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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전라/광주 (박혜진목자님)zoom보고서 2022.01.14

140-3 전라/광주 (박혜진목자님)zoom보고서

등록자 : 손정실(Tohea***) 5 180

손정실(Tohea***)

2022.01.14

5

180

 

태양2022113일 목요일 10시~1시

태양방법:ZOOM

태양참여인원: 8(박혜진,손정실,김현숙,오섬결,장유진,이수은,강하늘,조순영)

태양인도:박혜진목자님

태양기도:손정실부목자

 

 

 

*목장풍경


첫 목장으로 줌으로 모였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줌목장이 자리잡아서 지체들도 모두 잘 들어와주셨습니다^^ 

목장 첫날이라 자기소개로 함께 마음의 문을 열고 

안되는 내 모습을 꺼내 놓으며~

"여호와로 말미암아"

말씀과 기도의 공동체가 되어지길 소망합니다.하트









 

 

Telling-마음열기


우리의 인본적인 열심은 타인을 힘들게도 합니다. 그렇기에 성령님이 함께하는 열심히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관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구조에 있느냐를 알게 되는 목장이야 말로 

세계적인 대안임을 느끼고 갑니다하트


 

Holifying-말씀읽기

 

사도행전 21:19~25





Interpreting-구속사로 해석하기

 

 





 

설교: 성령의 열심

 

 

1.하나님의 자기 사역을 낱낱이 보고하는 열심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낱낱이 보고했다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장로들은 의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보고를 듣고 태도가 변하고 영광을 돌리고 형제여하고 불렀기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바울은 자신이 살인자라는 죄인이었기에 나를 드러내지 않았고, 복음에 대한 겸손함이 있습니다.

 

2.세상 열심의 눈치를 보는 열심히 아닙니다.

바울이 성령의 열심히 보고한 내용을 듣고 장로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지만, 형제여 하고 불렀지만, 거기까지입니다.

내가 했다는 유혹에 빠지지 않고, 겸손과 감사가 있을때 하나님의 눈치를 보게 됩니다.


   

3.끝없이 비용지불을 해야 하는 열심입다.

1)잘 듣습니다.

2)연보에 대하여 한마디도 생색내지 않습니다.

3)결례비용까지 댑니다.

4)바울은 장로들에게 순종합니다.

 

 

   

 

 

 

Nursing &Keeping (나눔과 살아내기)

 

 

 

 

적용질문

 

1.내 삶 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히 자랑하나요? 성령의 열심을 내어 간증하나요?

 

2.세상 눈치를 봅니까 ?하나님 눈치를 봅니까?

내가 눈치 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까?

 

3.이번주 적용할 구체적인 한가지는?

 

 

 

 

 

 

 

** 집사님

 

1.세상에서 일할때는 자랑하는게 목표였던거 같아요

내가 이룬 업적들을 끊임없이 인정받으려고 했었어요

학창시절에 오빠의 그늘아래 살면서 칭찬받기 위해 어른이 되어서도 

분별과 경계가 없이 성공과 성취에 열심을 낸 것 모두가 자랑하기 위한것이었어요.


 

2. 사람눈치를 많이 보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결혼후에는 시어머니로 좀 힘든시간이 있었지만, 지금은 하나님눈치를 많이 보는거 같아요

오히려 사람앞에서는 더 편안한거 같아요.

광주에 와서 주부가 되고, 수입이 줄어 남편도 급여가 부족할 때 대출을 받을때면 시어머니 눈치가 좀보였는데

지금은 안되면 파출부라도 하자고 생각하니 돈을 얻을 궁리를 안하니 눈치를 안보게 되는거 같아요.

집에서 눈치보게 하는 독재자,화쟁이 엄마라고 놀립니다.

 

3.거실에서 리모컨을 남편과 자녀에게 주고 안방으로 가겠습니다.

 

 

 

 

** 집사님

 

1.많은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힘들고 부자연스러워요.

봉사하는 것은 잘했지만, 자녀가 우상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결혼후 서울로 아이들 공부하려고 떠났어요.

큰애가 갑자기 장애인이 되는 바람에 의료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었어요.

제가 얼마나 욕심많고 아이들을 내려놓지 못하는지 보고

사람들과 왕래하지 않고 집에만 있다보니 대화하기가 힘들어요.

저 혼자만의 세계로 빠지는거 같아요. 생각의 20프로 정도만 표현하는거 같아요.

 

어제 수요예배에서 은혜받았어요.

성경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에 감동이 되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관리비를 못낼정도로 밀리고 살았는데 그런 것은 심각하지가 않고, 아이 아픈것만 생각이 나요.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 적용으로 목장방에 댓글을 달려고 해요.

 

 

목자님:집사님이 아들이 우상이라고 하면 아마 자랑을 삼을 정도였을거 같아요.

남편의 외도에 나만의 생각을 갖게 되는게 너무 맞아요.

 

 

2.어려서부터 부모님 눈치를 많이 보고, 결혼후는 시댁눈치를 보고 집도 떠나기도 했어요

가만있다가 사고를 엄청나게 쳐서요 제가 폭탄집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신앙과 언어의 패턴이 바뀌니

그 언어로 말하는 것도 많이 부끄럽고 눈치를 많이 보는거 같아요.

서울에서 여수로 목장이 되었고

제가 사람에게 애정이 있다보니 갑자기 뚝떨어진다고 하니 마음이 슬프더라구요. 목장이 바뀐다고 하니~

 

 

목자님:꼭 우리들언어로 말하는 것은 없는거 같아요

집사님께서 자연스럽게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3.약을 많이 먹어서 건강이 안좋은데 살을 빼겠습니다.

 

 

** 집사님

 

1.저도 제 우상이 있어서 성공에 대한 욕구가 너무 강하고

뉴스킨사업에 이어 인셀덤사업에 매진했던게 남편과 이혼하고 싶어서였고

뉴스킨할 때 친구를 통해서 우리들교회를 왔고, 지금은 성공이나 이혼을 내려놓고

하나님한테 맡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를 내려놨어요.

그동안에 목장예배를 참여하고 하나님 말씀을 듣다보니 깨달아 지는거 같아요.

 

 

목자님:집사님 지난번 목장과는 정말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집사님 일대일양육 미리 생각해놓으세요

태교한다고 생각하고 목사님 책 많이 읽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2.눈치를 많이 보며 영업을 하면서 얼굴에 여드름이 항상 있었어요.

저랑 맞지 않는 일을 계속하고 있으니 힘들었던거 같아요.

간호사 14년 정도 하다가, 네트웍 그 일을 8년정도 했어요

집에서 애들을 지금은 잡고 있어요. 그러다가 그 혈기를 집에서 부리는거 같아요. 평소에 좀 참는편이에요.

맞지 않는데 맞추려고 계속 노력을 했던거 같아요.

 

목자님:빡치고 화가 날 때 저에게 전화하세요.

저 한가하니 전화하세요. 임신중에 감정기복이 많으니~

 

3.휴대폰과 유투브를 줄이겠습니다.

 

 


 

** 집사님


1.제 열심을 자랑했던거 같아요.아이가 잘하는 것을 자랑했던거 같아요.

성령의 간증도 전도할 때 했었던거 같아요. 그때는 일부인거 같이 왔다갔다한거 같아요.

주변을 보니 또 겸손하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하는 것이 스스로 하려는 것은 있긴한거 같아요.

 

2.어렸을 때 아빠가 성격이 강하고 무섭고 나중에 외도도 하셨어요.

아빠가 구타도 잠깐 있어서 억압된 분위기에서 눈치를 많이 보고 자란거 같아요

부모님의 마음에 들게 하려고 심부름도 했어요. 제가 사랑받으려고 했던거 같아요.


저의 어린시절이 너무 짠했다는 생각이 들고

그 당시 동생이 아파서 엄마도 힘들고 제가 눈치를 보고 위축되면서 큰거 같아요.

사랑도 제대로 받지 못헀던거 같아요. 사회생활이 그래서 관계적으로 힘들었던거 같아요

사교적으로는 못하지만, 잘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툭툭 말이 내 뱉어졌던거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인상이 강하고 차가워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제가 정리못하는데 꾸지람이 좀 없는거 같아요.

남편이 하나님의 선물인거 같아요.

 

3.저녁 설거지를 꼭 하겠습니다.

 

 

** 집사님


1.내 열심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거 같아요.

남편이 돈을 주다 안주다 하고, 남편이 준 카드를 잘라서 사진을 찍어서 보냈어요.

그러고 나서 남편에게 예수믿어라고 했어요.

 

2.지금 제가 해병대 조교잖아요.

우리식구들한테요.

남편이 돈을 안주니까 한번씩 지랄발광을 하는거 같아요.

하나님의 눈치를 정말 많이 봐요. 안그랬으면 목장에 안붙어갔을거 같아요.

목장졸업 했을거 같아요 ㅎㅎ

 

 

목자님:집사님이 작년에 이혼하려고 하셨던걸 알아서 제가 눈치를 좀 보는거 같아요.

 

3.쓰나미 영상을 보는걸 좀 줄이겠습니다.

 

 

 

** 집사님

 

1.재혼가정이고, 남편의 자녀2, 저의 자녀2이구요.

작년여름에 남편아들이 투신하는 일이 있었어요. 똑똑하고 영리한 아이입니다.


인정받기 위해서 게임에 몰두하더니 공부하더니~

현재 대학생인데 군대가서도 열심히 하려고 하다가 싸이렌소리 30분에 페쇄병동도 들어가고~

한번에 약을 끊어버리고, 자기가 아픈것도 힘들고 하나님앞에 분노도 있고~아이가 죽고 싶었던거 같아요.

머리가 아파서 물에 뛰어들었는데 죽음이 더 무서워서 헤엄쳐나왔어요.

엄마가 수영을 가르쳐 주어서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작년 2월말에 명예퇴직을 하고, 친정부모님이 치매라 지금 돌보고 계시고, 남편은 시아버지 돌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주중에 따로 있고, 주말에 왔다 갔다 해요.

 

전 남편의 폭력으로 잠깐 서류상 이혼한 것이 5년이 지나자 재결합이 안되겠다 싶을 때 

지금의 남편이 손을 내밀었어요.

재혼생활에서 경제적으로 남편이 인색해서 고난이었다가, 지금은 내려놨어요.


전남편이 신장암 수술을 또 받게 되었어요

전남편이 지금 생각해보면 분노조절장애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전 남편에 대한 분노에서 정말 힘들었는데

제가 남편에게 가정을 못지켜서 미안하다고 하니 마음이 녹더라구요.


3.자녀와 남편에게 안부전화를 하겠습니다.

 

 

** 집사님

 

 

1.저도 자기 자랑하고 싶은거 같아요

잘 사는 내 모습~열심히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못하지도 않는 스타일이라

고생안하고 무난한 삶이 내 자랑인줄도 몰랐던거 같아요.


내 죄를 못보니 하나님이 육을 ~하나님이 저의 몸을 웨이크업 하신거 같아요

힘든것도 잘 모르고 살고, 모태신앙이지만

너무 어릴 때 우리 가정안에서 극한 스트레스에서 하나님을 체험하면서 만났던거 같아요.

기복에 대한 하나님의 어떤 자랑~이 다였던거 같아요.

후벼파도 자랑할 것이 없고, 죽음하고 가까운 시간을 경험하고 가다보니 부질없는거 같아요.

 

목자님:세상에서는 자랑할거 밖에 없는데,

죽음에 대해서 묵상하며 하나님에 대해서 묵상할 때, 하나님과 교제하느냐 아닌가~

에 대해서 집사님~우리들에게 해줄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죠.

우리의 고난을 자랑하면서 가게요.

 

2.가족의 눈치만 보고 살았는데 다른 사람 눈치는 안보았던거 같아요

가족이 너무 쎄서 가족눈치를 정말 많이 봤어요.

남편이 온순해서 결혼했는데 그동안 참았던 분노를 내가 남편과 아들에게 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저 또한 남편의 눈치를 많이 봤더라구요.

그래도 주는게 더 강한거 같아요.


요즘 최근에 노아랑 많이 떨어져 있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아이가 엄마가 없어서 좀 성숙해지고, 제 눈치를 많이 봤어요.

몸이 힘드니까 놀아줄수도 없고, 게임과 유투브만 보는데 애기가 짜증스럽게 말하더라구요.

 

 

목자님:노아의 분리불안이 있을수 있지요.

 

3.노아에게 짜증을 안내겠습니다.

   


*하나님 하트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하트



강하늘집사님

-몸과 마음의 건강과 노아에게 편안함을 줄서 있도록,

남편 코로나 백신맞고 힘들어 하는데 빨리 회복되도록!

 

 

이수은집사님

-자녀들 아픈 마음의 상처가 치유될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열어주시고 신결혼 할수 있도록

-부모님치매 상황에서 온유하게 대할수 있도록

-말씀에 붙잡혀 깨닫고 적용하며 가는 인생되기를!

남편 내신 서류 내는데

인도하시기를!

 

장유진집사님

- 남편 이직하려고 서류 접수 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인도해주소서

- 성령의 열심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 백신맞는 희수 건강을 지키소서

 

   

오섬결집사님

-자녀에게 혈기를 부리지않고 잔소리하지않기

-마음편안하게 태교할수있길

-코로나가 좋아져서 만남을 가질수있길

 

김현숙집사님

-남편 박경환 영혼구원, 우리들교회 등록하고 부부목장 갈수있도록.

-성진.성영 예배회복, 청년목장갈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할수 있도록.

-둘째 가정ㆍ재관이와 용진이 딱풀이 (노아) 지켜주시고.

우리들교회 등록하고 부부목장 갈수있도록. 124일 출산예정일입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히 출산할수 있도록.

-서울에 홀로있는 막내 성영이 성령으로 돌보아 주시길.

-현장예배 드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운전연수 잘 하도록.

 

조순영집사님

-(진영) 직장생활로 예배드리지 못하고 딸

성령의 열심으로 예배인도하심

-남편(방기) 함께 예배드릴수 있도록 구원 원합니다

-아들(용언):엄마 아빠 진영이랑

함께 예배드려요

이말을할수있도록 혀을맏져주옵소서

간절한 저의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손정실부목자

-엄마,아내,며느리,부목자의 자리에서 경계를 지키고 질서에 순종하길

-남편:(김형완부목자님)성령으로 술,담배가 끊어지고

신앙고백의 시간,물질에 온전한 십일조가 되길

-시부모님(김남호,송정숙)이모(백기화.백미화)외삼촌(백기열)가정이 구원받길

-큐티가 전달된 청소년과 지인들이 말씀이 들리고 구원받길

 

박혜진목자님

- 사춘기 자녀들 잘 받아내기를.,

-남편 부부목장 잘 참석하도록..

-목장에 은혜주시고 성령의 열심으로 섬길 수 있도록...

 



*특별보고사항


김재숙,김수현집사님~3월부터 목장 참석에서 함께 뵙기를




프로필이미지 손정실 22.01.17 20:01

앞으로도 우리 목장의 사랑의 편지~함께 올리며 공동체의 지체의식을 같이 느끼고 사명으로 올리겠습니당 목자님의 소식과 지체들의 소식도 함께 알수 있는 귀한 통로가 되어지길 소망하며^^이수은집사님~올해 함께 웃고 울고 기도하는 공동체로 먼저 중보기도자 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수은 22.01.15 09:01

우왕 부목자님 최고!
마치 현장에 와 있는듯 실감난 목장 보고서 은혜입니다
적용에 기름 부으사 하루 하루 잘 살아내는 우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광숙 22.01.15 05:01

박목자님반가워요
목장보고서 보다가 부목자님 목장보고서 너무 잘올리셔서 잘봤습니다
강하늘집사님 건강하시니 다행이에요
수원에 오셨을때 생각하며 늘궁금했어요
목장에서 잘 치료받으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손정실 22.01.14 23:01

네~~목자님^^ 처음이었지만,
잘 듣고 낱낱이 주님께 쓰는 편지의 목보로~~
목자님과 함께 한주 한주 귀한 시간되길 소망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박혜진 22.01.14 23:01

부목자님~~
목보 감사합니다.~^^
우리 한 해 잘 부탁드립니다요^^
울다 웃다 첫 만남부터 찐했지요?
다음 주가 벌써 기다려집니다요~~
비록 만날수는 없지만ㅠㅠ..영상으로라도 성령의 열심을 내는 목장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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