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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오산/세교 (김연숙) 목장보고서 2021.07.22

78-2 오산/세교 (김연숙)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원옥(sakura2***) 0 48

이원옥(sakura2***)

2021.07.22

0

48

2021년 7월9일 (금) 10시



쥼 참가자


김연숙 이원옥 김옥례 이혜진  박재경



사도행전



기도 


김옥례집사님




말씀


사도행전 2: 14- 21

 


말씀인도


김연숙목자님






사도행전 2: 14- 21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1.  나는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서 있습니까? 혼자서 있습니까?


2.  누구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말합니까?


3.  나를 조롱하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어떻게 반응하나


4.  지금 아게게일어난 사건 가운데  말씀대로 되어진 일은 무엇인지?


5.  나는 지금의 사건 말씀으로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잇나요?


6.  나는 어떤 예언과 환상을 꿈구 있나요? 예언과 환상과 꿈인가? 하나님주신 예언과 환상과 꿈인가?


7.  내 안에 께어져야 할 편견과 고정관념, 마음에 장벽은 무엇?


8.  나에게 찾아온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된 사건은?


9.  나는 어던 이름을 사모하고 열광합니까? 나는 지금 누구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 김화순 집사님은 아기볼보미 양육받는 날이여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나 눔



이혜진집사님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로써 공동체와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혼자 있다고 생각합니까? 누구와 함께 서서 소리높혀 말하고 계신가요?


공동체와 같이 서있는것 같은데 제가 떨어져 있는것 같다, 


(예배가 온전히 안되고 일이 많아 왔다 갔다 하고, 가끔 참여만 하지 교회에서 하는 일대일양육도 아직 못했고, 교회에서 하는 일을 잘 못하니까 그렇게 느껴지시겠네요 함께 해주신다고 하셔서 넘 감사하다, 예수님은 늘 생각하며 살고 계신가요?


늘은 아니라도 가끔씩 생각하면서 무슨 일이 있으면 주의 이름을 부르죠, 모태신앙의 습관적인것 같다,


집사님은 누가 나를 조롱하는 말과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을 하세요?


잘 몰랐는데 회사다니면서 분을 많이내고 생각보다 화가 많다, 그런데 그런속에서도 할 말은 해야 하는것같다, 할 말을 하고 안 할땐 안하게 되더라구요



박재경집사님


집사님은 날마다 기도하시면서 주의 이름을 부르시는데 예전에 주의 이름을 불렀을 때와 우리들교회에 와서와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의 삶이 조금 달라지셨을것 같아요 집사님은 우리들공동체에 같이 서있는것이 느껴지시나요?


아직은 비대면이다보니까 그렇게 끈끈한 감은 없는것같다, 그것이 아쉽기는 하다, 아직 잘 모르는것이 많다 기존교회와 많이 것이 다르다, 말씀을 들을 때 누가 있으면 음소거를 해야 겠다 할 정도이다, 저도 자유롭게 나눔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눈치보고 있다가 말 안하면 혼자 생각하게 될것 같기도 하고 이것이 맞나...하는 부분들도 있을것 같다




집사님은 요즈 어떤 환상과 꿈을 꾸세요?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예언와 환상과 꿈인지 내 안에 깨여져야 할 편견과 고정관념  마음의 장벽을 나누워주세요


지금은  완전히 첫발을 디딘것 같아서 말씀 안에서 더 많이 잘해야 되고 더 많이 쌓아가야 하고  60 이 넘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고도 열심히 신앙생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옥례집사님


집사님은 공동체와의 지체들과 함께 걸어가고 계시죠? 딸과 함께 소리높여 말 하며가고 계시죠?


너무 말을 많이 해요!  너무 감사한 일이죠 전혀 꿈꾸지 않았던 환상인것 같아요, 늙은이는 환상을 꿈꾼다고 이렇게 새로운 희년의 
때를 보내면서 

하나님이 모든것을 주시고, 모든것을 더해 주셨구나.... 말씀들으면서 찬양드리는 성전만 봐도, 많이 돌아서 이런 환상같은곳에 머물게 될수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참 감사한데 욕심은 올라온다, 내 식구들이 다 이렇게 하나님이 불러주셔서 함께 간다면 ....하는 예배드릴 때마다 그런 생각을하게된다, 그런 환상과 꿈이 있다


조롱하는 말을 들어도 끄떡 없으시지요


그건 아니고 못듣는다, 되었다함이 없다고 ,한쪽에서 칭찬받고 아름답게 봐주시는 집사님들이 계시지만 한쪽으로는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다




이원옥부목자


요즘은  냥이와 함께가시나요? 누구와 함께 가시나요?


양쪽 다 이다, 냥이가 와서 말 문이 좀 터졌다, 우연은 없다고 어떤 인연인것 같다, 사실 냥이를 키우다보니 강아지보다  더  힘들더라, 이미 사람손에 길들여진 버릇을 고치려니까 내가 속이 터질 때도 많다,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부르는 일도 있다.

어떻게 양육을 시켜야 되나 고민도 되고 마냥 이쁜것을 아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게 되시나요?


제가 냥이 키우는것이 처음이다보니  내가 일관성 없이 키우는것은 아닌지 고민을 하게된다, 이미 사람손을 타고 왔는데, 이제 버릇을 고치려니 냥이는 어리둥절해 하는것 같기도 하다, 손을 물리고 할쿼서  아주 작살이 났다

나를 깨여 있게는 하는것 같다,


공동체에서 부목님을 조롱한다든가  비방하는 말을 들으면  어떠실것 같으세요?


내가 무능하는것을 잘 알고 있지만 일단은 기분나쁘다가 제 자신을 비하 하는 면이 많아서 구속사로 그래... 내 잘못이지  ...하는것이 아니라,  나 한테 문제가 있는거지... 그래 내 잘못이야 이런 식으로 자기비하로 회피를 한다,


우리들공동체에서 그런 말을 들으면 함께 가기 힘들지요


글쎄요 세상에서는 안 보면 됐는데, 우리들공동체에서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어떨지 모르겠다,  



일어난 사건가운데 말씀대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집사님의 사건이 말씀대로 잘 되어진 일이 있으세요? 말씀대로 해석하고 가시고 있나요?


이번주에 성경대로 이루어진 일이 있다, 월요일에 검찰청에서 날아온 등기를 보니까 가슴이  철렁햇다,  법원에 불려갈만큼 죄 지은것도 없는데 이게 뭐지 ?하면서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증언소환장이라고 하는데 처음 듣는 말이다, 그래서 말씀을 보는데  "말씀을 들으라" 고 하신다,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보고 있으면 나를 요동하지 않기위해서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하시니까   위안이되고 그 때부터 진정이 되더라, 



다음 날은 "성령의 선물" 의 말씀인데  말씀을 뒤로 하고 내 아음대로 사사기 시대를 살고 있는 나에게  깨여있으라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고 이런 일들은 나에게 고난이 아니라  그야 말로 성령의선물로  주신것이라  생각이들더라 이런 것들을 통해서 나도 조금씩 성장해 가는구나 ...정말로 사랑의 선물로 느껴지더라, 


또 그 다음날 "일어나 걸으라"  하시니까 앉은뱅이의 발과 발목에 힘이 들어가는것처럼 내 마음에 담대함의 힘이 들어가는것 같았다, 옛날같으면 두려워서 잠도 못자고 내 스스로 옥에 갇혀서 생지옥을 살앗을텐데 그런 두려움이 없어졌다 


 변호사와 같이 가야 하나? 목자님이 같이 가주신다고 하셨는데  담대함의 힘이 생겼고 떨리지 않았고 이런 문제는 직접 경험을 해야 하는것이 맞는것 같더라,  "일어나 걸으라" 하시니 앉은뱅이에서 일어난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 증언을 하고 나오는데  그 날의 말씀처럼  나에게 "새롭게 되는 날"  이라고 하셨다,  그 느낌그대로였다,  새로은 나를  발견한 것같았다,  아~ 그동안 양육의 힘으로 조금은 성장을 했구나 .... 예전 같으면 들어가기 전부터 쫄아서 말도 버벅거였을텐데 정말 성령의 선물과 공동체들의 기도에 힘입고 주만 찾았더니 좋은 결과로  마음 편하게 웃으면서 나고게 되었다, 나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이번주는 성경대로의 삶을 살았던것 같다, 법원이라는 곳에 서서 처음으로  진실만을 말할것을 선서를 하였고, tv 에서만 보던  증언석에 미숙했지만 앉아 보았고,  이런 큰 경험이 나에게 보물이 하나씩 창고에 쌓여지는 느낌이였다, 이런 일이 나에게???하는 마음은 들지 않았다,





기 도 제 목





김연숙목자님


딱풀 성도되어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목장되길 


말씀이 들리고 성령의 은혜로 날마다 큐티로 기도하는 목장되길


눈 수술로 좋아지길


수훈 대훈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





김옥례집사님


딸부부가 보고싶은 목장에 붙어 영적자녀 큐티로 섬기게


아들 (김대천) 말씀이 생각나고 아버지 품으로 올 수 있게 긍휼을 베푸어주소서


전 남편 성령의 백성으로 구원되게


사돈 내외가 복음의 만남을 허락하소서



김화순집사님


말씀에 붙들려가는 가정이 될 수 있게 하옵소서


큰 아들 큰 딸가정 구원


작은딸 신결혼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시광이가 말씀이 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희선이 자가격리 끝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선이 학교로, 회사로 복귀했으니 주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박재경집사님


주이 이름을 평생 부르고 사모하는 가정되게 하시고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고 말씀으로 기도하는 딱풀성도 되기 원합니다,


아들(고병도)딸 (고아라), 사위 (김별) 외손녀(김다니) 가 주안에서 예언과 환상을 보는 언약의 자손임을 믿사오니 믿음의 삶으로 증언하는 부모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원옥부목자


성경의 선물로 일어나게 하시고 다시 새롭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공동체와 함께 서서 소리높여 복음을 외치는 자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부동산 하나님의 선한 방법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빚지지 않게 도와주시고 대출금 갚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김연숙목자님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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