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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65-1 (백영희 목자님)목장보고서 2022.01.15

분당 65-1 (백영희 목자님)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해주(angelria***) 2 132

박해주(angelria***)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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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65-1) 백영희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 1월 13일 (목) 10시 30분

제목: 성령의 열심

말씀: 사도행전 21장 19절~26절

기도: 이세영 집사님

인도자: 백영희 목자님

참석자: 백영희, 이세영, 이경미, 유정아, 김현정, 박해주

 

*말씀요약

1.하나님의 자기 사역을 낱낱이 보고하는 열심입니다.

2.세상의 열심의 눈치를 보는 열심이 아닙니다.

3.끝없이 비용지불을 해야 하는 열심입니다.

1)잘 듣습니다.

2)연보에 대해 한마디도 생색내지 않습니다.

3)결례비용까지 부담합니다.

4)장로들에게 순종합니다.

 

*적용질문

1.    내 삶 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보고하는 열심으로 자랑하나, 성령의 열심으로 간증하나요?

2.    세상 눈치를 보나 하나님 눈치를 보나? 내가 눈치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는가?

 

*목장 스케치

성령의 영접을 하면 사명이 주어지고 성령의 열심으로 나는 간곳없고 오직 하나님의 이름이 드러나는 열심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목장 공동체에서 처음 만난 목자님, 집사님들과 은혜의 말씀에 서로를 부탁하며 함께 하길 소망하며 설레임과 떨림으로 첫 목장을 열었습니다.

 

*말씀 나눔


오늘은 자신의 소개와 적용 나눔을 넣어서 나눠주세요.

 


가 집사님


저는 부모님 두 분이 살아 계십니다. 친정 어머니는 미션스쿨을 다니시며 하나님을 믿으셨고, 한 두 번 만난 엘리트 아버지와 결혼을 하셨다고 합니다. 1남3녀로 태어났고 부모님 관계는 엄마는 아버지께 “저 인간” 아버지는 어머님께 사탄이라고 부르셨고, 아직까지 관계가 평행선 이라고 어머님은 말씀 하는데, 권사님 인 어머님이 우리들교회 오셔서 말씀을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애정결핍이 있던 나는 온유하고 사랑해준 카톨릭신자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카톨릭 신자로 16년을 다녔습니다. 자녀는 1남1녀이고 아이들 조기유학으로 1년 반을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그 곳에서 허무함을 느껴 교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남편은 마마보이 효자로 아직도 어머님을 잘 섬기고 있습니다.

아들은 중고등학생까지 잘 다니고 했는데 대학을 원하는 곳으로 못 가니 공부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지냈다 지금은 비트코인 중독으로 많은 물질을 잃어버리고 지내고 있으며, 딸 아이는 반대로 공부도 못하고 기대가 없었는데 간호학과를 나와 지금 병원에 잘 다니고 있고 우리들교회 유치부도 섬기며 잘 가고 있습니다.

 


나 집사님


저는 제가 태어날 때 아버지가 군에서 돌아가셔서 유자녀로 차녀의 자리에 태어났고, 엄마는 서울로 상경하셔서 자수성가하신 친가와 외가에 가장의 삶을 사셨고. 신앙적으로도 열심이셨던 분이시기에 그 밑에서 자라는 나는 벗어나고 싶어 졸업 후, 불신결혼에 시집살이와 여러 문제를 못 견디고 딸을 데리고 이혼하고, 12년을 홀로 키우다 재혼하였습니다.

현 남편은 사업과 실패를 거듭했고, 서로 무시하고 싸움이 많아 제 딸이 참으로 힘이 들었고, 율법적인 남편과 저의 사이에서 힘이 들었고, 3대모태로 태어나 다니고 자란 교회를 떠나 우리들교회로 옮기면서 지금은 예배도 안 나가고 나이가 29살인데 집에 있고, 현 남편사이에서 태어난 둘째는 지금 중학생으로 교회 공동체에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 집사님


30대 초반에 사별하고 아들하고 둘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온지는 3년이 되었습니다.

교회에와 세례받고 기초양육 받으며 말씀을 듣고 구속사로 해석하고 가는게 되었다 안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기쁘기도 힘들때도 있지만 들은 말씀이 있어서 옳고 그름으로 참아 내지 못하고 토해 내기도 하고 왔습니다.

아들은 교회 청년부 목장에 소속되어 1년이 되어가고 지금 THINK 양육을 받으려고 준비중인데 미루지 말고 바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연세가 80이 넘으셨고 엄마는 고관절수술로 워커에 의존하여 걸으시고 아버지는 치매환자로 얼마전 넘어지셔서 뇌출혈로 병원에 계시다가 요양병원으로 옮겨 가시는데 아버지가 그래도 이땅에 함께 계시다는게 감사합니다.

3년전 아버지가 병상에서 하나님 영접하시고 세례도 받으시고 2주후에 엄마와 등록하셨습니다.

지금 현재가 고난이기 보다는 아버지가 회복되셔서 말씀 한번 해주시길 소망하고,

남동생과 여동생이 아직 하나님을 모르고 돈이 우상인데 아버지사건으로 복음을 전할 기회였는데 제가 참지 못함으로 공든 탑이 무너졌지만 다시 복음을 전할수 있어 동생들이 구원받길 원하고, 저는 시댁이랑 교류가 없는데 아들에게 구속사의 말씀의 씨가 잘 뿌려지고 잘 자라 뿌리를 찾아 복음을 전하고 만나라고 전합니다.

 


라 집사님


저는 21년 11월 첫 주에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3대 모태신앙으로 어릴 적 조부모 님부터 이어지는 신앙 계보인데 지금은 엄마와 저만 남았습니다.

큰아이 5학년이 되어 분당으로 전학을 왔는데 아이의 사춘기로 1년의 환란의 시간을 살았습니다. 학업과 친구문제, 생활습관이 무너져서 힘이 들었고 하나님이 저 아이를 저에게 왜 보내셨는지 해석이 안되었는데 실족한 친척들의 구원의 통로로 삼으시려고 그러나 보다 싶습니다.

작년 8월에 온 가족이 코로나에 걸렸는데 하나님은 저희 가족을 살리심으로 지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교만할 까봐 저희에게 이런 사건으로 겸손해지게 하셨습니다.

목자님: 집사님 소외된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이제 공동체가 있고 말씀이 있잖아요. 집사님 이제 오셨으니 양육 받으시고 잘 서 계시면 아이들이 보면서 자라고, 또 자신들의 공동체에 묶여 가면서 자기 죄를 보면서 잘 갑니다. 그게 축복입니다. 집사님 영육 간의 힘이 드시는데 강건해지길 기도합니다.

 


마 집사님


우리들교회에 온지 5~6년이 되었고 목장은 21년부터 참석하였습니다.

저도 태어나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아버지 질병으로 엄마는 출산을 안 하시려 하였지만 아버지가 너무 원하셔서 출산하였다고 합니다.

나의 존재의 이유는 엄마를 살피고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해 힘이 들었는데 결혼후 남편이 시부모님 갈등에 속해 세사람의 사건이 되니 더 어려웠습니다.

남편도 직장이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회사에 다니고, 남편의 권유로 제가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남편은 아직도 등록도 안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12년째 환각을 보시고 확고한 신념으로 의심을 하시곤 하셨는데 그게 파킨스치매로 인한 병증이란 걸 2주정도 되었습니다.

목자님: 남편과 집사님이 하나님앞에 중심 잡아야 시부모님 사이를 화해를 시킬수 있는데 남편분이 연약하시니 집사님이 말씀 깨닫고 적용하시고 가야하는데 THINK양육 받으시면 두려움 없이 남편에게 복음 전하고 그 남편을 교회로 인도 할수있습니다. 같이 기도합니다.

 


바 집사님


2016년도에 교회로 왔고 남편이 저 보다 8살 많습니다.

친정어머니가 나 홀로 신앙으로 교회 다니셨는데 저의 형제 5남매인데 다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엄마의 신앙생활이 저에게 좋아보이지 않아서 어린나이부터 판단이 되니 5남매가 다 다니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이중적인 모습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삶이 어려웠고 먹는거에도 우선 순위가 자녀였고 차선이 교회 였는데 형편은 좋지 않고 먹여야 하는 자식이 많으니 그러셨던거 같습니다.

저는 30년을 워킹맘으로 살았는데, 공동체에 들어와 목장에 용 수한 대접을 받았고 세상사람들은 자기 자랑밖에 없는데 목장에서는 찌질한 모습만 드러내니 너무나 재미 있었습니다.

첫 예배때 그는 나보다 옳도다 말씀을 듣고 나의 단단한 가치관이 첫 날부터 깨졌습니다.

나 잘나고 다른 사람들은 무시했는데 한주한주가 깨달어 졌습니다.

저는 5남매의 맏이다 보니 부모님의 기대가 컸고 나는 미래가 불안하고 자격이 없다는 생각으로 부모님의 기대가 부담이 컸습니다.

이런 나와 8살 많은 남편은 고시공부중 이었는데 둘 다 도피가 필요한 두사람이 만나 결혼했는데 더 불안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그렇게 미웠고 나를 힘들고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둘째를 낳고 촉이 이상하여 휴대폰을 봤는데 매일 한 번호로 오전에 통화 기록이 있어서 전화를 했는데 여자였고 알고 보니 남편이 바람을 피웠던 겁니다.

남편의 신뢰가 깨졌고 내가 선택한 결혼을 깨뜨리고 보모에게 손가락질 받고 싶지 않아서 남편에게 너는 양육비를 벌어오고 나는 둘 딸을 잘 키우고 아이들이 다 잘하면 이혼한다는 칼을 갈고 살아왔는데 그런 가운데 남편은 상관녀를 계속 만났고 그 상관녀들은 인정하는데 남편은 지금까지도 자기는 아니라고 부인합니다

그 사건이후 버티던 정신력이 무너졌고 상담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첫 목장에서 나의 고난이 최고의 고난이라 생각했는데 나는 측에도 못들어 갔습니다.

죽이있던 내 얼굴이 한주한주가 지나면서 얼굴이 피웠고 그래서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두 딸과 남편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야 하는 사명이라 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백영희 목자님

목장에 성령님의 은혜를 부어주시고 목원들 건강과 구원으로 해석받기를 기도합니다

세혁이가 비트코인 중독에서 벗어나기를 하나님만나주시길

세리가 병원생활 지치고 힘든데

큐티하며 하나님과친밀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박해주집사님

1.매일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며 살아가길

2.나경이 예배회복과 공동체 들어가고 취업하길

3. 나현이 예배와 큐티 성실히 몸에 익히고 학업에도 충실하길

4.나와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이경미 집사님

1.아버지 월(17일)요일날 요양병원에 잘 입원하시고 의식이 온전히 돌아 오시고 잘 회복 되시길.

2.엄마께 말씀이 들리시고 회개의 은혜와 구원의 확신 주시길.

3.동생 용덕.경선의 마음에 이번 아버지의 일이 성령님이 권고하시고 합력하시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4.아들에게 들려지는 한 말씀에 적용할수 있는 용기 주시길.

큐티와 공부에 집중력과 지혜와 평강 주시길.

5.제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두 동생에게 끝없이 비용 지불을 할수있는 성령의 열심 주시길.


이세영 집사님

1.남편의 일에 기름부어주시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깨달아지도록

2.큰 딸(경민)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이직에도 주님이 간섭해 주시길

3.작은딸(기연)이 너무 하나에 빠져서 일상을 건강하게 지내지 못하고 있는데 건강지켜주시고 주님 만날수 있도록


유정아 집사님

1.일과 일상생활에서 말씀 가운데 깨어있을 수 있도록

2.남편 이직하는데 잘 적응하고 건강 지켜주시길

3.예은이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길

4.시댁에 복음이 전해지도록


김현정

1. 윤아 소년부, 규리 청소년부에 잘 속하고 잘 적응해서 믿음이 잘 자라길

2. 큐티 잘해서 늘 성령충만함으로 규리와 일상 잘 살아가기를

3. 남편 구원의 애통함으로 잘 섬기도록

4. 남편 건강회복 위해. 

겨울이고 추워서 그런지 숨도 차고 회복이 더딘 것 같다며 걱정이 많아 보입니다.


프로필이미지 백영희 22.01.16 20:01

해주부목자님~^^ 첫 목장보고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 서로 첨 만나 서로 말씀앞에 서로의 상처와 아픔속에서 주님만난이야기를 시간가는줄 모르고나누었네요♡ 이렇게 요약으로 기도제목
으로 첫 목보 넘 감동입니다 역할에순종하시는 울 목장 화이팅입니다 ♡♡♡

프로필이미지 이세영 22.01.15 01:01

부목자님~첫 목장예배 자세한 나눔들 다시 한번 보고 은혜받았습니다~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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