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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서수원/호매실 (오수연 목자) 목장보고서 2021.09.15

106-2 서수원/호매실 (오수연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미란(oas99***) 1 74

김미란(oas99***)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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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일시 : 2021년 9월 9일

참석 : 오수연, 김미란, 강무연, 김수현, 김유리, 최명주, 오나영

기도 : 김수현 집사님

말씀 : 주일설교 ( 사도행전 19:21~22 )

인도 : 오수연 목자님

 

♣ 말씀요약 ♣

사도행전 19장 21~22절, 성령의 경영

1. 성령으로 인도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2. 전파한 곳은 후속 관리를 해야 합니다.

3. 뿌리를 잊으면 안됩니다.

4. 계속 비전을 향해 나가야 합니다.

 

<< 단답형 질문 >>

1.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 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얼마나 있습니까? 좋은 이혼이라는 말에 동의합니까?

오수연 : 전에는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천국 소망에 대해 생각하니 조금씩 감사한 마음이 들지만 아직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까지는 안 된 것 같다. 60% 정도 좋은 이혼을 동의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말씀 들으면서 그렇지 않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김미란 : 예수 믿기 전에도 세상에 태어난 것을 감사했었고 말씀 들으면서 예수 믿게 해주신 것에 고맙다고 고백할 수 있었다. 목숨이 위태로운 결혼에선 좋은 이혼에 대해 동의 하는 마음이 있다.

김수현 : 태어난 것에 대해 고마움이 전혀 없다. 낳은 것에 대한 원망이 어려서부터 있었다. 이혼에 대해서 극한 상황에서도 이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동의를 못한다.

오나영 : 요즘은 부모님께 감사함이 있다. 갑산선암 수술을 했을 때 3개월 회복기간에 부모님의 사랑을 깨달았고 미국에서 부모님 사랑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졌다. 점점 감사해 하고는 있다. 자녀들의 상처를 생각하면 의구심이 있어서 좋은 이혼에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

최명주 : 솔로몬이 다윗을 아버지로 받아들이는 것이 주의 은혜라는 설교 말씀을 듣고 부모님 아니면 예수님 못 만났다고 자꾸 생각하면서 인정하려고 감사함을 고백하려고 애를 쓴다. 하나님 입장에서 좋은 이혼이 없을 것을 알지만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분들의 이혼이 이해는 된다.

강무연 : 좋은 이혼에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다. 극단적인 남편에 대한 미움으로 죽고 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살리고 난 후에 안정을 취하고 난 후 다시 재결합을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적용 질문

1. 여러분의 경영은 성도의 인도가 원칙인가? 내 실력이 원칙인가?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은 무엇인가? 그것으로 요동합니까? 사명으로 인식 됩니까?

2. 여러분은 전도하고 후속관리 하십니까? 목장에서도 주중에 후속관리 하십니까? 결혼도 후속관리 합니까? 좋은 이혼이라는 말에 동의합니까?

3. 우리의 뿌리는 무엇인가? 받은 바 은혜를 잊지는 않았습니까?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 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얼마나 있습니까?

4. 비전은 무엇인가? 우리가 성령의 경영과 작전만 해도 그 자체로 응답이신 것을 믿습니까? 내가 성령의 경영을 위해서 거쳐가야 할, 후속 관리 해야 할 마게도냐는 어디고 신경 쓰며 가야 할 예루살렘은 어디며, 반드시 봐야 할 비전의 로마는 어디입니까?

 

오수연

남편이 힘들게 할 때 말씀 안에서 자녀들을 잘 키우는 것이 내게 맡겨 주신 사명이라 생각하면서 감당하기로 작정했지만 진심으로 와 닿아 적용한 것은 아닌 것 같다. 남편은 안 되니 내 뜻대로 될 수 있는 것을 찾았던 것 같고 자녀라도 내가 잘 해봐야지 생각했던 것 같다. 요즘 거절 당하는 일이 많이 있는데 바울이 하나님의 거절에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을 다시 찾는 것을 보면서 막으시거나 거절하는 사건이 올 때 내 감정, 내 목표가 있었기에 하나님이 허락해 주지 않으시는 것 같아 거절감이 있는 것임이 깨달아졌다. 아들이 나의 기도를 거부하는 모습에 내가 하나님께 거절 받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사명을 빙자해서 자녀를 내 생각과 내 뜻대로 하고 싶은 것이 있었던 것 같다. 거쳐가야 할 마게도냐에서 머무르고 싶어하며 신경 써야 할 예루살렘으로 가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하다가 부상으로 아플 때 걱정도 되지만 짜증이 날 때가 있다. 미리 스트레칭하고 관리를 하지 못해서 인 것 같아 짜증이 나고 힘들면 그만두고 싶은 극단적인 성격이라 아이들이 자꾸 부상을 당하고 다칠 거면 다른 길을 갔으면 좋겠고 찾아주고 싶고 마음이 있다. 인내하는 과정을 거쳐야 갈 수 있는 곳이 로마인데 로마까지 가지 못하는 것 같다. 붙어만 있는 것을 하찮게 여기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잘 하지 못해도 붙어가면서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다고 성령의 경영이라고 하신 것 같다. 착착 진행되지 않을 때 그만 두라고 하고 싶은 극단적인 마음을 버리고 잘 인내하면서 사명을 점검하며 잘 가야 할 것 같다.

 

김미란

전도한 곳에 후속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씀에 친정식구들이 생각났다. 아빠의 갑작스런 병환으로 복음이 전해졌지만 코로나라는 상황에 후속 관리가 잘 되지 않으니 뿌리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아빠는 병문안이 전면금지 상태라 찾아 뵙는 것도 어려우니 말씀을 전할 수가 없다.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이라는 문자메시지를 가지고 오면 면회가 가능하다고 하니 병원에 전화해 봐서 남편과 함께 찾아 뵈려고 한다. 엄마가 요즘은 정신과 약을 드시고 불면증과 우울증이 많이 좋아지셔서 혼자 택시 타고 가까운 병원, 미용실을 다니신다. 혼자 하시는 일이 생기니 나한테 전화를 많이 안 하셔서 편하다. 요한복음을 따라 쓰기 하시면서 글을 잘 알고 많이 똑똑해졌다고 좋아하신다.

 

김수현

기도 응답임을 믿고 마음이 불편하지는 않은데 조금 걱정은 되지만 편하게 보내려고 한다. 운전면허를 교환 신청해서 운전연습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어학원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다녀야 할 것 같고 첫째 아이의 학교도 거리가 좀 멀고 해서 운전을 해보려고 한다. 2주후에 독일면허증이 나올 것 같고 운전연습을 시켜주고 남편은 한국으로 떠나겠다고 해서 10월 초쯤 일 것 같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둘째 아이의 어린이집 자리가 금방 나오는 곳이 아닌데 알아보고 신청을 했더니 첫째 아이의 학교 바로 옆에 있는 어린이집이 11월부터 가능할 것 같다고 얘기를 들었다. 서류완료가 시간이 걸려서 인 것 같아 빨리 해달라고 10월로 최대한 당겨달라고 부탁했다. 남편이 한국으로 가게 되면 공백 기간 동안 어학원을 못 가거나 둘째 아이를 봐줄 수 있는 분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자금이 부족해서 걱정이었는데 집에 거주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이번 주 들어오게 되어 9월말까지 있을 것 같고 불편함이 있겠지만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잘 지내 보려고 한다.

 

강무연

후속 관리가 안 되는 것이 8년전에 친정부모님에게 복음을 전해서 영접은 했지만 교회에 다니지 못하시고 부산에 사셔서 거리가 멀어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요즘 영적 상태가 안 좋은 나부터 A/S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추석연휴에 시어머니를 만나러 요양병원에 찾아가려고 한다. 어머니가 식사도 잘 드시고 요양병원에서 관리가 되어 아픈데 없이 잘 지내고 계신다고 한다. 마지막 명절이 될 수 있다고 자녀들과 함께 가자고 남편이 말을 했다. 불면증으로 잠을 못 자고 동영상을 보다가 지난날에 상처를 주고 시댁식구들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크게 욕을 하면서 토설하고 끊임없이 욕을 했는데 더 풀리지 않고 욕을 할수록 미워지고 시댁식구들을 만나면 삐딱하게 할 것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비겁한 나의 모습이 있어서 시댁식구들이 강해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약자인 남편과 자녀에게 화를 냈었다. 시어머니에게 서운한 것을 말을 하면 미안하다는 반응이 오지 않고 더 심한 말을 듣는 것이 되니 더 세게 나가지 못하고 당하고 오는 것에 억울함이 있다. 복음을 전하기는커녕 부산에 내려가서 뵙는 것 조차 힘들다.

 

최명주

후속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는 말씀에 아버지가 영접은 했지만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모와 통화를 해서 핸드폰 구입에 대해 부탁을 했고 아버지는 건강을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고 하셨다. 성령의 경영이라는 생각이 들고 하나님이 아버지를 살리는 구원의 사건이 되어 잘 감당하고 가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고모에게 말했다. 아빠와 함께 동행 해주고 싶은 마음이 많은데 내 환경이 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고는 믿지만 아버지와 함께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핸드폰이 생기면 아빠와 통화를 하면서 긴밀하게 대화를 해야 할 것 같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에 집중해야 하는데 관계가 깨어진 지인이 다른 사람에게 나의 뒷담화를 했다는 얘기를 전해 들으니 화가 나고 요동하는 마음이 들어서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게 흔드는 사건이었다.

 

김유리

전세 가계약을 했고 이번 토요일에 계약을 하려고 한다. 지금 살고 있는 집 근처를 알아봤는데 이사 날짜가 안 맞아서 못 구하고 친정 집 근처에 날짜가 맞는 집이 있어서 보러 갔는데 오래된 아파트라서 맘에는 안 들었지만 저렴하게 해주신다고 해서 선택을 하게 되었다. 집 구하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서 몸이 많이 힘들었다. 하나님이 인도해주신 것이라고 믿고 이사 준비를 하려고 한다.

결혼 생활에서도 후속 관리를 해야 하는데 가정의 목적이 행복에 머물러 있어서 잘 먹고 잘 살고 건강한 것에 집중되어 있고 불행해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으니 영적으로 나태해진 것이 있다. 대면예배를 드리지 못하니 뜨거운 것도 없고 말씀도 잘 들리지 않는다.

 

오나영

전도한 사람이 남편이고 결혼해서 후속 관리를 신경 써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부목장에서 남편이 일대일양육을 하기로 했다고 먼저 말씀을 드렸다. 예배 드리고 집에 오는 길에 바울이 안타깝고 힘들게 산 것 같다고 남편이 말을 해서 바울은 세상적으로 힘든 삶을 살았지만 영적인 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부상담을 해주시는 분이 교회 다니는 것을 추천해 주셔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남편은 예배 드리러 갈 때 옷차림에 신경 쓰라고, 헌금을 미리 준비하자고 말을 했고 예배 드리는 시간에 대한 것도 안 맞는 부분이 있지만 구원의 걸림돌이 되지 않게 최대한 맞추고 도우면서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요즘 회사 시험 공부를 하는 것에 예민하고 힘든데 일대일양육을 받게 되면 더 힘들어 질것 같아 걱정도 되고 후속 관리에 대한 부분이 무겁게 다가왔다.

 

♣ 기도제목 ♣

오수연

1. 아이들의 행동에 혈기로 반응하지 않도록

2. 남편이 업무상 과실치사로 재판 받는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시온이 학교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게

4. 아이들 부상 없이 운동하도록

 

오나영

1. 자잘자잘한 쇼핑 그만 하기

2. 신랑과 제가 곧 할 THINK양육과 교사양육을 위한 시간 체력 환경적으로 문 열어 주시길

3. 부부의 거룩으로 가는 길에 작은 진동에 좌절하거나 길 잃지 않고 담대하기

4. 본가 아버지께 믿음의 씨가 뿌려지길

 

강무연

1. 매일 큐티로 일상예배 잘 드리고 영육이 정결하고 강건하도록

2. 남편 자녀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건강을 지켜주시고 성원이 새로운 직장도 인도해주시길

3. 명절에 시어머니 면회와 시댁식구 만나는데 지혜와 담대함 주시길

4. 저의 마음에 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환경과 상황이 허락되기를

5. 조정식(지인 권사님남편) 서울대병원에서 위중하다고 검사 중인데 정확한 검사결과에 따른 바른 치료로 건강을 회복하도록

 

최명주

1.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하는 삶 살기를

2. 영적으로 깨어날 수 있도록

3. 남편에게 지혜 주셔서 회사에서 좋은 중재자, 리더가 될 수 있도록

4.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건강과 체력 주시길

5. 시완이가 절제하고 조절을 잘 배울 수 있도록

 

김수현

1. 남편의 진로 선하게 인도해주시고

2. 지민이 크리페 자리가 빨리 나게 인도해 주시옵고

3. 아이들 육아에 지치지 않도록 저희 부부에게 힘주세요

 

김유리

1. 라온이 양육하는데 힘주시고 건강 지켜주시도록(아기 피부 두드러기 나을 수 있도록)

2. 매일 말씀묵상 게으르지 않도록

3. 남편 최동규집사 회사에서 지혜 주시고 하나님 의지하도록

4. 이번 주 새로운 집 계약 순적히 이루어지도록

 

김미란

1. 추석명절 전에 아빠 병문안 가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2. 남편 새로운 직장에서 업무 잘 수행할 수 있고 영육이 건강하기를

3. 예목 양육 중에 숙제 잘 하고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강무연 21.09.15 22:09

부목자님
한결같이 목장보고서로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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