 삼시세끼를 차리는 수고를 하고 계시네요. 더운데 고생스럽지만 잘하고 계셔요!

홍휘나 집사님은 둘째 생일에 남편이 만든 케잌사진도 올려 주셨어요. 단란한 한때를 보는 것같아 좋았어요. 우리가 가족 때문에 힘들어 하지만 이런 작은 기쁜 일들로 인해, 말씀으로 인해 힘듬을 넘어가네요.

 

 

적용질문

1. 문제가 생겼을때 가장 먼저 누구를, 무엇을 찾고 어디를 향하는가?

2. 나는 말씀으로 기도합니까? 내 생각과 정욕으로 기도합니까? 내가 분노하면서 경영하고 있는 허사, 꾸미고 있는 헛된 일은 무엇인가?

3. 나는 고난을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나요? 고난에서 지켜 달라고 기도하나요?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해 기도합니까? 내 곁의 사람과 환경이 변하기만을 기도합니까?
  

 

가 집사

2. 작은 일에 분노하며 허사를 경영한 것은 자녀들을 판단하고 정죄한 것이다.

큰 아들 스스로 잘할 것인데, 잔소리를 많이 했다. 아들이 힘없어서 하고 싶은대로 하지 못하니까 무기력해졌다. 학교를 가는데 공부를 안했다. 10여년을 방을 나오지 않는 아들을 보면서 배신감과 허망함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 앞에 죽은 자가 되어야지’ 하고 적용하니까 곧 취직하고 기숙사로 짐싸서 나갔다. 그때 ‘아들이 적응못하고 곧 회사를 그만둔다고해도 그런 아들데리고 잘 살께요.’ 하는 기도를 드렸더니 아들이 이때껏 회사를 잘 다니고 있다.

3. 입술로는 내 자신의 변화를 기도하지만 자녀와 환경의 변화를 원했다. 가치관이 이러니까 고난이 올 수밖에 없었다.

 

나 집사

3. 이번 일대일 양육을 통해 나를 많이 알게 되었다. 나는 기도도 안해도 되는 사람이고, 환경과 가족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것만 놓고 기도했다.

 

아들은 상담가는 것을 좋아한다. 이번 주에도 상담을 받았는데 남편과 같이 오는게 좋겠다고 하신다. 내가 남편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적용을 해서라도 상담에 같이 가고 싶다. 앞으로는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새로운 길로 인도하 것같다.

 

다 집사

3. 휴가를 맞아 휴가 첫날과 마지막 날을 친정에서 보냈다. 토요일에 가서 남편이 자연스럽게 일하면서 스스럼없게 대하니까 서먹서먹한 분위기가 없어졌다. 아버지가 다치셨는데 남편이 농장일을 거들어주니 좋아하셨다.

나는 ‘부모님과 다시 교류해서 내 맘편하게 해준 것이 큰 선물이라고 남편에게 말했다. 친정동생들과는 화해할 맘 없다는 남편의 말에 나는 부모에게 한 것만도 고맙다고 말해 줬다.

남편이 친정에 소홀한 동생들에게 화나는 것은 남편의 문제이니, 친정일에 열심을 내는 남편에게 브레이크를 걸 필요를 느낀다.

남편과 친정관계가 소원해져서 상반기동안, 양육받는 동안 기도했는데, 응답받았다. 남편이 친정에 다시 가는 기도응답을 통해, 사건이 왔을때 내 생각과 다르게 이루어가시는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되었고 ‘이렇게 응답받는구나’를 알게 되어 잘 기억하고 싶다.

내가 남편에게 아이들 챙기듯 챙겨주는 말을 하니까, 남편이 좋아하면서 부드러워졌다. 이제껏 남편의 맘을 모르고 살아왔는데, 공동체에서 나누다 보니 남편을 이해하게 되고 소통이 되어 감사하다. 자기를 포기해야 적용이 잘되는 것도 알게 되었다.

 

라 집사

남편이 속한 팀자체가 다른 회사로 이직할 예정이다. 남편이 내일 면접을 봐서 이력서를 써야하니 오후 5시부터 방해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저녁에 갓난쟁이 둘을 보니까 너무 힘들어 남편을 불렀다. 둘이서 한명씩 보다가 애들 재우고, 남편은 새벽까지 이력서를 썼다. 첫째가 어린이집 안가는 것도 스트레스여서 아침에 면접보러가는 남편에게 헤댔다. 남편 상황을 알긴 하는데 남편에게 맞춰 수 없어 속상했다. 둘째 백일에 친정엄마가 오셔서 잠깐 애를 봐주셨다가 내려가시는데 울었다. 그렇다고 종교가 다른 시댁에는 애를 맡기고 싶지 않다.

갓난쟁이 두명을 보려니 너무 힘들어 남편에게 멘 소리를 하니까 남편이 질려 ‘내가 육아할 테니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한다. 육아가 너무 힘들어 마음이 울컥울컥 올라온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내 힘으로 해낼 수있다는 마음이 바꿔지고 힘이 빠지고, 부모의 맘을 이해하게 되는 것같다. 전에는 요리를 못해 남편의 도움을 받았는데 두명을 보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니 첫째 이유식을 잘 만들게 되었다. 그동안 남편에게 음식을 잘 못해준 것이 미안했다.

 

마 집사

2-3. 전에는 퇴근 후 부부목장을 준비하는라 나는 쉴 틈없이 일하는데 말씀을 잘 전하기 위해 남편은 잠깐 잠을 자고 일어났었다. 이런 일 등등.

나는 화가 나 큰 소리로 따지는데 남편은 조근조근 말하면서 내가 사과하게끔 만든다. 남편이 원인을 제공하여 내가 화가 났는데 나는 화를 조절못해 내 잘못으로 끝난다.

전 교회의 성경모임은 말씀으로 말씀을 해석하는 식이어서, 삶으로 말씀을 살아내는 것과는 달랐다. 중보기도보다 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나를 위한 기도가 먼저였는데 그렇지 못했다.

남편의 경건에 힘들고, 엄마의 고난으로 공동체에 오게 되었다. 연속적으로 오는 고난으로 인해 말씀이 들리는 구조로 들어오게 되었다. 내가 바닥임을, 길이 없음을 깨달아 말씀이 들린다.

경건한 남편이 큐티를 시작했으니, 나는 성령님이 경직된 남편을 변화시켜 주시도록 기다리고 있다.    

내일 아이들이 왔을때 비난하지 않고 사랑의 언어로 소통하고 싶다.

 

바 집사

3. 밥 잘 차려주는 적용을 하는데, 마음까지 기꺼이 하는 순종은 못하고 있다. 자식들에게는 기꺼이 적용이 되는데 남편에게는 말을 내뱉지는 않지만 화가 날때가 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말이 헛나올까봐 밥차려주고 운동나간다.

 

사 집사

1. 전에는 일이 생기면 내가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고민만 하면서 보냈는데, 지금은 목장에 걱정거리를 말한다. 집사님들의 경험과 위로를 듣고 내 생각을 바꾸던지 같이 기도해주시도록 기도제목으로 내놓는다.

3. 자식과 남편이 바뀌길 기도했다. 주님은 그 기도에 아주 천천히 응답주시고 아직 ‘예스’라고 응답하지 않으신 것도 있어 계속적으로 구하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절실하게 기도하지 않고 하다 말다 했지만 쉽지 않는 환경을 통해 가끔 기도하더라도 기도하게끔 하셨다.

지금은 말씀이 조금 깨달아져 내 죄가 보이고 나도 바꿔야 함을 알게되고, 그래서 기꺼운 맘으로 순종하게 된다.

 

 

기도제목

 

문은숙

1. 무더운 여름 식구들과 지체들 건강하고 코로나에서 지켜 주시길

2. 종훈 결혼의 과정을 인도해 주시길

3. 창훈 목장에 속하고 신결혼하도록

 

 

이은숙

1. 태형에게 공부할 의욕을 주시고 진로를 인도해주시길

2. 민경이가 방학동안 진로준비를 잘하고 남친에 대해 인도해주시길

3. 지인에게 말씀이 들리길

 

 

김영순

1. 큰 아들 이승욱 재수학원에서 공부습관잡고 성취감주시기를

2. 작은 아들 이승재 재수생활 견디고, 과자와 탄산 뚝 끊어지기를

3. 남편 이형근집사 술끊고 전립선좋아지기를

4. 제 기도는 남편한테 여러 번 생각하고 답하고, 극단적인 말 끊어내도록, 허사를 경영하지 않도록

 

 

이명순

1. 남편 상담받고 강박증 약 처방받을 수 있기를

2. 승태 조현증에 치료효과있는 약찾기를

3. 승완이 공인중개사 시험준비 잘 할 수 있기를

4. 시부모님 영혼 구원

 

 

김경미

1. 성대마비가 풀리길

2. 몸이 연약해도 영혼은 주님 바라보길

3. 남편의 면허정지가 구원의 사건이 되고 빚이 갚아지기를

4. 딸, 큐티 잘하고 방학의 때를 잘 보내길

 

 

홍휘나

1. 두 딸들의 앞길을 인도하여 주시길,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심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2. 남편에게 말씀이 들리고 심겨져 더욱 말씀 사모하는 마음 주시길

3. 있는 곳에 잘 묶여 남편, 자녀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죽어지는 십자가 적용하는 한 주 되길

 

 

황민희

1. 사건이 올때마다 성령의 문제로 삼고 나의 죄를 보며 회개하며 나아가도록

2. 남편과 함께 부부목장에 참여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도록

3. 코로나로 집에 있는 두 아이 양육에 체력주시고 혈기내지 않고 지혜로운 엄마가 되도록

 

 

박송미

1. 내면이 말씀으로 채워져 힘 얻도록

2. 허사를 경영하지 않고 가정 질서에 순종하도록

3. 두 아이 양육에 지혜와 체력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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