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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포천 (조미자B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1.14

54-3 포천 (조미자B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복기(Kbk3***) 2 83

김복기(Kbk3***)

2022.01.14

2

83

*예배날짜:2022년1월 14일  오전10시

* 모임장소:각자 가정에서 듀오영상으로

* 모인 인원: 조미자B 김복기  백희선 권승현 전미현A  

* 사도신경: 다같이

* 기도: 김복기 집사

* 말씀 인도: 조미자B 목자님

♡ 마음  열기 (Telling)  목장 스케치

  2022년 첫 목장예배를 듀오로 드립니다

♡ 말씀 읽기 (holifying)

* 제목: 성령의 열심

* 본문: 행21:19~26절

* 말씀 선포: 김양재 목사님

1 하나님의  자기  사역을  낱낱이  보고하는  열심입니다

2 세상 열시의 눈치를  보는 열심이  아닙니다

3 끝없이  비용 지불을 해야 하는  열심입니다

   1) 바울은 잘 듣습니다 2) 연보에 대하여  한마디도  생색 내지 않습   니다 3) 결례 비용까지 댑니다  4) 바울은  장로들에게  순종 합니다

   # 구속사로  해석 하기

* 적용 1) 내 삶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으로 자랑하나요?

            성령의  열심으로  간증하나요?

가집사님: 예수님 믿기전에는  내 열심으로 자랑하며 살았다 남편이 사업을 할때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았다 아이들도 잘 따라주었고 행복했다  그런데 유방암으로 아파 교회가게 되었다 동생이 소개해준 교회 갔다가 사정이  있어 나왔는데 목사님 동생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목장에가서 모든말을 하고 돌아오면서 후회하곤했지만 그리고 또 목장가서 나누면서 갔다 세상사람들과는 나의 상황을 말하지 않았다 목장 나눔과 예배로 조금씩 회복되었다 남편이 아주버님 보증을 써주어  모든것 잃고 포천으로 이사왔다  남편이 속으로 무시되고 대화가 안되었다 양육 받으면서 숙제로 적용을 하니 남편에게 복음이 들어가지 못했다 그런데 어는날 부터  말씀 묵상하면서 마음을 담아 진실로 남편을 대하니  남편이 조금씩 변하여 대화도 하고 편해졌다고 한다 지금은 성령의 열심으로  섬기면서 가고 있다고 합니다

 나 집사님: 예전에는 내 열심으로 하면서 생색내고 자랑하였다  내가 주인이되어 왕노릇하며 교만하고 내 의로 살았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와서 말씀 들으면서 목장에서 나눔들으며 나의 생각과 행동이 잘못됨을 알고  하나님께 회개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령의 열심으로 살아가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다집사님: 불신가정에서 자랐다 할머니께서는 독실한 불교신자이시다저는 큰 고난 없이 살았다 그래서  세상적으로 조건따지며 남편을 골랐다 결혼도 사랑보다 조건을 보았다 그리고 열등감이 있다 지역이 좋아야하고 잘 생겨야 했다 그런 사람이 남편이었다 강남에서 직장다니고 성품좋고 착했다 겸손했다  결혼하고나니 그냥 평범한 가정이었다 신혼초에  많이 싸웠다 그래서 남편에게 외국가서 살자고 하여 체코로 가게 되었다 9년을 거기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둘째아이가 아팠다 아이가 아프니 하나님을 찾게되고 간절하게 기도 했다 치료받으면서 약을 먹고 하니 호전되어  가고 있다 양육받을때인데 맘이 편하였다나는 돈을 좋아 한다 세상기준으로 사는데 사건이 오니 하나님 을 찾게되고 간절하게 기도 하면서 풑어 가고있다 체코에 있는집도 시기적절하게 하나님께서 알맞은때에 팔고 좋은 가격을 받게 해주셨다 남편이 집을 판 돈을 받으러 체코에 갔는데 그때 부터 새벽큐티를 하게되었다 모든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어가고 있다 이모든일이 하나님은혜입니다  성령의 열심으로 살아가는것 같다 체코에 있을때 도움을 주셨던교회에 도움을 줄수있게 되어 감사 하다고 합니다  지금 남편이  체코에 가있는데 돌아올때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라집사님: 어려서 동네 교회 다니다가  기득권이너무 심해 나와 다른 교회에 갔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충성하고 헌신했다 직분도 받았다  그이유가 부모님께서 독립적으로 키우셨어 모든일을 스스로 잘 했다 양주로 이사와 모모 교회 다녔다 유대인처럼 다니고 살았다 결혼생활하면서 많이 싸웠다 기복적으로 신앙생활 했다 첫째어릴적 힘들어 김양재 목사님 설교듣고 목장을 먼저 찾게 되어 우리들교회로 왔다  자랑은 없다 하나님 열심히 믿고 살았다 내죄보기 어렵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간증들을때  의야야 했다 그동안 열심히  교회일 했으니 이제는 쉬고싶다고 생각했다 나도 성품으로 살아왔다 넘 힘들어 이혼 생각도했다 그런데 말씀들으면서 치유되고 생각 접었다 지금건강이  안좋아 약을 먹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감사 하다고 합니다 가족을 지켜주시니 감사

*2)  세상눈치를  봅니까 ? 하나님 눈치를 봅니까?

 *가집사님: 세상눈치를 봤는데 이제는 하나님  눈치보면서 살아 갑니

                  다

* 나집사님: 저도 세상과 사람눈치를 봅니다 집에서 내 눈치를 보게 하

                   며 살아갑니다 이제는 하나님 눈치보면서 살아가겠습니다

* 다 집사님:  세성눈치 봅니다 집안에서 왕노릇합니다 유독 둘째아이

                    는 제 눈치를 안 봅니다 ㅎㅎ

* 라집사님: 세상눈치  안 봅니다  열등강 없고  하나님 눈치는 사건 올

                  때  봅니다  열심히 살아왔기에 당당합니다

*  마집사님은 사정이 있어 잠시 들어와 인사만 하고 나가셨어요


기도제목


조미자 

*  목장을 위해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도우며 섬기는 목자가 되기를.

* 남편 하나님이 만나주시고, 공장매매나 임대가되도록.

* 아들내외 건강지켜주시고, 자녀주시길.

* 딸 새로운 직장 인도해주시고, 목장 갈 마음주시길.


전미현A

1.1년간 새목장에 잘 붙어매여 갈수있기를

2.남편이 체코에서 남은 일정 인도하심으로 마무리 잘하고 안전히 돌아올수있기를

3.방학동안 아이들과 섬기는 마음으로 잘 지낼수있기를

4.시찬이의 난독치료와 adhd 치료가 잘 되기를

5.날마다 큐티 지속하며 성령의 눈치를보는 가정이 되기를


김복기

올해  맡겨주신 역활 잘 감당하길

울 가족 건강 축복하여주시고 각자 맡은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길 

창현 가는길 선하게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인도 하소서

창혁가정 에 방문하여주시고 그맘 만져주시어 회복되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권승현 


1. 코로나로 부터 식구들 모두 지켜주시고 3차 백신주사 맞음에 부작용 없도록요


2. 건강관리에 규칙적인 생활하며 인슐린 맞음에 저혈당 오지 않고 합병증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3. 2022년도에도 비주, 비담과 저 우교 예배와 목장에 잘 매여 갈 수 있도록요


4.남편 수술한 발목 회복과 구원


5. 셋째 여동생 권민정 1월말에 처음출산인데 산모와 뱃속 아이 건강하게 지켜주세요


각 자 기도 후 목자님께서 목원 모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수경 22.01.15 17:01

김복기부목자님 ^^ 첫 보고서로 목장을 이렇게 낱낱이 소개해주시니 너무 은혜입니다~목자님과 함께 목장식구들의 모든 행전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조미자B 22.01.15 10:01

부목자님♡ 부목자가 되신것 축하드리고,빠른보고서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한해 목원들 잘 섬기면서 가요. 부목자님과 함께해서 든든합니다. 권집사님 전집사님 만나서 넘 반갑고 울 목장 연령을 낮추어줘서 좋아요. 한주동안 끝없는 비용지불 잘하다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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