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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4 계양 / 작전 ( 권혜경 목자님 ) 목장 보고서 2021.09.15

20 - 4 계양 / 작전 ( 권혜경 목자님 )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최미선(jym***) 0 73

최미선(jym***)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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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계양 / 작전 (권혜경 목자) 목장 보고서

 

> 일시 : 202199일 목요일 10

 

> 참석 : 권혜경, 김사라, 박혜원, 허덕순, 이현숙, 최미선


> 인도 : 권혜경목자님

 

> 기도 : 허덕순집사님

 

 




 

수요예배 / 작정된 항해 / 27: 1~ 11 / 박동기 목사

1. 죄수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작정을 이루어가십니다.

2. 작정된 항해는 맞바람도 허락하십니다.

3. 작정된 항해에는 믿음의 권면이 필요합니다.

 

나눔질문

1. 여러분은 지금 어떤 공동체에 속해있습니까? 간수공동체에 속해 계시나요? 아니면 죄수공동체에 계십니까? 지금 내 삶은 성령의 작정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십니까?

 

2. 여러분은 현재 어떤 인생의 맞바람을 맞고 있습니까? 배우자? 자녀? 건강? ? 실직의 맞바람입니까? 여러분의 구브로와 길리기야, 밤빌리아는 어디입니까?

 

3. 여러분은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가고 계십니까? 그래서 믿음의 권면을 잘 듣고 계십니까? 혹시 내가 듣기 싫고 따르기 싫은 믿음의 권면은 무엇입니까?

 

 

목자님

내 경험을 믿으니 남편의 바람사건에 어떻게 공동체에 와서 예배드리라고 하는가, 그 여자가 임신하는 수고를 한다~ 라며 바울 같은 믿음의 권면을 하는 목자님들의 말을 못 알아들었지만 공동체 들어와서 내 인생에 성령이 선하게 인도해주셔서 성령의 작정이라는 것이 직진으로 가지 못하는 거절의 역풍이 순풍이라고 하시니 순풍이라고 받아들이지만 직진으로 가면 빠를 텐데 라는 내 생각이 끄트머리에 그래도 남아있습니다.

 

현숙부목자님

저를 향한 구원의 뜻인 맞바람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행한 게 있으니 맞바람만 피하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위태로운 항해를 하다가 붙어만 있었더니 내가 악하고 교만한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사건이 와도 편한 것이 있습니다. 권면의 말씀에 적용을 다 하지는 못하지만 신뢰는 하게 됩니다.

 

미선부목자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재산을 정리하고 가시지 않아 돌아가시고 난후, 남편은 형제간에 다툼이 일어나면 죽는다고 하는 사람이기에 정말 죽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그 맞바람의 사건에서 자녀의 고난으로 욕심을 내지 않는 저였기에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며 입을 다물 수 있었습니다.

 

덕순집사님

나눠야 하는 예배모임이 어려웠는데 말씀의 인도가 있으니 편하게 예배드리는 것 같습니다. 금 수저 금 그릇인 나를 인정하는 것처럼 가르치고 싶고 고치게 하고 싶은 것이 있는 나를 인정하며 제가 달라지 게 됩니다.

 

혜원집사님

태어났을 때부터 돈이 없어 힘들었지만 21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돈 없는 고아로 결혼이 어려웠습니다. 순풍이 된 것은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며 꽤 큰돈이 생기게 되었는데 대학교 때 데이트폭력을 당한 터라 착한 남자 환상을 가지고 결혼을 하였으나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사라집사님

목사님의 금 수저가 너무 공감되며 제가 우교 올 수밖에 없는 과정이 성령께서 인도하심인 것과 사역에 대한 말씀이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주일예배 / 성령의 경영 / 19: 21~ 22

1. 성령으로 인도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2. 전파한 곳은 후속 관리를 해야 합니다.

3. 뿌리를 잊으면 안 됩니다.

4. 계속 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나눔 질문

1-1 여러분의 경영은 성령의 인도가 원칙입니까? 내 실력이 원칙입니까?

1-2 여러분에게 말문이 꽉 막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요동 됩니까, 사명으로 인식됩니까?

 

2-1 여러분은 전도하고 후속 관리하십니까? 목장에서도 주중에 후속관리하십니까?

2-2 결혼도 후속 관리합니까? ‘결혼했으면 끝이다라고 합니까? 좋은 이혼이라는 말에 동의합니까?


3-1 여러분의 뿌리는 무엇입니까? 받은바 은혜를 잊지는 않았습니까? 3-2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 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얼마나 있습니까?

 

4-1 여러분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성령의 경영과 작정만 해도 그 자체로 응답이신 것을 믿습니까?

4-2 거쳐야 할 후속 관리 할 마게도냐는 누구이고, 신경 쓰며 가야 할 예루살렘은 어디며, 반드시 봐야 할 비전의 로마는 어디입니까?

 

목자님

나의 경영은 내 실력이 원칙이 되어 목장의 말을 안 듣고 내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했으나 내 생각으로 안 되니 타교인을 마치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경영을 못하고 사건의 해결을 해야 하는 것이 나의 원칙이었습니다.

 

현숙부목자님

나의 원칙, 내 기준으로 실력도 없으면서 내 실력을 의지하며 남편의 심판을 당했고 양육자인 뿌리의 엄마를 원망하며 나는 엄마처럼 살지 않고 아이를 잘 키우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엄마에 대한 원망이 없으니 엄마를 대하며 좀 편안해졌습니다. 기동력이 있는 저를 많이 불러대는 엄마와 여동생이지만 찾아가고 돌봐야 되는 게 불신친정가족들이기에 분별하여 돌봐야겠습니다.

 

미선부목자

이사 오기 전 결혼하고 25년여 살던 아파트에서 술을 먹고 밤새 소동을 일으키는 남편으로, 재혼 가정이라고 절대 안 밝혔던 아래층 분이 자기 전남편이 저랬다고 좋은 이혼도 있다고 왜 그러고 사냐고 할 정도로 내가 접해보지 못한 것을 겪고 살았기에 항상 내 고난이 제일 세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는 것이 후속관리를 잘 하고 있는 것 같고 남편의 술 문제가 말문이 꽉 막히는 고난인 줄 알았는데 자녀고난이 더 큰 고난으로 자녀에 대해 물어보면 할 말이 없고 어머니 돌아가시고 힘든 이 시기에 남편은 지옥을 살고 있지만 저는 나무패고 물 긷고 예배드리는 성령의 경영하심으로 살아내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라집사님

남편의 삶을 보면 왜 하나님께서 그런 가정에 남편을 선택해서 그런 부모님을 만나게 하셨을까? 하는 너무 흙 수저 같은 환경적으로 힘들었기에 하나님을 만날 수밖에 없는, 오히려 돈이 많은 부모님이 다 채워줬다면 하나님을 못 만나지 않았을까 싶지만 인간적인 눈으로는 원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남편의 결핍, 상처들을 내가 옆에서 어떻게 케어 해가는 가가 후속관리 같습니다.

 

덕순집사님

시모가 혼자 계시기에 모시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구원 때문이 아니라면, 생활이 잘 안 되는 나이기에 내 의로 그런 생각을 했구나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령의 인도가 아니라 내 기준으로 아이를 키우려고 하고 남편 말보다 내가 더 옳다고 내 주장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아이와의 관계에서 아이의 마음을 잘 읽을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엄마가 날 태어나게 해주셔서 예수 믿게 된 것에 감사하지만 엄마의 구원에 대해 엄마가 농사 일이 바쁘시니 내가 큐티 잘 하고 가야겠다 싶고 후속관리는 아이에게는 눈높이를 맞추고 남편 말하는 거에 토 안 달며 따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혜원집사님

아빠에 대한 상처와 원망이 남아 있기에 뿌리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딸인 나에게 까지 엄마에게 욕을 하도록 하고 아빠 때문에 지옥 같은 삶으로 힘들었기에 아빠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 뿌리로 엄마를 인정하고 싶습니다.

 

 

 

기도제목

 

권혜경

* 목장과 가정에서 후속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말씀의 지혜주시길.

* 남편이 성령으로 인도받는 원칙을 세우고 마음이 말씀으로 새롭게 될 수 있길.

* 아버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구원으로 인도하여주시길.

 

김사라

* 네 번째 손가락 보호대 풀었는데 붓기 빠지고 움직일 때 통증 치유해 주세요.

* 남편 우리들 교회 목장 인도해 주시고 말씀이 들리게 해 주세요.

* 받은 달란트와 은사를 묻지 않고 맡기신 것들을 풍성히 남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박혜원

* 지원이에게 잘 맞는 병원과 상담선생님 만나 치료 잘 받을 수 있기를.

* 지원이가 친부에게 버림받은 큰 고난으로 하늘 아버지를 만나길.

* 남편회사에 성실한 일꾼을 붙여주시기를.

* 내가 주님만나 성령받기를.

 

이재희

* 주님과 일대일의 깊은 교제를 하며 살고 싶습니다. 저를 만나주세요.

* 살아계신 하나님을 민채가 체험하고, 느끼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 제 위장병을 치료해 주세요.

 

허덕순

* 말씀이 들려지길.. ,육이 강건해지길..

* 남편 구원을 위해.. 역할에 순종하도록..

* 아름이 말씀으로 키울 수 있도록 지혜주시길..

 

이현숙

* 성령의 인도받는 것을 원칙으로 여기며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성령의 경영을 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 남편건강 지켜주시고 아이들 영육으로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 불신친정가족들 불쌍히 여겨주시어 구원으로 인도해 주시고 예목을 통해 증인의 삶의 비전을 가질 수 있기를.

 

최미선

* 이번 주 남편형제 모임을 성령의 경영으로 보는 저 되도록.

* 남편이 어머니 일 처리하며 회피와 혈기내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버리고 뿌리인 믿음의 선조와 주님을 생각할 수 있기를.

* 준호 게임에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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