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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동탄2 (김명선F 목자) 목장 보고서 2021.11.25

80-5 동탄2 (김명선F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정미영(mychung2***) 5 68

정미영(mychung2***)

2021.11.25

5

68

 80-5  동탄2  (김 명선 F  목자) 목장 보고서


일        시 : 2021. 11.25. 목요일  오전 10시30분~


참석인원: 김 명선. 정 미영. 박 승희. 김 성민. 최 란. 김 지혜 (총원9/6명 참석)


어떻게   : 비 대면 예배 (웨일 온~)


신앙고백: 사도 행전


준비기도: 정 미명 부목자


예배인도: 김 명선 목자


목장 풍경: 우리 80-5목장은 여전 한 방식으로 매주 금요일날 목장예배를 꾸준히 드렸으나 이번주는 목자님의 축농증 수술이 11/26일로 잡혀 있어 부득이 하게 목요일로 옮겨 목장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내일 있는 목자님의 수술과정과 치료과정 가운데 후유증 없이 깨끗이 나음을 입어 성령의 사명으로 갈 수 있도록  주님이 도와 주시기를 목원들과 함께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 예배일정에 함께  시간을 내어주고 맞춰 주신 집사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말        씀: 사도행전 20장 22~24


제        목: 성령의 사명


설         교: 김 양재 담임 목사


말씀과 나눔:


1. 성령에 매이는 것입니다.(22절)


 적용) 어디에 매여 있습니까? 내 사명입니까? 성령의 사명입니까? 돌고돌아 가야 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성령에 매여 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 입니까?


2. 죽어지는 영성 입니다.(23,24절)

   1) 내가 달려 갈 길


    2) 주 예수께 받은 길

      3)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 하는 일


적용) 앞날에 대해 너누 알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에 화가 납니까? 무섭습니까? 슬픕니까? 감사합니?


나눔~~


1. 어디에 매여 있습니까? 내 사명 입니까? 성령의 사명 입니까? 돌고돌아 가야 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성령에 매여 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 입니까?


2.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에 화가 납니까? 무섭습니까?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A~

1. 

청소년기에 자위 중독에 매여 흑암가운데 살았어요.

결혼 후에는 자녀중독에 빠져서 살았는데 작은 딸이 대학 졸업후에 취업이 안되어 백수로 배반을 때리자 나의우상이 넘어지게 되니까 비로서  자녀우상에서 놓임 받게 되었고

자식이 내 뜻 데로 안 된 것이 최고의 축복임을 알게 하셨어요. 3년동안 저축을 하여 목돈이 생기자 돈 중독에 또 빠져서 1년동안 헤매다가 중독에서 벗어나게 되어 해방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사명을 모르고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 기복적인 기도만 부르짖고 내 새끼만 부르짓고 살며 구속사와는 상관없이 살고 있는 저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서 물질과 자녀의 심판을 당한 것이 성령의 매임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의 예루살렘은 첫째 딸과 사위가 공동체에 잘 붙어 성령의 매임이 되길 인내하며 가야 하고  또 예수님을 모르는 친정 언니 오빠들이 찾아갈 예루살렘입니다. 

2. 

적용) 내일 축농증 수술이 있는데 두려운 마음이 있어요. 휴유증이 있을 까봐 염려가 되고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기도가 나옵니다. 제가 하나님보다 앞서가며 염려한 것을 회개합니다.  앞날에 알고 싶은 것은 언니 오빠들이 예수님을 믿을까? 또 작은 딸이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는데 복음안에서 어떻게 잘 살까? 궁금합니다.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면 고난을 피하고 싶고 무서운 마음이 들지만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면 잘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용) 외칠 때와 침묵할 때를 알지 못하고 가족에게 잔소리하고 작은 딸에게 공무원 시험 치라고  엄청 외쳤어요. 13바퀴를 도는 인내도 없었고  벙어리가 되는 적용을 한번도 하지 못했습니다.  딸의 우울과 냉 두두러기 상태를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고 강압을 했기 때문에 딸을 힘들게 했어요. 문제가 많은 저 자신을 못 보았기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었어요. 손자가 유트브를 많이 보는 걸 보면 불만스럽고 속상하여 저와 함께 있는 시간에는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겨주고 사다리 게임하고 같이 놀다가 보면 에너지가 다 소진 되어 집에 와서는 피곤하여 제가 좋아하는 유트브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죄를 직면 하는 내용이 달라지지 않고 날마다 이런 나를 어찌하오리까 하고 있습니다. 



B~ 저는 어디에 매여 있느냐 하면 아직도 내 사명에 매여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어려서부터 받은  고난의 상처와 남편에게 당해온 상처에서 계속 아파하고 어렸을때를 생각하고 얘기를 하고자 하면 벌써 눈물부터 주루룩 흘려집니다. 정말 담담하게 얘기를 해야지 하면서 마음을 다독거려도 저도 모르게 벌써 눈물부터 차오르며 정말 억울하게 살아왔다 싶은 것이 43년동안 쌓아 놓은 것이 한이 되고 억울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로는 알아도 아직도 가슴으로 내려 오지 못한 부분이 많이 있기에 성령에 매여 가야 할 내 사명지는 바로 저이고 남편이고 자녀입니다.

또 저는 앞날에 대하여 가장 알고 싶은 것은 만5년차로 우리들 교회에서 부목자로 섬기고 있는 남편이 언제나 분수령적인 회개로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고, 말씀이 구속사적으로 들려 언제나 깊은 묵상으로 큐티묵상하며 저와 영적인 소통이 될까~ 와 우리 두 아들이 신교제 신결혼을 언제나 하게 될까~ 가 제일로 궁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에는 슬픕니다.., 그동안 제가 걸어 왔던 길도 그 누구보다 힘들고 환난 속에서  불신의 죗값을 처절하게 치루며 왔다고 생각 하는데.., 또 이런 삶을 살아야 된다면 그것을 또 겪느니, 차라리 천국에 빨리 데려가 달라고 하는 마음이 절로 듭니다.


C~ 저는 이번주에 오랫만에 현장 예배를 다녀왔어요. 그런데 시온이가 엄마아빠에게 예배 드리라고 혼자서 유아부 예배를 드리겠다는 거에요. 그래서 덕분에 우리부부가 같이 오래간만에 본당에서 현장예배를 드리는게 너무나 감사하고 벅찬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이번주 설교 말씀도 성령의 매임이었기에 ~ 그 말씀하고 딱 맞는 지금 남편의 허리 건강과 휴직의 기간에 대한 것과 남편의 회사에서 감사중인데 이 사건들이 바로 저희 가족을 성령의 매임으로 이끌어 가시는 거라는게 인정이 됩니다.

 저는 그동안 결혼 하면서 정말로 영육이 편한 환경에서 살아 왔고 늘 듣기만하고 해 줄 말이 없는 인생이었는데요.., 지금은 적용질문에 대하여 내 이야기가 되어 들리고 있고 할 말이 있는 인생으로 살게 된것이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 가면서 잘 통과하는게 가장 큰 축복으로 여겨 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앞날을 빨리 알고 싶은 것은 남편회사에서의 감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알고 싶습니다.


목자님~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 하는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 가기에 하나님이 성령의 선물로 지금 주신 사건들을 잘 해석하며 가는 것이 바로 성령의 매임입니다.


D~ 저는 지금은 물질과 절약에 매여 있습니다. 실은 지난주에 시댁에 남편과 같이 가서 저희 가정의 빚갚는 적용을 위해 잠시라도 생활비를 도와 주십사 라는 이야기를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했는데요.., 시어머니는 저번에 목돈으로 도와 주신 것을 이야기 하면서 더이상 도와 줄 수 없다고 얘기를 하시면서 결국에는 20만원을 주셨고요. 제가 끝까지 찾아가고 복음을 전해야 할 곳은 바로 친정 아버지입니다...,


E~ 저는 욕심에 매여 있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상처로 인하여 자기 합리화에 쌓여서 살고 있습니다.


F~ 저는 요즘에 제가 얽매여 있는 것은 잘 모르겠어요. 건강에 대한 염려증은 예전보다는 많이 내려 놓았구요.., 그저 우리아이를 키울 수 있는 체력과 건강만 되면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남편이 회사로 인하여 권태기와 우울감에 있는데.., 예전에는 제가 저도 모르게 자꾸만 남편에게 스펙을 계속 쌓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자기 능력치를 올려 놓아야 한다고 남편에게 압력을 주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친정아빠와 대화를 하면서 세상가치관이 다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을 하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도 권태기가 오고 무력증이 왔는지, 다 짜증이 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가만히만 있고 싶은 생각이 들면서 다 돈만 ~ 있으면 돼~~ 하는 생각을 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요 저는 남편의 직장을 통하여 제 아들에게 좋은 세상환경을 경험케 해 주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기도 제목


김 명선

1.소연 집사님 방문하여 주셔서 예배가 회복되길

2.11월26일 축농증 수술 잘 되고 후유증 없이 깨끗이 치료되길

3. ADHD 뒤에 숨지 말고

남의 말을 잘 듣고 흥분하지 않고 공감하고 소통하길

4.금년 남은 기간 동안 성령에 매여 가길

5.진엽이와 홍윤이 부부목장에 잘 나가고 말씀이 들리길 

6.유트브 보느라고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 미영

1.남편 우상 철저하게

내려 놓을 수 있도록

2.가슴속에 쌓인 화와

억울함 등~~ 부정적인 감정들을 그때 그때

해소 잘 할 수 있도록

3.그림 꾸준이 그리도록

4.찬울 찬혁 신교제 신결혼

5.찬울.찬혁 우리들 공동체 목장에 딱풀성도로 꼭 붙어 가도록

6.남편에게 구속사의 복음이 들리도록


박승희

1.예배와 말씀.기도. 찬양.목장이 사모되길~

2.높아지고 싶은 죄의 뿌리인 상처가 치유되길

3.혼자 계시는 아빠 건강회복과 집 가까워지길~(아빠집 이사)

4.친정오빠 만나주시고 그가정을 지켜보호해주세요.

5.외도중인 남편과 사는 친구에게 복음이 들어가길~


김성민

1, 동생과 소연이와 수요예배 갈 수 있도록

2, 절약의 때를 성령에 매여 잘 통과하도록 

3, 남편 직장과 주오 어린이집 코로나 감염으로 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시도록

4, 주오 중이염 깨끗이 치료 되도록

5, 남편의 시모연민에 예민하지 않고 편안해지도록


최란

1. 아픈 남편 잘 섬기고, 한말씀으로 기도하며 나아갈수있길

2. 친정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수있길

3. 시온이와 함께 큐티하고, 어렸을때부터 습관화될수있길

4. 양육교사 잘받고 잘 통과할수있길

5. 남편 감사 사건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김지혜

1. 매일 큐티, 예배의 자리가 우선되도록 

2. 주원이에게 손 빨지 말라고 훈육하지 않도록 , 입다무는 적용

3. 가정의질서, 아내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지혜롭게 잘 지킬 수 있도록 

4. 어깨치료 호전 될 수 있도록 

5. 양육 교사 과정에 진정한 회개가 임할 수 있도록

6. 코로나 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가족 건강 지켜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최진숙 21.11.29 15:11

어머 목자님 축농중 수술 받으셨네요 통증 감해 주시고 잘 회복 되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정미영 21.11.25 23:11

성민 집사님
리플~~
넘넘 감사요...

프로필이미지 정미영 21.11.25 23:11

성민 집사님
리플~~
넘넘 감사요...

프로필이미지 정미영 21.11.25 23:11

성민 집사님
리플~~
넘넘 감사요...

프로필이미지 김성민 21.11.25 20:11

금손 부목자님 최고!^^
목자님 축농증 수술 잘 되시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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