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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삼성/대치 ( 박인숙 목자님 ) 목장보고서 2021.09.15

12 -1 삼성/대치 ( 박인숙 목자님 )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현경(pill8***) 1 73

박현경(pill8***)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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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삼성/대치  ( 박인숙 목자님 ) 목장보고서

예배일시 : 2021년  9월 3 일  금요일

예배장소 : 12-1 목장 듀오화상

참석자 : 박인숙, 박현경, 송언주, 이엠마, 백소영, 김현경, 이민재

신앙고백 : 사도신경

시작기도 :  박현경 집사님

말씀 : 사도행전 19장 8절~20절

말씀인도 : 박인숙 목자님


* 목장풍경 *

오늘은 새 가족 이민재 집사님과 함께 화상 예배드렸습니다.
나의 죄와 하나님을 만나 회복된 내 인생 이야기로 이민재 집사님을 환영하였습니다.  하나님 뜻이고, 성령이 임하시면 사마리아 땅끝까지 어디든 주님을 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함께 삼겹줄로 꽁꽁 묶여 주님을 기억하고 섬기는 삶으로 은혜누리길 소망합니다.

*주일말씀*

1. 날마다 큐티하는 것입니다.
2. 날마다 큐티가 되면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3. 짝퉁 세력이 아닙니다.
4. 자복하며 불태우는 것입니다.


* 적용질문 *

1.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서 무엇이 안되십니까?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가 사모됩니까? 피곤하다고 늘 쉽니까?

2. 설교를 듣고 큐티하면서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이 있었다면 손으로 보내보신 적이 있나요?
내 삶의 현장에서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을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3. 귀신을 쫒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4.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태워버려야할 세상권세와 능력, 지식은 무엇입니까?


* 나눔 *

귀신을 쫒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박인숙
둘째 아들에게 애원 하는 것 같아요. 성령님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데, 눈치보고 있는 것 같답니다.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둘째가 교회에 나가면 신결혼 신교재를 할 수 있으니 내가 편하자고 생각하는 부분이요. 그렇게 되면 내가 신경 안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나를 위한 생각 인 것 같아요.
그리고 7.8년 전 우리 동생 담보대출 해 줬는데, 공동체에 묻지 않고 해줬던 것 같아요. 남편이 해 주라고해서  해 줬었지만 저의 가족우상임이 인정이 되어 당하고 갈 예정입니다.. 그땐 정말 악귀가 씌었나봐요.

박현경
알고 지내는 지인이 고난이 많아 심적으로 제게 도움을 많이 청하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이 서 있지 않으니 끌려 다니는 느낌이 들어 나눔합니다. 하나님을 만나 저의 삶과 가치관이 바뀌고 천국을 맛 본 제 이야기를 하다가도 세상유익과 쾌락에 대해 이야기 하는 그녀의 얘기를 들으며 시간을 쓰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제가 분별 없이 들이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큐티책을 2권이나 받고 들춰보는 그녀를 보면 또 전도 하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는 저를 봐요. 인정이 아닌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그녀를 대하게 인도해 주세요.



이엠마
저는 믿지 않는 5명을 기도하고 있는데요. 큐티 2권 전하고, 한분께는 구원도 전했어요. 그런데 그 분이 나를 위해 믿겠다고 한거라며 교회는 안 나가겠다 하더라구요. 이번 주일에 만나자고 하니 왜 자기를 만나려하느냐 묻는데 제 마음이 애원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담대함과 용기가 없어요. 평탄한 생활을 하며 고난이 없으신 그 지인 분께 주님을 지혜롭게 전할 수 있기를 바래요. 기도부탁드려요.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 마음에 걸리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아들의 여자친구가 9월10일에 이사를 와서 아들과 함께 산다고 합니다. 믿지 않는 결혼은 하지 않게 해 달라고 신 교재 신 결혼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백소영
남편일까요? 주일에 예배를 틀어두고 있지만 핸드폰을 보며 예배는 드리지 않는 모습에 한숨이네요..
애원은 아이들에게 하는 것 같아요. “이거하면 해줄게~” 계속 협상? 예배드리길 애원하고 있네요.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처음엔 묻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다 묻고 가는 것 같아요.

김현경
저도 아이들이요. 특히 아들이요. 매사에 아들에게 애원하게 되네요. 애원하지 않으려 해도 아들 말이 맞는 것 같고 자꾸 끌려가더라구요. 제 삶이 지금 심플한 때라 묻지 않고 가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기도제목*

박인숙
1. 공동체와 지체를 위해 기도의 시간 성령님이 함께해 주시기를
2. 기성이 말씀 가운데로 나아오기를
3. 가족이 우선순위가 예배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민재
말씀이 들리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백소영
1. 윤재, 윤혁이 하나님의 자녀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고 좋은 만남이 이어지게 하시며 앞길을 인도하여주시길
2. 남편 하나님께 구하는 마음과 말씀이 들리는 귀를 허락하여주시길
3. 법인 설립하고 사업하는 과정에서 아내의 역할, 엄마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물질에 현혹되지 않으며, 날마다 하나님 말씀 따라 살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이엠마
1. 저희부부가 함께 예배드리며 기도로 인도함 받게 하옵소서.
2. 아들 교제 간섭하여주시고 신 결혼하게 하옵소서.
3. 토지 매각되어 새 거처를 허락하옵소서.

송언주
1.건강지켜 주시고, 엄니한테 구원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기를
2. 남편 건강 지켜주시고 예배를 사모하는 맘을 주시기를
3. 형찬 믿음의 친구들을 붙여주시고 공동체에 잘 묶여가기를
4. 승찬 학생의 때를 잘 보내게 하시고 지치지 않게 체력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현경
1. 제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육신을 불쌍히 여기시어 완치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2. 9월14일에 있을 윤환이의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에 평안한 마음으로 실수하지 않고 잘 치를 수 있도록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박현경
1. 말씀과 큐티로 바르게 서는 제가 되게 하시고, 남편과 아이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아이에게 성경. 주님의 말씀을 제일 먼저 가르치는 엄마이길 간절히 원합니다.
2. 주님, 저희 가정에 임하시고, 가족들과 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박인숙 21.09.17 08:09

이민재집사님! 어려운 환경에서도 목장 참예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송집사님♡ 어머님 손과 발이 가는 적용 너무 힘드시지요~
. 엠마집사님,아들 동거의 사건으로 힘드신데 신결혼 할 수있도록 끝까지 같이기도하며 가세요. 김현경집사님 완치의 은혜 누리시고 이드님 주님뜻대로 사용되어 지시기를 ~ 울 목장 식구들 예배가 세워지니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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