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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만수 /논현)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2021.11.25

13-3(만수 /논현)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최계선(cks1***) 2 40

최계선(cks1***)

2021.11.25

2

40


   

13-3(만수 /논현)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 모인 때 : 20211125일 목요일 오전 10

· 모인 곳 : 목장 듀오

· 모인 이 : 김윤경D, 최계선, 정다정, 주의율

· 시작기도 : 김윤경 목자님

· 말씀요약. 인도 : 김윤경 목자님

 

 

목장 풍경

 

주 집사님은 지헌이 유치원 친구 담임선생님이 코로나 확진을 받았는데

지헌이가 그 친구랑 놀아서 오늘 지헌이랑 함께 보건소에 검사 다녀오느라 목장에 좀 늦게 합류했습니다 .

내일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길 기도합니다.

정 집사님은 양육교사 훈련을 꾸준히 잘 받고 계시는데 끝까지 은혜 가운데 완주하라고 함께 응원 해 주었습니다.

우리들의 난공불락의 여리고는 한 번의 외침으로 무너지는 것이 아니고 여전한 방식의 엿새 동안의 침묵 순종과

벙어리 기도가 조금씩 무너뜨리게 하고 ,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지 않은 식구들을 위해, 지금 내게 허락한 자리에 잘 매여 성령께서 사건마다

내게 은혜로 증언하시는 복음을 증언하는 성령의 사명자가 다 되기를 기도합니다 .

 

 

주일 설교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말씀 : 사도행전 20 : 22-24

제목 : 성령의 사명

 

1. 성령에 매이는 것입니다.

      2. 죽어지는 영성입니다.

      3. 거리낌 없이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나눔 제목

 

1. 여러분은 어디에 매여 있습니까?

      내 사명입니까? 성령의 사명입니까?

      돌고 돌아가야 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그래서 성령에 매여 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입니까?

 

A 집사 : 나는 직장과 가정과 옳고 그름과 내 열심과 율법과 권위에 매여있다.

친정아버지가 권위적이어서 남자의 권위를 싫어한다.

아이들이 자라니 내가 권위를 내세우는 게 있고 분별없이 성향대로 외치고 있다.

내가 정한 사명으로 살아서 지쳤다.

       돌고 돌아서 이 자리에 있다.

       남편이 양육을 받게 되는데 섬기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다.

       성령에 매여 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남편이다.

 

B 집사 : 나는 내 열심과 유교 전통 의식과 고정 관념에 매여있다.

내 사명에서 성령의 사명으로 점점 옮겨가고 있다.

       나의 죄의 매임이 온전한 성령의 매임으로 계속 변해가야 하니까

       돌고 돌아가야 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이 된다.

       성령에 매여 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사위와 사돈, 친정 친가의 친인척들이다.

 

C 집사 : 나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에 매여있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늘 걱정하기도 한다.

관계가 깨질까봐 못 어울릴까봐 두려워해서 원래 내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방어하려고 하고 긴장해서 피곤하고 지치기도 한다.

요즘 약을 먹어서 그런지 컨디션도 많이 좋아지고 편안해지니 양육도 받고 간다.

지금 누가 나를 특별하게 힘들게 하지는 않으니까 양육 받는 게 뜨겁거나 감격스럽지 않고 미지근하고 건조하다.

목자: 저는 큐티를 하니까 사람에 분별이 되고 담대함이 생겨 사람과 관계에도 좀 편안해졌다.

말씀으로 트라우마도 옅어졌다. 집사님도 계속 큐티를 하고 목장에서 나누다 보면 사람 관계도 편안해져 갈 것 같다.

양육 잘 받고 가셔서 감사하다.

 

D 집사 : 나는 육아에 매여있다.

육아도 성령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돌고 돌아가야 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이 된다.

       성령에 매여 반드시 매여 가야 안 떨어질 것 같다.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아내와 엄마의 자리와 우리 가정이다.

 


2.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화가 납니까?

      무섭습니까?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A 집사 :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남편과 한 언어로 언제 소통이 될까?

언제쯤 편하게 여유롭게 살 수 있을까?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처음에는 화가 났고 무섭고 두려웠다.

       남편 사건 통해 내 고정관념과 율법이 깨졌지만

       마지막에는 나를 양육하시기 위한 결박과 환란이기에 감사가 되었다.

B 집사 :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당장 눈앞의 문제인

개인회생 폐지로 인한 채권 추심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

그리고, 내 육신이 죽은 후 천국에서 눈을 뜰까?

내 가족 형제 사위들 모두 천국에서 만날까?

미선이가 신 결혼을 할까?

지윤이네가 언제 목장에 들어갈까?

사위들은 목자가 될까? 딸들이 권찰이 될까?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무섭고 두렵지만,

       미리 말씀으로 예방 주사를 맞고 가니 마음에 준비가 되고,

       내 힘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과 함께 통과하면 된다고 하니

       안심도 되고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된다.

 

      ♣C 집사 :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내가 사건 사고를 안 당하고 잘 살아낼까?

내가 어떻게 죽을까? 고통스럽게 죽게 될까봐 무섭다.

요즘 암이 많은데 암에 걸릴까봐도 두렵다.

남편과 나중에 누가 먼저 죽을까가 궁금하다.

남편이 나보다 하루 더 살기를 원한다.

내가 아는 것이 없고 할 줄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최종 결정은 남편이 해 주고 있다.

남편을 의지하는 것이 너무 많아서 남편이 건강하기를 바란다.

아이를 가져서 낳을 수 있을까? 아이가 어떤 아이일까?

아이가 성격이나 무엇을 잘할지도 궁금하다.

남편은 나보다 나이가 두 살 많아서 자기가 먼저 죽을거라고 한다.

내가 아프다는 이유로 남편 뒤에 숨는 이기적인 면이 있다.

남편이 나의 욕구를 채워줘야 내가 힘이 나서 뭔가 할 수 있다고 한다.

지금은 아기를 가져야 하는데 20, 30대 못한 것들을 지금 하려고 에너지와 시간을 쓰려고 한다.

집안일이나 남편을 위해서 하려는 마음은 뒷전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이기심이 많다.

균형이 잘 맞아야 할 텐데 그러지 못해서 문제인 것 같다.

남편은 자기 할 일 잘하고 처신 잘하고 다니니 걱정이 안 된다.

나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싶다.

20대에 암울하게 보낸 시기가 너무 슬프다.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즐기고 싶다.

나는 끈기와 의지가 약하다.

시작은 하는데 끝까지 못한다.

목자: 남편의 소중함을 알고 계시니 남편의 역할만 요구하면 안 되고,

집사님도 집사님이 할 수 있는 아내의 역할은 해야 한다.

무조건 나는 못해가 아니고,

양육 받으시면서 원칙을 지키며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하고 적용하고 가면 좋겠다.

 

D 집사 :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없다.

미리 알면 지레 죽을 것 같다.

스텝 바이 스텝이라고 하시니 말씀 따라 살면 된다는 말씀이 위로가 된다.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무섭다.

       머리로는 성령이 함께하시니 감사하지만 마음은 무섭다.

       우리 가정이 살아난 것을 반짝반짝 닦아서 간증하라고 했는데 멈출까봐 두렵다.

목자: 은사도 많으신 집사님이 집에서 남편과 공동체에 매여 가시는 것이 최고의 사명인 것 같다.

남편 집사님도 아들을 양육하고 말씀으로 양육 받으며 통과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3. 강퍅한 배우자, 문제 많은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알고 열세바퀴를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 간증이 있기까지 내 죄를 직면하는 내용들이 달라지고 있는지요.

 

A 집사 : 남편이 양육 받겠다고 하니 남편이 도와달라고 하면 도우며 가야 한다.

남편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인도하심을 받기를 원한다.

 

B 집사 : 강퍅한 남편의 예배 중수와 양육을 위해 기도하고 공동체에 물으며 침묵하기도 하고 외치기도 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남편이 목자가 되었다.

       자녀 여리고를 위해 우리 부부가 함께 예배와 목장을 사수하는 것을 보이며 가고 있다.

       내 죄를 잘 직면하지 못하는데 목장 식구들의 솔직하고 진솔한 나눔을 들으며

       이전엔 깨닫지 못하던 나의 죄를 보게 되고 말씀으로 해석 받고 가니 속 시원함이 있다.

 

C 집사 : 동서와 시동생네가 신경이 쓰이고 함께 있으면 거슬리고 불편하다.

동서를 내가 형님으로서 휘어잡고 나에게 순종시키고 싶은 게 있다.

동서를 대하는 게 어렵다.

동서와의 벽을 허무는 게 어렵다.

예전의 동서의 잘못에 대해 사과를 받고 싶은 것이 있다.

시댁에 가려고 하면 동서가 나의 걸림돌처럼 느껴진다.

내가 자존심이 세서 동서한테 강하게 보이려고 하고 뭐를 해도 밉게 보게 된다.

이젠 아기도 낳아서 부엌 일도 못하게 될텐데 내가 다 해야 할 것 같아서 미리 억울함도 생긴다.

상담 선생님은 시킬 것이 있으면 시키라고 하는데 실제 아기 있는 동서를 시키기는 어려울 것 같다.

동서의 구원엔 별로 관심이 없는데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침묵할 때 침묵하고 싸우지 않고 큰 소리 내지 않고 싶다.

목자: 동서가 믿지 않는 사람이니 집사님이 동서를 섬겨서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 사명인 것 같다.

동서에 대한 열등감이 많은데 열등감을 인정하고 말을 부드럽게만 해도 좋을 것 같다.

양육이 끝나도 큐티는 쭉 이어져 가야 한다.

 

D 집사 : 내가 강퍅한 배우자다.

지금은 남편이 불안해 할 때 안정적인 말을 해 준다.

       내 죄를 직면하는 내용은 예전 모습은 덮고 가고 싶은데

       남편이 자꾸 고발해주니까 내가 회개하게 되는 것 같다.

       나 때문에 상처받았을 남편을 못 봤었는데

       이야기를 해 주니 그때 죄를 회개하고 가게 된다.

      목자: 부부가 서로 가면을 벗는 훈련을 받으며 가야 될 것 같다.

목장에 붙어가시니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알고 가시는 것 같다.

 

 

목자님의 간절한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목장 예배를 마쳤습니다 .

 

 

기도 제목

 

김윤경

-남편 양쪽손목 통증 감하여주시고 예배와 말씀이 들려지고 양육기간 사단의 방해없이 해석이 되도록

-시어머니 믿음 삶 주관하여 주시길

-역할과 체력 지켜주시고 자녀들의 눈높이와 공감으로 내려가며 지체하지 않고 성령의 사명으로 순종하며 가길

-목장식구 삶 건강 물질 영육자녀 말씀 인도해주시고 성령의 사명으로 여전한 방식으로 구원의 간증이 되길

 

최계선

-류희범 집사 건강 지켜주시고 성령의 사명 잘 감당하도록

-토요일 광주 결혼 예배 잘 다녀오도록

-미선이 직장, 진로, 신 결혼 인도해주세요.

-지윤이 부부가 예배와 목장이 온전히 중수되도록

-채권추심의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돌아 구원의 간증 할 수 있도록

 

정다정

-양육 끝까지 은혜롭게 마칠 수 있도록

-생활예배 꾸준히 드리고 지혜와 분별력 생기며 간절히 기도가 나올 수 있도록

-영육 질병 회복하고 영적 후사 얻을 수 있게

-중독이 끊어지고 아내로서 역할 잘 감당하며 남편을 섬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영적 자존감이 살아나서 대인관계에 어려움 없도록 해주세요

 

주의율

-내 자리에서 돌고 돌며 성령님이 주시는 힘으로 사명 감당할 수 있길

-남편 예목을 통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구원의 확신 갖길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나오고 지헌 양육에 체력주시길

-큐티, 예배사수


 

 

프로필이미지 김윤경D 21.11.25 23:11

감사합니다~~부목자님~~역할에 순종하며 가는 그 손길위에 항상 성령의 동행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의율집사님 가정 건강의 매임이 성령의 사명으로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원하고 지헌이 코로나 검사결과와 남편집사님 검사과정 결과 감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다정집사님 스텝바이스텝으로 양육을 통해 성장하며 상처를 해석함으로 통과하는 과정 은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은집사님 우리라는 공동체와 말씀 앞에 함께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최계선 21.11.25 20:11

우리들은 연약해 보여도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성령의 사명도 주심에 감사가 됩니다~
목장에서 나눔한 모든 것들과 기도제목들이 하나님의 금대접에 담겨 구원으로 열매맺게 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번 주에도 시작부터 끝까지 홀로 섬겨 주신 목자님 감사합니다~
주집사님과 지헌이 코로나 검사 음성결과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정집사님 양육 끝가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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